위메이드, 지스타 2022 통해 신작 2종·위믹스 생태계 알린다

이화연 기자 입력 : 2022.11.09 09:55 ㅣ 수정 : 2022.11.09 09:56

‘나이트 크로우’ ‘레전드 오브 이미르’ 최초 공개
장현국 대표, ‘G-CON X IGC’ 컨퍼런스 키노트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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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지스타 2022 BTC관 전경 [사진=위메이드]

 

[뉴스투데이=이화연 기자] 위메이드가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에서 신작 2종과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생태계를 선보인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에서 BTC관(일반 관람객 대상) 200부스, BTB관(기업 대상) 30부스를 조성한다. 슬로건은 ‘Life is Game(삶의 모든 것이 곧 게임이다)’으로 정했다.

 

위메이드 BTC 부스는 위메이드와 위믹스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존과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체험존에서는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와 위메이드엑스알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최초 공개한다. ‘위믹스 플레이’ 플랫폼에 온보딩된 블록체인 게임들은 물론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나일’ △라이프앱 ‘탱글드’와 ‘스니커즈’ △메타버스 플랫폼 ‘베이글’ 등 위믹스 콘텐츠들도 체험할 수 있다.

 

스테이지에서는 신작 2종의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총괄 PD들이 직접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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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BTB관 전경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는 또한 BTB관을 통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지식재산권(IP) 사업 및 위믹스 생태계 확장을 위한 사업·투자 논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지스타의 핵심 부대행사 ‘게임 컨퍼런스(G-CON X IGC 2022)’에는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키노트 연사로 나선다. 장 대표는 오는 18일 ‘새로운 패러다임: 인터게임 이코노미와 메타버스’를 주제로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표상을 전할 예정이다.

 

17일 컨퍼런스에서는 김석환 위메이드 퍼블릭체인부문장이 ‘위메이드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연설한다. 같은 날 서원일 사업개발부문 전무는 개발사 대상으로 위믹스 생태계와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성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별도의 자리를 마련한다.

 

위메이드는 오는 10일 지스타 2022 특설 페이지를 오픈해 출품작 2종과 위믹스 생태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게임쇼인 ‘지스타2022’ 메인 스폰서로 WIN2022(WEMIX in NFT 2022)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위믹스가 명실상부 글로벌 디지털 이코노미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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