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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동반성장위원회, 국방부의 대표적 일자리 지원사업인 ‘전역예정장병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국방부는 14일부터 18일까지 ‘2021년 전반기 제2차 전역예정장병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는 전역장병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장병과 기업간 만남의 장(場)이다. 이를 통해 장병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최신 고용동향이, 기업들에게는 우수 전역장병 채용 기회가 제공된다. KB 국민은행,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하여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병들은 소속부대 내에서도 개인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1주간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다. 취업박람회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면, SK건설, 쿠팡, 포스코 등 200여개 기업에 이력서 제출부터 화상면접·상담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입사지원이 가능하다. 또 전문 상담사와의 1:1 화상 취업컨설팅, 전문 헤드헌터의 화상 모의면접, 현직자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공지능(AI) 면접·역량검사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유튜브 라이브(Live) 방식의 유망기업 채용설명회와 취업특강도 매일 개최한다. 국방부는 전역예정장병의 범위를 확대해 일·이병들도 이번 취업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속 환경이 여의치 않은 함정근무 장병 등을 위해 유선전화 방식의 컨설팅 기회도 마련했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이 박람회를 통해 1만1700여명의 장병들이 취업에 성공하면서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는 국방부의 명실상부한 대표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개회영상을 통해 ”군 복무기간이 미래를 설계하는 생산적 기간이 되고, 값진 경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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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수출, 12개월 연속 증가세… 반도체 수출액 100억달러 돌파

[뉴스투데이=장원수 기자] 지난 5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77억3000만달러, 수입은 105억1000만달러, 무역수지는 72억2000만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산업통산자원부는 14일 6월 ICT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27.4% 증가하며, 지난해 6월 이후 1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5월 수출액 중 2위 수출 규모에 해당한다. 일평균 수출도 8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30.5% 증가했다. 반도체가 30개월 만에 100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ICT 3대 주력 품목(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이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출 호조세가 지속됐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홍콩포함, 19.3%), 베트남(39.3%), 미국(30.5%), 유럽연합(34.4%), 일본(12.9%) 등 주요국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반도체는 지속적인 수요 증가와 단가 상승 등으로 메모리와 시스템이 동반 상승하며 2018년 11월 이후 30개월 만에 100억달러에 재진입했다. 디스플레이 수출은 모바일 수요 확대 등에 따른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및 액정표시장치(LCD) 관련 부분품 수출이 늘며 38.7% 증가한 17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휴대폰도 10억4000만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하며 7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이어갔고 컴퓨터·주변기기 수출은 31억3000만달러로 3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나타냈다. 한편 수입을 주요 국가별로 보면 대만(13억9000만달러, 40.9%↑), 일본(8억5000만달러, 40.7%↑), 미국(7억6000만달러, 24.7%↑), 유럽연합(5억5000만달러, 22.4%↑) 순으로 큰 폭으로 늘었다. 중국(홍콩 포함, 37억달러, -12.1%), 베트남(8억8000만달러, -1.1%) 등은 수입액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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