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쇼핑정보]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하나로마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중

강이슬 기자 입력 : 2020.12.31 10:55 ㅣ 수정 : 2020.12.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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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미리 준비할수록 저렴한 ‘2021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한창이다. 이번 주말에도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에서는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최대 품목, 최대 할인,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이 풍성하게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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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마트]

 

■ 롯데마트, 276품목 ‘2021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롯데마트가 오는 2021년 2월 1일까지 전 점에서 2021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신선과 가공, 생활용품 등 총 276 품목의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엘포인트(L.POINT) 회원 및 행사 카드(롯데, 비씨, KB국민, 신한, NH농협, 현대, 삼성, 씨티 등)로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은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일정 수량 이상 구매 시 하나를 더 주는 덤 혜택 및 특정 카드로 구매 시 금액대별 최대 15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 배송도 가능하다.

 

롯데마트는 이번 사전예약 판매 기간 동안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한정 수량 준비해 선보인다.

 

우선, 최상위 등급의 친환경 한우인 투뿔 넘버나인 등급을 선별해 제작한 ‘무항생제 지리산 순우한 한우 1++ No.9 세트’와, 샤인머스켓과 사과, 배, 한라봉을 혼합한 ‘샤인머스켓 혼합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생산자 실명제를 도입한 ‘산지뚝심 세트’ 및 GAP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구성한 ‘GAP 세트’ 등도 준비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요가 높은 위생 선물세트도 준비해, ‘아에르 KF94 마스크 세트’, ‘해피홈 핸드워시 세트’ 등도 판매한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설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롯데마트에서 소중한 분들께 선물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준비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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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마트]

 

■ 이마트, 언택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강화

 

이마트는 오는 2021년 1월 31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에 나선다. 상품은 1월 25일부터 2월 9일 사이에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배송된다.

  

특히 이마트는 언택트 서비스를 강화한다. ‘전화 주문 서비스’는 고객이 카탈로그를 활용해 집에서 편하게 상품을 확인하고 주문하면, 점포 담당자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상담 및 결제를 진행하는 서비스다. 오는 2월 8일까지 구매 수량에 한정 없이 집(회사)에서 선물세트를 상담, 결제 할 수 있다.

 

이마트 앱을 통한 선물세트 구매 간편 서비스로 선물 세트 구매 수량에 따른 할인금액과 견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최종 구매 금액을 포함한 바코드를 발급받아 이마트 매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이마트 홈페이지 택배 발송 주소 일괄 등록 서비스’도 이어간다. 매장에서 세트 택배발송 주소를 일일이 수기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대기시간을 크게 줄여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에 더욱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마트는 사전예약 기간에 미리 선물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의 비중이 증가하는 점을 반영해, 사전 예약 전용 상품과 프로모션 혜택을 강화했다. 

 

육류는 고객의 수요가 높은 15만원 이하의 저가 세트와 30만원이상 초고가 세트 비중을 확대하고, 수산물 인기 품목은 사전예약 시점부터 30% 할인에 들어간다. 지난 추석 처음 출시한 ‘위생세트’는 추석 판매량 1만개의 3배 물량을 준비하는 등 코로나19로 달라진 명절 선물 트렌드도 세심하게 반영했다.

 

또 일찍 준비할 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 혜택도 강화했다. 사전 예약판매 기간 동안 행사카드(총 13종)로 구매 시 최대 4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기간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50만원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선물 세트를 주고받는 명절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며 “고객이 원하는 양질의 설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해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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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홈플러스]

 

■ 홈플러스, 역대 최대 규모 530종 상품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홈플러스는 오는 1월29일까지 대형마트, 익스프레스, 온라인 전 채널에서 2021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작년 설(440여 종)보다 20% 늘려 역대 최대 규모인 530여 종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최근 건강 트렌드에 맞는 상품(이하 행사카드 할인가 기준 표기)을 폭넓은 구색으로 선보인다. △금빛의 귀한 결실, 황금사과 혼합세트(6만9000원) △무항생제 1+ 한우 등심채끝 냉장세트(32만2000원) △천일동안 키운 완도 전복세트(4만9900원) △히말라야핑크솔트 품은 백화고 혼합세트(4만4900원) △펄세스 이엔피에스(9만9000원) △LG 리튠 마누카 꿀홍삼골드(4만7450원) △정관장 홍삼진비고(4만5000원) △애경 랩신세트 실속형(1만9530원) 등을 준비했다.

 

해외 여행을 대체할 ‘미식 여행’ 세트도 준비했다. △샤르츠 콰트로 혼합 과일세트(6만9000원~8만9000원) △존쿡델리미트 바비큐파티 냉동세트/샤퀴테리아 세트(각 3만4900원, 5만5200원) △구르메 유러피안 치즈세트(3만9200원) △칠레산 와인 몬테스리미티드/미국산 와인 투바인(각 3만9830원) △트와이닝 컬렉션 선물세트(2만3920원, 10+1) 등을 선보인다.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 세트도 기획했다. △스페셜 매일견과 100입(3만9900원) △싱글오리진 드립백 선물세트(1만5210원) △유기농녹차/건강청 선물세트(각 1만9710원) △ASC 인증 기장 미역 다시마 세트(각 1만9530원) 등 프리미엄 PB ‘홈플러스 시그니처’ 세트를 비롯해 △쟌슨빌 HMR 냉동세트(3만9920원) △상하농원 햄&치즈 실속세트(4만8000원) △건강 현미 누룽지 세트(1만9900원) △맥심 커피세트 22호(2만6000원) 등을 선보인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3만~5만원대 선물세트 비중은 전체의 30%인 150여 종으로, 고객이 많이 찾는 대표상품으로 구성했다. △실속 참굴비두릅세트 3호(4만5000원) △명품명선 사과 배 혼합세트(5만9000원~7만9000원) △미국산 양념 LA식 꽃갈비 냉동세트(5만9900원) △CJ 특별한선택 N2호(3만3460원) △동원 건강한 15호(4만5500원, 3+1) △LG 리튠 타트체리 진액/홍삼진 골드(각 3만9900원, 1+1) 등이다.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세트로는 △1++등급 한우 오마카세 냉장세트(39만9000원) △블랙라벨 한우 토마호크 BBQ 스테이크 냉장세트(41만9000원) △블랙라벨 프라임 립아이스테이크 냉장세트(13만3000원) △프리미엄 연어&올리브 세트(11만9000원) 등 70여 종을 준비했다.

 

홈플러스는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고객 대상 12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별 혜택은 차등을 두어 일찍 명절을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일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도록 했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구매한 선물세트는 1월 21일부터 설 전날인 2월 10일까지, 신선식품은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배송된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이사는 “언택트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산지 농가, 제조 협력사와 함께 힘을 모아 역대 최대 규모의 명절 상품을 준비했다”며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마음만큼은 풍요로운 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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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농협유통]

 

■ 하나로마트, 최대 39%할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오는 2021년 1월 27일까지 양재·창동·전주점을 비롯해 전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 품목은 사과·배를 비롯한 한라봉 등 과일 선물세트와 한우 선물세트, 굴비와 홍삼, 버섯 등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및 우리 농업인이 생산한 상품 등 카드 할인 124품목, 상품권 증정 대상 165품목 등 우수한 선물세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행사카드(NH·KB·삼성·하나·씨티·전북은행JB)로 미리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해당 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행사카드 결제 시 선물세트 상품별 최대 39%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덤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설은 우리나라의 명절 중에서 가장 으뜸인 명절로서 고객분들께서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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