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SKT·KT·LGU+ 등 통신3사, 요금제 넘어 AI·플랫폼으로 진검승부

김현주 입력 : 2022.10.06 05:10 ㅣ 수정 : 2022.10.06 05:10

SKT ‘AI 대전환’ 강조…에이닷·이프랜드·T우주 중심축
KT, 디지코 통해 ‘디지털 테크 기업’ 성장 꿈꾼다
LGU+, 유독·OTT 등 ‘고객경험’ 혁신할 플랫폼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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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현주 기자 / 그래픽: 강선우] 국내 이동통신 3사가 통신 요금제를 넘어 인공지능(AI), 미디어·콘텐츠, 플랫폼 사업으로 제2의 도약을 꿈꾼다.

 

SK텔레콤(SKT)은 ‘AI 서비스 컴퍼니’라는 타이틀을 강조하기 시작했고 KT는 ‘디지코’(DIGICO·디지털 플랫폼 기업)를 넘어 ‘글로벌 테크 컴퍼니’로 도약을 꿈꾸고 있으며 LG유플러스(LGU+)도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을 뜻하는 ‘U+ 3.0’ 시대를 선언했다.

 

이는 통신사업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이 불확실하다는 위기감에 따른 생존 전략으로 풀이된다.

 

동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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