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프랑스 관광청 지사장도 반한 에버랜드 ‘로즈가든’

강이슬 기자 입력 : 2021.06.02 10:19 ㅣ 수정 : 2021.06.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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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버랜드]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지난 1일 프랑스 관광청 코린 풀키에(Corinne Foulquier, 왼쪽 4번재) 한국지사장과 관계자들이 300만 송이의 장미가 가득한 에버랜드 로즈가든에 방문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린 풀키에 지사장은 프랑스 파리 분위기로 조성된 로즈가든을 둘러 보고 에버랜드 개장 45주년을 기념해 도입된 사파리 와일드 트램도 체험하며 에버랜드 곳곳을 둘러봤다.

 

에버랜드는 프랑스 파리 여행 기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랑스 관광청과 협업해 약 2만㎡(6000평) 규모의 로즈가든 일대를 '생제르망 데프레' 거리 분위기로 조성하고 파리지앵 분장 연기자들과의 포토타임, 프랑스 감성의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랑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퍼포먼스들을 선보이고 있다.

 

코린 풀키에 지사장은 "코로나로 양국간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데 한국에서 프랑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 에버랜드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간 우호 증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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