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미래에셋대우vs한국투자증권, 증권사 연봉 비교 보니?

염보연 기자 입력 : 2020.11.26 18:53 ㅣ 수정 : 2020.11.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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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변혜진 기자, 그래픽 : 가연주] 미래에셋대우(대표 최현만 수석부회장)와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 사장)은 초대형 투자은행(IB)에 속하는 증권사다. 하지만 두 증권사의 세부적인 연봉 수준은 꽤 큰 차이를 보인다.

 

평균연봉은 한국투자증권이 더 높다. 최대 연봉 인상구간은 미래에셋대우의 경우 ‘부장-임원’인 반면, 한국투자증권은 ‘과장-차장’이다. 남녀직원의 전체 평균연봉 격차는 미래에셋대우가 더 크지만, 본사영업 부문의 경우 한국투자증권의 연봉 격차가 더 크게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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