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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자체 기사

  • ㈜삼천리ES ㈜신승에너지, 화성시 저소득층 후원금 전달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화성시가 16일 복지국장실에서 ㈜삼천리ES, ㈜신승에너지(삼천리 자회사, 이하 삼천리)와 화성시 관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승호 복지국장과 삼천리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삼천리는 화성시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총 4,000만원을 후원했다.   ㈜삼천리ES ㈜신승에너지가 화성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사진제공=화성시]   후원금은 화성시 관내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화성시도 기업들과 함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챙기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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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하남시, 불법촬영 점검기 시민에게 대여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는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하남시 만들기를 위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점검기기 무상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중화장실 등 공공장소에서 불법촬영카메라를 통한 범죄가 증가해 시민들의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점검기기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하남시가 도촬 근절을 위한 불법촬영 점검기를 시민에게 대여한다.[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민 및 관내 사업장을 둔 사업자는 누구나 대여가능하며 대여기간은 3일이다. 대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여성보육과 여성가족팀으로 전화 신청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관련서류를 작성하고 수령하면 된다. 정향미 여성보유과장은“공중화장실이나 민간개방화장실은 수시로 점검이 가능하나 개인소유의 민간화장실 등에 대한 점검은 어려워 시민 스스로 불법촬영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점검 기기 무상대여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불법촬영 점검 및 예방을 위하여 작년 7월부터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전담인력 2명을 채용해 공중화장실 및 민간개방화장실, 관공서 등 화장실을 주 4회 점검하고 있으며 공원녹지과, 하남경찰서 등과 합동점검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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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의성군, 박서생 청년통신사선 ‘율정호’ 민간위탁 운영자 모집
    의성군이 제작한 청년통신사선 ‘율정호’, 군은 나라장터를 통해 민간위탁 운영자를 모집한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통신사선 ‘율정호’ 민간위탁 운영자를 모집한다.16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나라장터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수상레저사업 등록기준의 종사자와 인명구조요원의 자격을 충족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위탁기간은 오는 8월부터 2년간이며, 의성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어 입찰 제안공모 참가자 중 수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민간위탁 공모를 통해 수상레저사업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운영자가 선정되길 바란다”며 “청년통신사선이라는 새로운 체험거리로 의성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의 청년통신사선은 조선 전기 문신인 율정 박서생이 통신사로 일본에 갔을 때 타고 갔던 배를 착안하여 만들었다. 박서생의 개척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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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군위군, 읍·면 경로당 노인회장 긴급 간담회…“감염안전 최선”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삼귝유사테마파크에서 열린 읍·면 경로당 노인회장 대상 긴급 간담회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삼국유사마파크에서 8개 읍·면 경로당 노인회장을 대상으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긴급 간담회는 8개 읍·면 경로당 노인회장 등 240여 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임시폐쇄 중인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한 방역수칙 등 사전절차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선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준수사항을 안내하면서 노인회장을 감염관리책임자로 지정, 이용자 매일 발열 체크,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방역 소독, 이용시간 단축, 경로당 내 식사 제한 등 방역수칙을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김영만 군위군수는 “그동안 무더위와 코로나 19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는 상황을 위로하고 철저한 사전준비와 지속적 점검 관리를 통해 경로당 운영재개 이후에도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이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복지부와 경북도는 오는 20일부터 지방자치단체 판단하에 단계적 운영재개가 가능함을 통보, 군위군은 농어촌 경로당 기능 회복, 혹서기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요구 해소를 위하여 단계적으로 경로당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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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청송군, 교회 대상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상황 집중점검
    청송군 관계자가 한 교회를 찾아 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교회 전체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핵심 방역수칙 이행상황 집중점검을 실시했다.16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교회에 대하여 정규예배 이외의 각종 소모임‧행사‧단체식사 금지 등 교회 방역지침 준수가 의무화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교회뿐만 아니라 전 군민 모두 밀집된 공간에서의 집단 모임 등은 가급적 지양해주시길 바란다”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군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생활 속 방역을 꼭 실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앞서 정부는 지난 8일 발표한 교회 방역 강화 방안에는 각종 대면 모임활동과 행사는 모두 금지된다.교회 책임자는 음식 제공과 단체식사 금지, 출입자 증상 확인과 유증상자 출입 제한, 종교행사 전후 시설 소독 등을, 이용자는 예배 시 찬송 자제, 통성 기도 등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말하는 행위 금지,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마스크 착용과 이용자 간 거리 두기(2m, 최소 1m) 등을 준수하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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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문경시, 국토부 등 4개 기관에 ‘중부내륙철도’ 예타 통과 탄원
    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 15일 국토교통부 등 4개 기관에 탄원서를 제출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국토교통부 등 4개 기관에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과를 위한 탄원을 제출했다.16일 문경시에 따르면 상주시와 문경시, 김천시는 지난 13일 경북도를 시작으로 14일 기획재정부, 15일엔 국토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을 차례로 방문하여 24만 4734명의 서명이 담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조속 통가를 위한 탄원서를 제출했다.4개 기관에 제출된 탄원서엔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경북 내륙지역의 발전과 수도권과 중·남부권의 지역거점 연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는 지역주민의 요구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주민, 출향인, 행정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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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문경시, 2020년 수돗물평가위…“안전한 수돗물 공급 최선”
    지난 15일 문경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지난 15일 시 상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2020년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참석자 대인소독과 회의장 소독, 참석자 간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준수했다.위원회는 수돗물의 정기적 검사 결과 공표와 함께 현안 사업인 농암급수구역 확장사업,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추진 설명과 문경시 수돗물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의 운영에 관한 위원들의 자문으로 진행됐다.이대학 문경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지난해 타 시에서 발생한 수돗물 적수 사태와 최근 벌레 유충 발견 등으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는 만큼 위원회가 자문한 사항들을 면밀히 반영하여 불편함 없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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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상주시, 어르신 대상 ‘가가호호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시행
    상주시보건소 관계자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시행하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고, 지역 내 어르신 치매예방을 위하여 ‘가가호호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시행한다.16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 보건소는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치매예방교육과 선별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이어 가정방문을 통한 1차 선별검사에서 인지저하자로 확인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협약 전문의가 2차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치매 감별이 필요한 경우 협약병원에서 뇌 영상 촬영과 혈액검사를 병행한다.특히 치매 확진 시 치료비 지원, 사례관리, 인지재활훈련 프로그램, 조호물품제공, 치매환자 가족교육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인수 상주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이 최선의 치료이며 가장 좋은 예방법은 조기검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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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상주시, 화재사고 당한 유족에 시민안전보험 첫 보험금 지급
    경북 상주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한 후 첫 보험금을 지급했다.16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 불의의 화재사고로 숨진 A씨 유족에게 시민안전보험금 2000만원을 지급했다.상주시가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의 경우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으로 사망할 경우 보장 한도는 최대 3000만 원이며, 상해 및 후유장애는 차등지급하고, 사고 발생일을 기준으로 3년 내 보험사에 청구하면 보험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불의의 재난과 안전사고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종 사·건사고에서 주민을 지키는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제도 보완을 통해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도로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민안전보험은 민선 7기 시정의 재난·안전 분야 주요 공약사업으로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한다. 각종 자연재해, 재난, 사고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최대 30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상주 시민 누구나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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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김희국 의원 “LH 건설현장서 해마다 안전사고 사상자 증가”
    미래통합당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해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래통합당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상자는 지난 2016년 259명에서 2019년 312명으로, 최근 4년간 20.4% 증가했다.총 3년간 LH 건설현장의 총 사상자는 1025명으로 연평균 256명이 다치거나 죽었다. 연도별 사상자는 2016년 259명, 2017년 188명, 2018년 266명, 2019년 312명으로 매년 평균 248명의 부상자,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사고 유형별로는 추락사고 268건(26%)과 넘어짐 184건(18%), 맞음 136건(13%), 질병 91건(9%), 절단·베임·찔림 84건(8%), 부딪힘 80건(8%), 끼임 78건(8%), 깔림·뒤집힘 28건(3%), 무너짐 14건(1%), 기타 62건(6%) 순으로 집계됐다,특히 안전사고 사상자 수는 2011년(232명)과 비교하면 그 증가세가 34.4%에 달한다. 하지만 안전사고의 지속적인 발생과 이에 대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LH가 지난 4년간 실시한 안전점검은 2016년 2.8회, 2017년 2.8회, 2018년 3.5회, 2019년 3.9회로 공구당 연간 3~4회에 불과하다.김희국 의원은 “건설현장에서 안전은 소중한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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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TK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선정 시 ‘구미공단 정주 여건 치명’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거론되는 공동후보지 내에 위치한 도암1리 농암저수지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구미=김덕엽 기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가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로 들어설 경우 전투기 소음으로 인하여 ‘구미공단 정주 여건에 치명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16일 구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구미경실련) 등에 따르면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의 활주로 방향이 구미시가지로 전투기 소음피해는 구미공단 정주 여건에 치명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결국 활주로 방향이 소음피해 방향과 같다는 점과 활주로 방향이라는 가장 중요한 점검 사항이라는 점이 무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경실련이 공개한 공동후보지 비행안전구역도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구미경실련 측은 “대구공항으로부터 18㎞나 떨어진 영천시 자인면에서도 전투기 훈련 소음은 귀를 찢는 것 같은 굉음이 확인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투기 소음은 선회비행 및 이착륙 훈련 횟수가 좌우하는데, 대구공항의 항공기 소음도는 전국 15개 공항 중 가장 높다는 주장도 있다”면서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전투기 소음이 구미5공단 첨단산업 생산에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비판했다.특히 “장세용 구미시장과 구자근·김영식 의원을 비롯한 구미시의회는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에 대해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고 있다”며 “공동후보지의 활주로 방향이 구미시가지 방향임을 알고 있다면 전문가 의뢰 검토결과 ‘구미지역 소음피해는 없다’는 결론을 확인하여야 한다”고 꼬집었다.아울러 “만약 공동후보지의 활주로 방향이 구미시가지(구미역·시청) 방향인 줄도 몰랐고, 구미5공단으로부터 직선거리로 불과 7㎞ 밖에 안되는 구미지역의 소음피해 여부에 대한 당연하고 기본적인 검토조차 없었다면 지금이라도 즉시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구미경실련 측은 “구미지역 소음피해 여부 조사결과가 ‘대기업 탈구미의 주된 원인인 구미공단 정주여건에 미칠 전투기 소음이 치명적일 정도’로 심각하다면, 시민공론화를 통해 공동후보지에 대해 강력히 반대해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와 관련 2017년 광주시 음지도 자료에 의하면 민간공항에서 소음대책과 지원사업이 추진되는 75웨클 이상의 면적은 68.6㎢로 새로 지어지는 전투비행장 15.3㎢의(공동후보지도 15.3㎢/463만평) 약 4배를 넘는 면적이고 광주공항 주변 항공기 소음 노출면적은 461.2㎢로 무안군 면적 449㎢를 넘어섰다.당시 광주전투비행장 무안이전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는 “무안군과 목포, 신안 등 인근 지역으로까지 소음피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군 공항은 한 번 이전하면 사실상 재이전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공소음 없는 우리지역 체감 소음 영향도는 심각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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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서울시, 언주로 구룡터널 환해진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언주로 구룡터널 조명이 밝아진다. 서울시설공단은 16일 언주로 구룡터널 내 노후 도로조명 시설을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돼 어둡고 무거운 느낌이 나는 기존 황색 나트륨 조명을 모두 철거한 후 수명이 길고 효율이 높은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작업이다. 밝기 조절이 가능한 디밍(Dimming) 시스템을 도입해 터널 주변의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터널 내 조명 밝기 조절이 가능해진다.   구룡터널 조명교체 [사진제공=서울시]   터널 입구조명은 외부 밝기와 연동해 자동조절기능이 있는 최신 조명제어 장비로 설치,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진입할 때 발생하는 시각장애현상이 최소화된다. 이를 통해 구룡터널 내 교통사고의 위험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사는 서울시 ‘원전하나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터널 내 조명개선을 통해 전기료 절약 및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공사기간 중 구룡터널 서울 및 성남방향 2개 차로 중 1개 차로에 대한 부분 교통통제가 진행된다.   8월 13일까지는 양방향 2개 차선 중 1차선(우측 1개 차선)을 통제하고, 8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는 양방향 2개 차선 중 1차선(좌측 1개 차선)을 통제해 조명 교체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통통제 시간은 저녁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 북부간선도로, 서부간선도로, 언주로, 국회대로, 양재대로 등 11개 자동차전용도로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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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의성군, 6개팀 대상 ‘지역상생 청년창업’ 로컬창업캠프 운영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지역상생 청년창업’의 일환으로 열린 로컬창업캠프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지역상생 청년창업’의 일환으로 로컬창업캠프를 운영했다.의성군에 따르면 녹다, 멍멍이부엌, 별헤는, 상상구르메, 팜테이너, 표범 등 6개팀이 창업아이템과 연관된 관광지, 지역자원, 제조업체 등을 둘러본 후 아이디어 회의와 함께 유입 청년창업가의 성공사례를 공유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캠프에 참여한 서울 청년들이 자신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의성에서 다채롭게 펼쳐주리라 기대한다”며 “선정된 아이템들 또한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6차 산업 분야이니 지역자원조사로 꼼꼼한 사업계획을 세워 좋은 결과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은 오는 8월 2박 3일간 로컬창업캠프를 개최하고, 7~8월 2개월 간 참여 팀들이 군을 방문해 안정적으로 자원조사와 창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활동비와 현지인을 중심으로 하는 컨설턴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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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의성군, 코로나 극복 희망 일자리사업 시행…“군민 생계 보탬”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15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22개 사업에 436명에게 제공한다.또 공공근로분야, 희망일자리분야로 나누어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20일까지 접수할 예정으로 생활 방역사업, 빈집 실태조사, 관광지 안전요원, 지역학교 교통안전지킴이, 공공시설 업무보조, 시설물 환경정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계에 보탬이 되고, 근무경험을 통해 더 좋은 일자리를 찾아 코로나를 극복하는 ‘희망사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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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전우현 의성소방서장, 코로나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전우현 의성소방서장이 지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전우현 경북 의성소방서장이 지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전우현 의성소방서장은 이날 김준식 의성경찰서장의 지명으로 ‘코로나19 극복, 의성소방서가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든 뒤 다음 주자로 한창완 안동소방서장, 이문호 의성우체국장, 홍승모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장 등을 지목했다.전 서장은 “‘코로나19’와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서 “우리 의성소방서도 최선을 다해 군민의 어려움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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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김준식 의성경찰서장, 코로나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김준식 의성경찰서장이 지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김준식 경북 의성경찰서장이 지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김준식 의성경찰서장은 이날 김주수 의성군수의 지명으로 ‘코로나19 극복, 의성경찰서가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든 뒤 다음 주자로 전우현 의성소방서장, 이용욱 의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효식 군위경찰서장 등을 지목했다.김 서장은 “전세계가 하나 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며, ‘코로나19‘ 극복과 승리를 위해 의성경찰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기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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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군위군,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 업무협약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 등이 15일 롯데백화점 대구점 측과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1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 군위 농산물 브랜드 이미지 향상, 도농간 교류 활성화에 상호협력한다.특히 군위군은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호협력을 통해 군위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정기적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판매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정보 교환, 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판매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군위군의 농특산물이 보다 큰 시장에서 유통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업무협약 내용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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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화성시, 개발제한구역 노후주택 주민 보조금 신청범위 확대 제안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화성시가 15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열린 제 10회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의에서 개발제한구역 주택개량 보조사업 신청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제도 개선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이날 회의에서 개발제한구역 내 노후주택 비중이 높고, 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주민 실생활과 관련된 지원을 위해 2016년부터 개발제한구역 지정당시 거주자 노후주택을 소유하고 3년이상 실제 거주하는 자에 한해 주택개량보조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신축 된 지 20~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구역 내 주민들이 보조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어있다고 밝혔다.   제 10회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는 이에 대한 개선 사항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노후주택(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소유하고 20년 이상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가 보조금 신청 가능하도록 「개발제한구역 주택개량보조사업 및 LPG소형저장탱크 지원사업 운영방안」 신청자 범위 확대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외에도 ▲개발제한구역 내 경지정리 농지 영농을 위한 성토 제한(시흥) ▲개발제한구역 내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 요건 완화(의왕) ▲도시관리계획(집단취락지구) 변경 허용(양주) 안 등이 논의 됐다. 이날 회의는 제3기 협의회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이 회의를 주재했으며 김상호 하남시장(부회장), 김종천 과천시장(대변인), 조무영 수원시제2부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정동균 양평군수, 이재준 고양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정아 구리부시장, 조학수 양주부시장이 참석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문제임을 고려해 협의회의 단합된 의견을 모아야 한다"며 "협의회에서 제안된 안건을 국회와 국토교통부 등에 정확히 전달하여 국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는 경기도 시군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이 원활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실제 사업시행과 재정부담의 주체인 경기도 기초단체장의 단합된 의견을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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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군위 효령고, 320억원 투입…2024년까지 항공분야 특성화고 전환
    군위 효령고등학교 전경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 효령고등학교가 항공분야 특성화고 전환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15일 군위군에 따르면 효령고는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전환되는 학교유형대상으로 선정된 결과로 교육부로부터 2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군위군은 매년마다 효령고가 학생 수가 감소하고 신입생 유치에 어려움을 겪자 미래 인재양성과 폐교위기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효령고등학교를 항공특성화고등학교로의 전환을 추진하게 된다.현재 군위 효령고의 항공특성화고 전환계획에 따르면 항공기계과 2학급, 항공정비과 2학급 총 88명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기숙사와 실험·실습실 구축과 기자재 구입 등 3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특성화고 선정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값진 성과”라며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전국 최고의 항공특성화고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은 지역교육발전의 기폭제가 될 항공고등학교는 2024년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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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평택시, 코로나19 98번째, 99~105번째 확진자 발생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평택시가 15일, 코로나19 98번째, 99~105번째(미군 관련 61~6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98번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여성으로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검사 후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천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 중이다.   평택시에 코로나19 98번째~105번째까지 확진자가 나왔다.[사진제공=평택시]   미군 관련 확진자도 나왔다. 99번 확진자는 40대 남성 미군, 100번~102번 확진자(미국 국적)는 99번 확진자의 가족(배우자 및 자녀)으로 13일 평택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 당일 검사를 받고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3번 확진자는 20대 남성 미군으로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13일 검사를 받고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4번 확진자는 20대 여성 미군으로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13일 검사를 받고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5번 확진자는 20대 남성 미군으로 14일 평택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 당일 검사를 받고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들은 부대 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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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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