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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상도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 “정부, 北 총살 방치했다”
    곽상도(중·남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이 29일 대구백화점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대구시당]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곽상도 (중·남구 국회의원)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정부가 북한에 의해 우리 국민이 총살되는 것을 방치했다”고 비판했다.곽상도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은 지난 29일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 만행 진상조사 요구 1인 시위’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정말 어려운 추석을 맞이했다. 이 와중에 정부는 국민이 북한에 의하여 총살되는 것을 방치해 국민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다”고 주장했다.그는 “이번 추석 명절 기간이 대구시민들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새로운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국민의힘 중앙당을 비롯한 시·도당과 당원협의회 등은 릴레이 방식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해명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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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온정의 손길’ 필요한 어르신 돌본 안동지역 사회복무요원 귀감
    윤경섭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무요원이 한 어르신의 집을 찾아 방충망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을 돌보는데 앞장서고 있는 경북 안동지역 사회복무요원이 귀감이 되고 있다.30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윤경섭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무요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밑반찬 배달과 이동목욕 지원은 복지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농촌 지역을 찾아가 방충망 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무료 급식 도시락 제공을 위해 매주 3번 220명의 어르신들의 손 소독과 발열을 확인하고, 경제적 곤란을 겪는 사람들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특히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 대표자로서 모범적인 복무태도와 화목한 근무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는 자세로 후배들에게도 모범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안동시종합사회복무지관 관계자는 “윤경섭 사회복무요원은 어려서부터 모범적인 성장을 거쳐 현재에는 병역의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틈틈이 자격취득·어학 공부 등 자기계발을 위해서도 쉬지 않고 노력하는 등 사회복무요원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이익규 대구경북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병역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훌륭한 사회복무요원들의 사례를 널리 알려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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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대구소년원협의회, 읍내정보통신학교에 추석 명절 간식 전달
    오세구 대구소년원협의회장 등이 지난 29일 읍내정보통신학교에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법무부 대구소년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대구소년원협의회가 읍내정보통신학교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30일 대구소년원 읍내정보통신학교 등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맞아 학생들을 위하여 10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다.오세구 대구소년원협의회장은 “추석 명절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간식으로나마 위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면서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성칠 읍내정보통신학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소년보호위원 대구소년원협의회 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학생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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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영양군, 추석 명절 연휴 ‘코로나19’ 비상방역대응반 운영
    영양군 관계자가 한 군민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추석 명절 연휴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방역대응반을 운영한다.30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 보건소는 비상방역반, 선별진료소 운영반, 해외이송반, ‘코로나19’ 예방홍보반으로 대응반을 구성한 뒤 연휴기간 내 방역차량을 이용한 관내 관광지와 사람이 많이 다니는 시가지와 방역 취약지역 방역을 1일 1회 진행한다.이어 선별진료소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이 2교대로 근무하도록 하여 의심환자와 유증상자 검채 및 이송, 호흡기질환 진료, 해외입국자관리로 연휴기간 진료와 진단검사 공백을 최소화한다.특히 특별방역기간 중 다세대 주택 승강기 내부에 방역물품을 비치하고, 출입자 명부를 비치해 외부출입자 관리를 통해 지역 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시 의료시스템을 강화하여 군민들의 안전과 필수의료서비스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다”며, “귀성·역귀성 자제, 대중교통수단과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올바른 마스크 착용·손 씻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꼭 준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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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영양군, 온라인 검색 가능 ‘디지털 영양군지’ 홈페이지 제작
    경북 영양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디지털 영양군지’ 홈페이지를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이 구축한 ‘디지털 영양군지’ 홈페이지는 영양군지의 온라인 검색서비스를 구축하여 이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자료 검색, 자료의 추출 및 인쇄, 정오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군지 책자는 발간 부수의 제한이 있어 많은 분들에게 배부할 수 없었다”며 “‘디지털 영양군지’ 홈페이지의 개설을 통하여 구든 어디서나 쉽게 영양에 대한 자료를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영양군은 지역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면서 군의 지역사 변천에 따른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하여 20여 년 만에 기존 영양군지를 바탕으로 2017년 6월 집필을 시작하여 2020년 5월에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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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개관 14주년 맞은 영양산촌생활박물관, ‘국헌 오수눌’ 발간
    영양산촌생활박물관이 개관 14주년을 맞이하여 발간한 ‘충과 효를 겸비한 국헌 오수눌’ [사진제공 = 경북 영양산촌생활박물관]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산촌생활박물관 개관 14주년을 맞이하여 ‘충과 효를 겸비한 국헌 오수눌’을 발간했다.30일 영양군에 따르면 영양산촌생활박물관은 개관 14주년을 맞이하여 조선 중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참전하여 큰 공을 세운 국헌(菊軒) 오수눌(吳受訥)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국헌 오수눌은 1565년 영양읍 감천리에서 무신의 집안인 낙안오씨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무과를 준비하던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초유사 김성일(金誠一)의 휘하로 들어가 참전했다.영해읍성 전투에 참여하여 승리한 뒤 목숨을 걸고 승전보를 전하기 위해서 상경한 국헌 오수눌을 보자 선조는 ‘충과 효를 모두 겸비한 자로다’라고 칭찬하며 행재소의 수비를 맡기도 했다.특히 평양성을 비롯하여 울산왜성까지 크고 작은 전투에 참여하여 공을 세웠으나, 국헌 오수눌은 ‘백성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바를 했을 뿐이다’라고 겸양하며 전공을 다투지 않았다.무관으로서 맡겨진 의무만 충실했던 국헌 오수눌은 ‘선무원종공신록’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만족하며, 전쟁이 끝난 뒤 귀향하여 부모님을 봉양하며 종신토록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다.이와 같은 국헌 오수눌의 아름다운 행적은 유림과 문중을 움직여 사망 후인 1766년 정3품 어모장군의 증직에 이어서 1799년에는 ‘충효사(忠孝祠)’에 불천위(不遷位)로 모셔지도록 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국헌 오수눌 장군의 지극한 충성과 효성은 이기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반드시 본받아야 할 아름다운 행적으로 이 책을 통하여 널리 전승되어 영양인이자 한국인으로서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양산촌생활박물관은 2006년 개관한 이후 매년마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출판물을 정기적으로 제작하여 배포하여 지역민의 정체성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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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안동시, 추석 명절 맞이 농수산물도매시장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 관계자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농수산물도매시장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안동시]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추석 명절 맞이 농수산물도매시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30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농수산물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안동농협 공판장, 안동청과합자회사, 안동수산 등 관련 법인이 모두 동참한 가운데 주변 일대와 진입 도로를 말끔하게 정비했다.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도매시장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과 깨끗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물 정비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다시 찾고 싶은 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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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안동시, 추석 명절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경북 안동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가 추석 명절 연휴기간에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30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추석 연휴기간 선별진료소를 휴일 없이 운영하고, ‘코로나19’와 역학적 연관성이 의심될 경우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한다.이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도록 하고, 코로나 대응팀을 상시 운영하여 만일의 상황 발생에 대비한다.특히 추석 연휴 기획점검반을 편성하여 관광지 주변과 다중이용시설 등 수시 점검을 통해 방역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지도와 미비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확산의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만큼 불필요한 이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영상통화나 벌초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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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이만희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文, 명확히 해명해야”
    이만희(영천·청도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이 29일 청도시장에서 1인 시위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해명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경북도당]   [뉴스투데이/경북 청도=김덕엽 기자] 이만희(영천·청도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北 연평도 공무원 피격·소각 사건’과 관련 해명을 촉구했다.이만희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은 지난 29일 청도시장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 만행 진상조사 요구 1인 시위’를 통해 “북한군에 의해 국민이 피격되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정부는 손을 놓고 있었다”고 주장했다.특히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기본임에도 대통령께서는 어디서 무엇을 하셨는지에 대한 문 대통령과 청와대의 명확한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한편 국민의힘 중앙당을 비롯한 시·도당과 당원협의회 등은 릴레이 방식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해명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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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김정숙 영부인, 의성 어르신에 “속엣말씀 못 꺼내는 마음 뭉클”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제1회 청년의날 기념식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김정숙 영부인이 지난 28일 의성지역 독거어르신에게 서한문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30일 의성군 등에 따르면 김정숙 여사가 서한문을 통하여 “어르신들께서 자제분들에게 보낸 영상편지를 몇 번이나 다시 보았다. 보고 싶다고, 가장 하고 싶으실 속엣말씀을 차마 꺼내놓지 못하시는 그 마음들이 뭉클했다”고 말했다.이어 “고령의 부모님들을 찾아뵐 수 없는 상황이기에 죄송함과 서운함으로 자제분들도 편치 않을 것”이라며 “자신 또한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를 오래 못 뵙고 있다”고 추석 연휴 부모님을 찾지 못하는 대한민국 모든 자녀들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특히 “의성군의 어르신들이 보내주신 영상 메시지가 고향과 부모님을 찾지 못하는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셨다. 어르신들이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 온 것처럼, 현명하고 강인한 우리 국민들은 코로나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앞서 의성군은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생활지원사 120명이 홀몸 어르신 1873명을 찾아가 ‘안전한 집에서 보내기’ 영상을 제작하여 타지에 거주하는 자녀에게 전달하며 전국적인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해당 영상은 AP통신에 기사로 게재되기도 했다.   의성군 관계자가 한 어르신에게 김정숙 영부인의 서한문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실제 AP통신은 29일 자 인터넷판에 의성군에 사는 정성란(84) 할머니의 영상을 소개하며 ‘정 할머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추석을 맞아 딸의 방문 대신 생활지원사의 도움을 받아 생전 처음으로 딸에게 영상 인사를 보냈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김주수 의성군수는 “영부인께서 보내주신 편지가 어르신들의 아쉬운 마음에 큰 위안이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성군은 자녀분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기간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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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의성군,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사업 평가 복지부 장관상 수상
    김성진 의성시니어클럽 회장(오른쪽)이 2019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2019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30일 의성군에 따르면 의성시니어클럽은 지역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기관으로서 노인 소득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크게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김성진 의성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노인소득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주수 의성군수 또한 “의성시니어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근로여건 조성과 지역형 일자리 개발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의성군은 지난 4년간 노인일자리 사업평가에서 지자체 표창 3회, 수행기관 1회 등의 성과를 거두며 노인일자리 부문 적극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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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30
  • 군위군, 새마을지도자 등과 추석 명절 시가지 대청소 실시
    군위군 부계면과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시가지 일대를 청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지난 28일 부계면사무소 등에서 추석 명절 맞이 시가지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군위군 부계면과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등은 추석 명절 귀성객들과 주민들에게 정감있는 고향 분위기를 조성하고, 깨끗하고 청결한 고장 부계에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관내 도로변, 시가지, 하천변 등을 깨끗이 청소했다.이유식 군위군 부계면장은 “추석 맞이 대청소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지만 방역수칙을 잘 지켜 안전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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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산소카페 청송군, 11월 말까지 ‘폐농약’ 등 집중 수거 추진
    경북 청송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오는 10월부터 11월 말까지 ‘폐농약’ 등을 집중 수거를 추진한다.29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고형, 액상형(용기포함)이며, 잔류 농약이 들어 있는 밀폐용기를 수거한다. 폐농약 보관 농가에선 수집·운반 시 노약자, 유아 등을 위한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고, 폐농약에 노출되거나 용기가 파손되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한다.청송군은 각 마을단위 이장,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가 폐농약을 수집하여 읍·면사무소로 직접 운반한 뒤 환경축산과가 읍·면을 순회하면서 일괄적으로 수거해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농가보관 폐농약 집중 수거를 통해 보관·관리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와 환경오염 등을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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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봉화군, 제1회 ‘아이행복 가족행복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아이행복 가족행복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에 선정된 봉화읍 배운섭 씨의 ‘왕할머니, 나 좀 봐요’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하여 실시한 ‘아이행복 가족행복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작품을 공모한 뒤 심사위원 심사와 현장투표를 통해 공모전에 응모한 37편의 작품 중 최종 6개의 수상 작품을 선정했다.최우수상엔 봉화읍 배운섭 씨의 ‘왕할머니, 나 좀 봐요’라는 작품이 선정됐으며, 증손자와 증조할머니의 세대를 뛰어넘은 가족 사랑이 돋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심사위원과 현장투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우수상은 ‘행복한 다둥이네’, ‘좋아좋아 니가 좋아’, 장려상은 ‘천하무적 가족’, ‘아가야 스마일’, ‘아빠는 내친구’가 각각 선정됐다.김복규 봉화군 기획감사실장은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이와 함께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봉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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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문경시, 생산성본부 제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선정
    경북 문경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한국생산성본부 등이 주관한 제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 선정됐다.29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26개 생산성 지표 평가에서 종합점수 산정한 결과에서 년 대비 올해 상승률이 20%를 기록해 기량향상 부문 2위에 올랐다.특히 국가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출산율 증대 부문에선 만점을 받아 강력하게 추진 중인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의 면모를 과시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제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지방재정분야 우수사례를 수상한 데 이어 최근 저출산 고령화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올해에 출산율 부문과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한 데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지역생산성 향상을 통해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문경을 만드는데 행정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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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강영석 상주시장, 추석 맞아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요원 격려
    강영석 상주시장이 29일 CCTV통합관제센터를 찾은 뒤 모니터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CCTV통합관제센터를 찾았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시민의 범죄예방과 안전을 위하여 24시간 근무로 가족들과 명절을 함께 보내지 못하는 모니터요원 등을 격려했다.강 시장은 “상주시민의 안전을 지켜줘 감사하다”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훈훈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의 CCTV통합관제센터는 1415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범죄의 실시간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상주시와 경찰서 간 긴밀한 협조로 주택 밀집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범죄 취약지역의 CCTV 성능 향상과 설치 확대로 범죄예방 기능을 강화하는 등 시민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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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상주시, 행정기관으로서 사업 보단 절차 준수 우선했어야”
    속리산국립공원의 상징인 문장대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충북 괴산에 추진 중인 ‘문장대 온천개발’이 제동에 걸렸다. 일각에선 ‘상주시가 무작정 사업을 밀어붙이는 것 보다 행정기관으로서 절차 준수에 우선이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29일 경북도와 상주시 등에 따르면 대구지방환경청이 ‘문장대 온천개발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본안에 대해 ‘협의 종료’ 처분으로 반려했다. 대구환경청은 상주시가 신청한 ‘문장대 온천개발 환경영향평가 재협의’와 관련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을 이유로 들었다. 실제 상주시는 초안 공람기간 종료 후 5년이 지나 주민 의견을 재수렴해야 하지만 시행하지 않았고, 괴산군 주민 의견을 들을 때 설명회를 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대구환경청은 상주시가 과거 환경조사 자료 사용으로 현재와 비교가 어려운 점, 수질·지하수위 예측·결과 등 신뢰도 미흡, 온천 오수를 낙동강 수계로 유도하는 방안 검토 부족 등은 추가 조사와 보안할 사항으로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를 두고 일각에선 상주시가 “행정기관으로 절차를 위반했다. 충북도와 괴산군, 개발저지괴산군대책위원회 등이 반대의 뜻을 분명히하고, 항의를 하는 상황에 대해 무작정 사업을 밀어붙이는 것 보다 대화 등의 협의점을 찾고, 능동적으로 대처했어야 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환경단체 관계자는 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와의 통화에서 “상주시와 문장대온천관광휴양지개발지주조합 등이 온천관광지 개발을 추진하던 30년 전과 지금은 현저히 다르다”며 “대법원은 경북도와 충북도, 괴산군과의 온천개발 관련 소송에서 충북과 괴산의 손을 들어준 바 있었다. 이미 사업이 어려울 것을 짐작하고도 개발사업의 기본인 환경영향평가법을 위반하여 자치단체 간 갈등만 키운 꼴”이라고 비판했다.실제 대법원은 ‘문장대 온천개발’ “관광지에 인접한 신월천·달천의 수질 오염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식수, 농업용수, 생활용수 오염으로 환경 이익이 침해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판시한 바 있다.한편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날 행정안전부 등에 상주시의 ‘문장대온천지구’ 지정 해제 등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주시와 괴산군이 행정을 대하는 태도 등이 비교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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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지방이양일괄법’ 통과에도 400개 지방이양 사무 인건비 0원
    2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서울·세종 영상국무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들이 정세균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지난 20대 국회 막바지인 2020년 1월 9일 국가사무를 대규모로 지방으로 이양하는 법률인 ‘중앙행정권한 및 사무 등 지방 일괄 이양을 위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등 46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지방이양일괄법’) 등이 통과됐다.하지만 지방이양사무의 사업비가 정부 부처 예산으로 편성되거나 지방정부의 관련 인건비는 단 한 푼도 책정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2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충남 천안 을) 의원이 자치분권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방일괄이양에 따라 해수부의 지방항만개발사업에 1423억원, 복지부의 외국인환자유치지원사업에 5억원 총 1428억원이 정부 부처사업비로 예산이 반영됐다.결국 지방이양된 사무에 대해선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수행할 수 있어야 함에도 충분한 사전준비가 부족해 임시방편으로 중앙정부 예산에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또 사업비를 1428억원 이양하면서 인건비는 한 푼도 책정하지 않고, 행안부가 지속적으로 천명했던 지방이양에 따른 행·재정적지원의 핵심은 사업수행에 필요한 충분한 사업비와 실제 사무를 수행할 인력의 인건비임에도 불과하고, 한푼도 반영되어 있지 않다.실제 정부가 이렇게 예산을 편성한 데는 사전에 지방이양에 따른 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하고 늑장 대응한 결과로 보인다.박완주 의원은 “‘지방이양일괄법’이 1월 초에 통과됐다.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넘어오는 것은 정해진 일정으로 직까지도 지방이양 비용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부의 태도라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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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행안부, 노인 교통사고 어린이의 3.2배…관련 예산은 3%
    도로 차량통행을 우선시하는 교통신호체계 운영방식때문에 보행자들의 횡단보도시간이 지나치게 짧아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많다, 사진은 2015년 7월 22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동문(후문) 앞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들이 녹색불에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했지만 21초만에 빨간불로 신호가 바뀌면서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습.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행정안전부의 2021년 교통보호구역 개선 예산 중 어린이와 달리 노인은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충남 천안 을) 의원이 행안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보행자 교통사고 건수가 어린이 대비 노인이 3.2배에 이르고, 사망자는 37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행안부의 2021년 보호구역 개선 예산은 어린이 1983억 원, 노인 60억 원이 편성됐다. 어린이 대비 노인 관련 예산은 3%에 불과하다.실제 지난해 기준 어린이 보호구역은 1만 6912개, 노인 보호구역은 1932개가 지정되어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의 개소 수는 노인 보호구역의 8.7배 많지만, 교통사고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된 것은 노인층으로 나타났다.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사고를 구체적으로 비교해보면, 2019년 보행자 교통사고 중 어린이 3856건, 노인 1만 2249건으로 노인사고가 3배 이상 많이 발생하고, 사망자 수는 어린이 20명, 노인 743명으로 노인 사망자 수가 37.2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연령대별 보행자 교통사고도 노인층의 피해가 가장 크다. 작년 보행자 교통사고의 부상자 24.7%(11,653명), 사망자 57.1%(743명)가 65세 이상 노인이었다.특히 노인 교통안전을 위한 예산도 부족하다. 행안부 자료에 따르면 교통약자·보행자 안전사업 예산은 전체 2165.8억원으로 이 중 1983.3억원인 전체의 91.6%를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으로 편성했다.하지만 노인 보호구역 예산은 60억 원 전체의 2.8%만을 배정하고, 전년 예산대비 어린이 보호구역 예산은 708.79억 원이 증가한 반면, 노인 보호구역 예산은 2000만 원이 감소하여 예산 편중이 더욱 심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완주 의원은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노인문제에 대한 다각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매우 시급한 일이지만, 어린이에 비해 노인 교통안전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어르신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 보호구역 확대와 CCTV 설치 의무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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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농협 의성지부, 김희국 의원 초청 간담회…농정현안 등 전달
    지난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과 김주상 농협 의성지부장 등이 간담회를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NH농협은행 의성지부]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NH농협은행 의성지부 등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의원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관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농정현안 전달 등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의성농협은 지난 28일 농정간담회에서 김희국 의원에게 농업인·농협 조세감면 일몰기한 연장, 농촌인력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쌀 값안정화 정책에 따른 RPC농협의 피해보상 방안, 가축분퇴비 부숙 정책사업 지원 강화, 개발제한구역 등에 농자재판매장 설립 허용, 비주택부동산 담보대출 LTV 규제 완화 등에 대해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김 의원은 ”4개 군의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실익지원을 위해 시급히 이행되어야 할 사항을 잘 알게 되었다. 농업·농촌에 대한 국가예산이 매우 부족한 상황 하에서 앞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예산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특히 “법령 제·개정, 제도개선 및 정책 반영 추진을 통해 관내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김주상 농협 의성지부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이렇게 농정간담회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에 대한 많은 관심과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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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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