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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선 통합당 후보, 4·15 사전투표 참여…“文 정권 심판해야”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이인선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부부가 수성2·3가 주민센터에서 통합당 기호 2번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수성2·3가 주민센터에서 남편과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이인선 후보는 이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무도한 문재인 정권은 대구 코로나, 대구 봉쇄 등 대구를 매도하는 막말을 했지만 대구는 높은 시민의식으로 스스로 절제하고 헌신해 전 세계로부터 놀라운 칭송을 받는 도시가 됐다”고 말했다.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으로 인해 전 세계가 겪어보지 못한 경제 코로나의 어두움이 우리 대구에도 깔리고 있다”며 “다가오는 경제 코로나 극복에는 경제를 아는 이인선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인선 후보는 “이번 총선은 자유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려 있다”며 “통합당의 하나 된 힘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통합당 기호 2번인 자신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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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주호영 통합당 후보, 4·15 사전투표 참여…“文 정권 심판해야”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부부가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인과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이인선 후보는 이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취재진에게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의 지난 3년 간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많은 대구시민들이 문 정권의 3년과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대처에 대해서 평가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문재인 정권은 안보실패와 경제폭망, 내로남불과 조국사태 등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사람을 임명을 강행한 국민무시와 탈원전 정책 등 성한 것 하나 없었다”며 “통합당이 대한민국의 방향을 바로 제시하는 것을 간곡히 설명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이번 총선에선 국민 모두가 나서 대한민국이 과연 제대로 가고 있는지와 잘못가는지를 심판해야 하고, 국민이 주인이란 것을 확인시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주호영 후보는 “이번 총선을 통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대구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서도 정부의 민낯을 알리고, 통합당이 대한민국을 방향을 바로 제시할 수 있도록 국민이 주임됨을 확인시켜주실 수 있도록 나서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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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사전투표 마친 뒤 시민과 사진찍는 주호영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투표를 마친 뒤 시민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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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4·15 사전투표 마친 뒤 애로사항 청취하는 주호영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투표를 마친 뒤 한 시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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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4·15 사전투표 소감 밝히는 주호영 통합당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투표를 마친 뒤 취재진들에게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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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안성시, 특수고용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생활안정자금 지원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안성시는 특수고용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 및 프리랜서 생활안정 자금으로 CHLEO 월 5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 사업’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지원은 최대 일 2만 5천 원, 월 50만 원이하 지원되며, 2개월 동안 최대 100만 원까지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안성시는 프린랜서와 특고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안성시]   신청희망자는 신청서 및 본인이 특고종사자·프리랜서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와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코로나19 영향으로 소득이 감소된 사실을 확인할 서류 등과 함께 일자리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만 지급하므로, 건강보험료 납부내역 등으로 해당 소득기준 이하인지 사전 확인 후 방문이 필요하다.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안성시 일자리센터(안성시 안성맞춤대로 984, 1층)에서 본인 방문 및 이메일 접수를 시작하며, 기간 내 모든 신청을 접수받아, 요건 심사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   안성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구비서류와 함께 소득 감소한 달 기준에 따른 신청기간, 지원 요건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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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소중한 한 표’ 행사한 뒤 미소짓는 주호영 부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부부가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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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4·15 사전투표 ‘소중한 한 표’ 행사하는 주호영 부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부부가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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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정장선 평택시장, 캠프험프리스 방문 코로나19 대응 상황 살펴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평택시는 9일 정장성 평택시장이 코로나 19 대응과 관련하여 캠프험프리스를 방문하고 대응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평택시장을 비롯 평택보건소장, 한미협력사업단장이 참여했으며, 트렘블레이 캠프험프리스 기지사령관의 코로나19 대응상황 설명과 함께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이 캠프험프리스를 돌아보고 협조 공조를 다졌다. [사진제공=평택시]   먼저, 캠프험프리스 내 의료기관인 브라이언 D. 올굿 육군병원을 방문해 선별진료소, 음압병실 등의 시설 운영상황과 방역 대응체계를 둘러봤다.   이어 다중이용시설인 식료품점(COMMISSARY)과 매점(PX)의 안전수칙 이행상황을 살폈다. 관계자는 “식료품점과 PX는 입장 이용자수를 제한하고 있으며, 이용자 간격유지, 계산대 가림막 설치,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 코로나 19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렘블레이 기지사령관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공중보건방호태세(HPCON)를 두 번째로 높은 단계인 C+(찰리 플러스)로 유지하며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과 주한미군 모두가 일상으로 하루속히 복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캠프험프리스의 대응상황을 둘러보니 믿음이 간다”며 “시와 캠프험프리스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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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4·15 비례대표 후보자 용지 들여보는 주호영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 비례대표 후보자 용지도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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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4·15 후보자 용지 들여다보는 통합당 주호영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 후보자 용지를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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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하남시, 코로나 19 공동대응 위해 광주시와 협력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와 광주시가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하남시는 10일 오전 11시 광주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감염병의 신속 대처와 전파 방지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공조체제 구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위해 행정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감염병의 전파 양상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남시와 광주시는 4가지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하남시는 10일 오전 11시 광주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감염병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하남시]   주요협약 내용으로 ▲의료·방역 인력과 시설·자원의 상호 지원, ▲감염병 관련 정보의 소통과 공유, ▲감염병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협력 시스템 구축 등이다.   필요시 상호 지역의 가용 가능한 의료 인력 및 시설과 자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지원하고 보건소를 기반으로 핫라인(Hot-Line)을 마련해 감염병 환자발생정보, 의심사례, 주요 대응 사례 등 관련 정보의 상호 소통 시스템을 구축한다.또한 집단 환자 발생, 보건소 일시 폐쇄 등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위기상황 발생 시 전문 인력과 방역물품 지원 등 공동대응 방안을 적극 마련한다.   협약식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은“하남시를 형제도시로 품어주시고 하남시와‘코로나19 공동대응’협약을 맺게 되어 27만 시민을 대신해 광주시와 신동헌 광주시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라며,“이번 코로나19사태를 겪으면서 세계는 연결되어 있으며 내가 건강해야 이웃이 건강하고 남이 건강해야 나와 우리의 공동체가 건강하다는 교훈을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오늘 협약식 4대 정책방향을 바탕으로 하남·광주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서 지혜롭게 대응했으면 좋겠다.”라며,“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말 가보지 않는 길을 가고 있는데 혐오와 배제가 아니라 포용과 연대로서 이 위기를 하남시와 광주시가 함께 잘 극복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남시와 광주시 간 감염병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인적·물적 교류 확대하고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해결 제도 개선과 매뉴얼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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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4·15 사전투표 첫날 시민과 줄서는 주호영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부부가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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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서 포즈 취하는 주호영 부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부부가 투표에 앞서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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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4·15 사전투표 첫날 시민과 손 맞추는 주호영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부부가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가운데 센터 앞에서 주 후보와 시민이 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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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뉴투포토] 4·15 사전투표 첫날 시민과 대화하는 주호영 부부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부부가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가운데 센터 앞에서 주 후보와 시민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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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국회 출신 김우철 “힘있는 여당 이헌태 후보와 대구발전 선도해야”
      지난 9일 김우철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이 이헌태 북구 갑 국회의원 후보의 손을 높이 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국회 출신 김우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이 “북구 발전을 선도할 힘있는 여당 후보를 국회로 보내주길 바란다”며 이헌태 북구 갑 국회의원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김우철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9일 이헌태 북구 갑 후보의 복현오거리 집중 유세장에서 이 같이 말하며 “24년간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민주당을 한 자신 또한 서울에 가선 100% 대구시민으로서 코로나19 앞에서 무능한 정치인들은 반드시 뜨거운 심판대에 세우고, 일하는 후보가 성공하는 그런 새로운 정치지형을 반드시 일으켜 세워달라”고 호소했다.   김 사무처장은 대구시당 사무처장으로 발령받기 직전 국회에서 정책연구위원과 국토교통전문위원 당시의 일화와 함께 이헌태 후보가 서울 중앙 정치관의 막역한 인맥을 소개하며, 다시 한번 힘있는 여당 후보임을 강조했다.   김우철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서울 명문 연세대를 졸업한 이헌태 후보는 현재의 국토부장관을 비롯한 당 최고위원을 역임한 송영길 의원과 원내대표를 역임한 우상호 의원과는 막역한 동문으로서 국회에서 대구의 발전을 선도하고, 자신의 공약을 관철시킬 인물”이라고 피력했다.   또 “전국 광역단체 중 3위를 하다 인천에 밀려서 4위를 대구엔 실제로 110개의 고층빌딩 중 3~4개의 아파트를 제외하고선 마천루 빌딩 하나 없다”면서 “전국에선 27개 초고층빌딩이 건설 중이지만 대구엔 단 1곳도 없는 현실에 이 후보의 80층 팔공타워는 국토교통전문위원을 역임한 자신 또한 정말로 좋은 공약으로 본다”고 높이 추켜세웠다.   이어 “이헌태 후보는 80층 팔공타워를 건립해 이를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3만 명의 시민을 팔공타워에 근무하도록 하여 일자리 문제까지 해결하고자 한다”며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 역할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대구가 세계 속의 대구로 우뚝 서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도 보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경부고속철도 지하화 사업에 대해서도 “야당 의원 10명이 해내지못한 해당 사업을 북구을 현역인 홍의락 의원이 예산결산특위 위원과 산자위 간사로서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타당성조사에서 20억원을 관철해냈다”면서 “이헌태 후보를 국회로 보내 지하화 사업이 시민들의 바램대로 이뤄지도록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바란다”고 이 후보의 지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울러 “80층 팔공타워를 랜드마크로 짓고, 경북고속철도를 지하화하고 난 뒤 남은 대구현안으로 엑스코선 사업 또한 있다”며 “자신이 국토교통전문위원으로 재직하던 당시 대구시 부시장을 비롯한 국장, 국비담당 과장을 수도 없이 만나서 논의한 바 있다. 현재 예타가 적게나와 엑스코선 사업이 추진될지 말지 아주 중요한 기로에 있는 만큼 이헌태 후보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김우철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현재 북구의 연경지구를 비롯한 인접에 위치한 동구는 공항을 이전하는 부분까지 개발관련 사업은 미묘하거나 급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팔공랜드마크를 짓고, 경부선도 지하화하고, 엑스코선도 조기착공할 수 있는 힘있는 여당 후보 이헌태를 국회로 보내야 낙후된 북구를 대구 발전 선도 지역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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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이인선 통합당 후보, 사전투표일 맞아 ‘文 정권 심판’ 지지 호소
    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일을 맞아 “자유대한민국에서 ‘자유’가 사라질까 두렵다. 통합당의 힘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인선 후보는 이날 “문 정권은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대구시민들에게 ‘대구 봉쇄’, ‘대구 코로나 19’ 운운하며 대구를 무시하고 고립시켰다”며 “문 정권은 TK 홀대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대구 안전과 대구 경제를 송두리째 앗아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또 “조국 사태,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에서부터 북한을 위한 대통령인지, 중국을 위한 대통령인지 모를 방향 잃은 정책으로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면서 “4년 전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3명이 당선되는 바람에 딱 한 석이 모자라 국회의장 자리를 민주당에 넘겨 줬고, 탄핵을 시작으로 공수처법과 같은 각종 악법이 자행됐다”고 분개했다.이어 “황교안 통합당 대표는 공천에 불복해 탈당한 무소속 후보에 대해 영구 제명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공천에 반발해 탈당하면서 당 지도부를 욕하고, 보수를 분열시켜 놓고는 연고도 없는 지역구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도 영구제명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인선 통합당 후보는 “민주당은 총선 후 분명 숨겨둔 흑심을 드러낼 것이며 혹여나 나라를 통째로 바꾸는 사회주의 개헌이 일어나지 않을까, 자유대한민국에서 ‘자유’가 사라지는 대참사 발생하지 않을까 두렵다”며 “통합당의 힘으로 반드시 정권을 심판할 수 있도록 미래통합당 후보 이인선에게 표를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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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곽상도, 검찰 기소·강기훈 유서 대필·김학의 사건 관여 ‘도마’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신청자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곽상도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검찰 기소에 이어 과거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국정원 선거개입 수사 개입·채동욱 검찰총장 사직 관여·권력형 성범죄 김학의 사건 관여 등이 잇달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10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와 대구참여연대에 따르면 곽상도 통합당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해 9월 국회선진화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당시 검찰은 곽 후보에게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하지만 국회선진화법 위반 사안을 비교적 가볍게 보고 약식기소한 검찰과 달리 법원은 해당 사안에 대해 “약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상당하지 않다고 판단한다”며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법원이 곽 후보의 혐의를 경미하지 않다고 판단한 만큼 추후 벌금 5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되더라도 이는 당선무효와 보궐선거로 이어지게 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이를 두고 민주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측은 “곽 후보의 기소와 관련 현명한 중·남구 유권자 여러분의 단호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국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곽 후보가 당선무효형을 받을 우려가 있고, 법원의 최종판결을 기다리는 동안 자신의 범죄 혐의 소명에 신경 쓰느라 의정활동에 다소 소홀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어 대구참여연대를 비롯한 15개 지역 시민·사회단체 또한 공동성명을 통해 곽상도 통합당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대구참여연대 등은 “곽 후보는 검사재직 시절 1991년 5월 발생한 강기훈 씨 유서대필 사건의 담당검사로 사건 조작에 대한 고문을 주도했다”며 “24년만에 독재정권이 해당 사건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나 강 씨는 무죄 판결을 받았고, 곽 후보는 현재까지도 어떠한 반성과 사과도 없다”고 비판했다.이들은 “곽 후보는 박근혜 정권 청와대 민정수석 재임 시 국정원 선거개입 관련 수사를 하던 채동욱 당시 검찰총장이 청와대의 의중과 달리 국정원장을 기소하려 하자 채 총장의 혼외자녀 관련 정보를 국정원으로부터 넘겨받아 언론에 제공하는 등 논란을 촉발시켜 사직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특히 “곽 후보는 민정수석 재임 시 권력형 성범죄 사건인 김학의 게이트 관련 ‘김학의 별장 동영상’의 존재를 알고서도 이를 은폐했다”며 “곽 후보는 학의 범죄를 내사하던 경찰을 질책하거나 수사지휘 라인에 대한 부당한 인사로 수사를 방해하고, 국과수 활동에 외압을 행사에 황교안이 김학의 씨를 법무부차관에 임명되도록 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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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곽대훈, 재산·주식 투기 의혹 통합당 홍석준에 끝장토론 제안
    제21대 국회의원선거·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27일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곽대훈 의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곽대훈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곽대훈 무소속 대구 달서 갑 국회의원 후보가 재산과 주식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미래통합당 홍석준 후보에 대한 끝장토론을 제안했다.곽대훈 후보는 9일 “지난 두 차례의 방송토론회에서 달서 갑 선거구 최대 이슈로 부각한 홍 후보의 주식 투기 의혹을 검증하기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홍 후보의 제대로 된 소명도 듣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시간 제약 없이, 장미공원 등 오픈된 공간에서 유권자를 모신 채 끝장토론을 통해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곽 후보는 끝장토론에서 홍 후보의 의혹들이 완벽히 소명될 경우 즉각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직을 사퇴하고,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해 힘을 실어주겠다”고 파격적인 제안도 내걸었다.하지만 “홍 후보가 끝장토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해당 의혹 등을 사실로 인정하고, 당장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곽대훈 후보는 “방송토론회에선 제대로 된 정책검증과 문 정권 심판의 적임자를 가리기에도 부족했다”며 “누가 달서를 잘 아는지, 문 정권 심판을 제대로 할 사람은 누구인지도 명백히 가리자. 토론날짜와 시간은 홍 후보 제안에 전적으로 따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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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이인선 통합당 후보, 4·15 총선 승기 굳히기 돌입
    지난 8일 주성영 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과 이인선 수성 을 후보가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 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중·후반 승기 굳히기에 돌입했다.이인선 통합당 후보는 9일 “선거 초중반에도 여러 언론사에서 여론조사가 있었지만 신뢰도와 응답률이 높은 상담원 전화면접조사방식의 SBS 여론조사와는 달리 상대적으로 신뢰도와 응답률이 낮은 자동응답의 ARS조사 대부분이어서 SBS 조사를 여론의 판단 기준으로 삼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이 후보는 지난 8일 윤재옥·김상훈·주성영·김형기 통합당 대구시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들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회의를 갖고 선거 중후반 당력을 총집중하고 있다. 8일과 9일 주성영 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과 수성구 두산오거리, 용지아파트, 상화동산, 동아백화점 수성점 앞 등지에서 연이어 합동 유세를 열어 문재인 정권 심판론과 공천 불복 후 탈당 무소속 후보의 통합당 복당 영구 불허 등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인선 후보는 “시당 선대위와 중앙당 지원 등 선거 후반 당력을 총집중할 예정”이라며 “통합당 지지층이 통합당을 중심으로 결집하고 있고, 문재인 정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 폭망 경제에 대한 심판론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선거 승리를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특히 “공천 불복 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가 수성 을 유권자들에게 복당하니까, 같은 편이니까 표를 구걸하는 ‘가짜 미래통합당 놀이’를 하고 있다”며 “수성 을 유권자들은 현명하기 때문에 공천 불복 무소속 출마 후보에 대한 영구 복당 불허 사실을 알려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 시키겠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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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신천지 위장단체’ 한국나눔플러스,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말소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정점으로 달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청엔 적막감만 흐르고 있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시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위장단체로 드러난 한국나눔플러스NGO(이하 한국나눔플러스)에 대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말소한다.9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신천지 위장단체 의혹이 제기된 한국나눔플러스의 단체의 소재가 불분명하고, 회원 수 유지 등 등록요건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했다.앞서 대구시는 한국나눔플러스가 신천지 위장단체란 의혹을 살피기 위해 실태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한국나눔플러스 측이 당초 신고한 주사무소 소재지에 사무실을 설치하거나 운영되지 않은 사실을 적발했다.또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2조가 규정하는 등록요건인 상시 구성원수가 100인 이상인 등록요건을 갖춰야 함에도, 이에 대해 입증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사실도 적발했다.한국나눔플러스 측은 대구시의 청문회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소명자료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시는 관련법을 근거로 해당 단체에 대한 등록을 직권으로 말소했다.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을 대상으로 공익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해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법을 지키지 않는 단체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앞서 한국나눔플러스NGO는 한국역사바로알기캠페인, 인성·충효사상 교육, 봉사활동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단체로 2017년 7월 대구시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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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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