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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선, 효성병원 살균기 전달식 참석…“의료진 건강 ‘나라사랑’”
    7일 이인선 통합당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효성병원에서 열린 에어로사이드 살균기 전달식 행사에서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7일 중동 소재 효성병원에서 열린 에어로사이드 살균기 전달식 행사에 참석해 의료진을 격려했다.행사에 참석한 이인선 통합당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최전방에서 밤낮으로 힘쓰시고 계신 여러분의 건강이 곧 우리들의 건강”이라며 “우리 의료진들과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또 “의료진들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기기 전달은 곧 나라사랑의 발로”이라며 “이런 취지의 행사가 꾸준히 열려 코로나 정국이 하루빨리 정상화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앞서 에어로사이드는 심리적인 스트레스나 마음의 안정·폐쇄된 공간의 선별 진료소 의료인과 진료 검진자가 기구나 설비물 등을 매개로 병원균을 통한 2차 교차감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필터가 없기 때문에 유해 성분이 기기 내부에 체류하지 않으며, 멸균 공간을 통과하는 세균 및 유해가스, 입자 등 초미세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특히 유해 물질을 바로 파괴해 2차 오염을 막으며, 곰팡이·세균·박테리아가 내부에서 번식 하지 못해 효율 저하나 공기역류 발생을 억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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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의성 ‘쓰레기 산’ 조성한 한국환경산업개발 전·현직 대표 재산 압류
    17만 3000여t의 방치폐기물로 이뤄진 의성 쓰레기 산에서 의성군을 비롯한 씨아이에코텍 관계자들이 폐기물 처리를 위한 분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단밀면에 ‘쓰레기 산’을 조성한 전 업체 대표 부부와 현 대표의 개인 재산을 압류했다. 경북 의성군은 ‘쓰레기 산’을 조성한 전 업체 대표 부부 A(65)씨와 부인 B(51)씨의 재산 27억원을 압류 조치하고, 현 대표 C(64)씨의 개인재산 등을 가압류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한국환경산업개발 폐기물 매립장에 ‘쓰레기 산’을 조성하고, 회삿돈을 횡령한 업체 전 대표 A씨는 등을 폐기물관리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횡령, 조세범처벌법위반, 국가기술자격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가 징역 5년, 추징금 13억 8000여만 원에 처해졌다.A씨의 부인인 B씨 또한 폐기물관리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횡령, 조세범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추징금 13억 8000여만 원에 처해졌다.한국환경산업개발 현 대표 C씨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만큼 개인재산 등을 가압류했다.의성군 관계자는 “법원에서 쓰레기 산을 조성한 가담자들에 대한 판결이 선고됨에 따라 이들의 환부재산을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을 근거로 27억여원을 압류했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A씨와 B씨를 지난해 4월 5일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에서 폐기물처리업체를 운영하면서 t당 10만원의 처리대금을 받고, 허용량 1020t의 170배에 달하는 17만2000t의 폐기물을 무단 방치한 혐의로 구속 기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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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의성군, 구천면 모흥리 가로경관·명품 숲 2개 구간 조성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시원한 바람과 자연의 향을 느끼며 숲길을 걷고, 몸과 마음이 저절로 치유되는 가로경관과 명품 숲을 2개 구간에 조성한다. 7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산림청에서 명품 숲으로 지정한 10곳도 낙엽나무·잣나무, 금강송, 자작‧백합나무, 리기다소나무, 침엽수 숲, 그리고 기타 일반적인 산과 죽령옛길 숲으로 구성됐다.특히 의성군은 구천면 모흥리에 산딸나무 325본으로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의성읍 철파리에 이팝나무 외 3종 51본으로 명품 숲을 조성한다.의성군 관계자는 “장기적인 시각을 갖고 가로경관과 명품 숲 조성 사업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머지않아 전국 명품숲으로 선정되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 구천면 조성지는 기존에 조성된 벚나무가 봄철마다 화려하게 개화해 많은 화춘객들이 찾는 만큼 산딸나무와 벚나무가 어울려지도록, 철파리 소재 제2청사 앞 부지는 관리되지 않는 공한지로 침엽수와 활엽수를 조화롭게 식재해 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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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의성군, 출산통합지원센터 ‘비대면 원스톱 드라이브스루’ 시행
    의성군 출산통합지원센터 관계자가 한 차량에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담아주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출산통합지원센터 휴관 장기화에 따른 드라이브스루 시행한다.7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비대면 원스톱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장난감‧육아용품 대여‧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의성군 보건소 홈페이지 출산통합지원센터 코너에서 필요한 장난감과 육아용품 목록을 검색한 이후 전화로 재고를 확인한 뒤 예약 후 센터 후문 주차장에서 2차로 전화한 이후 대여‧반납을 진행하게 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으로 중단된 장난감‧육아용품 대여‧반납 서비스를 재개하고, 영유아 가정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영유아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상황이 빨리 안정화되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센터를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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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의성군지회, 2020년 ‘마늘’ 가격 보장 촉구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의성군지회 등이 7일 가음면 귀천리 일대에서 마늘가격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며, 폭락한 마늘을 불태우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의성군지회가 7일 가음면 귀천리 일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0년 ‘마늘’ 가격 보장을 촉구했다.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의성군지회와 의성마늘연합회, 의성마늘공선회 등 3개 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관내 마늘농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늘을 갈아엎었다”며 “우리가 키운 소중한 농산물을 갈아 엎지 않고, 제값을 받으며 소비자의 식탁에 오를 날이 있냐”고 성토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 소비부진은 수확기를 눈앞에 둔 산지에 정부의 대책이 제대로 먹혀들지 않고, 산지표전거래는 거의 이루어지질 않고, 그나마 이루어 지는 곳은 상인들이 헐값에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남도종과 한지형 재고 마늘에 대한 시장격리와 코로나19로 인한 농가안정 등의 사업으로 사전면적조절에 추가 신청된 양(1000ha)에 대해 농안기금 300억을 통해 2차 사전면적조절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이달 4월 중순까지 정확한 통계에 근거한 수확량과 마늘가격의 동향을 분석해 사전 정부수매비축 계획을 발표하고, 주산지 시·군·지자체는 지역의 근간인 마늘산업을 지키기 적절한 예산의 투여로 사전면적조절에 동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의성군지회는 “의성군은 농협 보유 물량 중인 마늘 6000여t중 3000t의 경우 정부의 수매 이후 시장격리를 시행하고, 마늘농가 안정을 위해 한지형 의성마늘 50ha (15만평)를 산지폐기 하고, 채소안정자금 30억원을 농가에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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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김희국 “대구·경북지역 농촌 수확철 軍 병력 동원해야”
    지난 6일 통합당 김희국 군위·의성·청송·영덕 후보가 청송 현서재래시장 유세에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김희국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김희국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국회의원 후보가 6일 청송군 현서재래시장에서 농촌지역 수확철 군 병력 동원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김희국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통계청 조사결과 의성군의 경우 전국에서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매년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외국인근로자가 채워왔다.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대구와 경북지역의 경우 외국인근로자가 꺼려하는 지역으로 전락, 오는 6월 마늘과 양파 수확철이 될 경우 인력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김희국 통합당 후보는 “대한민국은 유사이래 병농일치(兵農一體) 체제를 유지해 왔고 수확철이나 태풍·재해가 있을 때마다 군병력을 동원해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가 많다”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어려운 대구·경북 농촌지역에 군병력 동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송군의 대표 작물인 사과를 주제로 한 ‘청송 스마트팜 연구단지’를 조성해 청송지역에 산업 인프라를 구축해 수출과 국내 사과 산업을 선도하겠다”면서 “35년간 공직생활과 국회의원 경험을 살려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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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평택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미군 1명, 고덕면 남아 1명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평택시에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이번에 확진된 38번 확진자는 미군기지 내 군무원으로 신장동에 거주하는 미국 국적 50대 남성이다. 19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알려졌으며, 부대 내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평택시에 코로나 19 38번, 3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사진제공=평택시]   39번 확진자는 고덕면 LH신동아 파밀리에 거주하는 남자 어린이로 3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송 대기 중으로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할 계획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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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하남시, 하반기 청년기본소득 5월 8일 조기 지급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는 7월에 지급 예정이었던 2020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을 5월 8일로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년기본소득 신청도 기존 계획보다 한 달 이상 빠른 4월 16일부터 4월 27일까지 12일간 받는다.   하남시가 하반기 청년기본소득을 5월에 지급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청년기본소득을 미리 지급한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분기 신청 대상은 1995년 4월 2일부터 1996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24세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중이거나 도내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기존 분기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다.   경기도 일자리플랫폼‘잡아바’를 통해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며, 심사 및 선정 절차를 거쳐 다음달 8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선정자는 분기별 25만원씩, 1년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하머니카드)로 받게 된다.   청년기본소득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평생교육과또는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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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경북도선관위, 선거구민 음식물 제공·허위사실 공표 6명 고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전경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김덕엽 기자]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거나 후보 등록 당시 허위사실을 공표한 6명을 검찰에 고발했다.7일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71명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또 B씨 등 2명은 선거구민 8명에게 20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 C씨는 예비후보자 등록 당시 경력사항에 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다.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제21대 총선에서 도내 고발 건수는 16건으로 매수와 기부행위, 불법 선거여론조사와 허위사실 공표 등 중대한 선거범죄에 대해선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력히 대처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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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안동 명륜동 북문상가 불 질러 2명 숨지게 한 60대 여성 구속
    경북 안동경찰서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경북 안동시 명륜동 소재 한 상가에 불을 질러 2명을 숨지게 한 60대 여성이 구속됐다.경북 안동경찰서는 안동시 명륜동 소재 북문시장 한 상가건물에 불을 질러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A(63)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일 오전 1시 40분 쯤 북문시장 한 상가건물 앞 쓰레기 더미에 라이터로 불을 질러 B씨와 C씨를 숨지게 한 혐의(현주건조물 방화치사)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불이 난 상가건물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A씨를 붙잡았다”며 “방화 동기에 대해선 입을 열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5일 명륜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나 1층 식당과 2층 가정집을 모두 태워 소방당국 추산 19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당시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 소방대원 35명을 투입해 화재가 발생한 1시간여 뒤인 2시 31분 쯤에 불을 잡았다. A씨의 방화로 숨진 B씨와 C씨는 화재 진압과정에서 2층 화장실에서 발견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상가건물 인근에 거주 중인 B씨와 C씨가 대피를 하다가 연기에 질식,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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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서울시, 자가 격리 무단 이탈자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적용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 서울시가 정당한 사유 없는 코로나19 자가 격리 무단 이탈자에 대해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즉시 고발한다. 이는 지난 2일부터 자가 격리 위반자에 대한 정부 지침이 무관용으로 강화됨에 따른 것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는 해외 입국자 전체가 자가 격리 대상이다. 5일부터는 자가 격리 이탈이 적발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외국인은 강제출국 및 재입국이 금지된다.   서울시가 자가격리 무단 이탈자에 대해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즉시 고발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기존에 설득과정을 거친 후 강제 귀가 조치했다면 이제 바로 고발하고, 생활지원비 지급도 제외한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과실 치상 등의 혐의로 형사고발을 병행 추진한다. 방역비용, 영업 손실 등에 대한 손해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자가 격리 이탈자 관리를 위해 불시 현장방문,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해외입국자에 대해 의무적으로 안전보호앱을 설치하도록 해 전담공무원이 자가 격리자의 상태를 수시 확인·관리하고, GIS기반 통합상황관리시스템을 통해 경찰과 함께 24시간 감시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자가 격리자는 1일 2회 정해진 시간에 본인의 증상을 자가 격리 안전보호앱에 입력해야 한다. 미입력, 통신오류, 자가 이탈시 전담공무원 핸드폰에 경보음이 울려 전화와 GIS기반 통합상황관리시스템을 통해 이탈여부 및 경로를 확인하게 된다. 무단이탈이 확인되면 즉시 경찰과 함께 현장 출동해 강제복귀 및 고발 조치한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서울시는 자가 격리 앱을 통한 격리자 관리, 해외입국자에 대한 공항 안내와 버스 증차를 통한 이동 지원, 스마트폰 미소지자에 대한 임차 지원 등 정부와 협력해 다각도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입국자 본인이 혹시 모를 감염 가능성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는 배려심이다. 전 사회적인 참여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자가격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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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주호영 통합당 후보, 긴급 생계자금 신청 첫날 고산 2·3동 찾아
    지난 6일 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고산 2·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어르신의 지원신청서 양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생계자금 신청 첫날인 6일 수성구 고산 2·3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주호영 후보는 이날 고산 2·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많은 주민들이 긴 줄을 서서 긴급생계자금 신청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의자를 적당한 거리로 배치할 것을 건의했다. 그 덕에 신청자들은 “혼잡도 줄이고 편하게 기다릴 수 있게 되었다”며 주 후보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주 후보는 모든 행정복지센터가 긴급생계자금 신청을 위해 기다리는 인파를 위해 의자를 배치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수성구에 요청하는 등 구민들을 직접 챙기기도 했다.주호영 통합당 후보는 “긴급생계자금 지원신청서 양식을 보니 작성이 어렵지는 않지만 일부 글을 모르셔서 난감한 어르신들도 계셨다”며 “신청서 작성을 도와줄 수 있는 지원인력이 없어서 아쉬웠고, 범 대구시 차원의 대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특히 “많이 부족하나 이번에 지원되는 긴급생계자금을 통해 다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구민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지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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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민주당 경북도당, 통합당 4·15 총선 후보자 토론회 참석 촉구
    미래통합당 김희국 군위·의성·청송·영덕 후보, 김 후보 측의 일방적인 거부로 안동 MBC 주관으로 마련된 후보자 토론회가 무산됐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김희국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후보]   [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상주시장 재보궐선거 출마자에 대한 후보자 토론회 참석을 촉구했다.7일 민주당 경북도당에 따르면 오는 9일에 실시되는 안동MBC 주관으로 열린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는 통합당 김희국 후보 측의 일방적인 거부로 무산됐다.현대 HCN 새로넷방송 상주시장 후보 토론회 또한 통합당 강영석 상주시장 후보, 구미 갑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또한 통합당 구자근 후보의 거부로 무산됐다.그에 모자라 6일 예정된 지역 언론사 주최의 경산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또한 통합당 윤두현 후보를 비롯한 타 후보의 불참으로 무산됐다.앞서 지난달 27일엔 6개 지역 언론사가 공동 기획한 후보자 검증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통합당 김병욱 포항 남·울릉 후보와 무소속 박승호 후보의 불참으로 무산됐고, 결국 토론회는 민주당 허대만 후보의 단독대담으로 전환되는 촌극이 발생했다.특히 통합당 김병욱 후보는 방송토론을 하루 앞둔 26일 저녁 9시가 지나서야 불참을 통보해 주최 측과 상대 후보를 황당하게 했다.민주당 경북도당은 “선거관리위원회와 방송사를 비롯한 여러 언론매체에서 주관하는 후보자 토론회는 유권자들에게 공직 후보자에 대한 알 권리를 제공하고, 공직선거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는 한편 상호 토론을 통해 대안 마련과 준비정도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고 말했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유권자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는 TV토론회에 불참하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기만일 뿐만 아니라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해묵은 등식만 믿는 오만”이라며 “통합당 후보들은 자신있고 당당하게 토론회에 나와 시민들에게 검증받기를 바란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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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문경시, 점촌 원도심 도내 유일 상권활성화구역 지정
    문경시 점촌원도심 상권활성화구역 안내도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 점촌 원도심 경북도내에선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됐다.7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주거단지·행정기관의 이전 등으로 점차 쇠퇴해가는 점촌동 문화의 거리와 중앙시장 골목상권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국비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해 왔다.문경시는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의 추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상권활성화재단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12월엔 주민공청회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단계적으로 준비해왔다. 문경시 점촌동 원도심 상권활성화구역에는 문경중앙시장 171개, 문화의거리 행복상점가 28개, 문화의 거리 역전 상점가 78개, 미등록 상점가 153개 등 총 430개의 점포가 포함됐다.문경시 지역경제 관계자는 “경북에서 처음으로 문경시 점촌 원도심 상권이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된 만큼 국비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유치하고,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그 첫 단계로 구역 내에 있는 모든 점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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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문경시, 청정식물원 부지 내 미나리 체험시설 미돈가 개장
    지난 6일 고윤환 문경시장 등이 미돈가 개장식에서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점촌 랜드마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정식물원 부지 내 미나리 체험시설 미돈가를 개장했다.7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가 개장한 미돈가는 산양면 반곡리에 부지 375㎡, 건축면적 295㎡의 1·2층 구조, 80석 규모로 조성됐다.미돈가 네이밍은 미나리의 ‘미’, 돼지 돈의 ‘돈’을 합성한 것으로 청정식물원 내 조성된 ‘문경 참봉 땀미나리’ 단지에서 생산되는 미나리를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약돌돼지’와 함께 구워 먹으며 체험한다는 의미를 함께 담아냈다.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 점촌 랜드마크 청정식물원이 문경새재, 에코랄라와 더불어 문경시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미돈가를 널리 알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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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사업…경영난 해소 ‘효자’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사업이 경영난 해소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경북신용보증재단에 4억원을 출연한 뒤 40억원의 특례보증을 실시했다. 그 결과 현재 소상공인 154명이 특례보증을 통해  40억원 전액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업소 당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보증을 해주며, 3.5% 이내의 이자는 시가 2년간 대신 내준다. 상주시의 지원 외에 경북도가 지원하는 육성자금은 69건 17억, 중소벤처기업부 ‘코로나19’ 자금은 286건 116억원으로 상주시·경상북도·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금을 모두 합치면 509건 173억으로 집계됐다. 상주시는 기존 40억원의 융자금이 소진됨에 따라 예비비 30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300억원을 추가 융자할 방침이다.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 등에게 자금이 제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소상공인 시설개선과 경영안정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사업장 리모델링과 주방 등 시설개선에 최대 2000만원, 집기구입 등 경영안정에 최대 200만원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15억원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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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점검반 운영…“코로나19 확산 차단”
    상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임시로 개설한 생활지원센터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입국자 유입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철저한 격리방안을 시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2주간 자가격리 통보를 시작으로 자가격리 안전진단 앱 설치와 자가격리 위반 시 조치사항 고지, 1:1매칭을 통한 전담공무원 지정, 보건소 자가격리 점검반을 운영한다.특히 지난 2일부터 성주봉휴양림을 생활지원센터로 지정한 뒤 자택에서의 격리가 어려운 시민에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상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이 줄어들긴 하지만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확산 차단에 집중해야 한다”며 “시민의 방역 인식 제고와 해외 입국자의 철저한 자가격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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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영양군, 제16회 산나물축제 전면 취소…“코로나19 확산 차단”
    지난 6일 오도창 영양군수가 영양축제관광재단 이사회 제13차 이사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제16회 산나물축제 전면 취소가 결정됐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황재윤 기자] 경북 영양군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원에서 개최할 제16회 산나물축제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7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과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이 결정하고, 산나물축제 취소 결정에 따른 관내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영양산나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특히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 개최 시 산나물 2차 가공품 판매부스 운영 등,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방안, 영양전통시장 내 산나물 상설장터 운영, 영양산나물·농특산물 홍보마케팅 시행, 산나물 재배 농가 택배비·아이스박스 지원사업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산나물축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등을 통해서 영양산나물의 우수성을 홍보, 판매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영양군의 대표축제로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큰 축제인 만큼 취소 결정을 하기가 어려웠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축제 취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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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영양군,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 추진…“1인당 40만원 지원”
    영양군 드림스타트센터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황재윤 기자] 경북 영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7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만 7세 미만 아동수당을 받고 있는 530여명을 대상으로 1인당 40만원의 영양사랑상품권을 지원할 계획으로, 3월 출생 아동의 경우 60일 이내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 방법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아동수당 지정 보호자 또는 지정 보호자의 위임장이 있는 대리인이 신분증을 지참한 뒤 영양군 드림스타트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김강규 영양군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긴급 돌봄 발생 등으로 소비율이 높은 아동 양육가구에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상품권이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이 조금이나마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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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영양군, 생활개선연합회와 코로나19 극복 ‘장 나눔’ 행사
    지난 3일 영양군과 생활개선연합회 회원들이 ‘장 나눔’ 행사를 마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황재윤 기자] 경북 영양군이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와 지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회원들이 2007년부터 직접 준비한 메주를 십시일반 모아 사랑이 가득 담긴 장을 포함, 1년간 항아리에서 잘 숙성된 된장(420kg), 간장(250ℓ)을 용기에 담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임숙자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참사랑 실천을 보여준 생활개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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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영양군, 일월면 일대 스마트팜…경영실습임대농장 지원사업 추진
    영양군이 일월면 가곡리 일원에 조성한 스마트팜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황재윤 기자] 경북 영양군이 일월면 가곡리 일원에 스마트팜 온실 2동을 조성한 뒤 경영실습임대농장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양액재배시설, 자동환경제어시스템 등을 갖춘 3604㎡(2구역)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팜을 조성한 뒤 실습생 4명이 시험운영에 들어가 오이와 고추를 재배하는 교육을 진행한다.영양군은 경영실습임대농장 지원사업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양군에 정착시킬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청년·귀농인들이 영농 초기 과도한 투자와 영농경험 부족으로 실패할 경우 정착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많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 청년농업인 관련 사업과 연계해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 농업기술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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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청송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경북형 마스크’ 9200매 제작
    ‘경북형 마스크’ 제작현장을 찾은 윤경희 청송군수가 마스크를 전달하기 위해 센터 관계자에게 박스를 전달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북형 마스크’를 제작했다.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지난달 23일부터 필터 교체가 가능한 면 마스크 9200매를 제작한 뒤 청송교육지원청과 각 읍·면 사무소에서 전달했다. 아동과 만 80세 이상 어르신·저소득층 등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 제작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부터 아동·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특히 “앞으로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니 군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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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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