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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쉐이크쉑 용산 아이파크몰점 오픈… 첫 방문고객에 ‘스페셜 키트’ 증정
    ▲ SPC그룹이 용산에 위치한 ‘HDC아이파크몰’에 쉐이크쉑 12호점을 개점한다. 사진은 ‘쉐이크쉑 용산 아이파크몰점’ 외부전경. [사진제공=SPC그룹][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SPC그룹이 용산에 위치한 ‘HDC아이파크몰’에 쉐이크쉑 12호점을 개점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 문을 여는 쉐이크쉑 12호점은 쇼핑과 식사,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쇼핑몰 ‘HDC아이파크몰’ 1층에 421.8㎡, 182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SPC그룹에 따르면 ‘쉐이크쉑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공원 테마의 공간적 특성과 과거 전자상가가 자리했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게임 파크(Game Park)’를 콘셉트로 매장을 연출했다. 크리에이티브 영상 스튜디오 ‘2Grey’와 협업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쉐이크쉑 ‘뉴욕 1호점’에서 ‘용산 아이파크몰점’까지 행진하는 모습의 작품 ‘쉐이크쉑 퍼레이드(ShakeShack Parade)’로 활기찬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쉑버거, 쉑 스택, 스모크쉑 등 기존 메뉴 외에도 한국 대표 식재료인 된장을 가미한 카라멜 소스와 달콤한 카라멜 팝콘, 고소한 땅콩으로 만든 콘크리트(아이스 디저트) ‘아이 팝핀(I-Poppin’)’을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쉐이크쉑은 아이파크몰점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는 3월31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만 사용 가능한 ‘한정판 폰스트랩 교환 쿠폰’을 3월1일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 ‘용산 아이파크몰점’ 첫 방문 고객은 쉑블록, 쉑모자, 쉑마그넷, 펜, 컬러링북, 쉑트래블커넥터 등으로 구성된 ‘쉐이크쉑 스페셜 키트’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개점 첫날부터 3일간 ‘용산 아이파크몰점’을 방문하는 선착순 200명의 고객에게는 쉐이크쉑 선글라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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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L] 유한양행, 폐지 줍는 어르신 돕는 페이퍼캔버스 제작 기부 진행
    ▲ 지난 19일 유한양행 임직원 40명이 폐지를 재활용해 페이퍼캔버스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유한양행][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유한양행 직원들이 폐지 줍는 어르신들과 지역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유한양행 직원 40명은 지난 19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폐지를 재활용해 페이퍼캔버스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봉사참여를 확대하고자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기획형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함께 폐지를 재활용한 페이퍼캔버스 40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폐박스를 오려 붙이고, 캔버스 원단을 둘러 젯소를 바르는 등 강사의 안내에 따라 열심히 캔버스를 만들었다. 제작한 캔버스에는 고전 명화를 출력하여 작품설명과 함께 임직원 봉사단이 활동하는 동작구 내 아동시설에 기부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진선 대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폐지 줍는 어르신들과 지역 아동들을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뿐만 아니라 환경을 위한 리사이클링까지 실천할 수 있어 2배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임직원들의 나눔실천을 위하여 매월 1회 기획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본사, 연구소, 공장, 지점 등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28개 봉사단 525명의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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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E] 오비맥주, ‘2019 가족친화기업’ 선정
    ▲ 오비맥주가 여성가족부가 수여하는 ‘2019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비맥주][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오비맥주가 ‘2019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 1월부터는 기존 총 90일의 출산휴가에 모성보호 휴가 30일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으며 배우자 출산 휴가도 기존 5일에서 2주의 유급 휴가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또한 난임 치료 휴가도 신설해 남녀 근로자 모두에게 4일의 유급휴가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오비맥주는 유연근무제, 피씨오프(PC-OFF, 퇴근시간 이후 PC가 자동 종료되는 시스템),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결혼기념일 유급휴가 제공 등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는 “회사 구성원들의 행복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균형 잡힌 가족친화 기업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지난 2018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위원회(GPTW)가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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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E] 교보생명 김경락 지점장, 작은 실천으로 생명 살리는 헌혈 통해 생명보험 가치 전해
    ▲ 김경락 교보생명 지점장은 총 362번의 헌혈로 수 많은 생명을 구했다. [사진 제공=교보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상부상조 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헌혈과 생명보험은 궤를 같이 합니다. 생명보험사 지점장으로 근무하며 헌혈에 매력을 느낀 것도 그 때문이죠”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헌혈이 급감하며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러한 가운데 21년째 꾸준한 헌혈로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이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교보생명 광명FP지점장인 김경락 씨다.김 씨가 본격적으로 헌혈을 시작하게 된 것은 교보생명 지점장으로 근무하던 2000년부터다.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그는 작은 실천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헌혈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그 당시 혈액을 외국에서 수입한다는 신문기사를 읽었어요. 내가 찾던 봉사활동이 이거구나 생각했죠. 헌혈은 혼자서도 쉽게, 꾸준히 실천할 수 있으면서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일이잖아요. 그렇게 시작한 헌혈이 벌써 20년을 넘겼네요”20년 넘게 보험사 지점장으로 근무하며 고객의 미래를 든든하게 지켜준 것처럼 헌혈을 통해 이웃들에게 생명존중과 사랑이라는 생명보험의 소중한 가치를 전한 것. 20여 년간 꾸준히 헌혈하다 보니 헌혈횟수는 지금까지 362회에 이른다. 한 번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하니 어림잡아도 1,000여 명을 소중한 생명을 살린 셈이다. 총 헌혈량은 145리터로, 성인 남성 29명의 전체 혈액량과 맞먹는다. 김 씨처럼 300회 이상 헌혈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받은 사람은 전국 200여 명에 불과하다.지속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다 보니 생명나눔 실천에도 관심이 생겨 조혈모세포기증과 장기 기증 동의서에 서명하기도 했다.김 지점장은 요즘도 주말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집 근처 ‘헌혈의 집’을 방문한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한 달에 두 번은 헌혈한다. 그는 “1시간 정도시간을 투자하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꾸준히 헌혈하려면 평소 식습관 조절, 운동 등 건강관리도 해야 돼 자연스레 건강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오랜 기간 헌혈을 실천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도 많았다.“2000년 초 같이 근무하던 재무설계사 2명이 연이어 본인과 시어머니 수술 때문에 급하게 수혈이 필요했어요. 마침 모아뒀던 헌혈증을 30매씩 보내줘 모두 수술을 잘 마칠 수 있었죠. 고마워하던 동료의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그 후 혈액이 필요한 소방관, 백혈병에 걸린 동료 등 주변 이웃을 위해 대부분의 헌혈증을 기증해 왔다. TV에서 어려운 사연을 보거나 구세군 자선냄비, 고속도로 휴게소 모금함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모아둔 헌혈증을 아낌없이 내어준다. 최근에는 사내 인트라넷에서 긴급히 피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보고 헌혈증을 우편으로 보내기도 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그는 2017년 ‘대한적십자총재상’을, 2019년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은 헌혈인에게 주는 최고 훈격의 상으로, 전혈헌혈 50회, 성분헌혈 100회 이상 실천한 사람 가운데 매년 전국 15개 혈액원에서 1명씩 추천해 최종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사내에서 ‘자랑스런 교보인상’ 사회봉사부문 본상을 최초로 수상하기도 했다.김 지점장은 최근 헌혈 감소세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는 “최근 국내 혈액 보유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서 걱정된다”며, “헌혈을 할 때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구비 등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실제로 김 지점장은 최근 가족과 헌혈을 함께 하고, 사내에서도 다른 직원과 FP들에게 헌혈을 독려하는 등 헌혈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다.그는 “헌혈은 혈액을 소모하는 게 아니라 다시 새로운 피를 만드는 것”이라며, “내 피로 다른 생명을 구할 수 있고 내 몸도 건강해지는 보람된 일이라 매번 헌혈할 때마다 기분이 좋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헌혈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6~7년간 꾸준히 참여하며 헌혈 500회를 채워 더 많은 이웃을 돕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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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E] 미래에셋생명, 생보 최초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 [사진 제공=미래에셋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가입자 묶어 건강할수록 보험료 환급.. 보험료 20~30% 줄여미래에셋생명이 생명보험사 최초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 금융위는 19일,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금융위는 “미래에셋생명의 본 건강보험이 출시될 경우, 고객의 건강관리 노력을 바탕으로 보험료가 인하되고, 보험상품의 투명성을 제고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건강보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금융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는 새롭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에 대해 금융업법상 인허가와 영업행위 등 규제를 최대 4년간 적용을 유예하는 제도이다. 지난 1년간 86건의 혁신금융서비스가 지정된 상황에서 생명보험사의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이 처음이다.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은 가입자 집단의 보험금 발생 정도에 따라 만기에 보험료를 정산하는 P2P보험과 유사한 성격을 갖춘 개념이다. 기존 보험과는 달리 가입자 집단의 보험금 지출 정도에 따라 보험료를 사후 정산한다. 고객에게 지급한 전체 보험금 지출이 고객에게 받은 전체 위험보험료보다 적을 경우, 차액을 가입한 고객에게 환급해주는 컨셉이다. 예를 들어 10명의 고객이 위험보험료 100원을 내면 보험사는 총 1,000원의 수입을 얻는다. 이 중 고객들에게 보험금으로 700원을 지급했다면 300원이 남는다. 기존 보험은 300원이 고스란히 보험사의 이익으로 귀속됐다면, 이번 혁신금융상품은 차액 300원의 90%, 270원을 각 고객에게 분할해서 돌려준다. 현행 규정은 무배당 보험손익의 100%를 주주 지분으로 처리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를 수정해 위험율차 이익의 90%를 소비자에게 이전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요청했고, 이번 금융규제 샌드박스에서 받아들여지게 된 것이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계기로 이제 국내에도 미래에셋생명 주도로 P2P보험과 유사한 성격의 혁신 보험상품 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이 서비스는 2018년 중국 알리바바가 자회사로 출시해 폭발적 인기를 끈 상호보험과 비슷한 성격을 지닌다”며 “이런 보험이 국내 시장에 안착되면 소비자 중심의 P2P형 보험상품으로의 진화가 가속화되고, 핀테크를 통한 보험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품 개발에 착수해 하반기 중 시장에 신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보험은 근본적으로 공유경제에 가장 잘 어울리는 금융서비스이다”며 “미래에셋생명의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은 위험을 공유해 분산하는 보험의 본질에 기술을 접목해 구현한 제도로, 소비자 중심의 관점에서 보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출시될 상품을 통해 많은 고객이 건강할수록 보험료가 절감되는 재미있는 경험을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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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E] 페이코, 하나카드와 ‘쿠폰 이벤트’ 진행… 최대 30% 할인 혜택
    ▲ NHN페이코가 하나카드와 제휴를 통해 ‘페이코(PAYCO) 맞춤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NHN페이코][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NHN페이코가 하나카드와 제휴를 통해 하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코(PAYCO) 맞춤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쿠폰은 페이코 앱 홈 화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벤트 대상 가맹점에서 페이코 결제 시, 결제 수단으로 하나카드를 선택하면 쿠폰 할인이 자동 적용된다.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가맹점은 마켓컬리·아이허브·굽네몰·스파클몰·얌테이블 등 식품 브랜드와 안다르·OCO·베니토 등 패션 브랜드, 그리고 종합몰(NS홈쇼핑·현대백화점 e수퍼마켓), 리빙(오늘의집·바디럽), 여행(여기어때) 업종을 포함해 총 15개다.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가맹점에서 ‘페이코 맞춤쿠폰’ 적용 시 20~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PAYCO 하나체크카드’를 신규 발급 후 페이코 앱에 결제 수단으로 등록하면 아이허브 1만원 할인 쿠폰도 추가 지급된다. ‘PAYCO 하나체크카드’는 페이코 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제휴 카드로, 당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2만원 이상 결제 건에 대해 이용금액의 2%를 페이코 포인트로 적립해준다고 하나카드측은 설명했다. NHN페이코 측은 “앞서 페이코 제휴 카드를 함께 선보였던 하나카드와 인기 가맹점을 대상으로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결제 과정의 편의뿐 아니라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 가맹점들과 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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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E] 6대 금융협회-고용부, 공정채용 위해 '범 금융권 공정채용 자율협약' 체결
    ▲ 왼쪽부터 최성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 회장, 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 이성호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사진 제공=금융투자협회][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이재갑 장관과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등 6대 금융협회장들은 2월 20일(목) 14시 30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공정채용의 민간부문 확산을 위한 ‘범 금융권 공정채용 자율협약’을 체결했다.최근 우리 사회에 ‘공정’이 중요한 화두로 부각되면서 일자리의 시작인 채용에서부터 공정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높아졌다.이에 정부는 지난해 11월 8일 반부패 정책협의회를 통해 ‘공공부문 공정채용 및 민간 확산 방안’을 발표하고 공공부문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면서 민간에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민간에서는 처음으로 금융권이 앞장서 공정채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채용절차 모범규준’을 개정하는 등 자율적인 개선책을 마련하여, 고용노동부는 이를 지원키로 했다.앞서 금융권은 여러 차례 채용 과정에서의 공정성이 문제되자,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채용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8년 6월 은행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은행권 채용절차 모범규준’을 선도적으로 제정하였고, 5대 금융협회 이를 토대로 각 금융업권의 특성을 반영하여 ‘각 협회별 채용절차 모범규준’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임직원 추천제를 폐지하고, 서류‧필기‧면접 등 채용단계별 방법 등을 규정하였으며, 부정한 채용청탁을 금지하는 등 금융권 채용절차의 기반을 정립했다.이번 자율협약 체결은 이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으로서 6대 금융협회는 ‘협회별 채용절차 모범규준’에 불합리한 채용상 차별 금지 조항과 불공정 행위를 한 면접위원 배제 조항을 신설하는 등 지난해 11월 8일 발표한 정부의‘공공부문 공정채용 확립 및 민간확산 방안’의 주요내용을 반영하였고 올 상반기 공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금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채용 전형에서 필기 또는 면접 전형 중 한가지 이상을 실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상황‧경험‧토론‧발표 면접 등 구조화된 면접 방식을 도입하는 근거를 마련했다.또한, 채용계획을 수립하면서 성별에 따른 인원수를 조정하거나 서류 전형에서 성별을 구분하여 심사하는 것을 금지하고, 면접위원은 성차별 금지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도록 하는 등 성별에 따른 차별 금지를 강화했다.그리고, 면접위원이 모범규준상 수집‧요구가 금지된 개인정보를 질문할 경우 채용 절차에서 배제하고 향후 참여를 제한하며, 구직자가 채용청탁 등 비위 행위를 하거나 과거 채용 관련 부정행위에 연루된 것이 밝혀진 경우도 즉시 채용절차에서 배제토록 했다.▲ 모범 규준 주요 개정 내용 [자료 제공=손해보험협회]향후 6대 금융협회는 채용 관련 법령 개정 등으로 모범규준 개정이 필요할 경우 신속히 모범규준에 반영하고, 고용노동부는 금융협회의 요청이 있을 경우 협약에 따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고용노동부와 6대 금융협회는 공정채용 관련 교육, 우수사례 발굴, 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고‘금융권 능력중심 채용모델’을 개정‧보급하여 중소규모 금융기관을 포함한 금융권 전반에 공정채용 문화가 확산‧정착되도록 함께 노력해나갈 계획이다.이재갑 장관은 “공정채용 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는 것은 정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금융권에서 먼저 공정채용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자율적으로 마련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하고 “향후 고용노동부는 특히 채용업무에 애로를 겪는 중소규모 금융업체들을 지원하는데 집중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이런 공정채용 문화와 원칙이 금융권 외에 다른 민간 분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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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L] 대웅제약, 우루사 3년 연속 최고 매출 기록..조제용 연간 매출 최초 500억원 돌파
    ▲ 대웅제약 우루사[사진제공=대웅제약][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2019년 국내 매출 총 882억원(실적 공시 기준) 달성..전년 대비 약 11% 성장우루사 300mg 세계 최초 ‘위 절제술을 시행한 위암 환자의 담석 예방’에 대한 적응증 획득[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대웅제약은 간판 제품인 우루사가 3년 연속으로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우루사의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합친 국내 매출은 약 882억원으로, 2018년 795억원 대비 약 11% 성장했다. 우루사는 2017년 720억원의 국내 매출을 달성해 역대 최초로 7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연간 1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연 매출 900억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조제용 우루사인 우루사 100mg, 200mg, 300mg의 연간 총 매출이 500억원을 최초로 돌파했다. 조제용 우루사는 2019년 연간 매출 503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8년 424억원 대비 18.6% 성장한 수치다.우루사의 성장 비결은 지속적인 임상 연구를 통해 적응증을 확장하며 다양한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데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우루사 300mg가 세계 최초로 ‘위 절제술을 시행한 위암 환자의 담석 예방’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여기에 대웅제약의 차별화된 검증 4단계 마케팅 전략과 우수한 영업력이 더해져 우루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다. 대웅 우루사, 복합 우루사 등의 일반의약품 또한 TV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임과 동시에, 임상시험에서 입증된 우루사의 간 기능 개선 및 피로 회복 효과를 널리 알리고자 했던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우루사는 1961년에 출시돼 올해 60주년을 맞이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여전히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전문의약품은 신규 적응증을 기반으로 처방 영역을 더욱 확대하고, 일반의약품은 다양한 소비자 계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친숙도를 높여 기존 충성고객뿐 아니라 전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위상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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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E] 삼성SDS 자회사 ‘시큐아이’, 북미 보안시장 본격 진출
    ▲ 시큐아이 로고[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김태진 기자] 삼성SDS 자회사인 정보보안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세계 최대 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 2020'에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북미 보안시장 본격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RSA 컨퍼런스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과 미국 정보기관 등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행사로, 이달 24일부터 28일(현지시간 기준)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시큐아이는 이 행사에서 최근 보안업계의 최대 화두인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운영기술(OT) 보안 △서버 가상화 보안과 관련한 신제품과 서비스, 기술체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시큐아이는 아무 것도 신뢰하지 않고 항상 검증을 진행하는 제로 트러스트 모델에 최적화된 통합 보안 플랫폼 '블루맥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빠르고 안정적인 위협 탐지 기능과 유연하고 효율적인 보안 관리기능, 디바이스·사용자ID·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세밀한 권한관리를 통해 접속 관리를 지원한다.또한 네트워크 보안·디바이스 보안·OT 환경 가시화 및 모니터링·보안관제 등 OT 보안 전반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OT 보안 플랫폼'을 소개한다. 생산제어시스템(SCADA), 산업시설(ICS) 등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멀웨어 등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체적인 솔루션을 소개함으로써 OT 보안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통합 가상화 보안 솔루션인 '버추얼맥스'도 소개한다.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를 하나로 결합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쳐(HCI)에 접근제어·암호화·방화벽 등 보안 솔루션을 융합한 제품이다.또 시큐아이는 전시 외에도 브론즈 스폰서로서 오는 26일 행사장 내에 위치한 브리핑센터에서 ‘특정 국가의 지원이 의심되는 지능형지속공격(APT) 해킹그룹에 대한 분석’을 주제로 발표도 진행한다.시큐아이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행사 기간 동안 현지 기업들과 유통, 기술지원 등 사업 협력 미팅을 갖는다. 이를 통해 기존 네트워크 보안 사업뿐만 아니라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보안관제·OT 보안·서버 가상화 등 신규 사업의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최환진 시큐아이 대표는 “RSA 컨퍼런스 2020 참가를 통해 시큐아이의 기술 우수성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클라우드 보안 차세대 방화벽, OT보안, 무선 보안 등 신규 솔루션을 기반으로 북미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시장진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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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E] bhc치킨, 강북구 어린이 보호구역에 과속경보 표지판 설치
    ▲ 20일 강북구청에서 열린 ‘bhc치킨-강북구,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박현종 bhc 회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hc치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강북구청과 업무협약 체결… 노원구·광진구에 이어 세번째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bhc치킨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bhc치킨은 20일, 강북구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 노원구, 광진구와 업무 협약을 맺은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강북구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박현종 bhc 회장, 임금옥 bhc 대표를 비롯해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bhc치킨은 올해 강북구 어린이 보호구역 중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이 미설치된 지역에 표지판 13개를 차례로 설치한다. 박현종 bhc 회장은 “얼마 전 진행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제막식 현장에서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와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이번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체감했다”며 “강북구에 이어 지속적으로 협약 지역을 선정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길잡이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hc치킨은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민식이법’ 취지에 동참하고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무료 설치를 위한 후원을 적극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첫 표지판 설치 지역으로 서울시 노원구를 선정하고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연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초안산로2라길)에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제막식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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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뉴스투데이 E]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대학생 등 109명에 장학금 전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대학생 및 대학원생에 총 8억2100만원 전달[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수당재단이 지난 19일 전국 38개교 대학생 및 대학원생 109명에게 2020년도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20일 삼양그룹에 따르면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89명에게, 수당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20명에게 총 8억2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 하에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연구비 및 학술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약 2만3000명의 학생과 700여 명의 교수에게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해왔다.한편, 양영재단·수당재단은 매년 삼양그룹 본사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했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별도 행사는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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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뉴스투데이 E] 오리온, 타우린 함유 ‘열려라 잠깨껌’ 출시
    ▲ ‘열려라 잠깨껌’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오리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오리온이 강렬한 상쾌함을 주는 ‘열려라 잠깨껌’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열려라 잠깨껌’은 피로 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과 입안 가득 상쾌함을 주는 멘톨, 유칼립투스 성분 등이 함유되어 효과적으로 졸음을 깨고 기분을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개발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강한 민트향이 상쾌해서 좋다”, “달지 않아 깔끔하고 시원하다” 등 제품의 특장점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높았다고 업체측은 전했다낱개당 크기도 일반 코팅껌 대비 2배 큰 3.2g에 달해 하나만 씹어도 졸음을 깨기에 충분하고 펌프 용기 형태 포장으로 편의성을 더 해 운전하거나 공부할 때 곁에 두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열려라 잠깨껌은 장거리 운전이나 나른한 오후 무거워진 눈꺼풀을 이기고, 상쾌하게 기분을 전환하기에 제격”이라며 “특히 더 강렬한 청량감을 찾는 남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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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뉴스투데이 E] 동원F&B, 20cm 길이 ‘리얼 롱 맛살’ 2종 출시
    ▲ ‘리얼 롱 맛살’ 2종 [사진제공=동원F&B][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동원F&B가 기존보다 2.5배 이상 길어진 20cm 길이의 ‘리얼 롱 맛살’ 2종을 출시했다. 20일 동원F&B에 따르면 ‘리얼 롱 맛살’ 2종은 ‘리얼크랩스’와 ‘리얼랍스터’로 각각 청정해역에서 자란 진짜 게살과 랍스터살을 넣어 원물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맛살 제품이다. 특히 이번 ‘리얼 롱 맛살’ 2종은 기존의 7.5cm 길이를 2.5배 이상 늘린 20cm 길이로 만들어 진짜 대게 다리살, 랍스터살을 먹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리얼 롱 맛살’ 2종은 소용량 구성으로 샐러드, 파스타, 김밥 등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남김없이 한번에 사용할 수 있어 싱글족이나 맞벌이 부부가 활용하기 좋다. 5가지 첨가물(산화방지제, 합성보존료, 팽창제, 스테비올배당체, 코치닐 색소)을 넣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리얼 롱 맛살’ 2종(리얼크랩스 롱, 리얼랍스터 롱)의 중량은 70g이며 가격은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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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뉴스투데이 L]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코로나19 관련 사전 허가된 모바일 출입증으로 병원 방문
    ▲ 모바일 출입증을 보여주고 있는 방문자[사진제공=한림대동탄성심병원][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모바일로 사전 문진서 작성하고 출입증 받아..방문시 발열과 호흡기증상만 확인14일 이내 해외 방문 이력자는 병원에 가지 않고 방문 가능 여부 먼저 확인 가능[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19일부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병원 출입을 원하는 방문자가 모바일로 방문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기존에는 방문자가 병원 입구에서 이름, 방문일, 방문인 수, 최근 14일 이내 해외 방문 여부, 방문국가 등을 기록하는 문진서(방문명부)를 작성한 뒤, 발열 검사를 마치고 출입증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문진서 작성에 걸리는 시간과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출입구에서 대기시간이 길어져 방문객들의 불편이 컸다. 또 병원 내 출입이 제한되는 방문국과 관련해 질병관리본부의 바뀐 기준을 알지 못하고 병원을 방문하였다가 진료를 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환자들도 많았다. ▲ 병원 방문 전 사전 문진표 작성 및 모바일 출입증 이용 경로[사진제공=한림대동탄성심병원]이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당일 예약을 포함한 예약환자에게 모바일로 문진서 작성 메시지를 발송해 사전에 병원 방문 가능여부를 확인한 뒤 모바일로 출입증을 발급하고 있다. 아침 8시에 카카오톡을 통해 문진서 작성 메시지가 일괄 전송되며, 가족을 포함해 최근 2주간 해외방문 여부, 방문국가, 방문인 수 등을 입력하면 된다.최근 14일 이내에 해외를 방문 이력이 없는 경우 정상적으로 출입증이 발급돼, 병원 입구에서 모바일 출입증을 보여주면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확인 후 신속한 병원 이용이 가능하다. 만약 14일 이내에 해외를 방문한 경우 병원에 방문하기 전 콜센터를 통해 진료가능 여부를 확인받게 된다.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달부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철저한 출입통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감염관리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출입구를 2곳으로 제한하고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을 확인하고 있으며, 입원환자의 회복을 위해 면회를 전면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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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뉴스투데이 E] 현대건설, 살균과 청정 결합한 환기시스템 상용화 완료
    ▲ H 클린알파 2.0 이미지 [사진제공=현대건설][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초미세먼지 저감 토탈 솔류션 ‘H 클린알파 2.0’ 개발 완료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현대건설이 살균과 청정기능을 결합한 환기시스템 상용화를 완료했다. 현대건설은 20일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2.0’을 완성,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건설만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인 ‘H 클린알파 2.0(공기청정 및 바이러스 살균 환기시스템)’은 초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헤파 필터로도 제거할 수 없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휘발성유기화합물, 폼알데하이드 등을 동시에 제거하는 첨단 살균·청정 환기시스템이다. 이는 지난해 선보인 ‘H 클린현관·H 아이숲·유해물질 흡착벽지’ 등을 제공하는 초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Cleanα)’를 더욱 강화한 것이다. ‘H 클린알파 2.0’은 전 세계 최초 아파트 세대 환기용으로 상용화된 독보적인 특허 기술로 초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바이러스 살균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으며 그동안 선보인 ‘H 클린알파’ 시리즈의 완성이다.현대건설이 개발한 ‘H 클린알파 2.0’은 상업·의료·복합시설의 환기시스템 및 공조장비 내부의 오염을 최소화하고 실내공기질 향상, 장비 성능개선 및 에너지 절약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광플라즈마 기술(학술명: 상온산소플라즈마)을 접목한 세계 최초의 공동주택용 환기장비 및 천장형 공기청정시스템이다.광플라즈마 기술은 상온에서 진공자외선(VUV), 일반자외선(UVGI), 가시광(VR)파장으로 발생하는 광플라즈마에 의해 생성된 수산화이온(OH-), 산소이온 등의 연쇄반응으로 부유하는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 냄새, 기타 오염물질들을 실시간으로 빠르게 분해하는 첨단 기술이다.공인기관(한국산업기술시험원)을 통한 시험 결과 부유바이러스 96.3%, 부유세균 99.2%, 폼알데아이드 82.3%, 암모니아 및 아세트산은 90% 이상의 제거 성능이 확인됐다. 또한 한국오존자외선협회의 PA 인증 시험결과, 오존 발생 농도는 최대 0.003 PPM이 검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일반 대기 중의 오존농도와 비교해도 낮은 수치이며, 숲속이나 해안가 등의 자연 오존농도보다도 낮은 수치이다.또한 현대건설은 전열교환 환기장비 및 천장형 공기청정기를 연계한 하드웨어 장치, 광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한 살균장치, 실내외 공기질을 측정해 상황에 맞도록 자동으로 운전하는 센서 유닛 일체형 제어기 등도 통합 개발했다.이는 실내 통합센서의 연동을 통해 유입 또는 실내에서 발생한 초미세먼지를 포함한 이산화탄소 및 각종 유해물질을 자동으로 관리해 실내공기질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사물인터넷(IoT)의 연동제어로 실내외 어디서든지 모바일을 통해 집안의 공기질 상태 확인 및 제어가 가능하다.‘H 클린알파 2.0’은  특허출원은 물론, 국내 최초로 PA인증(Pure Air, 한국오존자외선협회 인증) 획득을 통해 공기살균·정화 기능을 입증 받았다. 현대건설은 이 기술을 ‘한남3구역’ 재개발 현장에 최초로 제안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분양하는 디에이치, 힐스테이트 단지 및 오피스텔 등에 기본 또는 유상옵션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초미세먼지에 관한 전 국민적인 우려에 대해 현대건설이 제공하는 모든 주거공간에는 청정라이프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미세먼지 저감과 감염병을 유발할 수 있는 미생물 살균 및 증식 억제를 위한 다양한 기술을 고객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적용·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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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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