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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기아자동차, 호주오픈 연계 글로벌 마케팅 전개
    ▲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선수가 기아 볼키즈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기아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김태진 기자] 기아자동차가 호주오픈 공식 스폰서로서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2020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기아차는 지난 15일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2020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 날 전달된 차량은 쏘렌토 70대, 카니발 50대, 스팅어 10대 등 총 130대로,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의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기아차는 지난 2002년부터 19년 연속 호주오픈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호주오픈을 통해 약 7억 3500만 달러 상당의 홍보 효과를 거뒀다.기아차는 올해에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특색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호주오픈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기아차는 구독자 360만여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의 조쉬 캐럿 등 인플루언서 12명을 초청했다. 그들이 직접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호주오픈 대회 현장을 고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세계 각국에서 70명의 고객을 선정해 남녀 결승전 관람, 테니스 클리닉, 현지 문화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Kia Lucky Drive to Australia)’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라파엘 나달 선수에 관한 퀴즈 행사에서 고객 10명을 뽑아 나달 선수 연습 세션 참관 등의 기회를 주는 '라파 팬 페스트'도 한다. 라파(Rafa)는 나달 선수의 애칭이다.또한 대회가 열리는 멜버른 파크 인근에 셀토스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무드룸 ▲비트 투 비트 게임 ▲셀토스 쇼룸 등 셀토스를 구석구석 체험해볼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를 진행한다.증강 현실(AR) 기술을 활용해 실제 라파엘 나달 선수와 함께 있는 듯한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호주오픈 셀피(AO Selfie)’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기아차 관계자는 “세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은 기아차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기아차 글로벌 마케팅의 핵심”이라며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와 호주오픈이 지속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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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뉴스투데이 E] 현대·기아차,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 부터 2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은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를 찾은 고객이 자동차를 점검받는 모습. [사진제공=현대·기아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20~23일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 대상[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 부터 2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현대자동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78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자동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 및 799개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현대·기아자동차는 설 귀성길 차량 운행에 앞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 장거리, 장시간 운행에 따른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현대·기아자동차는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와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블루핸즈와 기아차 오토큐를 통해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통합 고객 서비스 앱 ‘myHyundai’와 기아차 통합 모바일 고객 앱 ‘KIA VIK’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기간 내 방문하면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제네시스 고객의 경우 제네시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여 SMS로 쿠폰을 받아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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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뉴스투데이 E] 쌍용차, ‘2020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 실시
    ▲ 쌍용자동차는 지난 9일 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20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쌍용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쌍용자동차가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20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9일 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전진대회는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 별 임직원 및 전국 판매대리점 대표 등 약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2019년 우수 판매네트워크 포상, 2020년 목표 달성 결의문 낭독,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국내 자동차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쌍용자동차가 지난 2016년 이후 4년 연속 10만대 판매를 달성하며 선전한 만큼, 올해도 코란도를 비롯한 주력모델들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대고객 서비스 및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판매 전략을 논의했다.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자동차산업 시장은 경쟁 심화와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주력모델의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사는 물론 영업판매네트워크가 모두 힘을 합쳐 올해 목표를 달성하고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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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뉴스투데이 E] 기아차, ‘2020 호주오픈’ 볼키즈 한국대표 발대식 개최
    ▲ ‘2020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볼키즈로 활약할 한국대표 20명이 지난 8일 호주로 출국하기전 공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기아자동차는 ‘2020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볼키즈로 활약할 한국대표 20명이 발대식을 가진 뒤 호주 현지로 출발했다고 9일 밝혔다.볼키즈(Ball Kids)는 테니스 경기에서 테니스 볼의 원활한 공급과 처리를 비롯해 선수들의 경기 진행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유소년으로, 기아자동차는 호주오픈의 공식 후원사로서 17년째 매년 국내 선발대회를 통해 20명의 볼키즈를 선발해 호주오픈에 파견해왔다.기아자동차는 지난 7월부터 지원자를 모집해 2165여 명에 달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영어능력평가와 실기 및 체력평가 등 2차에 걸친 심사했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된 20명의 볼키즈 한국대표들을 대상으로 볼키즈 교육 및 실전 연습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지난 8일 호주로 출발한 볼키즈 한국대표단은 멜버른에서 테니스 경기 운영과 볼키즈 역할에 대한 집중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360여 명의 해외 볼키즈들과 함께 호주오픈 예선 및 본선 경기의 운영을 지원하는 공식 활동을 비롯해 멜버른과 시드니 등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총 19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 호주오픈 볼키즈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한민국 유소년들이 세계적 행사에 참여해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기업인 기아자동차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볼키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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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뉴스투데이 E] “코란도 타고 고향 가세요”… 쌍용차, ‘2020 설프라이즈 시승단’ 모집
    ▲ [사진제공=쌍용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쌍용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을 응원하는 ‘설프라이즈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2020 설프라이즈 시승단’ 이벤트는 설 명절 귀성길에 지난해 출시된 쌍용차 인기 모델의 주행성능과 용도성 등 상품성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측은 설명했다. 시승단 모집은 오는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추첨을 통해 △코란도 21대 △렉스턴 스포츠 칸 9대 등 총 30대를 제공하며, 23일 부터 28일까지 6일 동안의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 결과는 오는 17일 발표하고,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 주유상품권(5만원)과 웰컴스낵을 지급한다. ‘설프라이즈 시승단’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코란도는 지난해 8월 가솔린 모델 출시 후 뛰어난 성능과 정숙성이 입소문을 타고 지난 12월 2514대가 판매되며 월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  2020 모델로 업그레이드된 렉스턴 스포츠 칸은 압도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상품성에 힘입어 쌍용차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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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아카데미로 글로벌 리더 키운다”
    ▲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이 6일, 미국 현장학습을 떠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정몽구재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3기 학생들 유엔본부 등 국제기구 현장학습 실시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 학생들이 국제기구와 국제 NGO 현장학습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이번 현장학습에는 미국 뉴욕 및 워싱턴 DC에 소재한 유엔본부(UN),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개발계획(UNDP), 세계은행(World Bank Group), 국제통화기금(IMF) 등의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고려대학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과 협력하여 국제기구와 국제 NGO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 3기는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이사장(전 주유엔대표부 대사), 김원수 전 유엔 사무차장, 임형준 유엔세계식량기구 한국사무소장, Stephan Klingebiel 유엔개발계획 서울정책센터 소장 등 국내외 최고 강사진의 강의와 더불어 미국과 국내 국제기구 현장 방문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강의실에서의 교육뿐 만 아니라 현장학습 등 이론과 현장이 어우러지는 아카데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는 1기 25명, 2기 30명에 이어 올 2월 수료하게 될 3기 30명까지 총 85명의 학생들 중 17명이 다양한 진출 경로를 통해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서아프리카 지역 유엔사무소(UNOWAS),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유엔중남미카리브위원회(UNECLAC),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세계 곳곳의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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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뉴스투데이 E] 기아차, 설 귀향 시승 이벤트 실시… 5박6일간 차량 200대 무상 대여
    ▲ 기아자동차㈜가 경자년 설 연휴를 맞아 총 215대의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215대의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기아차는 지난 달 출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3세대 K5 150대를 비롯해 △K7 프리미어 20대 △THE K9 20대 △스팅어 10대 등 인기 차종을 제공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와 중증 장애인 가정에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5대를 제공하는 ‘초록여행 귀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먼저,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200명의 고객을 선정하여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시승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6일 부터 17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는 오는 20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조건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결격사유가 없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단, K9과 스팅어는 만 26세 이상으로 제한한다.기아차는 시승 고객 중 SNS에 시승 후기를 작성한 고객 30명을 선정하여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기아차 시승을 추천해주고 싶은 분을 입력하면 그 중 20명을 선정해 3세대 K5 3박 4일 시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기아차는 신체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명절 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하기 어려운 휠체어 사용 중증 장애인 15가정을 선정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초록여행 2020 설 귀향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9일까지 초록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는 21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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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2020 코나 일렉트릭’ 출시… 고객 편의 사양 강화
    ▲ 현대자동차가 6일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가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한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날씨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 사용성을 대폭 증대시켰으며, 급·완속 충전기 현황 및 예약 충전, 예약 공조, 주행 가능 거리 표시 등 전기차만의 특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또한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에 공기 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하고 마이크로 에어필터를 장착해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등 차량 내부 공기질 개선에 힘썼으며, 고객 선호 사양인 2열 열선시트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게 함으로써 뒷자리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 ‘2020 코나 일렉트릭’ 64kWh 모델의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후 기준 △모던 4690만원 △프리미엄 489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나 일렉트릭은 지난해 국내에서 1만3587대가 판매돼 2년 연속 국내 최고 베스트셀링 전기차에 올랐다”며 “1회 충전으로 406km 주행 가능한 동급 최대 수준 항속거리를 보유했고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보강해 고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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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뉴스투데이 E] 기아차, ‘봉고3 EV’ 친환경 전기 트럭 첫 출시
    ▲ 기아자동차가 6일 뛰어난 경제성,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특징인 기아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봉고3 E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기아자동차가 첫 친환경 전기 트럭 ‘봉고3 EV’를 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기아차에 따르면 ‘봉고3 EV’는 완충 시 21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해 등판능력이 우수하다. 100kW급 충전기로 충전을 할 경우 54분이면 배터리 급속 충전이 완료된다.가격은 △GL 4050만원 △GLS 4270만원이다. 여기에 화물 전기차 보조금(정부 보조금 1800만원 지자체별 보조금)과 등록 단계 세제혜택(취득세 140만원 한도 감면 등)을 받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밖에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도심 운송 서비스업에 매력적인 차종이 될 전망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봉고3 EV’에는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제동 시 발생되는 에너지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동 시스템도 갖췄다.또한, 기아차는 ‘봉고3 EV’를 출시하면서 기존 차 대비 강화된 편의사양을 선보였다.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 버튼 시동 시스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 오토홀드 포함)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기아차는 첨단 안전사양도 대폭 강화했다고 전했다. 구매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등의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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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뉴스투데이 E] 쌍용차 “전시장 방문하고 리조트 숙박권 받아가세요”
    ▲ 쌍용자동차가 새해를 맞아 고객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2020 세일페스타’ 배너 이미지. [사진제공=쌍용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SNS 경품행사 등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쌍용자동차가 SNS 경품 이벤트와 전시장 방문 이벤트로 고객들과 함께 풍성한 새해 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쌍용차는 전시장 방문객에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행운의 세뱃돈 봉투를 증정한다. 봉투 속 럭키넘버를 확인 후 인터넷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롯데리조트 속초 숙박권(5명) △영화관람권(2매, 50명) △백화점 상품권(1만원, 100명) 등 풍성한 새해 선물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월12일 발표된다.전시장 방문 없이 참여 가능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에 방문, 개소세 환원 전 가격 지원을 비롯한 쌍용자동차의 푸짐한 1월 구매혜택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세트 교환권(150명) △편의점 기프티콘 (1000원, 3000명)이 온라인 즉석경품으로 제공된다.한편, 쌍용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종료된 1월에도 개소세 인하분을 할인하고, G4 렉스턴은 구매조건에 따라 개소세 전액을 지원하는 등 최고의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2020명에게 최대 7% 저렴한 구매기회를 제공하는 ‘2020 세일페스타’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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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뉴스투데이 E] 쌍용차, ‘2020 세일 페스타’ 진행… 선착순 2020명 최대 7% 할인
    ▲ 쌍용자동차가 새해를 맞아 다양한 구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진은 G4_Rexton. [사진제공=쌍용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쌍용자동차가 새해를 맞아 2020명에게 최대 7% 할인해 주는 ‘2020 세일페스타’ 등 다양한 구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먼저, 쌍용자동차는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가 환원된 1월에도 자체적으로 인하된 가격(1.5%, G4 렉스턴 3.5%)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또, 선착순 2020명에게 최대 7% 할인(일부 모델)하는 ‘2020 세일페스타’를 시행하고, 7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한 소비자에게는 전 모델을 대상으로 30만원 특별 구매혜택을 제공한다.전 모델 구매 시 선수율 제로 0.9~5.9%(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구매 고객은 △60/72개월 △G4 렉스턴 1.5% △코란도/티볼리 2% △렉스턴 스포츠/칸 50만원 할인 또는 △36/48개월 아이나비 블랙박스(공통)를 증정, G4 렉스턴 장기할부 구매 시 개소세 전액(5%)을 지원 받을 수 있다.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자동차세 10년분에 해당하는 28만5000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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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뉴스투데이 E] 쌍용차, ‘2019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개최
    ▲ 쌍용자동차는 지난 30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2019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를 개최했다. 예병태 대표이사가 평택공장 생산현장을 돌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개선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쌍용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쌍용자동차가 ‘2019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 행사는 지난 30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대표이사를 비롯한 생산본부 임원진의 생산현장 방문, 2019 우수 분임조 개선활동 사례 발표 및 우수 분임조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예병태 대표이사는 우수 분임조 시상식에서 “제조업의 경쟁력은 생산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올 한해도 생산작업 개선 및 향상을 위해 애쓴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격려했다. 특히 국내 자동차 산업이 글로벌 경기 침체와 노사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10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은 물론, 회사의 생존과 고용안정 그리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뜻을 모아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두 차례에 걸친 경영쇄신 방안 마련에 뜻을 함께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열린 경영 및 스킨십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연말 CEO 한마음 라운드 워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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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미래산업 장학생’ 국제적 성과
    ▲ 지난 30일 ‘온드림 글로벌 우수 장학생 시상식’에서 수상한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정몽구 재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SCI급 논문 제1저자 장학생 11명 배출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31일, 재단이 지원 중인 장학생 11명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국제 저명 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에 대한 포상을 위해 지난 30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해외 성과를 보인 장학생들에게 포상하는 ‘온드림 글로벌 우수 장학생’ 시상식을 진행하고, 상패 및 각 300만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 장학생들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지원을 받는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생’들로서 지능정보기술, 바이오헬스, 에너지신산업 등 미래 혁신 성장의 핵심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대학원생들이다. ‘SCI급 논문’은 미국의 통계회사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구축한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뜻한다. 올해 제1저자로 SCI급 논문을 발표한 이성묵(연세대 물리학 석박사통합과정), 장재혁(포항공대 화학공학 석박사통합과정), 김효정(연세대 대기과학 박사과정), 류강현(연세대 전기전자공학 석박사통합), 김재선(아주대 컴퓨터비전 석사과정), 박소현(고려대 유기화학 석박사통합), 박진호(서울대 생물물리학 박사과정), 배용균(연세대 기계공학 박사과정), 심예진(서울대 식물생산과학부 박사과정), 정지은(서울대 바이오엔지니어링 석사과정), 조성헌(세종대 환경에너지융합 박사과정) 이상 11명의 현대차 정몽구 재단 장학생들은 그 연구 분야가 매우 다양하고, 게재된 학술지들도 모두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저명한 학술지라고 재단측은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우리나라 혁신성장의 핵심 분야인 지능정보기술, 바이오헬스,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20억원 규모의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사업’을 개편하고 매년 170여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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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뉴스투데이 E] 쌍용차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내년 수출 확대 총력”
    ▲ 쌍용자동차가 내년도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글로벌 마케팅 활동 강화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Valencia Automobile Fair)에 참가한 쌍용자동차 부스의 모습. [사진제공=쌍용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쌍용자동차가 내년도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해외시장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업계에 따르면 쌍용자동차는 이달 영국에서 체스터필드(Chesterfield)에 이어 브리지노스(Bridgnorth) 지역에 새로운 딜러를 추가하는 등 판매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미디어 시승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독일에서는 지난 3일 독일 북서부 브륄(Bruhl)에 있는 판타지아랜드(Phantasialand)에서 독일대리점 및 지역 딜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독일 딜러 연례 콘퍼런스(Auftakt 2020)’를 개최하고 2019년 실적 리뷰 및 우수 딜러 시상, 2020년 사업계획 등을 공유했다.또한 지난 6일 아일랜드에서는 현지 언론 및 딜러 30여명을 아일랜드대리점 더블린(Dublin) 본사로 초청해 코란도를 소개하고 2020년 사업계획 및 마케팅 계획 등을 공유했으며, 스페인대리점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자동차 전시회(Valencia Automobile Fair)에 참가해 티볼리와 코란도를 전시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쌍용차 관계자는 “쌍용자동차는 유럽의 유로앤캡(Euro NCAP)과 호주의 앤캡(ANCAP) 모두 안전도 최고 등급을 받은 코란도와 2018년 출시 이후 여전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등을 기반으로 내년에도 해외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력 홍보를 위한 공격적인 활동들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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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출시
    ▲ 현대자동차가 26일N브랜드의 감성을 살린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N Performance parts)’를 출시했다. 사진은 ‘N 퍼포먼스 파츠’ 적용 차량인 벨로스터 N. [사진제공=현대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가 N브랜드의 감성을 살린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N Performance parts)’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N 퍼포먼스 파츠’는 현대차가 글로벌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탄생시킨 외·내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이다.현대차는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차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과 N 모델 등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이번에 출시된 ‘N 퍼포먼스 파츠’는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였던 ‘N 퍼포먼스 카’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벨로스터 N을 대상으로 리얼 카본/알칸타라 소재의 디자인 및 성능 상품으로 구성됐다.‘N 퍼포먼스 파츠’는 △리얼 카본 소재의 스포일러, 디퓨져 등의 외장 파츠 △알칸타라 소재를 적용한 스티어링 휠과 파킹 레버 등의 인테리어 파츠 △모노블록 4피스톤 캘리퍼와 하이브리드 대구경 디스크가 적용된 브레이크 시스템 △19인치 경량휠 등 총 12개의 디자인 및 성능 향상 품목을 적용해 달리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현대차는 ‘N퍼포먼스 파츠’ 적용 차량을 확대 출시하는 한편, 2020년에는 기존의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였던 TUIX를 대체할 신규 브랜드 출시 및 다양한 편의 상품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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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뉴스투데이 E] 쌍용자동차협동회, 평택시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 쌍용자동차의 부품협력사 모임인 쌍용자동차협동회가 지난 23일 평택시청에서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쌍용자동차의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평택시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세명기업 오유인 쌍용자동차협동회장, 평택시 장학재단 박윤식 이사장, 정장선 평택시장. [사진제공=쌍용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쌍용자동차는 24일, 쌍용자동차의 부품협력사 모임인 쌍용자동차협동회가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쌍용자동차의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평택시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 23일 평택시청에서 열린 쌍용자동차협동회 장학금 기탁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 장학재단 박윤식 이사장, 세명기업 오유인 쌍용자동차협동회장, 쌍용자동차 구매/개발본부장 박경원 상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쌍용자동차협동회는 이 자리에서 1000만원의 장학금을 평택시 장학재단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지역인재 육성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평택지역 초, 중, 고등학생들에게 수여될 예정이다.평택시 장학재단측은 “자동차 산업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준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세명기업 대표 오유인 쌍용자동차협동회장은 “쌍용자동차의 상생 파트너로서 평택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2년부터 노사가 함께 출자한 한마음 장학회를 통해 매년 50여명의 평택지역 중, 고등, 대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과의 산학협력 체결 및 교보재 기증, 생산현장 견학 초청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동차 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을 육성, 배출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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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CES 2020’에 선보일 미래 모빌리티 비전 이미지 공개
    ▲ 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0’에서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한다. 사진은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대한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현대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다음달 라스베이거스서 ‘UAM-PBV-Hub’ 혁신적 모빌리티 솔루션 발표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CES :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20’에서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한다. 현대차는 20일, ‘CES 2020’에서 선보일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대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 했다.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은 △UAM(Urban Air Mobility : 도심 항공 모빌리티)과 △PBV(Purpose Built Vehicle : 목적 기반 모빌리티) △Hub(허브 : 모빌리티 환승 거점) 등 세 가지 구성 요소의 긴밀한 연결성이 핵심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은 하늘을 새로운 이동의 통로로 활용하여 도로 혼잡을 줄이고 이용자에게 시간을 보다 가치 있게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는 한계 없는 개인화 설계 기반의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 동안 탑승객은 자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이 두 종류의 스마트 모빌리티를 보다 편리하고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미래도시 전역에 ‘Hub(모빌리티 환승 거점)’를 배치함으로써, 서로 다른 형태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들이 하나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성하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은 내년 1월6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현대차 CES 미디어 행사’에서 상세하게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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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2019 WTCR 드라이버 부문 2년 연속 종합 우승
    ▲ 현대자동차 ‘i30 N TCR’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9 WTCR’ 최종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019 시즌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을 확정지었다. 사진은 현대자동차 ‘i30 N TCR’이 2019 WTCR 시즌 마지막 대회(10차전)에서 경주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i30 N TCR로 출전…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차 입증”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WRC 제조사 부문 종합 우승에 이어 2019 WTCR 드라이버 부문에서도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모터스포츠 명가로 도약했다. 현대자동차는 경주차 ‘i30 N TCR’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9 WTCR(월드 투어링카 컵·World Touring Car Cup)’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올해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을 확정지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2018 WTCR 원년 대회에서 i30 N TCR로 출전한 가브리엘 타퀴니가 종합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올해 노버트 미첼리즈가 다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i30 N TCR이 2년 연속으로 시즌 챔피언을 거머쥐게 되었다. 현대차는 i30 N TCR이 아우디, 폴크스바겐, 혼다 등 기존의 강력한 경쟁자들 보다 더욱 뛰어난 성능을 지녔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팀 부문에서는 i30 N TCR 2대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이 미첼리즈 선수의 우승행진에 힘입어 도합 60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 상품본부장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WTCR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은 전 세계 모터스포츠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성공적인 결과”라며 “현대차가 만든 i30 N TCR과 벨로스터 N TCR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차임을 입증했고 이는 N 브랜드를 통해 만나게 될 고성능차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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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뉴스투데이 E] 현대차-그랩, 전기차 기반 인도네시아 차량 호출 서비스 운영
    ▲ 현대자동차와 그랩은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양투자조정부 청사에서 전기차 기반의 차량호출 서비스에 이용될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현대차 최윤석 인도네시아공장 법인장, 그랩 리드즈키 크라마디브라타 인도네시아 대표, 인도네시아 밤방 브로조네고로 연구기술부 장관,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 해양투자조정부 장관, 하맘 리자(Hammam Riza) 기술평가응용청장. [사진제공=현대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일렉트릭’를 앞세워 인도네시아 차량 호출서비스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현대자동차와 그랩(Grab)은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양투자조정부 청사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전달식’을 갖고, 전기차 기반의 카헤일링(Car Hailing)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 초 싱가포르에서 그랩과 코나 일렉트릭을 활용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두 번째다.그랩과의 ‘EV 모빌리티 서비스’는 지난 달 26일 인도네시아 공장 투자 협약 발표 이후 첫 번째 프로젝트로, 현대차는 시범 사업에 이용될 아이오닉 일렉트릭 20대를 그랩 측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현대차와 그랩은 내년 초부터 아이오닉 일렉트릭를 활용, 자카르타 지역의 차량 호출 서비스 운영을 시작해 내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운영 대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보조를 같이 하는 동시에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에 신속히 진입, 시장 선점의 기회로 삼고, 전기차 모델에 대한 고객 경험을 강화해 혁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현대·기아차는 그랩에 총 2억7500만 달러를 전략 투자하고, 그랩의 비즈니스 플랫폼에 전기차 모델을 활용한 신규 모빌리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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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독일서 ‘올해의 차’ 잇따라 수상
    ▲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인 ‘i30 패스트백 N’과 ‘i30 N’이 독일 유력 스포츠지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자동차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i30 패스트백 N. [사진제공=현대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 고성능 모델 ‘i30 패스트백 N’과 ‘i30 N’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독자들이 뽑은 스포츠카상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호평받고 있다.현대자동차는 13일, i30 패스트백 N이 최근 ‘아우토빌트 스포츠카(Auto Bild Sports Cars)’가 주최하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2019’에서 준중형 및 소형 자동차 부문 수입차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현대차는 i30 패스트백 N의 수상으로 2년 연속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에 선정되며 고성능 브랜드 N의 인기를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i30 N이 같은 부문에서 올해의 스포츠카로 선정됐다.현대차 ‘N’ 브랜드의 시작을 알렸던 i30 N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i30 N은 지난달 또다른 독일 자동차 전문지인 ‘슈포트 아우토(Sport Auto)’가 주최한 ‘슈포트 아우토 어워드 2019’에서 3만5000유로 이하 준중형차 부문 수입차 1위에 선정됐다.현대차가 ‘슈포트 아우토 어워드’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i30 N은 총 275개 차종이 맞붙은 경쟁에서 독자 투표 결과 해당 부문 정상에 올랐다.현대차 관계자는 “독자들이 직접 투표한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와 ‘슈포트 아우토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등 고성능 브랜드 ‘N’에 대한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 뜻깊다”라며 “현대차 ‘N’의 우수한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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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 출시
    ▲ 현대자동차가 현대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소형 트럭인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포터II 일렉트릭’은 완충 시 211km를 주행 가능하며, 모터 135kW, 배터리 58.8kWh가 탑재돼 우수한 등판 능력과 흡차음재 최적 적용으로 완성한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이 특징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기존 포터II에 비해 연간 연료비는 50% 수준에 불과하며, 등록 단계 세제혜택(취득세 140만원/공채 250만원 한도 감면)과 화물 전기차 보조금(정부 보조금 1800만원 지자체별 보조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스마트 스페셜 4060만 원 △프리미엄 스페셜 4274만 원이다. (초장축 슈퍼캡 기준)이밖에도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으로 경제성이 뛰어나 도심 운송 서비스업에 매력적인 차종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포터II 일렉트릭은 사용자 중심의 안전, 편의, 경제성을 두루 갖췄을 뿐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사회적 이슈에도 부합하는 친환경 차량”이며 다양한 장점을 지닌 국내 대표 전기 트럭으로 소형 트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0일까지 계약 고객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계약금 10만 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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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뉴스투데이 E]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스’ 시승 이벤트 실시
    ▲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센슈어스 7박 8일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가 총 100명에게 쏘나타 센슈어스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쏘나타 센슈어스 7박8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차수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차수는 9일부터 15일까지, 2차수는 9일부터 22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차수에 신청하면 된다.현대자동차는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의 당첨자를 선정하고, 개별 공지 방식으로 오는 17일과 26일에 각각 해당 차수별로 발표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따뜻한 약속이 많은 12월, 감각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까지 갖춘 쏘나타 센슈어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승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현대자동차가 마련한 ‘쏘나타 센슈어스 시승 이벤트’ 통해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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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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