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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롯데건설 비상경영체제 돌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선서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롯데건설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롯데 지주의 비상경영체제 선언에 따른 것이다. 롯데건설은 27일 잠원동 본사에서 비상경영체제 행동 강령과 윤리경영 실천 선서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롯데건설은 기존 사업장의 현안을 상시 분석해 모니터링하고, 신규 사업장의 투자의 적절성을 철저히 분석, 리스크를 최소화할 예정이며, 예산 관리 역시 강화할 방침이다. 향후 발생 가능한 외환 및 유동성 위기에도 대비할 예정이다.   비상경영 행동강령의 주요 준수사항으로는 철저한 원가 및 비용 절감을 시행하고 전사 생산성을 향상함과 더불어 윤리경영의 실천, 상생경영 및 안전의식의 생활화를 포함하고 있다.   윤리경영 실천은 세계적으로 부패 방지 협약, 국제규범 등을 통해 기업의 윤리적 경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공정한 업무처리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하석주 대표는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히 임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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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뉴스투데이 E] LH, ‘전세임대포털 서비스’ 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LH, ‘전세임대포털’ 포스터 [사진제공=LH]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세임대 고객들의 주택물색을 지원하고 입주과정 온라인 원스톱 처리와 전세임대 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전세임대포털 서비스’를 시행한다.   27일 LH에 따르면 ‘전세임대포털’은 전·월세 관련 각종 정보제공 및 상담업무를 위해 지난 2007년 구축된 LH전월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전세임대 관련 다양한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직관적인 화면구성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개선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주요 기능은 전세임대 가능주택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제공하는 ‘전세임대 BANK’, 권리분석 신청 및 진행현황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온라인 권리분석’, 사용자 간 질의응답·후기 등을 공유하는 ‘온라인 소통창구’, 전세임대 공고·사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전세임대 종합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세임대 BANK’를 통해 공인중개사 및 ㈜집토스가 직접 등록하거나 보유한 주택을 검색할 수 있어 그동안 대상주택 물색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회초년생 등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주)집토스는 오프라인 중개사무소(서울지역 12개 직영점)와 온라인 애플리케이션(등록매물 5.5만호)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중개수수료 없는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현재 서울지역 부동산정보를 제공 중이나, 오는 4월초부터 수원지역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LH는 양질의 주택을 장기간 전세임대로 제공하는 임대인들에게 중개수수료 일부를 지원하고 전세임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중개사들에게 마일리지 부여와 홍보를 지원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참여업체와 대상주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액은 2년 계약 시 10만원, 4년 이상 장기 계약 시 수수료 전액을 지원(지원한도액 기준)한다.   LH 관계자는 “집 문제로 고민하는 국민들의 걱정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전세임대 관련 맞춤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홈페이지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 주거안정 강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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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뉴스투데이 E] 롯데건설 오는 27일 ‘르엘 신반포’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르엘 신반포 조감도 [사진제공=롯데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롯데건설이 오는 27일 ‘르엘 신반포’ 사이버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2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 적용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2~34층, 3개 동, 총 280가구 규모다. 이 중 6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4㎡ 13가구, 59㎡ 13가구, 84㎡A타입 13가구,  84㎡ B타입 20가구, 100㎡ 8가구다.   분양가는 3.3㎡당 4849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별 가격은 54㎡ 최저 10억1400만원~최고 11억3700만원, 59㎡ 최저 10억9500만원~최고 12억3000만원, 84㎡A타입 최저 15억2400만원~최고 16억5300만원, 84㎡B타입 최저 14억8300만원~최고16억7200만원, 100㎡ 최저 17억6400만원~최고 19억6700만원이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과 쇼핑, 학군 등 강남 최상급 입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지난해 선보인 ‘르엘 신반포 센트럴’과 인접해 있어 르엘 브랜드 단지 형성으로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르엘 신반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관람을 홈페이지 분양 안내로 대체할 예정으로, 롯데캐슬 홈페이지를 통해 분양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르엘 신반포는 지난 20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했고, 30일 한국감정원 청약 사이트인 ‘청약홈’을 통해 1순위 해당 청약 접수 후 4월 9일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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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뉴스투데이 E] LH, 임금 반납으로 코로나19 극복 동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진주 LH 사옥 [사진제공=LH]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금 반납으로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한다. LH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4개월 간 상임이사 이상 임원 8명은 월 급여의 30%를, 본사 및 수도권 본부장 7명은 월 급여의 20%를 반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금 반납을 통해 마련된 재원 약 1억2100만원은 주거복지재단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생활지원비용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LH는 이에 앞서 지난 11일 구호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고, 직원들이 조성한 ‘나눔펀드’를 이용해 코로나19 관련 사회공헌사업에 67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변창흠 LH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임금을 반납하기로 했다”며 “위기 상황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영구임대 임대료 6개월 간 납부 유예, 상가 임대료 감면, 대구경북 지역 영구임대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등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서민,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 종합대책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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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뉴스투데이 E]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평균 경쟁률 22.3대 1 기록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조감도 [사진제공=(주)한양]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주)한양이 지난 13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섰던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가 평균 경쟁률 22.3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   25일 (주)한양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940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2만961개가 접수되며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지는 앞서 진행됐던 특별공급에서도 457가구 모집에 623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흥행이 예고됐다.   타입별 경쟁률은 95가구에 5091개의 청약 통장이 몰려 53.6대 1을 기록한 전용면적 110㎡가 가장 높았다. 이어 117가구에 4008건이 접수된 전용면적 98㎡가 34.3대 1로 뒤를 이었다. 전용면적 79㎡와 84㎡ 타입도 모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관계자는 “전남 최초로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들어설 예정인 22만㎡ 규모의 공원부지와 바로 이어지는 아파트라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면서 “대단지 커뮤니티 시설과 최적의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수납공간 및 새 아파트에 들어서는 첨단설비들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라고 말했다.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오는 31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계약일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동안 이어진다. 단지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전매 제한의 적용을 받지 않아 계약금 10% 납부시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1개월 후 잔액)와 중도금 60% 무이자 적용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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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뉴스투데이 E] 화성산업,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전 가구 1순위 청약마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투시도 석경 [사진제공=화성산업]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화성산업이 지난 20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한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이 24일 청약접수 결과 전 가구 1순위에서 마감됐다.   25일 화성산업에 따르면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59㎡ 21대 1, 74㎡ 12.7대 1, 84㎡A 57대 1, 84㎡B형 12.4대 1이며, 평균 청약 경쟁률은 29대 1이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실물 견본주택을 건립하고 일반인들에게 관람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했다.  대구시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보건당국은 방역역량을 집중하고 시민들은 이동을 최소화해 대구에서 발생하는 환자를 한 자리수 이하로 만들자는 운동에 기업들도 적극 참여하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활동은 지속돼야 한다는 취지에서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일반분양을 했다. 당첨자에 대한 실물견본주택 관람은 추후 코로나19의 확산과 정부방침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이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된 것은 수성생활권이라는 도심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리면서 천혜의 자연인 앞산과 신천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여건 뿐만 아니라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 4차순환도로를 통한 시내외로 빠르게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 재건축·재개발 붐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봉덕동의 지속적인 개발이 향후 자산적인 미래주거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동시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현관중문, 광파오븐, 하이브리드쿡탑, 거실아트월, 주방상판과 벽체 엔지니어드스톤(칸스톤) 등이 기본으로 시공되고 공간활용이 우수한 수납공간, 격조높은 인테리어 마감 디자인 등도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전 가구 모두 전용면적 84㎡이하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타입별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으로 혁신 설계했다. 남향 중심의 단지배치와 주차공간을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에는 차가없는 쾌적한 공원 아파트로 설계했다.    유럽식 중정인 파티오를 비롯해 물빛정원, 바닥분수, 석가산 등 단지 곳곳에 다양한 테마공원이 있으며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 내부순환 공기청정형 환기까지 가능한 헤파필터 전열교환식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9%까지 필터링하는 클린에어시스템 등 안전과 경제적 효율성을 높인 첨단 디지털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3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당 당첨자 계약은 4월13일부터 16일까지 침산동 화성파크드림 갤러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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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뉴스투데이 E] 대림,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위용을 드러내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대림산업이 서울 성수동에 건설중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가 위용을 드러냈다. [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가 위용을 드러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한남대교부터 청담대교까지 한강변을 지나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지난 2017년 7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68.8%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외관작업을 완료하였으며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뚝섬에 자리잡아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대림산업의 주거철학과 기술력, 컨텐츠가 결합된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주거단지 2개 동, 프라임 오피스인 D Tower, 미술관과 공연장이 결합된 D Art Center 등으로 이루어진다. 주거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49층, 전용면적 91~273㎡, 총 280가구 규모다.   ■ 아크로, 한국판 뉴욕 센트럴파크 성수동의 중심에 서다   성수동 서울숲 인근 한강변은 센트럴파크와 허드슨강을 낀 미국 뉴욕의 맨해튼 주상복합 타운을 연상시킨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가 준공되면 ‘갤러리아 포레’, ‘트리마제’를 비롯해 이 일대가 신흥 고급 주거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수동은 서울시가 2003년 1월 서울숲 개발계획을 발표한 후 뚝섬지구개발, 한강변 전략정비구역과 더불어 인근 준공업지역에 지속적으로 첨단업무시설이 들어서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한편에는 예술가들 또한 속속 입주하며 소호거리가 조성되기 시작했고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서 업무, 문화, 예술, 주거, 자연이 결합된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한강변을 낀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대부분의 단지에 ‘아크로’가 들어선 점도 눈 여겨 볼만 하다. 한강 남측에 아크로 리버파크, 아크로 리버뷰를 바라보며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성수동의 중심에서 ‘아크로 트라이앵글’의 꼭지점이 될 전망이다.   대림은 현재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 중인 한남3구역과 신반포15차 사업을 수주해 아크로 한강벨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아크로의 모든 것 담은 특화된 설계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특화된 설계를 통해 극대화된 조망권을 확보했다. 서울숲과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설계로 각 층별 입주민들이 경험할 차별화된 경관이 기대된다. 대림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에 3면으로 창이 나 있어 조망 및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3면 개방형 평면을 적용했다.   여기에 창문 밖 자연이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창문 프레임을 없앤 아트프레임을 설계에 도입해 조망을 극대화했다. 세대 내부의 평면도 조망을 최우선 고려해 온 가족이 모이는 거실과 주방은 한강의 물줄기와 서울숲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천장 높이도 기존 아파트(2.3m)보다 높은 2.9~3.3m로 설계해 한층 풍부한 개방감과 일조량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지진 진도 9.0을 견디는 내진설계, 첨단 스마트홈(IoT) 서비스 등 첨단 시스템도 대거 적용된다.   다양하고 고급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강점이다. 각 동 29층에 위치한 클라우드 클럽은 한강과 서울숲 등 서울의 가장 아름다운 조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된다. 무엇보다도 지난해 대림이 리뉴얼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가 최초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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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뉴스투데이 E] 하이엔드 주거의 정점, ‘아크로 하이드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아크로 하이드원 [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에 대림산업 ‘아크로’가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수주전을 통해 대한민국 최상의 주거 가치와 문화를 리딩하는 독보적인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신반포15차의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대림은 ‘아크로 하이드원(ACRO Hyde One)’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아크로 하이드원(ACRO Hyde One)’은 국내 제일의 ‘High-end’ 주거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로와 유일한 아크로 브랜드 타운을 의미하는 ‘The one’ 이 합쳐진 이름이다.   최고의 상품과 디자인을 통해 진정한 하이엔드의 정점을 찍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로 대림산업의 ‘아크로’는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로부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국내 최초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도 그 위상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2019년 한해 1500가구 이상 대단지 시세 상승률은 500가구 내외의 단일단지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거래가 활발한 시장유동성, 대규모 상권 및 생활편의시설 확보 유리, 대단지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개발 호재 등이 그 이유다.   대림산업은 평당 1억원 시대를 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로 거듭난 ‘아크로 리버파크’와 인접해있는 ‘아크로 하이드원’을 하나의 브랜드 타운으로 개발, 통합해 대단지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분양가 상한제 유예기간인 2020년 7월까지 ‘아크로 하이드원’의 착공, 분양을 완료하고 늦춰진 일정문제를 해결해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할 것을 약속했다. 일정 시뮬레이션과 사전검토, 법적 리스크 해결을 위한 법률 전문가를 선정하고 추가부담금 제로화를 공표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신뢰를 더했다.   ■ 최고급 주거 디자인의 새로운 해석을 통해 대한민국의 상징적 랜드마크 ‘아크로 하이드원’   대림산업은 최고의 자리에만 허락되는 하이엔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 어느 건설사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혁신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해 왔다. 대한민국 상위 0.1%의 라이프스타일을 360˚ 전방위 조사하고 빅데이터를 도출해 신반포15차 조합원의 기대요소를 완벽히 충족시키기 위한 핵심 설계 전략을 준비했다.   즉시 착공이 가능한 최대한의 고급화와 착공 후 더 완벽해질 수 있는 업그레이드 선택사항을 도입한 2단계의 설계 전략을 통해 아크로만의 최고급 주거 가치를 완성하고자 한다.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되기 위한 아크로 하이드원만의 예술성 높은 외관 디자인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투명하게 빛나는 커튼월 룩과 5개층 기단부에 19m 높이의 고급 석재를 적용해 하이엔드 외관 디자인의 품격을 완성했다. 또한 복합 알루미늄 패널 등 최고급 외장재로 구현해낸 유려한 곡선 디자인과 스카이 브릿지, 측벽을 따라 스카이라운지까지 올라가는 경관 조명 디자인 등 선망의 대상이 되는 독보적 가치를 선보인다.   ■ 아크로만의 경험디자인과 엄격한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세심한 보안 솔루션 제안   ‘아크로 하이드원’의 가치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취향과 안목이 있는 최상위층을 위한 희소가치에 집중해 단지내 보안을 강화하고 로비를 특화한 설계를 선보이며, 단지 외부부터 세대 현관까지 이르는 7단계 보안계획으로 입주민의 안전과 사생활을 완벽하게 보호할 예정이다.   고품격 주거의 시작이 되는 ‘그랜드 콜로네이드 게이트’는 평면적이고 단순한 문주 디자인을 넘어 압도적인 크기와 한차원 높은 곳으로 들어서는 감동을 선사한다. 조경과 벽천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아트 월 게이트’ 또한 아크로 하이드원의 예술적 위상을 표현함과 동시에 단지의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부분으로, 대로에 위치한 단지 특성상 필요한 방음벽을 예술적인 작품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다.   피렌체 메디치 가문의 ‘코리도이오 바사리아노’에서 영감을 얻은 순환형 회랑과 리조트형 로비정원, 드롭오프 존, 라운지 스테이션 등 최고급 주거의 격에 맞는 아크로만의 기준을 제시했다.   ■ 삶의 가치와 만족을 높여주는 라이프 케어 최상급 커뮤니티와 상위 0.1%만을 위한 한 차원 높은 조경 철학 제시   ‘아크로 하이드원’은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에 감각적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한 15가지 최고급 커뮤니티를 제시했다. 루프 탑 라운지를 중심으로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게스트룸, 스카이 컨퍼런스룸으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남다른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여유로운 일상과 풍부한 문화생활이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센터, 교육과 지식으로 일상을 채울 수 있는 에듀센터, 스포츠&스파센터까지 최적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아크로 하이드원’의 최고급 커뮤니티는 기술력의 차이가 만드는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혁신적인 친환경 에너지 기술력과 무인운영 시스템, 운영의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구성으로 관리비 절감을 획기적으로 고려한 것이 남다르다.   ■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반영한 최상의 인테리어와 완벽한 안전 시스템 제안   ‘아크로 하이드원’은 가장 앞선, 남들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시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담을 수 있는 선택형 인테리어 디자인 적용, 집을 더 넓게 만들어 주는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한 최대 2.73m 높이의 천장고, 호텔 스위트룸의 감성을 담은 분리형 욕실과 부티크 드레스룸까지 최상의 주거 가치 실현을 위한 차별화된 공간을 제안한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러스 예방 시스템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열화상 카메라, 신발 소독 매트, 풋 버튼 엘리베이터, 안티 바이러스 공기청정환기 시스템까지 철저한 바이러스 제로 시스템으로 이를 원천 봉쇄한다.   미세먼지 저감 식재, 미스트 분사 시설물, 에어커튼 등 미세먼지 제로 시스템 또한 도입해 365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최고급 주거에 걸맞는 내진 특등급 설계 등을 통한 재해 안전 시스템 또한 구축해 완벽하게 안전하고 건전한 주거환경을 제안한다. ■ 대한민국 유일의 스마트 건설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토털 스마트 컨스트럭션’ 기술력 적용   대림산업은 스마트 건설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독보적인 기술력까지 뒷받침됐다. 건설 R&D 전문연구소와 디자인 이노베이션센터 그리고 스마트건축기술센터에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그리고 BIM 프로세스를 융합해 실제 공사수행 과정에서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토탈 스마트 컨스트럭션(Total Smart Construction)을 탄생시키며 건설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소비자 니즈 빅데이터 조사를 통한 고객 중신의 기획 및 디자인 개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공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는 건축 설계, 시공성 향상과 리스크 관리를 위한 플래닝, 4차 산업혁명 관련 스마트 기술을 융합·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 등 80년간 축적된 건설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면밀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아크로 하이드원은 디자인, 입지, 품질, 기술, 서비스 등 상품의 모든 가치를 전면 업그레이드한 2020 아크로의 최초 적용 단지가 될 것”이라며, “641가구 단일 단지가 아닌, 국내 최고 주거단지 아크로 리버파크와 함께하는 2253가구 시그니처 브랜드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반포15차 재건축사업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2번지 일대의 신반포15차 아파트를 지하 4층, 지상 35층, 6개 동, 641가구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4월 1일 조합총회를 통해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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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뉴투 부동산 주간 동향] 3월 넷째 주 ‘코로나19’에도 내 집 마련 열기 ‘후끈’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3월 넷째 주(3월23일~3월29일)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내 집 마련의 열기는 식지 않을 전망이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금융시장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지만 국내 분양시장은 이렇다 할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이다. 여기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0.75%로 0.5%포인트(p)인하하면서 수요자들은 부동산 시장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입지와 가격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곳은 청약경쟁률에서 우수한 성적이 전망되며, 최근 관심지역으로 뜬 인천과 ‘로또분양’이라 일컫는 강남권 모델하우스 개관도 예정돼 있어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투시도 [사진제공=화성산업]   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경기, 전남, 충북 등 전국 10곳에서 총 767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6곳,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된다. 서울, 경기, 대구 등 모델하우스 문을 열 계획 중인 5개 단지는 ‘코로나19’여파를 고려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 청약 단지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10곳이다. 23일에는 ‘화천신읍’(공공임대)1곳에서 진행된다. 24일에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아파트) 등 7곳에서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5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75㎡, 총 1525가구 중 일반분양은 1205가구다. 오피스텔 물량 320실(전용면적 59㎡)은 25일 청약을 받는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이 단지 지하와 직접 연결된다. 가까이에 코스트코, 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비롯해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포스코 자율형사립고,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이 있다. 화성산업은 같은 날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의 청약을 받는다.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짓는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3층, 지상 8~26층, 아파트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99가구 가운데 일반분양은 403가구다. 이 단지는 파티오, 석가산, 물빛정원, 바닥분수, 생태계류 등 파크드림만의 특화된 단지조경을 선보였다. SM그룹 ㈜티케이케미칼도 같은 날 경기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524-2번지 일대에서 ‘송추 북한산 경남아너스빌’의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4층, 8개 동, 전용면적 63~73㎡, 총 604가구로 조성된다. 북한산국립공원을 비롯해 사패산, 노고산, 송추계곡,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IC가 가까이 있다. 호국로, 신호국로, 북한산로, 교외선 송추역(추진 계획중)을 통해 서울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원건설은 26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탐동 233-25번지 일대에서 ‘탑동힐데스하임’의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65~129㎡, 총 1368가구 가운데 110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바로 앞에 당산·상당·중앙공원 등이 있으며 걸어서 석교초, 일신여중·고 등을 다닐 수 있다. 가까이에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 CGV, 육거리시장 등이 있다. ■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 25일에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아파트 일반분양 163가구, 오피스텔 52실)가, 27일에 ‘르엘 신반포’(일반분양 67가구)를 비롯해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일반분양 588가구), ‘뉴센트럴 두산위브더제니스’(아파트 일반분양 316가구, 오피스텔 56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아파트 일반분양 894가구, 오피스텔 256실)이 견본주택 문을 열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27일 대구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개관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단지는 지하 6층, 지상 49층, 5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총 1150가구 가운데 아파트 894가구(전용면적 84~107㎡), 오피스텔 256실(전용면적 84㎡)로 조성된다.  수창초가 단지 옆에 있으며 대구도시지하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도 바로 앞에 있다. 가까이에 태평로, 국채보상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이 있고, 롯데백화점, 대구동산병원, 롯데마트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롯데건설은 같은 날 서울 서초구 잠원동 74번지 일대에서 ‘르엘 신반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 지상 34층, 3개 동, 전용면적 54~100㎡ 총 280가구 중 6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는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반원초, 뉴코아아울렛, 잠원 스포츠파크, 신세계백화점이 가까이 있다. 또한 계성초, 신반포중학교를 비롯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서리풀·몽마르뜨공원 등이 단지 가까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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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뉴스투데이 E] 포스코건설, 말레이시아 발전시장 첫 진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풀라우인다 복합화력 조감도 [사진제공=포스코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포스코건설이 말레이시아 발전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포스코건설은 말레이시아 최대 공업지역인 셀랑고르 주에 있는 풀라우인다 섬에 조성되는 1200MW급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5억5000만달러(한화 6611억원)규모의 이 사업은 말레이시아 디벨로퍼인 테드맥스(Tadmax), 셀란고르 주 정부 산하의 투자회사인 월드와이드(Worldwide) 그리고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발전소가 완공되면 현지 인구 약 백만명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매년 4%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말레이시아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8년 11월 일본 미쓰비시 상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멘스 등 글로벌기업들과의 경쟁에서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36개월이며 EPC(설계·구매·시공)사업을 일괄 수행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중남미 등 해외에서 수행한 다수의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주에 성공했다”며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수주한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최근 정부의 신남방정책으로 경제 협력을 맺고 있는 동남아 국가에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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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뉴스투데이 E] LH, ‘동네식당 살리기’ 나선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동네식당 살리기 도시락 [사진제공=LH]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대구지역에서 ‘동네식당 살리기’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LH가 경남사회복지모금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동네식당 살리기’는 영구임대단지의 홀몸어르신 세대와 단지 주변의 소규모 식당을 연결해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최근 복지관 등에서 제공하던 무료급식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고, 그와 동시에 지역경제 위축으로 큰 타격을 받은 소규모 식당에 고정 매출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LH는 대구시내 9개 영구임대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세대 중 지자체 지원사업 등과 중복되지 않는 1060가구를 선정하고, 해당 단지 주변 식당 41곳을 섭외했다. 식사비용은 LH가 참여식당에 지불하며, 참여식당은 앞으로 30일간 매일 점심을 도시락 형태로 홀몸어르신 세대에 배달할 계획이다. 홍준표 LH 총무고객처장은 “LH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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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뉴스투데이 E] 한화건설, ‘포레나 거제 장평’ 분양가 낮추고 계약률 상승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화건설이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포레나 거제 장평’이 분양·금융조건을 변경한 후 계약률이 급상승하고 있다. 19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포레나 거제 장평’은 지하 3층, 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 규모이며 이 중 26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84㎡A 195가구, 84㎡B 45가구, 99㎡ 22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최근 조합원을 포함한 입주 예정자들의 요청에 따라 한화건설이 2019년 새로 런칭한 브랜드 적용해 단지명이 ‘포레나 거제 장평’으로 변경됐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분양가를 3.3㎡당 860만~960만원대로 낮췄다. 또한 입주민들의 부담금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이후 계약률이 급상승해 거제 부동산시장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거제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장평동의 핵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활발한 선박수주로 거제 시장의 부활을 기대케 하고 있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가까이 있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가 높다. 조선업의 수주 회복과 함께 ‘포레나 거제 장평’이 입주하는 2021년에는 고급브랜드 단지에 대한 선호도 역시 상승할 전망이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뛰어난 교통 여건도 갖추고 있어 거제는 물론 통영, 부산 등 광역적인 접근성이 우수하다. 우선 거제대로, 14번 국도, 계룡로, 거제중앙로 등과 인접해 있으며, 고현버스터미널을 비롯해 20개 이상의 노선이 다니는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 등이 가깝다. 최근에는 김천부터 거제까지 이어지는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 KTX선)의 조기 착공까지 점쳐지고 있다.   또한 단지와 가까이 있는 장평초와 양지초를 비롯해 도보 거리에 다양한 학교가 있고 디큐브백화점, 홈플러스, 장평주민센터, 법원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신규 브랜드에 걸맞는 커뮤니티 시설도 주목받을 만 하다. 단지 내 ‘Sailing Road’라는 순환 동선을 따라 아름다운 수목을 즐길 수 있으며, 넓은 잔디가 펼쳐져 있는 ‘Lawn Court’도 갖춰 쾌적한 열린 공간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Casa Park, Lady’s Garden, Tea Garden 등 가족과 함께 힐링하는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된다. 가구 내부로는 판상형 및 개방형의 남향 위주 구조와 모든 타입에 적용된 파우더룸이 눈이 띈다. 일부 타입에는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주방과 연결된 발코니, ‘ㄷ자형’ 주방 등을 적용해 편리한 동선을 확보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음 문제도 고려해 층간소음제와 300mm의 세대 간 벽체도 적용해 소음피해를 최소화하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포레나 거제 장평이 위치한 장평동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위치해 높은 입주수요를 품고 있으며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춰 거제에서 손꼽히는 주거지”라며 “특히 조선업황이 개선됨에 따라 브랜드 단지에 대한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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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뉴스투데이 E] GS건설, 상반기 신규 분양 단지 관심 고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영통자이 조감도 [사진제공=GS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GS건설이 자이(Xi)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올해 분양한 단지 모두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 18일 GS건설에 따르면 3월 경기 수원시에 영통자이, 4월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에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5월 전남 광양시에 광양센트럴자이와 강원 속초시에 속초디오션자이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경기 수원시 영통동 망포5택지개발지구 일대에서 선보이는 영통자이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7층, 7개 동, 전용면적 59~75㎡ 총 653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분당선 망포역이 가까이 있어 수원역까지 10분, 판교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강남권을 향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을 통해 1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4월에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A4블록과 A7블록에서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2개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A4블록에 들어서는 DMC리버파크자이는 지하 2층, 지상 24층, 6개 동, 전용면적 84~99㎡ 총 702가구 규모다.  A7블록에 들어서는 DMC리버포레자이는 지하 2층, 지상 19~24층, 5개 동, 전용면적 84㎡ 총 318가구 규모다.  덕은지구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맞닿은 입지로 서울 상암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수색역 가까이에 조성된 각종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5월에는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지구 L-2블록에서 광양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GS건설이 전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광양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704가구 규모로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성황일반산업단지, 세풍일반산업단지 등 광양은 물론 순천 및 여수 등 동부권 업무단지로의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을 갖춘 단지다.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일대에 속초디오션자이를 같은 달 분양할 예정이다. 속초디오션자이는 지하 6층, 지상 최고 43층, 3개 동, 전용면적 84~131㎡ 총 45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속초시에서 가장 높은 최고층 아파트로 바다조망이 탁월하며, 속초 최초로 24층 높이에 마련되는 커뮤니티시설인 ‘스카이 아너스클럽’도 갖췄다. 한편 GS건설이 연초 분양한 단지들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자이(Xi) 브랜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2월 대구 중구에 분양한 청라힐스자이는 1순위 청약 평균 141.4대 1을 기록했다. 또한, 경기 과천시에 선보인 과천제이드자이는 1순위 청약 평균 193.63대 1을 기록하며 올해 현재까지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두 단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요자들의 안전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과천제이드자이는 업계 최초 견본주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혁신을 선보였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상반기에 수도권, 지방 등 지역에서 수요자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할 것”이라며, “최근 코로나19로 고객들이 견본주택 방문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실시간 방송, 청약정보 영상 등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활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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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뉴스투데이 E] 포스코건설, 업계 최초 공사계약 ‘최저가 낙찰제’ 폐지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 [사진제공=포스코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포스코건설이 중소기업간의 출혈경쟁을 초래해 온 ‘최저가 낙찰제’를 국내 건설사 최초로 폐지하기로 했다.   18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최저가 낙찰제’는 중소기업들의 저가 수주 경쟁을 유발해 수익성 악화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돼 왔다. 특히 감당할 수 없는 저가로 수주할 경우에는 수익성을 맞추기 위해 공사를 무리하게 감행하면서 시공 품질이 저하되고, 안전재해 발생 가능성도 높아져 해당 중소기업은 물론 원청사까지 위험부담이 돼 왔다.   이에 따라 포스코건설은 공사계약에 있어서 중소기업이 합리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저가 낙찰제’를 폐지하는 대신 ‘저가제한 기준금액’을 설정해 이보다 낮게 제시한 입찰자를 배제하는 ‘저가제한 낙찰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저가제한 기준금액은 발주예산 내에서 최저가를 제외한 입찰금액 평균과 발주예산을 합산한 평균가의 80%로 산정했다.   포스코건설은 최저가 낙찰제 폐지로 상당한 추가비용 부담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무리한 저가낙찰로 발생할 수 있는 공사품질 저하, 안전사고 등 기회비용을 고려하면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했다.  특히 공사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이 재무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고용안정과 기술개발, 안전시설 투자 등을 활발하게 추진한다면 기업시민 차원의 포스코그룹 경영이념에 걸맞게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건설과 지난 15년간 거래를 맺어온 이준희 ㈜김앤드이 대표는 “저가제한 낙찰제 덕분에 앞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무리한 경쟁을 피하고, 적정 이윤을 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저가제한 낙찰제와 같은 상생협력 제도가 많은 기업에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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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뉴스투데이 E] 쌍용건설, 단지 내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단지 내 설치될 미세먼지 신호등 [사진제공=쌍용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쌍용건설이 단지 내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한다. 쌍용건설은 17일 건설업계 최초로 KT와 협약해 ‘IoT Air Map’서비스를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세먼지 측정기를 단지입구에 설치하고 실시간 단지주변 미세먼지를 측정해 미세먼지 신호등으로 알려주는 원리이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WHO 권고 기준 4단계에 맞춰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으로 표시돼 입주민과 어린 자녀의 외출 등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게 된다.  또한 국내 약 400개의 국가측정소와 2000여 개의 KT 측정소(전국 공중전화 부스와 공공장소)를 통해 취합된 실시간 지역·시간대별 미세먼지 모니터링 결과를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제공한다.  조주성 상무(건축기술 담당)는 “단지 내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 제공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미세먼지를 대비한 안전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본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향후 분양되는 단지에도 적극적으로 이 시스템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지하 4층, 지상 20층, 2개 동으로 아파트 152가구(84㎡), 오피스텔 19가구(84㎡) 총 171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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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뉴스투데이 E] GS건설, 전남서 첫 자이(Xi) 브랜드 선보인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광양센트럴자이 조감도 [사진제공=GS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GS건설이 전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오는 5월 중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지구 L-2블록에 들어서는 ‘광양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광양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704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74A㎡ 62가구, 74B㎡ 66가구, 84A㎡ 232가구, 84B㎡ 150가구, 84C㎡ 130가구, 84D㎡ 64가구 등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가 80% 이상을 차지한다.   가까이에 전남 신안군과 부산 중구를 잇는 2번 국도가 있어 남해안권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며, 동광양IC로 진입이 수월해 남해고속도로 및 호남고속도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준공한 세풍대교를 통해 순천시까지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성황도이지구와 광양 도심을 연결하는 지동 터널(가칭)이 올해 개통되면 광양시 중심상권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단지는 광양시 중심인 중마동의 기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광양시청 본청, 광주지방법원 광양시법원, 광양소방서 등 관공서뿐만 아니라 홈플러스(광양점), 농협하나로마트(중동점), 중마시장 등 상업시설이 시청 가까이에 조성돼 있다.   성황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가 가까워 걸어서 다닐 수 있고, 광양영재교육원, 광양시립 중마도서관,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성황도이지구에 성황근린공원이 내년에 조성될 예정이며, 광양시가 성황도이지구 가까이에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와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가칭)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시설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광양센트럴자이’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성황일반산업단지, 율촌제1일반산업단지, 세풍일반산업단지 등 광양은 물론 순천 및 여수 등 동부권 업무단지로의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을 갖춘 단지로, 이곳으로 출근하는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동부권 지역(광양·순천·여수)은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광양시 성황도이지구에서 지난해 8월 분양한 ‘광양 푸르지오 더퍼스트’는 최고 경쟁률 23.47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광양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전남 광양시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 접수 요건이 완만하다. 광양시를 비롯해 전남 및 광주 거주자 중 만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이 지난 수요자라면 1순위 청약을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특히,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이 없어 계약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광양센트럴자이 분양 관계자는 “광양센트럴자이는 전남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췄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중마중앙로 88(중마시장 중마버스터미널 사이)에서 5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홍보관은 광양시 시청로 62(중동 1309-1번지) e편한세상 광양 상업시설 1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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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뉴투 부동산 주간 동향] 3월 셋째 주 코로나19 여파 분양시장 ‘주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조감도 [사진제공=쌍용건설]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3월 셋째 주(3월16일~3월21일)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분양시장이 주춤할 예정이다. 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2곳에서 총 1114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5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전국 4곳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 청약 단지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2곳이다. 16일에는 마곡지구 9단지(공공분양)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마곡지구 9단지’는 전용면적 59~84㎡, 일반분양 962가구, 임대 567가구 총 1529가구로 조성되며 5호선 마곡역과 송정역 사이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마곡나루역(9호선·공항철도)이 가까이 있다.  17일에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주상복합) 1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4층, 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152가구, 오피스텔 19실 총 171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해운대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고, 도시고속도로와 부산울산고속도로가 가까이 있다. 또한 해운대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다. ▶ 모델하우스 개관 단지 20일에 탑동 힐데스하임(일반분양 1047가구), 송추 북한산 경남아너스빌(일반분양 604가구), 빌리브 센트로(일반분양 392가구), 여수 대광로제비앙 센텀29(일반분양 363가구)가 문을 열 예정이다.   SM그룹 ㈜티케이케미칼은 경기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524-2번지 일대에서 ‘송추 북한산 경남아너스빌’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 지상 24층, 8개 동, 전용면적 63~73㎡, 총 604가구로 조성되는 단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IC가 가까이 있고, 호국로, 신호국로, 북한산로, 교외선 송추역(추진 계획중, GTX연계 예정)을 통해 서울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북한산국립공원과 사패산, 노고산, 송추계곡 등이 가깝다.  신세계건설은 부산 남구 용호동 958번지 일대에서 ‘빌리브 센트로’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 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57~84㎡, 총 392실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는 도보권에 분포초·중·고가 있으며 대연고, 예문여고 등이 가까이 있다.  또한 단지 가까이 W스퀘어를 비롯해 메가마트, 성모병원, UN기념공원, 이기대 수변공원 등이 있으며 트램 연장선(경성대역~이기대역)도 계획돼 있다. ▶ 당첨자 발표 단지  17일에 천안 청당 서희스타힐스(일반분양 221가구),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일반분양 220가구) 2곳이 당첨자를 발표한다.    18일에는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일반분양 745가구)이, 19일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일반분양 713가구)과 포레나 부산 덕천(일반분양 294가구)이 당첨자를 발표한다.  ▶ 당첨자 계약 단지 16일에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일반분양 1795가구), 뷰그리안 구월(일반분양 40가구), e편한세상 금산 센터하임(일반분양 461가구), 대연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일반분양 337가구),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일반분양 225가구 ) 5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17일은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일반분양 475가구), 동홍동 센트레빌(일반분양 212가구) 2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18일은 공공분양 물량이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시흥장현 A8·A12블록 신혼희망타운(일반분양 349가구·276가구), 아산탕정 2-A2블록 신혼희망타운(일반분양 708가구), 부산기장 A2블록 신혼희망타운(일반분양 486가구) 4곳이다. 20일은 1곳으로 공공분양 물량인 시흥장현지구 A7블록(일반분양 614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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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뉴스투데이 E] 현대건설, ‘주주 친화 경영’ 선도
    현대건설 사옥 모습 [사진제공=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현대건설이 ‘주주 친화 경영’을 선도한다. 현대건설은 16일 이와 관련해 결산 배당금을 상향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월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550원이었던 현금 배당액을 1주당 100원 상향해 보통주 600원, 우선주 650원으로 올린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669억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20% 가까이 증액된 금액이다. 이러한 배당정책은 주주들에게 회사의 수익을 환원해 안정적 배당 수익을 보장하는 대표적인 주주 친화 정책이다.  지난해 현대건설은 수익성 중심의 경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해 상승세를 보였다. 배당금에 영향을 미치는 이익 잉여금도 지난해 말 기준 5조3252억원으로 2018년 말 대비 약 3400억원 가량 증가했다.  현대건설은 영업이익, 잉여현금흐름 등 경영 성과 뿐 아니라 예측 가능한 사업 환경 등을 기준으로 배당금을 상향했다. 이는 현대건설의 지속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해외시장에서 사우디 마잔 프로젝트 (패키지 6&12),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 타워 PLOT3/PLOT4, 싱가포르 북남 고속도로(North-South Corridor) N113/N115 공구, 베트남 베가시티 복합개발 사업,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 등 기술·지역별 경쟁력 우위 공사를 중심으로 한 양질의 수주로 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올해에도 본원적 경쟁력 제고를 통해 설계, 수행, 원가로 이어지는 수익성 중심의 선순환 구조 정착으로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이루고 해당 이익이 주주들에게 환원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  현대건설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2020년도 제70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한국예탁결제원 ‘K-eVote’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채택을 도입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건설업계에서 선도적으로 전자투표를 실시해 주주가 주주총회에 적극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주주의 권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전자투표제도는 해당 기업이 전자투표시스템에 주주 명부와 주주총회 의안을 등록하면 주주가 주총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주총이 열리기 전 10일 동안 온라인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번 전자투표제 도입은 소액주주들의 권리보호와 주주총회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방안으로 주주 및 시장 이해관계자들과 굳건한 신뢰관계를 유지해 기업 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주주들에게는 주주총회 관련 업무 시간 및 비용 절감 등 편의성을 제고하고 보다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유도해 주주 권익을 향상시키는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이다.  또한, 주주들의 편의 및 안건에 대한 숙고를 위해 법정공시 기간보다 2주 앞선 지난달(19일)에 주주총회 안건을 공시했다.  올해 주주총회에서의 전자투표 참여율이 여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은 전자투표제 도입으로 보다 투명하고 주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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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뉴스투데이 E] 반도건설, 천안 두정역세권 반도 유보라 조성
    두정역 반도유보라 투시도 [사진제공=반도건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반도건설이 천안 지역 첫 주택사업으로 천안 두정역세권 반도 유보라를 조성한다. 16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말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393-21번지 일원에 있는 옛 우성사료 공장 부지를 매입했으며, 최근에 가까이 있는 부지인 393-23번지 천안모터스 땅을 추가로 매입해 총 3만3853㎡ 규모의 대지에 아파트 전용면적 84m² 7개 동, 총 61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착공은 하반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천안 두정지구는 일반공업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이 되면서 약 30만평의 대규모 주거지역 개발이 진행 중이며, 약 7500여 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특히 두정지구는 반경 10km 내 아산디스플레이, 삼성 SDI, 삼성전자 등의 대규모 산업체 근로자 약 10만여 명이 상주해 배후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사업지는 두정지구 내에서도 핵심입지로 손꼽히는 두정역 도보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두정역은 수도권 1호선 및 경부선이 지나가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과 인접지역으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 국도 천안대로 등이 가까워 광역 교통망도 우수한 지역이다.     생활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사업지 반경 400m 내 두정초가 있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국공립 도솔유치원, 두정중 그리고 북일고, 북일여고 등의 명문 사학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등 또한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영화관 메가박스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사업지 반경 5km 이내에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신세계 백화점, 단국대학교 대학병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천안 두정지구의 대규모 개발호재와 더불어 두정역 도보역세권이라는 최고의 입지로 벌써부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천안지역에 첫선을 보이는 ‘반도 유보라’ 브랜드인 만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반도건설만의 특화설계와 상품력 그리고 첨단시스템을 적용해 두정지구의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권홍사 회장의 진두지휘하에 디벨로퍼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초 미국 LA개발사업인 ‘THE BORA 3170’은 2년간 철저한 사업성 검토를 통해 LA 한인타운 중심에 지하 1층, 지상 8층, 252가구를 건설 중이며, 천안 두정역세권 공장부지매입 개발사업, 수도권 소규모 사업장매입 개발사업, 공매부지 및 재개발사업지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동종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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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뉴스투데이 E] 순천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석경 조감도 [사진제공=(주)한양]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양이 13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를 고려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현장 견본주택 운영을 대체한다. 단지안내·세대 안내 동영상, 세대별 VR 등 상세 정보가 제공되고, 각종 온라인 컨텐츠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소셜 라운지가 마련된다. 특히 세대별 VR은 기존 VR과 달리 아이소매트릭스와 평면도, 3D VR영상을 교차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이용하는 수요자들이 보다 손쉽게 세대 내 동선과 공간을 파악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단지는 전라남도 순천시 용당동 17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 지상 18층, 전용면적 79~110㎡, 총 1252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79㎡ 163가구, 84㎡ 848가구, 98㎡ 133가구, 110㎡ 10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순천 신생활권은 향후 약 1만여 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타운이 형성될 예정인 만큼 신흥 주거지역으로의 기대감이 높게 형성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당동 일대는 시청 신청사 건립,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문화도시 조성 등 대대적인 정비사업에도 기대감이 높다. 또한 이 단지는 전라남도에서는 처음으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돼 순천 최대규모인 22만 여 ㎡의 공원을 접하고 있으며, 단지 내 약 1.4km 순환로를 활용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순천시 설치 업무협약 체결)이 들어설 예정이며, 사업지 가까이에는 용당초, 향림중, 효산고, 팔마고 등이 있다. 또한, 가까운 상권에는 학원 등 교육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순천대학교, 문화예술회관, 문화건강센터 등의 교육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한양은 그동안 쌓은 건설 노하우를 금번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에 적용해 다양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먼저, 단지는 전체 주차장을 지하화(비상 차량 운영 및 근린생활시설 주차 제외) 했고, 지하주차장에는 차량 및 사람이 이동할 때 밝기가 자동 조정되는 디밍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까지 고려했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는 입주민 카페와 작은도서관, 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선호도 높은 4베이 판상형 구조, 남향 위주로 공급되며, 타입에 따라 파우더룸, 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각 가구에는 실내 공기질 향상을 위해 헤파필터(H13등급)를 내장한 환기 시스템이 제공된다. 거실에 설치된 통합형 월패드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조명 및 온도를 제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입주민들이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LED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정액제(1개월 후 잔액)로 책정했고, 중도금은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한양 관계자는 “디에스티지(The ESTIGE)를 쾌적한 환경과 입지, 설계를 갖춰 순천의 대표 프리미엄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면서 “전남 1호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하는 만큼 순천 최대 규모 숲세권과 다양한 커뮤니티를 동시에 누릴 수 있게 해 지역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3일 특별공급, 24일 1순위 청약, 31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며, 계약일은 4월13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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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뉴스투데이 E] 대림산업 ‘아크로 하이드원’에 바이러스 예방 시스템 도입
    아크로 하이드원 문주 [사진제공=대림산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대림산업이 ‘아크로 하이드원’에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바이러스 예방 시스템을 도입한다. 대림산업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 ‘아크로 하이드원’의 출사표를 던졌다.  1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아크로 하이드원’은 국내 제일의 ‘High-end’ 주거 브랜드로 성장한 아크로와 유일한 아크로 브랜드 타운을 의미하는 ‘The one’이 합쳐진 이름이다. 최고의 상품과 디자인을 통해 진정한 하이엔드의 정점을 찍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림산업은 평당 1억원 시대를 열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로 거듭난 ‘아크로 리버파크’와 가까이 있는 ‘아크로 하이드원’을 하나의 브랜드 타운으로 개발, 통합해 대단지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분양가 상한제 유예기간인 2020년 4월까지 ‘아크로 하이드원’의 착공, 분양을 완료하고 늦춰진 일정문제를 해결해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할 것을 약속했다.  일정 시뮬레이션과 사전검토, 법적 리스크 해결을 위한 법률 전문가를 선정하고 추가부담금 제로화를 공표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신뢰를 더했다.  대림산업은 대한민국 상위 0.1%의 라이프스타일을 360˚ 전방위 조사하고 빅데이터를 도출해 신반포15차 조합원의 기대요소를 완벽히 충족시키기 위한 핵심 설계 전략을 준비했다 즉시 착공이 가능한 최대한의 고급화와 착공 후 더 완벽해질 수 있는 업그레이드 선택사항을 도입한 2단계의 설계 전략을 통해 아크로만의 최고급 주거 가치를 완성하고자 한다.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되기 위한 아크로 하이드원만의 예술성 높은 외관 디자인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투명하게 빛나는 커튼월 룩과 5개층 기단부에 19m 높이의 고급 석재를 적용해 하이엔드 외관 디자인의 품격을 완성했다.  또한 복합 알루미늄 패널 등 최고급 외장재로 구현해낸 유려한 곡선 디자인과 스카이 브릿지, 측벽을 따라 스카이라운지까지 올라가는 경관 조명 디자인 등 선망의 대상이 되는 독보적 가치를 선보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취향과 안목이 있는 최상위층을 위한 희소가치에 집중해 단지내 보안을 강화하고 로비를 특화한 설계를 선보이며, 단지 외부부터 세대 현관까지 이르는 7단계 보안계획으로 입주민의 안전과 사생활을 완벽하게 보호할 예정이다.  고품격 주거의 시작이 되는 ‘그랜드 콜로네이드 게이트’는 평면적이고 단순한 문주 디자인을 넘어 압도적인 크기와 한차원 높은 곳으로 들어서는 감동을 선사한다.  조경과 벽천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아트 월 게이트’ 또한 ‘아크로 하이드원’의 예술적 위상을 표현함과 동시에 단지의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부분으로, 대로에 위치한 단지 특성상 필요한 방음벽을 예술적인 작품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다.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한 15가지 최고급 커뮤니티를 제시했다. 루프 탑 라운지를 중심으로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게스트룸, 스카이 컨퍼런스룸으로 구성된 스카이 커뮤니티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남다른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예정이다.  ‘아크로 하이드원’은 가장 앞선, 남들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시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담을 수 있는 선택형 인테리어 디자인 적용, 집을 더 넓게 만들어 주는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한 최대 2.73m 높이의 천장고, 호텔 스위트룸의 감성을 담은 분리형 욕실과 부티크 드레스룸까지 최상의 주거 가치 실현을 위한 차별화된 공간을 제안한다.  바이러스 예방 시스템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열화상 카메라, 신발 소독 매트, 풋 버튼 엘리베이터, 안티 바이러스 공기청정환기 시스템까지 철저한 바이러스 제로 시스템으로 이를 원천 봉쇄한다. 미세먼지 저감 식재, 미스트 분사 시설물, 에어커튼 등 미세먼지 제로 시스템 또한 도입해 365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 건설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독보적인 기술력까지 뒷받침됐다. 소비자 니즈 빅데이터 조사를 통한 고객 중심의 기획 및 디자인 개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공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는 건축 설계, 시공성 향상과 리스크 관리를 위한 플래닝, 4차 산업혁명 관련 스마트 기술을 융합·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 등 80년간 축적된 건설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면밀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아크로 하이드원은 디자인, 입지, 품질, 기술, 서비스 등 상품의 모든 가치를 전면 업그레이드한 2020 아크로의 최초 적용 단지가 될 것”이라며, “641가구 단일 단지가 아닌, 국내 최고 주거단지 아크로 리버파크와 함께하는 2253가구 시그니처 브랜드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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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뉴스투데이 E] 삼성물산, ‘래미안 원 펜타스’에 모든 역량 동원
    래미안 원 펜타스 문주 [사진제공=삼성물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삼성물산이 ‘래미안 원 펜타스’(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에 모든 역량을 동원할 태세다. 삼성물산은 13일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에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싱가포르 래플스 시티 등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관 디자인의 경우 단지 북쪽은 한강, 남쪽은 반포 도심과 연결되는 단지의 특성을 살릴 계획이다. 북쪽은 한강의 고요한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색상을 적용하고, 남쪽은 도심지의 활력있고 강한 느낌을 연출한다.  또한 건축물의 수직과 수평 디자인을 다르게 적용할 예정이다. 수직 디자인은 상승하는 반포의 이미지와 부합하는 강한 프레임을 살리고, 수평 디자인은 주동을 감싸는 유기적인 선형을 활용해 우아하고 아름다운 느낌을 줄 계획이다.  ‘래미안 원 펜타스’의 단지 입구에는 150m에 이르는 거대하고 유려한 문주를 설치, 단지를 빛내는 상징이 될 전망이다.   단지 주차장 입구에 호텔식의 드랍-오프 존을 만들고, 호텔 로비처럼 꾸며진 컨시어지와 대기공간을 꾸며 아이들의 등하교나 손님 방문 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드랍-오프 존은 각 동별 지하 1층 출입구에도 개별 설치해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이용 편의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조경가협회상(IFLA Awards) 7회 수상에 빛나는 래미안만의 조경 디자인이 돋보이는 단지로 만든다. ‘래미안 원 펜타스’의 조경은 특별한 하나의 시그니처 플라자와 다섯 개의 프리미엄 정원으로 구성한다. 단지 중심에는 The S-Plaza로 명명한 선큰 가든이 들어서는데, 이 공간에는 조경과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뿐 아니라 입주민만 이용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이 적용되고 사계절 활용 가능한 새로운 조경을 선보인다.  클라쎄(Classe)라고 부르는 다섯 개의 프리미엄 정원들은 입주민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독서를 사랑하는 입주민들을 위한 라이브러리 클라쎄를 비롯해 아트, 티, 다이닝, 메디테이션의 5가지 테마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수종과 쿨미스트 기술을 적용하고, 디스커버리 캠핑리조트 운영사와 협업해 30평 규모의 글램핑이 가능한 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도심 속 캠핑’이라는 이색 휴식 공간으로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에는 건조기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세탁동선을 주방과 통합, 단순화 시킨 스마트 키친을 적용하며, 식사 공간을 더 크고 아름답게 꾸민 갤러리 다이닝, 그림이나 고가의 물품을 보관하기 쉬운 퓨어 클로젯(Pure Closet) 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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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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