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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신한은행, MY자산 목돈마련 서비스 개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신한은행은 27일 자산관리 서비스인 ‘목돈마련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은행]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신한은행은 27일 고객이 선택한 목적 자금을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적립식 포트폴리오 조합을 제안하는 자산관리 서비스인 ‘목돈마련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목돈마련 서비스’는 △내 차가 필요해(3년, 2천만원) △휴식이 필요해(2년, 300만원)처럼 고객이 목표 및 목표 금액을 선택하면 적금과 채권형 펀드를 조합한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로 신한 쏠(SOL)의 내 MY자산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에 신한은행은 기존의 ‘목돈마련 서비스’를 목표 만기일에 가까워 질수록 안정적인 단기채권의 비중을 확대하는 등 채권형 펀드 투자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포트폴리오 변액 자동이체를 새롭게 업그레이드 했으며, 장·단기 채권의 자동 리밸런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률 추구와 함께 고객의 자산관리 편의성을 증대했다. 또한 고객 스스로 원하는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DIY 카드’를 신설하고 목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목표 카드의 이미지 수정 및 애니메이션 기능을 추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목표자금을 적금보다 빠르게, 주식보다 안전하게 달성하는 신한 목돈마련 서비스를 시작으로 Zero금리 시대에 적합하고 차별화된 투자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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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뉴스투데이 E] 하나은행, 인사서비스 스타트업 자버와 ‘간편 급여이체 서비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하나은행은 인사서비스 스타트업 자버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간편 급여이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은행 오픈API를 활용해 자버에서 제공되는 ‘간편 급여이체 서비스’는 소기업이나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것으로 매월 발생하는 급여이체 업무에 대해 수취계좌 정보와 금액을 일일이 입력하는 불편함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이체 내역을 손쉽게 등록할 수 있어 업무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자버는 50인 이하의 소규모 기업들을 주 대상으로 채용 및 직원정보 관리 등 인사관리시스템을 제공하는 업체다. 금번 하나은행과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연계를 통해 ‘간편 급여이체 서비스’를 인건비 관리화면 내에서 직접 이용할 수 있어 자버를 이용하는 인사관리 담당자가 인건비 관리에서 급여이체 업무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과 자버와의 협업은, 하나은행이 벤처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초기기업들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에서 추진됐으며, 향후 지속적인 추가의견 수렴 및 개선을 통해 실사용자의 관점으로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간편 급여이체 서비스는 모바일과 컴퓨터 양 채널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오픈API 방식으로 개발해 다른 솔루션 업체에서도 쉽게 적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한 편의성 높은 금융서비스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벤처기업 육성 정책에 따라 원큐애자일랩(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스타트업 대상 대출 지원, 지분투자 등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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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뉴스투데이 E] 우리은행, ‘가업승계 TAX컨설팅센터’ 오픈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우리은행은 26일 가업승계를 희망하는 개인 및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가업승계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은행]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 은행장은 26일 회계·컨설팅법인 EY한영, 법무법인(유한)태평양과의 제휴를 통해 가업승계를 희망하는 개인 및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가업승계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전 가업상속공제는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영위한 중소기업을 상속인에게 상속하는 경우, 가업상속재산가액 중 최대 500억원까지 공제 가능했으나, 상속 후 10년간 지분·고용·업종 등에 대한 사후관리를 받아야 한다는 점 때문에 기업인들이 신청을 기피했다. 하지만 지난 세법개정으로 올해부터는 사후관리 기간이 10년에서 7년으로 단축됐으며, 고용·업종·자산처분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가업승계제도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은행은 PB고객부 내 ‘가업승계TAX컨설팅센터’ 운영을 통해 가업승계를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업승계 계획수립부터 실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차세대 기업인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과 세미나도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컨설팅을 제외한 세무신고 및 유언장 작성 등은 제휴업체와 별도 계약을 통해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작년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된 우리은행 가업승계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이 가업승계절차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가업승계TAX컨설팅센터를 통해 전문가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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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뉴스투데이 E] 하나금융그룹,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및 지역화폐 총 100억원 구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하나금융그룹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동참코자 온누리 상품권 및 지역화폐 총 100억원을 구입키로 했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동참코자 온누리 상품권 및 지역화폐 총 100억원을 구입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하나금융그룹의 온누리 상품권 및 지역화폐 구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 내 전통시장 및 골목 상권에 사용을 유도해 매출 급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전국의 소상공인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상품권 구입은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뤄졌다. 그룹 내 임직원들은 6개월에 걸쳐 본인들의 급여 등의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화폐로 받기로 함으로써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다함께 동참키로 했다. 온누리 상품권은 전국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각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지역화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 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이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이를 계기로 하나금융그룹이 지역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위기 극복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의료진 지원 등을 위한 10억원 기부 △경영안정자금 4,000억원 지원 △지역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 100억원 추가 출연 △코로나 피해 가맹점 대상 긴급 금융서비스 제공 등을 통한 지원방안 실행에 최우선적으로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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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뉴스투데이E] 카카오뱅크, 은행권 최초 AI 알고리즘 반영 저축 상품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한국카카오은행이 우리나라 은행권 최초로 고객의 계좌에 인공지능(AI) 알고리즘 분석을 적용한 수신 상품을 출시했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한국카카오은행이 우리나라 은행권 최초로 고객의 계좌에 인공지능(AI) 알고리즘 분석을 적용한 수신(저축) 상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소액 자동 저축 상품인 ‘저금통’의 ‘동전 모으기’ 규칙에 더해 ‘자동 모으기’ 규칙도 추가했다. 자동 모으기는 저금통에 연결된 입출금 통장의 과거 6개월간 잔액과 입출금 패턴을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매주 1회(토요일) 고객에게 알맞은 저축 금액을 산출, 저금통에 저금하는 기능이다. AI 분석을 통한 자동 모으기의 최저 저축 금액은 1000원이며 최대 금액은 5000원이다. 총 저축 한도가 10만원인 저금통의 상품 특징을 유지하고, 고객들이 큰 부담 없이 저금통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 모으기의 주 1회 저축한도를 최대 5000원으로 정했다.   자동 모으기 규칙 추가로 저금통은 최대 주 6회 저축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00원미만 동전 모으기가, 토요일에는 자동 모으기가 실행된다. 단, 자동 모으기는 입출금 통장의 잔고가 1만원 이하일 경우 저축이 이뤄지지 않는다. 자동 모으기와 동전 모으기 규칙은 고객들의 선택에 따라 각각 또는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두 가지 규칙을 동시에 이용할 경우 저축 한도인 10만원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국내 은행권 최초로 수신 상품에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고객들에게 저축하는 재미를 더 크게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AI 알고리즘과 빅데이터 등을 적극 활용해, 고객들이 더 유용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출시 13일만에 100만 계좌가 개설됐으며 현재 누적 계좌 개설 수는 170만좌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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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뉴스투데이E] 하나은행, 퇴직연금 전용 ‘장기 원리금 보장ELB’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하나은행이 24일 퇴직연금 전용 ‘장기 원리금 보장ELB’ 상품을 출시한다.   하나은행은 24일 퇴직연금 전용 ‘장기 원리금 보장ELB’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장기 원리금 보장ELB’는 기업 퇴직연금(DB, DC)과 개인 퇴직연금(IRP) 고객 모두 가입할 수 있는 퇴직연금 전용상품이다. 만기(3년, 5년)에 금융권에선 최초로 변동 금리로 운용된다. ‘장기 원리금 보장ELB’는 시장금리보다 변동폭이 작은 CD금리(3개월 변동)로 운용해 정기예금 대비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만기 때마다 운용 지시를 해야 하는 1년 만기 ELB 대신, 장기 운용을 통해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어 상품의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또한 만기 이전 중도해지 시에도 낮은 중도해지이율을 적용, 기존 ELB 및 정기예금 대비 차별화된 고금리 지급이 가능해 손님의 자금 유동성 확보에 유리할 전망이다. 이장성 하나은행 연금사업단 단장은 “관리의 편의성을 개선한 장기ELB는 최장5년 동안 정기예금 대비 고금리 상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고 중도해지 시에도 고금리 지급이 가능하여 손님의 유동성을 확대했다”며, “손님의 소중한 퇴직연금 자산 관리를 위해 최적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전년도 은행권 퇴직연금 수익률 DB 1위, DC/IRP 2위를 기록했으며, 퇴직연금 성장률 1위 및 퇴직연금 적립금 순수 증가분 3조원을 초과하는 등 연금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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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뉴스투데이 E] 우리은행, 강남역에 디지털금융점포 도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우리은행은 서울 강남역에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특화영업점인 디지털금융점포를 개점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손태승 우리은행 은행장이 24일 서울 강남역에 디지털금융점포를 개점했다. 디지털금융점포는 우리은행이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특화영업점으로 기존 강남역지점을 리뉴얼한 것이다. 디지털금융점포는 디지털존(Zone)과 상담존 두 가지로 구성된다. 디지털존에서는 ‘스마트키오스크’를 활용해 예금, 외환, 전자금융, 카드 등의 신규 업무와 각종 변경 신청을 고객 스스로 할 수 있다. 예금담보대출 신규 및 연장 등의 일부 대출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이곳에는 디지털체험 스크린을 비치해 고객이 키오스크 사용법을 사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별도로 사용법 안내 전담직원을 배치해 디지털금융점포를 처음 방문하는 고객들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했다.   상담 존에서는 단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존과는 달리 심화된 금융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대기공간이 분리된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객장에서 자산관리상품, 기업금융, 개인여신 등의 업무별 전담직원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시간 없이 고객이 원하는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디지털존 운영시간은 07:00~23:30(단, 키오스크 안내 전담직원 운영시간 09:00~18:00)이며, 상담존은 일반영업점과 동일하게 09:00~16:00까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현재는 보안 등의 문제로 디지털존의 심야 운영이 제한된다”며 “시범운영 등을 거쳐 디지털금융점포의 운영시간 및 점포 수 확대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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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뉴스투데이E] 김정태 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꽃 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 입학식, 경조사 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사회명사들의 릴레이 캠페인으로 김정태 회장은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게 되었다.   이에 김정태 회장은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에게 봄 기운이 가득한 꽃을 선물하고 직원들이 주위의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꽃 선물을 하도록 독려하는 등 릴레이 캠페인을 실천했다.   아울러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1사 1산’의 일환으로 관리중인 경기도 양평 소재의 ‘하나산’ 둘레길에 꽃심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태 회장은 “꽃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에게도 큰 기쁨을 준다”며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에 도움을 주고 고마운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 임직원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응원할 것을 다짐하며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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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뉴스투데이 E] 우리은행, 2020년 신학기 청약통장 가입 경품 이벤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우리은행은 23일 2020년 신학기를 맞아 오는 5월 15일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2가지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손태승 우리은행 은행장은 23일 2020년 신학기를 맞아 오는 5월 15일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2가지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벤트 기간 동안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한 고객 510명을 추첨해 노트북(3명), 애플 에어팟 프로(7명), 모바일 해피콘 쿠폰 3만원권(50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어 이벤트 기간 동안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하고 우리은행과 제휴한 대학교 ID카드를 발급한 대학생 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조건이 충족될 경우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종료 후,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대학생의 경우 2가지 이벤트 중복당첨도 가능하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민영주택 청약자격이 주어지는 상품으로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현재 2년 이상 가입할 경우 연 1.80% 금리가 제공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해 저축과 내집마련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고객을 위해 맞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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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뉴스투데이 E] 신한생명의 一流를 향한 도약, One the Life 2020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는 23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일류 리딩컴퍼니로의 도약을 위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생명]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는 23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한금융그룹의 전략인 ‘일류신한’ 지향점을 바탕으로 일류 리딩컴퍼니로의 도약을 위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생명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와 디지털시대라는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을 통한 영상 시청 및 이벤트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조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신한생명은 1990년 3월 23일에 첫 영업을 시작으로 자산 34조의 견실한 회사로 성장하기까지 후발 신생 보험사라는 불리한 여건을 딛고 남다른 성과를 이루어왔다. 특히 판매 채널 다각화, 업계 최초 지점제 도입 등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소비자중심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정부 포상 중 최고의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신용평가기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 능력평가에서 1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경영안정성을 꾸준히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신한생명은 올해를 일류 리딩컴퍼니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함으로써, 고객과 직원에게 인정받는 차별화된 이로움을 제공하는 회사가 되자는 전략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강조하는 고객중심, 가치경영, 디지털혁신 등의 경영방침과 지향점을 같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객가치를 높이는 시장선도형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객별 니즈를 분석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을 개발하며 판매 채널별 특성을 감안한 효율을 제고할 수 있는 영업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재무건전성 기반의 자산운용 효율을 제고해 K-ICS(신지급여력제도), RBC(지급여력비율) 등 건전성 지표 관리 강화를 통한 리스크관리 체계를 정교화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새로운 가치창출이 가능한 미래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슈테크 기반의 시스템 및 인프라 구축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갈 예정이다. 헬스케어 플랫폼, AI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활용 확대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고객저변 확대를 추진하여 디지털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성대규 사장은 “신한생명을 일으키고 반석에 올려준 선배, 동료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며 “지나온 30년보다 더 나은 미래의 30년을 위해 모두 함께 손을 잡고 뛰어보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지난 30년 동안 걸어온 도전과 헌신의 내용들을 담은 30년사(史)를 발간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도록 e-book 형태로 제작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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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뉴스투데이 E] 하나은행, 코로나19 피해 기업 신속 지원 위해 신용보증재단과 협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하나은행은 코로나19 피해 기업 신속 지원 위해 신용보증재단과 협업을 통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지성규 하나은행 은행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에 대한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신용보증재단과 전방위적 업무 협업을 통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긴급자금 신청 증대로 인해 상담과 보증서발급까지 소요시간이 장기화되는 현상을 해결하고자, 신용보증재단에 하나은행 직원을 직접 파견해 상담 및 심사 협조 등 다양한 업무를 협업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우선 하나은행은 부산 등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약 45명의 직원을 파견해 상담 업무를 수행토록해 보증서 발급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며 서울·경기신용보증재단과는 은행거점 영업점 130개를 매칭해 상담 대행은 물론, 재단의 요청 시 은행 직원을 즉시 파견하는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큰 대구·경북지역에 신속한 대출심사 및 실행을 위해 여신 전문심사역을 추가 증원해 빠르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도모하며, 지역내 여신 심사역 파견도 병행할 계획이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한 금융지원이 무엇보다 최우선될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과 적극 협조해 인력 및 시스템 등 가용 가능한 은행 자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코로나19 전담 창구 설치 △대구·경북지역 비대면 채널 수수료 면제 △소상공인 대상 비대면 대출 만기 연장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법인과 개인사업자 대상 4000억원 한도 내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서울·경기신용보증재단과의 협업으로 상반기 중 은행권 최초 모바일 비대면 보증서 발행이 가능한 원스탑 보증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 경제
    • 은행
    2020-03-19
  • [뉴스투데이 E] 신한은행이 문화상품권을 쏜다, 퇴직연금 고객 대상 봄맞이 이벤트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진옥동 신한은행 은행장은 19일 TDF(Target Date Fund)상품을 선택하는 퇴직연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TDF와 春을’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은행]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 은행장은 19일 TDF(Target Date Fund)상품을 선택하는 퇴직연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TDF와 春을’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TDF는 고객의 은퇴시기에 맞춰 투자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가입자의 연령을 반영해 주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해주는 퇴직연금 자산운용 대표적인 상품이다.  신한은행의 ‘TDF와 春을’ 이벤트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고객 △개인형 퇴직연금(IRP) 또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을 보유한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를 30만원 이상 신규 개설하고 1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이 TDF상품 비중을 70% 이상 선택한 경우,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개인형 퇴직연금 또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을 보유하고 있으나 TDF상품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이 퇴직연금 자산 중 300만원 이상을 TDF상품으로 변경할 경우, 마찬가지로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뱅킹 ‘쏠(SOL)’ 및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저금리가 지속되는 환경에서 고객들의 연금자산 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컨설팅, 수익률 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퇴직연금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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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뉴스투데이 E] NH농협금융 김광수 회장, 코로나19 관련 대체사업장 방문 및 임직원 격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지난 17일, 중구 소재 NH농협생명빌딩 대회의실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된 대체사업장에 NH농협금융 김광수 회장(왼쪽 2번째)이 방문했다.[사진제공=NH농협금융지주]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은 3월 17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생명빌딩에 마련된 NH농협금융지주 대체사업장을 방문했다. NH농협금융은 정부에서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한 이후 사업장 폐쇄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지난 2월부터 대체사업장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설치를 완료했다. NH농협금융은 이후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2월 말부터 재택근무제를 시행하였으며 3월 16일부터는 대체사업장 분리근무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농협금융지주 대체사업장에는 금융지주 인력의 30%이내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날 대체사업장을 방문한 김광수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사업장 폐쇄 등 위기상황 시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말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농협 본관 대강당, NH농협생명은 웨스트게이트빌딩(서대문)과 세종교육원(세종시), NH농협손해보험은 한경빌딩(충정로), 순화빌딩(순화동)에 각각 대체사업장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향후에도 △ 재택근무 △ 출근 및 근무 중인 직원 체온측정 △ 직원 위생 관리 강화(마스크 착용, 손소독, 기침예절 등) △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 화상회의 적극 활용 등을 통해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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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뉴스투데이 E] 하나은행,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하나은행 본사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하나은행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 R&D 수행 기업의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중소기업 R&D 사업화 전담은행’으로 선정된 이래로 중소기업 R&D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업체를 대상으로 신기술, 신제품의 사업화를 위해 저금리의 금융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하나은행은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R&D 수행 기업에 대해 총 1,100억원 한도로 업체당 5억원 이내의 경영안정 특별자금을 신규 지원하고, 최대 1.83%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R&D 사업화 전담은행으로서 참여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위해 특별자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중소기업이 기술 개발에 매진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영안정 특별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R&D 수행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3월 17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지원 한도 소진시까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수시 접수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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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KB국민은행, ‘코로나19’ 피해기업 대상 8500억 규모 여신 지원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8500억원 규모의 여신을 공급하기로 했다.[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이철규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2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대상으로 8500억 규모의 여신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우선 은행 재원으로 4000억 규모 대출 지원   먼저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 피해 기업을 대상으로 4000억 규모의 대출을 신규 지원한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중 코로나19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이다.   긴급 운전자금이 필요한 기업에게는 피해규모 이내에서 최대 5억원 한도로 신규 대출을 지원하며, 최고 1.0%p의 금리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보증재단 특별출연을 통한 4500억 규모 대출 지원   KB국민은행은 지역신용보증재단 및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30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45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대상 기업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으로  대출 금리는 거래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특별출연해 지원하는 보증서 대출 450억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및 아산시, 진천시, 이천시에 소재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업종 등에 제한 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피해고객 기존 대출 연장 시 금리우대 및 연체이자 면제   피해기업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원금 상환 없이 최고 1.0%p 이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해 기한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정상 납입할 경우 연체이자를 면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피해기업 대상 수출입 수수료 감면 및 환율우대   피해기업 중 수출입거래를 하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수출환어음매입 시 환가료율을 우대하고, 수출환어음 입금지연이자를 감면한다. 수입신용장 개설 시에도 인수 수수료율을 우대하고, 수입화물선취보증료율을 최대 3.0% 범위 내에서 우대한다. 또한, 수출입 관련 해외송금을 하는 기업에게는 송금수수료를 면제하고, 수출입업무와 해외송금 취급 시에는 최대 90%의 환율우대도 제공한다.     ▶‘KB소호컨설팅센터’에서 피해 자영업자 대상 소호컨설팅 제공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여의도HUB센터 외 전국 12개 ‘KB소호컨설팅센터’에서 상권분석, 창업 후 자금 조달을 위한 금융 상담 등 종합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금번 코로나 피해 기업에 대해서는 소호컨설팅을 우선 제공하고 보증한도도 우대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지역 ATM 등 비대면 채널 금융수수료 면제   이에 더해 KB국민은행은 지난 25일부터 대구·경북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스타뱅킹·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코로나19’피해 확산에 따라 금융 편의성 제공과 수수료 경감 등 고객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행중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피해기업 및 국민들이 빠른 시일안에 정상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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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뉴스투데이 E] NHN페이코, 구글플레이에 ‘페이코’ 간편결제 서비스 제공
    ▲ NHN페이코가 구글플레이, 유튜브, 구글 드라이브에 체크 및 신용카드를 활용한 ‘페이코(PAYCO)’ 간편결제를 확대 적용한다. 사진은 구글 내 페이코 간편결제 이미지. [사진제공=NHN페이코][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NHN페이코가 구글플레이, 유튜브, 구글 드라이브에 체크 및 신용카드를 활용한 ‘페이코(PAYCO)’ 간편결제를 확대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NHN페이코측은 2017년 11월 ‘페이코 포인트’를 구글플레이의 결제수단으로 적용한 데 이어 이용자의 결제 선택권 제고를 위해 이번에 페이코 체크/신용카드 간편결제를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페이코에 체크/신용카드를 등록한 이용자는 구글플레이, 유튜브, 구글 드라이브와 같이 페이코 결제를 지원하는 구글 제품에서 △‘페이코’ 간편결제(체크/신용카드) 또는 △‘페이코 포인트’ 결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페이코’에 등록된 체크/신용카드 및 ‘페이코 포인트’를 최대 3개까지 결제수단으로 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페이코 자동결제 서비스’도 추가했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1순위로 설정해 놓은 결제수단을 통한 결제가 잔액부족 등으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 2순위 결제수단으로 자동결제가 진행되는 서비스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우선순위를 쉽게 변경할 수 있다. 기존 충전된 ‘페이코 포인트’ 결제 이용자에게 제공해오던 2% 포인트 리워드 혜택은 2020년에도 계속 진행된다. NHN페이코 측은 “이번 ‘페이코’ 결제수단 확대와 자동결제 서비스 도입이 이용자들에 보다 간편한 콘텐츠 결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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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뉴스투데이 E] NH농협은행, 독거어르신에게 사랑의 떡국 봉사
    ▲ 20일 마케팅부문 김인태 부행장(왼쪽부터 두 번째)과 사내 자원봉사단체인 ‘1004봉사단’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영등포에 위치한 천사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떡국 떡과 라면 등의 식료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NH농협은행은 20일 마케팅부문 김인태 부행장과 사내 자원봉사단체인 ‘1004봉사단’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 영등포에 위치한 천사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떡국 떡과 라면 등의 식료품을 전달하고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천사무료급식소는 1992년 설립되어 정부지원 없이 순수 시민 성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독거노인과 빈곤노인을 위해 식사제공,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 기관이다.김인태 부행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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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뉴스투데이 E] 우리은행, 기보와 해외진출기업 금융지원 협약
    ▲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해외 진출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기술보증기금-우리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영호(오른쪽)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이 김영춘 기술보증기금 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우리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해외 진출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기술보증기금-우리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영호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과 김영춘 기술보증기금 이사 등 주요관계자가 참석했다.금융지원 대상은 △제조업 △제조업 겸영 도소매업 또는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는 모기업(중소, 중견)의 해외종속 기업이다.우리은행은 해외에 진출 또는 진출 예정인 기업에 대해 기술보증기금이 국내 모기업에게 발급한 지급보증서를 담보로 은행 해외 영업망을 통해 현지 기업에게 여신을 직접 지원하는 형태다.우리은행 관계자는 “26개국 474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은 동남아 지역의 영업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며 “해외 영업망을 활용하여 우량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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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뉴스투데이 E]의 KB국민은행, 금감원과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 실시
    ▲ 20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열린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허인 KB국민은행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김혜은 기아대책 홍보대사, 김진철 망원상인회장 [사진제공=KB국민은행][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KB국민은행은 20일 금융감독원,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망원시장에는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허인 KB국민은행장,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김혜은 기아대책 홍보대사가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선물을 골랐다.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는 매년 2회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입한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이 행사를 통해 지난해까지 총 6만9500여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KB국민은행과 금융감독원이 함께 전국 전통시장에서 가구당 6만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을 구매했으며, 어려운 이웃 4500여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질 좋은 상품을 구입하여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허인 KB국민은행장도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분들에게는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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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2020-01-20
  • [뉴스투데이 E] IBK기업은행, 혁신성장 기업·소상공인 위한 특별대출 시행
    ▲ 기업은행 본점 [사진제공=연합뉴스][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IBK기업은행은 혁신 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혁신성장 및 소상공인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혁신성장 특별대출’과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대출’을 출시한다.‘혁신성장 특별대출’은 첨단제조·소재·부품, 지식 서비스 등 혁신산업 분야의 창업 7년 이내 기업에게 보증기관 보증서를 담보로 1%포인트(p) 대출금리를 자동 감면하는 대출이다. 최장 8년간 감면금리를 제공해 혁신기업의 금융비용을 줄여준다. 총 지원규모는 1조원이다.‘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대출’은 보증기관으로부터 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별도의 가산금리 없이 대출 실행시점의 기준금리(20일 기준 KORIBOR 1년물 1.49%)를 대출금리로 적용한다. 최장 3년까지 기준금리로 대출을 지원하고 보증료도 우대한다. 총 지원규모는 1조2000억원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성장을 이끌 혁신기업과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혁신금융과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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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뉴스투데이 E] NH농협은행, 농촌·다문화가정 초등학생 겨울캠프 개최
    ▲ 이대훈 은행장(앞줄 중앙 우측에서 2번째)과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앞줄 중앙 우측에서 3번째)이 ‘푸른등대 NH농협은행 겨울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 및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개회식 행사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인천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농촌 및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푸른등대 NH농협은행 겨울캠프’ 개회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이대훈 은행장, 한국장학재단 이정우 이사장을 비롯하여 한국장학재단에서 선발된 우수 대학생 88명과 읍·면·리 농촌지역 초등학생 144명이 참석했다.푸른등대 NH농협은행 겨울캠프는 농촌지역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겨울방학 기간 중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학습성장 도모 및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농협은행만의 특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본인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 2주간 교육 후 연세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1주간 합숙, 총 3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캠프에서는 꿈과 도전을 주제로 한 동기부여 공연, 미래 신기술을 활용한 사회 각 분야 진로체험과 국내 우수대학 견학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이대훈 은행장은 “푸른등대 NH농협은행 겨울캠프를 일관성 있고 지속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농협은행을 대표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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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2020-01-20
  • [뉴스투데이 E] 우리금융,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2210kg 기부
    ▲ 지난 16일 서울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왼쪽부터)최동수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오대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신부,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우리금융지주 창립 1주년 및 우리은행 창립 121주년 기념식 때 받은 축하 쌀 2210kg을 서울시 중구 소재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등 3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0일 우리금융지주 창립기념식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임직원과 함께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자는 ‘동행경영(同行經營)’선포식을 진행한 후, 지주와 은행 창립기념식 축하로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지난 16일 최동수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과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이 직접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어 성북구 소재 영락모자원과 구로구 소재 상농복지재단에도 쌀을 전달했다. 각 복지기관은 설을 맞아 해당지역의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배부할 예정이다.손태승 회장은 “우리금융그룹은 고객의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객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그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 은행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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