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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보험협회, 김제동 전무이사 선임
      신임 김제동 생명보험협회 전무이사. [사진제공=생명보험협회]   [뉴스투데이=강지현 기자] 생명보험협회는 김제동 전 금융위원회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을 협회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김 전무이사는 1963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해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재무부에 입사한 이후 2006년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 비은행감독과, 2010년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 자산운용과, 2013년 금융위원회 기획조정관실 감사담당관실, 2018년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의사운영정보팀장, 2019년 금융공공데이터담당관을 차례대로 거쳤다.   임기는 3년으로 2020년 6월4일부터 2023년 6월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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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에 정요안 예비역 육군준장 임명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군인공제회는 운영위원회에서 정요안 전 제777사령부 사령관을 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정요안 신임 관리부문이사는 6월 1일부로 업무를 시작한다. 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에 선출된 정요안 예비역 육군준장. [사진제공=군인공제회]   정 신임 이사는 3사관학교(21기)와 고려대 영어통번역학 석사와 대전대 국방정책전략 박사를 수료했다.   이어 국군정보사령부 참모장, 육군본부 정보처장, 제3야전군 사령부 정보처장, 제777사령부 참모장, 제777사령부 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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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한국정책홍보연구원, 인병택 고문 위촉
    [뉴스투데이=이상호 기자] 사단법인 한국정책홍보연구원은 18일 인병택 전 도미니카공화국 주재 대사를 고문으로 위촉했다.   인병택 고문은 행정고시 23회 출신으로, 문화공보부 사무관을 시작으로 2002년 한일월드컵조직위원회 홍보국장, 국정홍보처 홍보협력국장과 단장,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인병택 한국정책홍보연구원 고문(오른쪽) [사진=연합뉴스]   인 고문은 2018년부터 대한축구협회 국제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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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 숙환으로 별세…향년 86세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이 28일 오전 11시15분쯤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첫째 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고 구철회 전 LIG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지난해 12월 숨진 고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사촌동생이다. 1935년 경남 진양군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법대와 독일 퀼른(KOLN)대에서 법률학을 전공했다.   구자원 LIG 명예회장 [사진제공=LIG그룹]   그는 1964년 락희화학에 입사한 뒤 럭키증권 사장, 럭키개발 사장, LG정보통신 부회장을 거쳤다. 1999년 LG에서 계열분리하며 금융업계에 뛰어들었다. LIG그룹의 모태가 됐던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을 이끄는 등 LIG그룹 경영을 이어왔다. LIG손해보험 매각 후에는 방산 회사인 LIG넥스원의 명예회장 직을 맡았다.   유족으로는 구본상 LIG 회장과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구지연 씨, 구지정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 일시는 31일 오전이고 장지는 경남 진주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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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BC 카드, 이동면?사장 공식 취임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BC카드는 서울 을지트윈타워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이동면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했으며, 사내 메시지 등을 통해 △본업 경쟁력 강화 △신규 사업 적극 발굴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중점 경영 방침을 밝혔다.  ▲BC카드는 서울 을지트윈타워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이동면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본업 경쟁력에 대해 이 사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비용, 효율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세싱 분야에서  1위가 돼야 한다”며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현장에서 고객과 만나는 고객사(결제 사업자)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기민함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다. 특히  BC 카드는 올해 최신 차세대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어 고객사 니즈에 가장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신사업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마케팅 플랫폼 강화를 주문했다. 앞서  BC 카드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인도네시아에 결제 기술을 수출한 바 있다. 이어 베트남에서는 ‘현금 없는 사회 인프라’ 조성 및 디지털 결제 플랫폼 지식 이전 등 글로벌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마케팅 플랫폼 강화는 페이북 등을 통해 고객과 가맹점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도화 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 사장은 디지털 역량에 대해선 “빅데이터·AI  등은 ‘Smart BC’로 가기 위한 매우 중요한 영역으로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BC 카드는 금융·정부기관·유통·상권 등 다양한 영역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데이터 기반 맞춤형 고객 서비스와 마케팅 추진, 상품 개발이 가능하다. 앞으로  AI 를 적극 활용해 디지털 분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사장은 끝으로 “BC 카드는 프로세싱 역량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성공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은 저력 위에 도전이 더해지면 변화를 주도하는 ‘BC 만의 길(BC Way)’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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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사장 취임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이사 사장이 3월 25일 취임했다. 이영창 사장은 증권업계 CEO중 보기 드물게 27년간 증권업의 본질적 업무인 주식중개(Brokerage), 운용(Dealing), 투자은행(IB)은 물론 기획·관리 업무까지 두루 경험한 자본시장 베테랑이다.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이사 사장이 3월 25일 취임했다.  각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은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고 씨줄날줄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는 증권업무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며 신한금융투자의 고객신뢰 회복을 위한 해결사 역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사장은 단기간의 이익보다는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고객중심 경영으로 WM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면서 대우증권 사장 후보에 올랐던 경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직원들이 해당분야 전문성 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습시스템과 문화를 구축하여 도곡동지점장 시절에는 꼴찌지점을 전국 1등으로, 딜링룸부장 시절에는  전체 증권사 딜링룸과 국내 전체 주식형펀드 대비 운용수익률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직원에 대한 최고의 복지는 직원을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 이 사장의 신념이 ‘직원전문성강화-고객수익증가-신뢰확보-고객확대-실적상승’ 등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마법을 한번 더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신임 이대표는 3년간 끈질긴 법률 검토와 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2009년 한국 자본시장의 대표적인 IB 상품인 한국형 SPAC(기업인수전문회사)을 만든 장본인이다. 이 대표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SPAC은 스팩시장의 표준이 되어 시장 확대에 기여하였다. 한국형 스팩은 M&A시장에서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 투자자들에게는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또한 WM부문 대표시절에는 기존의 주식중개 중심 사업구조를 종합자산관리체제로 성공적으로 전환시켰다. 자산관리영역에 세무·회계·부동산·보험 분야의 전문 컨설팅인력을 충원하여 자산관리영업을 밀착 지원하였으며, 종합가문관리 서비스인 패밀리 오피스 등을 도입하고, IB를 융합시킨 PIB센터를 신설하여 거액자산가 유치 및 수익원 다변화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영창 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신한금융투자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그 동안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금융위기 전후 일선현장과 경영지원책임자로서 체험한 위기관리 노하우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신한금융투자가 빠른 시일내에 고객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특히 고객의 수익과 직결되는 직원들 역량 강화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직원전문성강화를 통한 직원-고객-회사의 동반성장’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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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IBK캐피탈 대표이사에 최현숙 전 기업은행 부행장 선임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최현숙 전 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기업은행 자회사인 IBK캐피탈은 지난 19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최 전 부행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최현숙 전 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최 대표는 숭의여고와 이화여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2013년 여신관리부장, 2017년 카드사업그룹장, 이후 여신운영그룹장을 맡아 기업은행의 여신운영을 총괄했다. 최 대표는 취임사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위기극복과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혁신금융을 통한 시장지배력 강화 △견고한 건전성 관리 △고객 만족 극대화 △직원 역량 제고 및 정도경영 등 4가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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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에 김남구 부회장 선임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열고 김남구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1년 부회장으로 선임된 후 9년만의 승진이다.   김남구 회장은 1987년 동원산업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91년 현재 한국 투자증권 전신인 동원증권 대리로 입사해 금융업에 입문해 2003년 동원금융지주 대표이사 사장, 2004년 동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김남구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이후 2005년 김남구 회장은 한국투자증권 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30년 간 금융업계에 몸담아오며 한국금융지주를 모든 투자금융 사업부문에서 업계 최고로 성장시켰다.   김남구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유일 증권 중심 금융지주회사 최고경영자로서 글로벌 신사업 확대, 인재경영, 디지털 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중점을 두면서 현재의 글로벌 금융난국을 헤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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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IBK기업은행, 신임 전무이사에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 임명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IBK기업은행은 19일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성태 신임 전무이사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이후 2009년 전략기획부 미래혁신팀장, 2012년 종합기획부장, 2017년 경영전략그룹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에는 IBK캐피탈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를 이끌기도 했다. IBK기업은행은 19일 신임 전무이사에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김 전무이사는 IBK기업은행 내에서 은행의 경영목표 수립과 평가, 중장기전략 등을 담당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2017년 경영전략그룹장 시절 당시 최고 당기순이익인 1조7643억원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IBK캐피탈 대표이사 때에는 IBK캐피탈 설립 이후 최대 이익인 1084억원을 시현하기도 했다.  IBK기업은행은 김성태 신임 전무이사 선임에 대해 “글로벌 금융그룹 도약에 기여할 최고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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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한화손해보험, 강성수 대표이사 선임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화손해보험(한화손보)은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강성수 한화손보 사업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강성수 대표이사는 1988년 한화증권 자금과에 입사해 한화건설을 거쳐 한화 무역부문 상무, 한화 화약부문 상무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화손보에서 재무담당 전무를 맡았으며 2018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는 한화의 지주경영부문 재무담당 부사장을 맡기도 했다.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진제공=연합뉴스]   올해 초 한화손보 사업총괄 부사장으로 돌아온 그는 재무통으로 통하는 인물로 2014년 이후 5년 만에 적자를 기록한 한화손보의 경영을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한편 한화손보는 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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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삼성생명, 전영묵 시대 개막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삼성생명이 19일 주주총회 열고 전영묵 사장의 선임안을 의결했다.   전영묵 사장은 삼성생명에서 투자사업부장, 자산운용본부 상무, 자산PF운용팀장 전무, 자산운용본부장 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자산운용업무에서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2015년 삼성증권의 경영지원실장(CFO)과 2018년 삼성자산운용 대표를 맡은 바 있어 증권과 생명의 경력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영묵 삼성생명 신임 사장. [사진제공=연합뉴스]   5년 만에 삼성생명으로 돌아온 전영묵 사장은 내부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신속한 조직개편을 통해 내실을 다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로금리 시대의 도래에 따라 시름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삼성생명에 차별화된 자산운용 전략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업계에서는 “삼성그룹이 삼성생명에 자산운용 전문가가 전영묵 사장을 선임한 것은 경영성과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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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롯데카드, 신임 대표이사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 추천
    롯데카드는 1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롯데카드]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롯데카드는 1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좌진 대표이사 후보는 1967년생으로 현대카드 마케팅총괄본부장, 전략본부장, 올리버 와이만(Oliver Wyman) 한국대표 등을 지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조 후보는 신용카드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롯데카드를 업계 선도의 신용카드 회사로 성장시키는 도약을 이뤄낼 적임자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오는 3월말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한편, 2017년부터 롯데카드를 이끌어 온 김창권 대표이사 사장은 상근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김 부회장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신용카드업의 경영환경에서도 수익성 중심 경영과 장기적 안목으로 미래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특히 대주주가 바뀌는 상황에서도 조직안정을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해 롯데카드에서는 처음으로 부회장 직책을 신설해 선임했다. 앞으로도 주요 현안을 직접 챙기며 롯데카드의 새로운 도약에 지속적으로 힘을 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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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유안타증권 서명석 대표 7년 만에 퇴임…궈밍쩡 단독대표 체제
    서명석 유안타증권 대표가 7년 만에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서명석 유안타증권 대표가 7년 만에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는 27일 열리는 유안타증권 정기주주총회 안건에 서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이 상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유안타증권은 앞으로 2년간 궈밍쩡 단독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지난 3일 서 대표는 사내 메일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유안타증권이 충분히 정상화됐다고 믿는 지금이 저와 회사에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며 "개인적으로는 1986년 12월 1일 입사 이후 33년 4개월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던 여정에 쉼표를 찍고자 한다. 그동안 저를 믿고 따라주신 여러분들 너무 고마웠다"고 심정을 전했다. 서 대표는 1986년 유안타증권 전신인 동양증권에 입사한 후, 리서치센터장과 경영기획부문장(CFO), 부사장 등을 거쳐 2013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후 2014년 동양그룹 사태가 벌어졌으나 동양증권이 대만 유안타증권에 인수된 이후에도 연임에 성공해 대표이사직을 유지했다. 이후 서 대표는 2017년 재선임을 거쳐 총 6년간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장직을 역임했다. 서 대표는 동양증권 매각작업을 주도하고, 유안타증권의 지배구조 안정화와 경영 정상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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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대한건설협회 제28대 김상수 회장 취임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 [사진제공=대한건설협회]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김상수 회장(한림건설(주) 대표)이 대한건설협회 제28대 회장에 취임했다. 3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신임 김상수 회장은 지난해 12월 제2회 임시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지난 1일 임기를 시작으로 4년간 대한건설협회 제28대 회장으로서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업계를 이끌어 나간다. 김 회장은 취임인사에서 “우리 건설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며 침체된 국가경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제 2의 건설산업 부흥을 이끌겠다”며 “제 2의 건설산업 부흥을 위해 신수요 건설시장 개척 및 미래 성장을 선도하는 성장동력 발굴, 건설산업 규제 혁신을 통한 건설환경의 재정립과 대·중소 및 지역간 건설업체의 상생 및 균형 발전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고품질 시공과 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기,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무자격 건설업체의 퇴출로 건설산업에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는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건설산업이 되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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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손경식 CJ 회장, 경총 회장 2년 연임키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사진제공=경총]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이재현 CJ 회장의 외삼촌이자 지주사 대표이사인 손경식 CJ 회장이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2년 더 맡게 됐다. 손 회장은 지난 2018년 2월 27일 제7대 경총회장으로 취임해 첫 임기를 시작했던 바 있다. 경총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51회 정기총회에서 손 회장의 2년 연임안과 2020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손 회장을 추대한 경총 회장단은 손 회장이 2018년 3월 취임 후 노동·경제·경영 등 기업활동 전반의 이슈에 대응하는 경제단체로서 역할을 정립해 경총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총회에서는 김용근 상근부회장과 비상근 부회장 20명, 감사 등 임원이 회장 추천을 거쳐 재선임됐다. 새로 선임된 비상근 부회장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김창범 한화솔루션(구 한화케미칼)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등이다. 회장을 의장으로 한 회장단 회의를 정관 개정을 통해 공식 기구화하기도 했다. 신임 회장 후보 추천, 임원 선임 관련 협의, 주요 경영과 정책 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협회를 대표한 대외활동 수행, 그 밖에 의장 상정 사항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손경식 회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종합경제단체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확실하게 정립해 나가겠다”면서 “경총 회장으로서 기업의 도전과 혁신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관련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정부가 잘 대응할 것으로 본다”라며 “정부가 열심히 대응해줘서 지난주까지 좀 잡히는 느낌이었는데,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심각해져서 걱정”이라고 답했다. 또 “하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서, 정부가 잘 대응해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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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인사] 삼성물산 2020년 임원 승진 인사
    ▲ [사진=뉴스투데이DB]미래 성장 주도할 역량 갖춘 인물 전진배치[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삼성물산이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14명을 승진시키는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 임원진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인사를 실시했다"며 "특히 미래 성장을 주도할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고위임원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승진 임원 명단. [상사부문] ◇ 부사장 ▷김용수 ▷박호찬 ◇ 전무 ▷김응선 ▷한상욱 ◇ 상무 ▷이용진 ▷조희섭 ▷채미정 ▷한웅[건설부문] ◇ 부사장 ▷김완수 ◇ 전무 ▷김규덕 ▷박형식 ▷안병철 ▷현건호 ◇ 상무 ▷김성준 ▷김영래 ▷문장수 ▷송명찬 ▷안홍재 ▷조근호 [패션부문] ◇ 상무 ▷강현구 ▷송창현 ▷정학재 [리조트부문] ◇ 상무 ▷곽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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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한국맥도날드, 신임 대표이사에 앤토니 마티네즈 선임
    ▲ 한국맥도날드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된 앤토니 마티네즈.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앤토니 마티네즈(Antoni Martinez)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국맥도날드는 29일 최근 사임한 조주연 대표이사에 이어 앤토니 마티네즈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앤토니 마티네즈 신임 대표이사는 2000년 호주 빅토리아주 맥도날드 레스토랑의 시간제 직원인 크루(Crew)로 맥도날드 커리어를 시작하였으며, 2008년 호주 디킨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한 뒤 멜버른 맥도날드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를 거쳐 호주 남부지역의 레스토랑 개발 총괄 디렉터로 근무한 바 있다.앤토니 마티네즈 신임 대표이사는 “맥도날드는 지난 수년간 혁신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한국에서 강력한 성장을 거듭해왔다”며 “우리는 탄탄한 2020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고객에게 더욱 집중함으로써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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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향년 84세.. 폐렴으로 별세한 원로 코미디언 남보원 누구?
    ▲ 남보원 [사진제공=연합뉴스]1963년 데뷔.. 주특기는 ‘폭격기 폭격음·일왕 항복 성대모사’[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원로 코미디언 넘버원(NO.1) 남보원(본명 김덕용)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용산구 순천향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남보원이 이날 오후 3시 40분께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협회 측은 “남보원은 연초부터 건강에 이상을 보였으며, 이후 회복했지만 다시 의식을 잃는 등 치료와 퇴원을 번복하다가 결국 폐렴으로 사망했다. 그는 1년 넘게 감기를 앓으면서도 컨디션이 조금 좋아질 때면 계속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해왔다”고 전했다.남보원은 북한 평안남도 순천에서 태어난 원로 방송인이다. 1963년 영화인협회가 주최한 ‘스타탄생 코미디’에서 1위로 입상하며 코미디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극장부터 TV까지 한국 대표 코미디언으로 왕성하게 활동했다.주특기는 어떤 사람, 사물이든 한 번 들으면 그 소리를 그대로 복사해내는 성대모사와 평안도 사투리를 바탕으로 한 원맨쇼였다. 한국전쟁을 겪으며 직접 체험했을 폭격기 폭격음 묘사, 일왕 히로히토 항복 방송 성대모사로 주목받았다. 2010년 7월 먼저 세상을 떠난 코미디언 백남봉과 ‘쌍두마차’로 불리기도 했다. 예총예술문화상 연예부문(1996), 대한민국연예예술상 대상 화관문화훈장(2007),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행복한사회만들기 부문(2015), 제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2016)을 수상했다.빈소는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되며, 장지는 남한산성에 있는 가족묘다. 발인은 오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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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창업 1세대’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별세…향년 99세
    향년 99세…‘창업 1세대’ 시대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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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인사] 쌍용건설, 정기 임원 인사 단행
    ▲ 안국진 부사장. [사진제공=쌍용건설][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쌍용건설은 안국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승진 6명, 신규선임 8명 등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명가로 재도약하는 시점에 맞춰 국내외 영업과 기술력 강화, 관리능력 제고 등을 고려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 승진 ▷ 부사장 안국진 ▷ 전무 김민경, 안재영 ▷ 상무 이종현 ▷ 상무보 A 손진섭 김재진◇ 신규 임원 ▷ 상무보B 유대현, 조주성, 임재승, 장윤석, 박태승, 류동훈, 최세영, 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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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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