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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 숙환으로 별세…향년 86세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구자원 LIG그룹 명예회장이 28일 오전 11시15분쯤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첫째 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고 구철회 전 LIG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지난해 12월 숨진 고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사촌동생이다. 1935년 경남 진양군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 법대와 독일 퀼른(KOLN)대에서 법률학을 전공했다.   구자원 LIG 명예회장 [사진제공=LIG그룹]   그는 1964년 락희화학에 입사한 뒤 럭키증권 사장, 럭키개발 사장, LG정보통신 부회장을 거쳤다. 1999년 LG에서 계열분리하며 금융업계에 뛰어들었다. LIG그룹의 모태가 됐던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을 이끄는 등 LIG그룹 경영을 이어왔다. LIG손해보험 매각 후에는 방산 회사인 LIG넥스원의 명예회장 직을 맡았다.   유족으로는 구본상 LIG 회장과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구지연 씨, 구지정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 일시는 31일 오전이고 장지는 경남 진주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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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BC 카드, 이동면?사장 공식 취임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BC카드는 서울 을지트윈타워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이동면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했으며, 사내 메시지 등을 통해 △본업 경쟁력 강화 △신규 사업 적극 발굴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중점 경영 방침을 밝혔다.  ▲BC카드는 서울 을지트윈타워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이동면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본업 경쟁력에 대해 이 사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비용, 효율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세싱 분야에서  1위가 돼야 한다”며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현장에서 고객과 만나는 고객사(결제 사업자)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기민함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다. 특히  BC 카드는 올해 최신 차세대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어 고객사 니즈에 가장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신사업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마케팅 플랫폼 강화를 주문했다. 앞서  BC 카드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인도네시아에 결제 기술을 수출한 바 있다. 이어 베트남에서는 ‘현금 없는 사회 인프라’ 조성 및 디지털 결제 플랫폼 지식 이전 등 글로벌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마케팅 플랫폼 강화는 페이북 등을 통해 고객과 가맹점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도화 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 사장은 디지털 역량에 대해선 “빅데이터·AI  등은 ‘Smart BC’로 가기 위한 매우 중요한 영역으로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BC 카드는 금융·정부기관·유통·상권 등 다양한 영역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데이터 기반 맞춤형 고객 서비스와 마케팅 추진, 상품 개발이 가능하다. 앞으로  AI 를 적극 활용해 디지털 분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사장은 끝으로 “BC 카드는 프로세싱 역량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성공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은 저력 위에 도전이 더해지면 변화를 주도하는 ‘BC 만의 길(BC Way)’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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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사장 취임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이사 사장이 3월 25일 취임했다. 이영창 사장은 증권업계 CEO중 보기 드물게 27년간 증권업의 본질적 업무인 주식중개(Brokerage), 운용(Dealing), 투자은행(IB)은 물론 기획·관리 업무까지 두루 경험한 자본시장 베테랑이다.   ▲신한금융투자 이영창 대표이사 사장이 3월 25일 취임했다.  각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은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고 씨줄날줄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는 증권업무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며 신한금융투자의 고객신뢰 회복을 위한 해결사 역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 사장은 단기간의 이익보다는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고객중심 경영으로 WM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면서 대우증권 사장 후보에 올랐던 경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직원들이 해당분야 전문성 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습시스템과 문화를 구축하여 도곡동지점장 시절에는 꼴찌지점을 전국 1등으로, 딜링룸부장 시절에는  전체 증권사 딜링룸과 국내 전체 주식형펀드 대비 운용수익률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직원에 대한 최고의 복지는 직원을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 이 사장의 신념이 ‘직원전문성강화-고객수익증가-신뢰확보-고객확대-실적상승’ 등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마법을 한번 더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신임 이대표는 3년간 끈질긴 법률 검토와 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2009년 한국 자본시장의 대표적인 IB 상품인 한국형 SPAC(기업인수전문회사)을 만든 장본인이다. 이 대표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SPAC은 스팩시장의 표준이 되어 시장 확대에 기여하였다. 한국형 스팩은 M&A시장에서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 투자자들에게는 새로운 투자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또한 WM부문 대표시절에는 기존의 주식중개 중심 사업구조를 종합자산관리체제로 성공적으로 전환시켰다. 자산관리영역에 세무·회계·부동산·보험 분야의 전문 컨설팅인력을 충원하여 자산관리영업을 밀착 지원하였으며, 종합가문관리 서비스인 패밀리 오피스 등을 도입하고, IB를 융합시킨 PIB센터를 신설하여 거액자산가 유치 및 수익원 다변화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영창 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신한금융투자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그 동안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금융위기 전후 일선현장과 경영지원책임자로서 체험한 위기관리 노하우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신한금융투자가 빠른 시일내에 고객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특히 고객의 수익과 직결되는 직원들 역량 강화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직원전문성강화를 통한 직원-고객-회사의 동반성장’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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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IBK캐피탈 대표이사에 최현숙 전 기업은행 부행장 선임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최현숙 전 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기업은행 자회사인 IBK캐피탈은 지난 19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최 전 부행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최현숙 전 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최 대표는 숭의여고와 이화여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2013년 여신관리부장, 2017년 카드사업그룹장, 이후 여신운영그룹장을 맡아 기업은행의 여신운영을 총괄했다. 최 대표는 취임사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위기극복과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혁신금융을 통한 시장지배력 강화 △견고한 건전성 관리 △고객 만족 극대화 △직원 역량 제고 및 정도경영 등 4가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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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에 김남구 부회장 선임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열고 김남구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1년 부회장으로 선임된 후 9년만의 승진이다.   김남구 회장은 1987년 동원산업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91년 현재 한국 투자증권 전신인 동원증권 대리로 입사해 금융업에 입문해 2003년 동원금융지주 대표이사 사장, 2004년 동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김남구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이후 2005년 김남구 회장은 한국투자증권 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30년 간 금융업계에 몸담아오며 한국금융지주를 모든 투자금융 사업부문에서 업계 최고로 성장시켰다.   김남구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유일 증권 중심 금융지주회사 최고경영자로서 글로벌 신사업 확대, 인재경영, 디지털 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중점을 두면서 현재의 글로벌 금융난국을 헤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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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IBK기업은행, 신임 전무이사에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 임명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IBK기업은행은 19일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성태 신임 전무이사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이후 2009년 전략기획부 미래혁신팀장, 2012년 종합기획부장, 2017년 경영전략그룹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에는 IBK캐피탈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를 이끌기도 했다. IBK기업은행은 19일 신임 전무이사에 김성태 IBK캐피탈 대표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김 전무이사는 IBK기업은행 내에서 은행의 경영목표 수립과 평가, 중장기전략 등을 담당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2017년 경영전략그룹장 시절 당시 최고 당기순이익인 1조7643억원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IBK캐피탈 대표이사 때에는 IBK캐피탈 설립 이후 최대 이익인 1084억원을 시현하기도 했다.  IBK기업은행은 김성태 신임 전무이사 선임에 대해 “글로벌 금융그룹 도약에 기여할 최고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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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한화손해보험, 강성수 대표이사 선임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화손해보험(한화손보)은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강성수 한화손보 사업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강성수 대표이사는 1988년 한화증권 자금과에 입사해 한화건설을 거쳐 한화 무역부문 상무, 한화 화약부문 상무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화손보에서 재무담당 전무를 맡았으며 2018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는 한화의 지주경영부문 재무담당 부사장을 맡기도 했다.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진제공=연합뉴스]   올해 초 한화손보 사업총괄 부사장으로 돌아온 그는 재무통으로 통하는 인물로 2014년 이후 5년 만에 적자를 기록한 한화손보의 경영을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한편 한화손보는 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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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삼성생명, 전영묵 시대 개막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삼성생명이 19일 주주총회 열고 전영묵 사장의 선임안을 의결했다.   전영묵 사장은 삼성생명에서 투자사업부장, 자산운용본부 상무, 자산PF운용팀장 전무, 자산운용본부장 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자산운용업무에서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2015년 삼성증권의 경영지원실장(CFO)과 2018년 삼성자산운용 대표를 맡은 바 있어 증권과 생명의 경력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영묵 삼성생명 신임 사장. [사진제공=연합뉴스]   5년 만에 삼성생명으로 돌아온 전영묵 사장은 내부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신속한 조직개편을 통해 내실을 다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로금리 시대의 도래에 따라 시름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삼성생명에 차별화된 자산운용 전략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업계에서는 “삼성그룹이 삼성생명에 자산운용 전문가가 전영묵 사장을 선임한 것은 경영성과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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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롯데카드, 신임 대표이사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 추천
    롯데카드는 1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롯데카드]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롯데카드는 1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조좌진 전 현대캐피탈아메리카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좌진 대표이사 후보는 1967년생으로 현대카드 마케팅총괄본부장, 전략본부장, 올리버 와이만(Oliver Wyman) 한국대표 등을 지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조 후보는 신용카드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롯데카드를 업계 선도의 신용카드 회사로 성장시키는 도약을 이뤄낼 적임자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오는 3월말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한편, 2017년부터 롯데카드를 이끌어 온 김창권 대표이사 사장은 상근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김 부회장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신용카드업의 경영환경에서도 수익성 중심 경영과 장기적 안목으로 미래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특히 대주주가 바뀌는 상황에서도 조직안정을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해 롯데카드에서는 처음으로 부회장 직책을 신설해 선임했다. 앞으로도 주요 현안을 직접 챙기며 롯데카드의 새로운 도약에 지속적으로 힘을 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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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손경식 CJ 회장, 경총 회장 2년 연임키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사진제공=경총]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이재현 CJ 회장의 외삼촌이자 지주사 대표이사인 손경식 CJ 회장이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2년 더 맡게 됐다. 손 회장은 지난 2018년 2월 27일 제7대 경총회장으로 취임해 첫 임기를 시작했던 바 있다. 경총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51회 정기총회에서 손 회장의 2년 연임안과 2020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손 회장을 추대한 경총 회장단은 손 회장이 2018년 3월 취임 후 노동·경제·경영 등 기업활동 전반의 이슈에 대응하는 경제단체로서 역할을 정립해 경총의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총회에서는 김용근 상근부회장과 비상근 부회장 20명, 감사 등 임원이 회장 추천을 거쳐 재선임됐다. 새로 선임된 비상근 부회장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김창범 한화솔루션(구 한화케미칼)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등이다. 회장을 의장으로 한 회장단 회의를 정관 개정을 통해 공식 기구화하기도 했다. 신임 회장 후보 추천, 임원 선임 관련 협의, 주요 경영과 정책 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협회를 대표한 대외활동 수행, 그 밖에 의장 상정 사항 등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손경식 회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종합경제단체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확실하게 정립해 나가겠다”면서 “경총 회장으로서 기업의 도전과 혁신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관련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정부가 잘 대응할 것으로 본다”라며 “정부가 열심히 대응해줘서 지난주까지 좀 잡히는 느낌이었는데,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심각해져서 걱정”이라고 답했다. 또 “하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서, 정부가 잘 대응해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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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인사] 삼성물산 2020년 임원 승진 인사
    ▲ [사진=뉴스투데이DB]미래 성장 주도할 역량 갖춘 인물 전진배치[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삼성물산이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14명을 승진시키는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 임원진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인사를 실시했다"며 "특히 미래 성장을 주도할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고위임원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승진 임원 명단. [상사부문] ◇ 부사장 ▷김용수 ▷박호찬 ◇ 전무 ▷김응선 ▷한상욱 ◇ 상무 ▷이용진 ▷조희섭 ▷채미정 ▷한웅[건설부문] ◇ 부사장 ▷김완수 ◇ 전무 ▷김규덕 ▷박형식 ▷안병철 ▷현건호 ◇ 상무 ▷김성준 ▷김영래 ▷문장수 ▷송명찬 ▷안홍재 ▷조근호 [패션부문] ◇ 상무 ▷강현구 ▷송창현 ▷정학재 [리조트부문] ◇ 상무 ▷곽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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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한국맥도날드, 신임 대표이사에 앤토니 마티네즈 선임
    ▲ 한국맥도날드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된 앤토니 마티네즈.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앤토니 마티네즈(Antoni Martinez)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국맥도날드는 29일 최근 사임한 조주연 대표이사에 이어 앤토니 마티네즈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앤토니 마티네즈 신임 대표이사는 2000년 호주 빅토리아주 맥도날드 레스토랑의 시간제 직원인 크루(Crew)로 맥도날드 커리어를 시작하였으며, 2008년 호주 디킨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한 뒤 멜버른 맥도날드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를 거쳐 호주 남부지역의 레스토랑 개발 총괄 디렉터로 근무한 바 있다.앤토니 마티네즈 신임 대표이사는 “맥도날드는 지난 수년간 혁신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한국에서 강력한 성장을 거듭해왔다”며 “우리는 탄탄한 2020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고객에게 더욱 집중함으로써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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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향년 84세.. 폐렴으로 별세한 원로 코미디언 남보원 누구?
    ▲ 남보원 [사진제공=연합뉴스]1963년 데뷔.. 주특기는 ‘폭격기 폭격음·일왕 항복 성대모사’[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원로 코미디언 넘버원(NO.1) 남보원(본명 김덕용)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용산구 순천향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남보원이 이날 오후 3시 40분께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협회 측은 “남보원은 연초부터 건강에 이상을 보였으며, 이후 회복했지만 다시 의식을 잃는 등 치료와 퇴원을 번복하다가 결국 폐렴으로 사망했다. 그는 1년 넘게 감기를 앓으면서도 컨디션이 조금 좋아질 때면 계속 행사 등 일정을 소화해왔다”고 전했다.남보원은 북한 평안남도 순천에서 태어난 원로 방송인이다. 1963년 영화인협회가 주최한 ‘스타탄생 코미디’에서 1위로 입상하며 코미디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극장부터 TV까지 한국 대표 코미디언으로 왕성하게 활동했다.주특기는 어떤 사람, 사물이든 한 번 들으면 그 소리를 그대로 복사해내는 성대모사와 평안도 사투리를 바탕으로 한 원맨쇼였다. 한국전쟁을 겪으며 직접 체험했을 폭격기 폭격음 묘사, 일왕 히로히토 항복 방송 성대모사로 주목받았다. 2010년 7월 먼저 세상을 떠난 코미디언 백남봉과 ‘쌍두마차’로 불리기도 했다. 예총예술문화상 연예부문(1996), 대한민국연예예술상 대상 화관문화훈장(2007),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행복한사회만들기 부문(2015), 제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2016)을 수상했다.빈소는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되며, 장지는 남한산성에 있는 가족묘다. 발인은 오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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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창업 1세대’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별세…향년 99세
    향년 99세…‘창업 1세대’ 시대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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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인사] 쌍용건설, 정기 임원 인사 단행
    ▲ 안국진 부사장. [사진제공=쌍용건설][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쌍용건설은 안국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승진 6명, 신규선임 8명 등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명가로 재도약하는 시점에 맞춰 국내외 영업과 기술력 강화, 관리능력 제고 등을 고려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 승진 ▷ 부사장 안국진 ▷ 전무 김민경, 안재영 ▷ 상무 이종현 ▷ 상무보 A 손진섭 김재진◇ 신규 임원 ▷ 상무보B 유대현, 조주성, 임재승, 장윤석, 박태승, 류동훈, 최세영, 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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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인사] 이상기 대림코퍼레이션 사장, 부회장 승진
    ▲ 이상기 부회장. [사진제공=대림산업] 신임 대표이사에 이준우 부사장 선임[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대림코퍼레이션은 2020년 1월 1일부로 이상기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대표이사는 이준우 부사장이다. 30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상기 부회장은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경영쇄신을 주도하고 사업투명화에 기여했다. 특히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며 기업문화 개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향후 부회장으로서 투명한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준우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서 글로벌 디벨로퍼 사업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사적으로 강도 높은 경영혁신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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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AIA생명, 신입 CEO로 피터 정 선임
    ▲ AIA생명은 6일 신임 CEO로 피터 정(Peter Chung, 50세)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제공 = AIA생명][뉴스투데이=이호철 기자] AIA생명은 6일 신임 CEO로 피터 정(Peter Chung, 50세)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피터 정 신임 CEO 2020년 1월 1일에 취임할 예정이다. 피터 정 신임 CEO는 2016년 4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한국 AIA생명에서 최고전략마케팅책임자로 재직해 한국 보험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당시 피터 정 신임 CEO는 한국 시장에서 AIA바이탈리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시키고 SK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에 기여했다. 빌 라일(Bill Lisle) AIA 지역총괄 CEO는 “피터 정 신임 CEO는 생명보험, 테크놀로지, 컨설팅 분야에서 25년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로, 특히 보험업계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온 리더”라며, “피터 정 신임 CEO의 선임을 계기로 AIA생명이 더 큰 성장을 향해 새롭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터 정 신임 CEO는 최근까지 AIA그룹의 지역비즈니스개발 총괄임원으로 재임하며 특히 태국과 한국, 그룹 파트너십 채널을 총괄하며, 전략적 최우선 과제들을 수행하고 비즈니스 성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AIA그룹에 입사하기 전, 피터 정 신임 CEO는 메뉴라이프 파이낸셜에서 최고아시아파트너십 책임자, 아시아전략개발 총괄 등 다수의 포지션에서 경영진으로 활동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캐나다 웨스턴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CPA와 CA 등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한편, 지난 4년간 AIA생명을 이끌어온 차태진 현 AIA생명 CEO는 개인적 사유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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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인사] 현대차그룹 임원인사…하언태 현대차 울산공장장 사장 승진
    ▲ 하언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장(부사장, 왼쪽), 신장수 기아자동차 미국 조지아 공장 법인장(전무) [사진제공=현대차그룹][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5일 수시 임원인사 대상자를 발표했다. 하언태 현대차 울산공장장(부사장), 신장수 기아자동차 미국 조지아 공장 법인장(전무) 등 7명이 승진 명단에 올랐다.이번 인사에는 하 부사장과 신 전무를 비롯해 ▲이영규 현대·기아차 홍보2실장(전무) ▲서경석 현대·기아차 정책지원팀 전무 ▲정수경 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윤영준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전무) ▲김민수 고객채널서비스사업부장(상무) 등이 포함됐다.1962년생 하언태 부사장(57)은 사장 승진과 함께 아산과 전주 공장까지 총괄하는 ‘국내생산담당’을 겸직하게 됐다. 그는 지난해 울산공장장으로서 7월 27일 임금협상을 조기 타결시켰고 올해에는 22차례의 교섭 끝에 8월 27일 노조 파업을 거치지 않은 ‘무분규 협상’을 이끌어냈다. 울산공장 부공장장(전무)과 종합생산관리사업부장(상무) 등을 거치며 공장 운영을 경험한 생산 분야 전문가로 지난해 3월 16일에는 정몽구 회장, 이원희 사장과 함께 부사장 신분으로 대표이사진에 오르기도 했다.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해 1986년에 울산공장에 입사했다.1961년생 신장수 전무(58)는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지난 2017년 말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장을 맡아 텔루라이드의 생산체계 유연화와 품질 개선을 통해 북아메리카 사업에서의 판매 증가와 수익 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울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나와 기아차에서 생산기획사업부장, 소하리2공장장 등을 거쳤다.▲ 이영규 현대·기아차 홍보2실장(전무), 서경석 현대·기아차 정책지원팀 전무, 정수경 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전무) (왼쪽부터) [사진제공=현대차그룹]1965년생 이영규 전무(54)는 부사장 승진과 함께 홍보실장과 홍보2실장을 겸임하게 된다.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해 홍보2팀장(책임)과 방송외신홍보팀장(상무)을 거친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다.1957년생 서경석 전무(62)는 현대건설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으로 내정됐다. 성균관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고 기아자동차에서 수출관리팀장(책임), CS경영실장(상무) 등 국내 및 해외 영업 분야를 거쳐 그룹 정책지원팀으로 올라왔다.1966년생 정수경 전무(53)는 조직 체계 혁신을 이끈 공으로 부사장으로 보임된다.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해 현대모비스에서 모듈사업관리실장·전장사업관리실장(상무), 기획실장(전무) 등을 역임했다.▲ 윤영준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전무, 왼쪽), 김민수 고객채널서비스사업부장(상무) [사진제공=현대차그룹]1957년생 윤영준 전무(62)도 수주 실적 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청주대학교 행정학과 출신으로 연세대학교에서 환경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건설에서만 강남순환고속도로 현장소장(부장), 사업관리실장(상무), 공사지원사업부장(전무) 등을 거친 현장 전문가다.이번 인사에서 가장 어린 1968년생 김민수 상무는 해비치호텔&리조트 대표이사(전무)로 자리를 옮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미시건대학교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고 현대차에서만 해외마케팅실장(책임), 브랜드전략실장(상무), 마케팅사업부장(상무) 등 마케팅 전문 경력을 쌓았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의 기준과 관련해 “전문성과 사업 성과에 기반했다”라며 “올 초부터 급변하는 기술 및 시장환경에 대응한 조직체계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중 수시인사 체제로 전환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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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SK그룹 임원인사] 뇌전증 신약 주도하는 SK바이오팜 조정우 사장 등
    ▲박성하 SK주식회사 C&C 사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 겸 SK LSI 사장 [사진제공=SK]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SK주식회사 ◇ 사장 승진(2명) ▷ 박성하 SK주식회사 C&C 사장 ▷ 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 겸 SK LSI 사장 ◇ 신규 선임(16명) ▷ 남정현 IR담당 ▷손성철 행복디자인센터 임원 ▷조성옥 투자2센터 임원 ▷채준식 재무1실장 ▷박제두 금융1본부장 ▷방섭주 에너지Digital추진그룹장 ▷신장수 Infra그룹장 ▷유진호 정보보호담당 ▷윤중식 Cloud그룹장 ▷임주환 에센코어 경영지원본부장 ▷최석주 DT Mgmt. Office그룹장 ▷한윤재 CPR담당 ▷정희영 SK China 경영지원실장 ▷박정신 SK바이오팜 신약개발사업부장 ▷정구민 SK바이오팜 신약연구소장 ▷정지영 SK바이오팜 재무실장 겸 SK LSI CFO ■ SK이노베이션 ◇ 신규 선임(7명) ▷장영익 BUE(옌청) CEO ▷장웨이 Battery중국사업개발실장 ▷김영광 재무5실장 ▷최훈용 연구지원실장 ▷김승주 최적화실장 ▷류진숙 경영전략실장 ▷김현석 Portfolio Option개발담당 ■ SK에너지◇ 신규 선임(8명) ▷김광현 최적운영실장 ▷김기태 생산관리실장 ▷문종필 산업에너지사업부장 ▷박기원 석유1공장장 ▷전영록 석유2공장장 ▷최성준 Asphalt사업부장 ▷이동열 경영기획실장 ▷고종환 베트남TF 담당 ■ SK종합화학 ◇ 신규 선임(3명) ▷ 이태근 Packaging사업부 ▷ 최우혁 Account2담당 ▷ 박종혁 경영기획실장 ■ SK루브리컨츠 ◇ 사장 승진 ▷ 차규탁 ◇ 신규 선임(2명) ▷ 이중우 윤활유Global사업부장 ▷ 서정흔 경영관리실장■ SK텔레콤 ◇ 신규 선임(10명)▷ Eric Davis Global AI개발그룹장 겸 Enterprise AI Solutions그룹장 ▷ 김성준 유통1본부장 ▷ 김영준 AI NUI Tech그룹장 ▷ 김정규 말레이시아 Country Office 지사장 ▷ 오경식 스포츠마케팅그룹장 ▷ 이갑재 중부마케팅본부장 ▷ 이원민 ADT캡스 영업본부장 ▷ 정창권 서부Infra본부장 ▷ 최정환 IR2그룹장 겸 IR1그룹장 ▷ 하민용 경영기획2그룹장 ■ SK 브로드밴드 ◇ 사장 승진 ▷ 최진환 ◇ 신규 선임 ▷ 최정호 SK브로드밴드 고객서비스그룹장 ■ SK하이닉스 ◇ 사장 승진(2명) ▷진교원 ▷진정훈 ◇ 신규 선임(18명) ▷김정수 ▷ 김진배 ▷ 김진혁 ▷ 김천성 ▷ 김현중 ▷ 류성수 ▷ 박준식 ▷ 박찬동 ▷ 서정민 ▷ 이강민 ▷ 이상환 ▷ 이성훈 ▷ 이순범 ▷ 이일우 ▷ 전종민 ▷ 진성곤 ▷ 최명섭 ▷ 최우진 ■ SK건설 ◇ 신규 선임(7명) ▷ 김광윤 Infra OM혁신그룹장 ▷ 김도형 감사그룹장 ▷ 양재웅 건축OM혁신그룹장 ▷ 이대혁 해외Infra Marketing그룹장 ▷ 이왕재 연료전지사업그룹장 ▷ 장현 SHE그룹장 ▷ 정영도 법무그룹장 ■ SK E&S ◇ 신규 선임(5명) ▷ 김봉진 보령LNG터미널 대표이사 ▷ 김혜진 지속경영본부장 ▷ 이종수 LNG기획본부장 ▷ 이호식 SK E&S Americas COO ▷ 정재학 LNG System본부장■ SK네트웍스 ◇ 신규 선임(7명) ▷ 김주형 SK렌터카 임원 ▷ 서성준 화학∙소재사업부장 ▷ 윤민호 SK렌터카 임원 ▷ 이병준 Global사업부장 ▷ 이영길 재무실장 ▷ 장영욱 SK렌터카 임원 ▷ 전형일 유통사업담당 ■SKC ◇ 신규 선임(6명)▷ 고도일 일하는방식혁신추진실장 ▷ 나윤아 DBL추진실장 ▷ 신정환 Tech. Center장 ▷ 차주현 생산본부장 ▷ 이영진 New Biz. BM임원 ▷ 하민호 BM혁신추진실장 ■SK머티리얼즈 ◇ 사장 승진(1명) ▷ 이용욱 ◇ 신규 선임(4명)▷ 양재훈 SK에어가스 마케팅&사업개발실장 ▷ 유신 경영관리실장 ▷ 이재호 기반기술실장 ▷ 전석룡 공무실장 ■ SK실트론 ◇ 신규 선임(3명)▷ 손명승 DT추진실장 ▷ 이영석 행복Design지원실장 ▷ 장근준 전략기획실장 ■ SK디스커버리 ◇ 사장 승진(1명) ▷ 박찬중 ◇ 신규 선임(1명)▷ 김희나 기업문화실장 ■ SK케미칼 ◇ 신규 선임(2명) ▷ 최병규 에너지&Composite생산담당 ▷ 최재영 재무지원실장 ■ SUPEX추구협의회 ◇ 신규 선임(6명) ▷ 남재인 SV추진팀 임원 ▷ 박지수 인재육성CoE 임원 ▷ 이수범 신규사업팀 임원 ▷ 이진모 Global성장지원팀 임원 ▷ 전채란 신규사업팀 임원 ▷ 최영진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 SK University ◇ 사장 승진(1명) ▷ 조돈현 ◇ 신규 선임(2명) ▷ 김도윤 SK University 임원 ▷ 김병준 SK University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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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인사] 호반그룹, "기업공개 대비해 전문경영인 발탁"
    ▲ 호반그룹은 2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다가오는 기업공개를 대비하고 각 계열사 대표를 업계에서 검증된 전문경영인으로 발탁했다. 호반그룹 서초 사옥 모습. [사진=최천욱 기자]2일자로 그룹 총괄부회장에 최승남 대표 선임 등 정기 임원 인사 단행[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호반그룹은 2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다가오는 기업공개에 대비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지속성장을 위해 각 계열사 대표는 업계에서 검증된 전문경영인을 발탁해 배치했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이번에 취임하는 최승남 그룹 총괄 부회장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금융지주 경영기획본부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15년 호반건설 대외협력실장으로 호반그룹에 합류했다. 그는 이후 금호산업, 대우건설, 울트라건설, 리솜리조트(현 호반호텔&리조트)등의 M&A업무를 주도하고 진두지휘하면서 호반그룹의 사업 다각화에 앞장서왔다. 김진원 호반산업 대표이사(사장)는 현대건설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 상무,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사업 본부장 등 36년간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토목분야 전문가다.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이사는 삼성에버랜드 출신의 레저분야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임학과 졸업 후 삼성에버랜드 영업부장을 거쳐 오크밸리 기획개발본부장, 무주리조트 대표이사, 파인스톤CC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다음은 정기 임원 인사 명단. ■ 호반그룹 ◇ 승진 및 선임 ▷총괄부회장 최승남■ ㈜호반건설 ◇ 선임 ▷대표이사 부회장 최승남◇ 승진 ▷상무 김은정 ▷상무보 홍성표, 조동, 허권일, 김성제 ▷상무보B 박상욱■ ㈜호반산업◇ 승진 ▷대표이사 사장 김진원 ▷상무보 김재용■ ㈜호반호텔&리조트◇ 선임 ▷대표이사 장해석◇ 승진 ▷상무 노충종■ 대아청과(주)◇ 선임 ▷대표이사 박재욱 ▷상무 김기영, 이상용, 박준홍■ 호반골프계열◇ 선임 ▷상무 최일근 (코스관리 총괄) ▷상무 박공석 (서서울CC 총지배인)◇ 승진 ▷상무 김석진 (스카이밸리CC 총지배인) ▷상무 권남정 (덕평CC 총지배인)■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승진 ▷대표이사 상무 김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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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LG디스플레이 임원인사] 전무 6명 상무 신규 선임 4명 등 총 10명 승진 인사
    ▲ (왼쪽부터) 김범순 전무, 김한섭 전무, 박정기 전무, 송상호 전무, 오정훈 전무, 최영석 전무.[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정호영)가 28일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 선임 4명 등 총 10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28명에서 1/3수준으로 축소된 규모다. LG디스플레이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 아래에 사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관점에서 OLED 사업 전환 가속화에 기여가 크고 성과 창출이 탁월한 차세대 인재는 과감히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스피커 없이 화면에서 소리가 나는 '크리스탈 사운드 OLED' 적용 제품 개발과 월페이퍼 등 차별화된 OLED TV 제품을 개발한 김한섭 TV 개발그룹장을 비롯해 주력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6명을 전무로 승진시켰다. 또 P-OLED(플라스틱 OLED) 불량률 개선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권경준 Mobile 구동기술담당을 상무로 발탁 승진시키는 등 OLED 생산/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4명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또 P-OLED(플라스틱 OLED) 불량률 개선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권경준 Mobile 구동기술담당을 상무로 발탁 승진시키는 등 OLED 생산/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4명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 LG디스플레이 ◇ 전무 승진 (6명) ▷ 김한섭 TV 개발 Group장 ▷ 박정기 IT 개발 Group장 ▷ 송상호 HR Group장 ▷ 오정훈 Intellectual Property담당 ▷ 최영석 생산기술 Center장 ▷ 김범순 LG상사 법무담당 (승진 전입) ◇ 상무 신규 선임 (4명) ▷ 강성천 Panel9공장장 ▷ 권경준 Mobile 구동기술담당 ▷ 양준영 OLED Panel 연구담당 ▷ 임태형 IT 영업/마케팅 Group IT1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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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LG전자 임원인사] 새로운 수장으로 권봉석 사장 선임
    ▲ 권봉석 LG전자 사장[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가 28일 권봉석 MC/HE사업본부장(사장)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맞이하는 동시에 2020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2020년 임원인사에는 부사장 6명, 전무 13명, 상무 30명 등 총 49명에 대한 승진 인사가 단행됐다. 지난해 승진규모는 부사장 5명, 전문 12명, 상무 39명으로 총 56명의 승진 인사가 있었다.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승진규모는 7명 줄었다. LG전자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성과뿐 아니라, 본원적인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라면서 "미래준비를 위해 성장 잠재력과 탁월한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를 과감히 발탁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LG전자 HE사업본부장 박형세 부사장, LG전자 MC사업본부장 이연모 부사장,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이상규 본부장. [사진제공=LG전자]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 LG전자 ◇ 부사장 승진(6명) ▷김경호 BS유럽사업담당 ▷송승걸 아시아지역대표 ▷윤경석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이연모 MC사업본부장 ▷이재성 중아지역대표 ▷정대화 생산기술원 전지장비기술센터장◇ 전무 승진(13명) ▷ 김병열 생산기술원 제조혁신센터장 ▷ 김상용 어플라이언스북미영업담당 ▷ 김영락 인도법인장 ▷ 김영수 어플라이언스연구소 선행기술3팀장 ▷ 김원범 CHO ▷ 김일주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 ▷김준선 VS구매담당 ▷ 백기문 ID사업부장 ▷ 윤대식 홍보/대외협력그룹 대외협력담당 ▷ 이상우 HE경영전략담당 겸)HE컨텐츠서비스사업담당 ▷ 이현욱 빌트인/쿠킹사업담당 ▷ 장익환 BS본부 IT사업부장 ▷ 허재철 한국B2B그룹장◇ 상무 승진(30명) ▷ 강석판 TV화질/음질개발실장 ▷ 김동원 H&A기반기술연구소장 ▷ 김수연 H&A디자인(연) 빌트인/쿠킹Task리더 ▷ 김승종 VS본부 Head Unit개발리더 ▷ 김용석 MC경영전략담당 ▷ 김용진 생산기술원 제조지능화담당 ▷ 김재일 냉장고T/Freezer사업실장 ▷ 김혁기 BS본부 IT해외영업담당 ▷ 노도엽 H&A본부 HR담당 ▷ 민동선 북미ID/에너지담당 ▷ 반병선 유럽기획관리담당 ▷ 백찬 베트남스마트생산담당 ▷ 백태권 마그렙법인장 ▷서영무 생산기술원 전자생산기술담당 ▷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 ▷ 신효식 BS본부 PC개발실장 ▷ 유재섭 미국서비스법인장 ▷ 윤영우 CTO C&M표준(연) 5G무선통신표준Task리더 ▷ 이춘택 에어솔루션생산담당 ▷ 이현진 노이다생산법인장 ▷ 임명준 한국영업본부 B2C그룹 온라인가전유통담당 ▷ 임효준 CTO SW플랫폼(연) Lightweight플랫폼Task리더 ▷ 장석진 CTO A&B센터 스마트모빌리티연구소장 ▷ 장차규 어플라이언스 북미빌더영업담당 ▷ 정재웅 MC품질경영담당 ▷ 지형섭 인도법인 산하 ▷ 최윤호 CTO 소재기술센터 마이크로LED Task리더 ▷ 황규선 BS본부 기획관리담당 ▷ 황용순 프랑스법인장 ▷ 황종하 H&A스마트홈케어사업담당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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