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PC정비사 1·2급 4회 연속 재공인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1.10 11:08 |   수정 : 2020.01.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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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시행하는 PC정비사 1·2급 공인증서, 인증기간은 오는 2022년 1월 14일까지다. [사진제공 =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PC정비사 1·2급, 컴퓨터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수리 능력 인정 전문자격…자격자 3만 6268명 배출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의 PC정비사 1·2급 자격은 최초 국가공인 민간자격 승인 이후 4회 연속 재공인을 받았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PC정비사 1·2급 자격에 대한 재공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가 시행하는 PC정비사 1·2급 자격은 1999년 각각 필기검정을 시작으로 실제 환경과 유사한 평가 시뮬레이터를 개발하여 현장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실기검정으로 평가함으로써, KT, 포스코, LG전자, TGS, 전자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 종사자의 IT역량을 강화해왔다.

2005년 1월 공인을 받은 PC정비사 1·2급 자격은 컴퓨터 전반에 관한 시스템과 하드웨어 지식을 겸비해 컴퓨터의 문제점을 파악해 보수하거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수리 능력을 인정하는 전문자격으로서 현재 3만 6268명의 자격자를 배출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관계자는 “PC정비사 1·2급 자격의 재공인을 통해 협회와 자격의 공신력은 더욱 확고해졌다”며 “앞으로도 산업계가 요구하는 IT인력 양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 패러다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의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자격기본법 제19조를 근거로 민간자격 중에서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한 자격을 국가가 공인하는 제도로 자격제도를 활성화하고, 공신력을 높임으로써 산업체가 요구하는 질 높고, 다양한 인력양성 및 자격증에 대한 사회적인 효용가치를 향상을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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