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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석춘 의원, 2019년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 수상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의정발전공로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장석춘 의원실]지식재산 관련 법률 예·결산 심사로 지식재산권 발전 기여한 점 인정 받아[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대한변리사회의 2019년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11일 장석춘 의원실에 따르면 장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특허청 국정감사에서 일본수출규제 품목에 대한 국내특허출원이 일본과 해외국가 출원에 비해 4배가량 적은 것을 지적했다.또 특허출원에 대한 대책 없이는 소재·부품 국산화가 의미 없음을 정부와 국민들에게 알린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국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와 산자중기위 예산·결산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식재산 관련 법률과 예·결산 심사를 통해 지식재산권의 발전에 기여했다.장석춘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지식재산이 차지하는 중요성에 비해 국가적 인식과 제도가 부족한 것 같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맡은 직무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협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상은 우리나라 지식재산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알고 20대 국회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은 지식재산 제도개선에 대한 기여도, 입법, 정책 제시 등을 평가하여 지식재산분야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자에게 매년마다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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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20-01-11
  • 임이자 의원 대표발의한 ‘부동산 특별조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절차 큰 폭 간소화…국무회의 공포 의결 6월 이후 시행[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이하 부동산 특별조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임이자 의원이 지난해 9월 4일 대표발의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통해 위원회 대안에 반영된 이후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앞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지난 1978년, 1993년, 2006년 세 차례에 걸쳐 한시적으로 시행된 바 있다.특히 농어촌 지역의 경우 법 시행을 제대로 알지 못해 아직도 소유권이전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부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를 통해 실체관계와 부합하는 등기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부동산 특별조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절차가 큰 폭으로 간소화된다. 해당 법안은 국무회의 공포 의결 6개월 후에 시행되고, 2년간 효력을 가지게 된다.임이자 의원은 “등기부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로 소유권보존등기의 기회가 부여됐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진정한 권리자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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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20-01-10
  • 임이자 의원, 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 임명
    ▲ 9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임이자 의원에게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민생정책공약 7개 정조팀 중 4정조팀에서 환경노동·산업통상 공약 개발 담당[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으로 임명됐다.임이자 의원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출범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임 의원은 민생정책공약을 책임지는 총 7개의 정조팀 중 4정조팀 팀장을 맡았으며, 4정조팀은 환경노동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해당 상임위 공약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환경과 노동 정책을 준비해 민생과 밀접한 공약을 개발해내겠다”고 말했다.앞서 임이자 의원은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한국당 특권귀족노조개혁특별위원회 간사, 한국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2020년 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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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한국당 인재영입위원 임명
    ▲ 31일 황교안 한국당 대표(왼쪽)와 임이자 의원(오른쪽)이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2020년 총선 앞둔 시기 중책 맡아 무거운 책임감…젊은 인재영입 적극 노력[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임이자 의원은 31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를 짊어질 참신하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적극 영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교안 당대표 또한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2020년 총선은 국민들께서 주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인재영입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사명감과 책임감,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에 매진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한국당 특권귀족노조개혁특별위원회 간사, 한국당 노동위원장, 한국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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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2-31
  • ‘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3년 연속 국감 국리민복상 수상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27일 2019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제20대 국회 마지막 국감서 깊이 있는 정책질의 등 대안 제시 집중한 점 인정 받아[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임이자 의원은 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주관으로 열린 국리민복상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서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집요한 현장조사와 깊이 있는 정책질의를 했으며, 대안 제시에 집중한 점을 인정받았다.환경부 국정감사를 통해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보 개방에 따른 농민 피해가 입증될 경우 보상을 실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의성 쓰레기산은 내년 4월 전량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또 산림과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태양광·풍력발전사업의 난개발의 문제점과 부당성을 강력 주장하며 주민들의 피해를 대변하고, 고용노동부 국감을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실상을 밝히고 농축산 분야에 외국인 근로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해 일자리안정자금 지급 현황을 파악해 막무가내식으로 집행한 점을 밝혀냈다.임이자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3년 연속 국리민복상을 수상해 무한한 영광”이라며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를 좋은 평가로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나 뜻 깊고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임 의원은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18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회의원)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 국리민복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한편 임 의원은 2017년과 2018년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0대 국회 헌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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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2-27
  • 임이자 의원, 인터넷신문협회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
    ▲ 지난 12일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중간)이 이근영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왼쪽), 최정식 i어워드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불법 방치쓰레기 문제 권역별 공공처리 시스템 구축 특별법 대표발의 등 정책면모가 면모 보여[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제20대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임이자 의원은 제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4년간 환경·노동분야 전문가로 활약하며, 전반기와 후반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를 맡아 상임위 의사일정 협상의 최일선에 앞장서왔다.또 일명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으로 불리는 ‘근로기준법’을 발의하고, 전국 불법 방치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권역별 공공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특별법’ 대표발의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줬다.임이자 의원은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에 대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소속 98개 회원사 언론인분들께서 선정한 상을 수상해 매우 뜻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임 의원은 지난달 15일 한국당이 선정한 201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상패를 수상한 바 있다.한편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제20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이 수상하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CEO(98개 회원사)들이 선정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금태섭·노웅래·민병두·박광온·박용진·서삼석·신동근·오제세·이원욱·전혜숙·진선미 의원, 한국당 김규환·김학용·김현아·박덕흠·백승주·송희경·신보라·윤영석·이진복·이철규·임이자 의원, 바른미래당 김수민·오신환·이혜훈·채이배 의원 등 총 26명 등이 상을 받았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2-13
  • 장석춘 의원 개선요구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 8500명 교통비 지원 ”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구미국가산단, 청년교통비 지원 대상 추가 지정…장 의원 개선요구에 산업부 ‘지원 조건’ 완화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들이 월 5만원의 교통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에 따르면 교통비 혜택을 받지 못하던 구미국가산단(1~4, 확장단지)이 청년교통비 지원 대상 단지로 추가 지정됐다.정부는 청년교통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1006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재직 청년근로자 16만 2000여명에게 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했다.하지만 구미국가산단의 경우 동사무소가 산단 내에 소재하고 있어 동사무소 이격거리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했다.이에 장석춘 의원이 지난 9월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결산심사에서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들이 불합리한 기준으로 교통비를 지급 받지 못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장 의원의 개선 요구로 산업부는 청년교통비 지원 조건을 완화하는 공고를 내게 됐고, 오는 12월부터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들은 교통비 지원을 받게 된다.산업부의 청년교통비 지원으로 약 4억 2500만원, 연간 51억원의 교통비가 구미 청년근로자 약 8500명에게 돌아갈 것으로 전망됐다.장석춘 의원은 “구미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히 일하고 있는 청년들이 말도 안 되는 지원조건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교통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번 산업부의 조치를 통해 구미 청년들에게 작은 연말 선물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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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1-27
  • 임이자 의원, 고향 경북 상주서 첫 의정보고회 ‘성황’
    ▲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당시 ‘총선감별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국회 환경노동위원회·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설명하다 ‘총선감별사’ 된 이유 풀어내며 지역민과 소통지역현안 상주·낙단보 파괴 저지 투쟁, 의성 쓰레기 산, 청송 면봉산 풍력발전반대 성과 보고하며 ‘작은 거인’ 면모고성국 박사와의 토크쇼에선 文 정부,상주·낙단보 파괴 적극 날 세워…막무가내식 정책 제동·지역민 위한 의정활동 약속[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1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와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가 운영하는 고성국 TV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17일 임이자 의원의 의정보고회에 참석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임이자 의원은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를 통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지역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한 뒤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총선감별사’가 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했다.이어 상주·낙단보 파괴 저지 투쟁, 의성 쓰레기 산, 청송 면봉산 풍력발전반대 등의 지역 의정활동을 보고해 ‘작은 거인’의 면모를 보였고, 농·축산업 외국인근로자 확대 필요 등을 적극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실제 환경노동위원회 한국당 간사를 맡은 임 의원은 지역과 중앙을 오가며, 정부 정책의 미흡함을 지적하고, 상주·의성사무소에서 운영한 민원의 날과 지역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청취한 애로사항이 해결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7일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와 토크쇼를 이어가고 있다, 임 의원은 이날 文 정부의 상주·낙단보 파괴에 대해 적극 날을 세웠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임 의원은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를 마친 뒤 고성국 TV와의 토크쇼에선 문재인 정부의 상주·낙단보 파괴에 대해 적극 날을 세웠다임 의원은 고성국 TV와의 토크쇼에서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하던 문재인 정부는 과거 정부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멀쩡한 보를 때려 부숴 상주지역 농민들에게 크나큰 고통을 안기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막무가내식 정책에 대해 제동을 걸고, 지역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실제 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 개방 2년 동안 7개 보의 수질이 오히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고, 보 처리방안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출범한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또한 4대강 사업 반대 인사가 대거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 편향성 논란이 일었다.임 의원은 “내 고향 상주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자주 만나 지역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전심적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17
  • 임이자 의원, 상주문화회관 의정보고회…소통의 장 ‘기대’
    ▲ 임이자 의원의 의정보고회의 슬로건인 ‘제가 바로 임이자 입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임과 함께’ 등 의정활동 보고 외 고성국 박사와 토크쇼 이어가며 주민 소통[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오는 1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14일 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의정보고회는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고성국TV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임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지역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지역민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의 진행자인 고성국 박사와의 토크쇼를 이어가며,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임 의원은 “내 고향 상주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앞으로도 시·군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주민들을 위한 그리고 주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전심전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임이자 의원은 지난 3월 상주 전입신고를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매월 민원의 날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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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1-14
  • 임이자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 2020년 환경부·기상청 예산안 의결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상주시 142억 1900만원·의성군 82억 3400만원 의결…환노위 예산 예산결산특위 심사 후 최종 확정[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경북 상주시와 의성군 현안이 증액안이 반영된 총 224억 5300만원이 반영된 2020년 환경부·기상청 소관 예산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환경노동위는 하수관로정비 54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 사업 6억원, 도시침수대응사업 79억 700만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12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3억원이 포함된 상주시 현안 142억 1900만원 통과를 의결했다.유해폐기물처리 및 대집행 48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31억 74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2억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6000만원이 담긴 의성군 현안 82억 3400만원이 의결됐다.임이자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차원의 예산안 통과가 있기까지 지역주민들과 지자체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다가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 예산 증액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의결된 예산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와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07
  • 임이자 의원,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선플상’ 수상소감으로 “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 모범될 것”[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청소년들이 선정한 ‘선플상’을 수상했다.임이자 의원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선플재단과 국회선플정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에서 ‘선플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25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해준 상을 수상해 너무나도 뜻 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 “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게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은 전국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기자단과 학생 대표들이 ‘국회회의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이 발언한 내용을 2개월 간 분석하고,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해온 국회의원 3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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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1-05
  • “마늘 값 폭락, 힘내세요” …임이자 의원, 의성 농촌 일손돕기 동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의성읍 소재 마늘 파종 현장에서 마늘 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마늘 쪼개기·마늘 선별 작업·마늘 심기 구슬땀…애로사항 청취 등 농민과 함께하는 행보[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의성군 의성읍 소재 마늘 파종 현장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했다.임이자 의원은 이날 마늘 쪼개기·마늘 선별 작업·마늘 심기 등에 구슬땀을 흘린 뒤 농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농민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이후 임 의원은 마늘 판매 장터를 찾아 마늘 값 폭락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처한 농민들과 아픔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임이자 의원이 1일 마늘 선별을 도우며, 의성군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해당 마늘 밭을 운영하는 A씨는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 임이자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마늘 값 하락에 힘들어 하는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임 의원은 “‘의성 마늘’의 우수한 품질을 보전하기 위해 밤낮으로 정성을 쏟고 계시는 의성 농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마늘 값 폭락으로 인해 힘들어 하시는 농민 여러분께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그간 지역 농가를 방문해 모내기·오미자·벼 수확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농민들과 함께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페이스북·유튜브 등 SNS을 통해 지역농산물 홍보도 적극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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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법조계 내부고발자 신평,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
    ▲ 신평(사법연수원 19기, 현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 변호사의 오는 30일 전태일기념관에서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 신평 변호사]30일 전태일기념관에서 ‘백두대간에 인삼씨앗’ 심정으로 시민 대상 검찰개혁·사법개혁 당위성 설파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법조계의 영원한 내부고발자인 신평(63, 사법연수원 13기, 현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 변호사가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소재 전태일기념관에서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을 진행한다.신평 변호사의 이번 특강은 노후희망유니온 서울본부 제1회 월례문화강좌로 유니온 서울본부와 이소선 합창단, 동학실천시민행동, 알바노조, 청년전태일 주최로 마련됐다.신 변호사는 이번 특강을 ‘백두대간에 인삼씨앗’을 뿌리는 심정으로 사법개혁 강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우선 신 변호사는 국정개혁과제 등의 자료를 근거로 직접 연구·분석을 통해 문재인 정부 초기 법제연구원에서 발행하는 ‘법연’에 ‘문재인 정부 사법개혁의 향방’이란 글을 보내 사법개혁에 대한 뚜렷한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도 정부가 이런 부분을 충분히 보완해 휼륭한 정책 수행을 촉구했다.하지만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올려진 ‘수사권조정법안’과 ‘공수처법안’ 외에는 달리 사법개혁의 내용이 없다가 조국 장관 수사가 시작되자 갑자기 검찰개혁을 내걸며 온갖 형태로 검찰의 기능을 제한하는 식의 개혁방안이 발표됐다.신 변호사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나름대로 다 이유와 근거가 있었다”고 판단한다면서도 “그것이 터져나오는 시기가 거슬렸고, 어쩌면 정략의 검은 속셈이 그 방안들에 포함되어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살만했다”고 말했다.또 “무엇보다 큰 결함은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정한 재판을 실현하고, 검찰이나 수사과정에서도 공정한 결과가 주어진다는 쪽으로 제도개혁을 진행해야 하지만 이에 관련된 뚜렷한 방책의 제시는 없었다”고 운을 뗏다.특히 “배심제도, 기소대배심제도, 법왜곡죄 조항, 수사과정에서의 조서작성폐지, 기존에 발생한 억울한 사법피해자의 구제책 등 검토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있다”면서도 “현 정부 하에서는 이미 진정한 사법개혁은 저 멀리 물 건너갔다”고 지적했다.신 변호사는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작은 힘이지만 직접 시민들을 상대로 사법개혁의 당위성을 설파해 진화된 사법제도가 이 땅에서 실현되는데 조그마한 동인으로 작용하길 간절히 기대한다”면서 “제대로 된 사법개혁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특강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신평 변호사는 1993년 판사 재직 당시 판사와 소송대리인 변호사 간 돈거래 등을 내부고발해 헌정사상 ‘제1호 법관재임명 탈락자’ 법조계의 영원한 내부고발자로 알려졌다.그는 변호사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를 거쳐 감사원장, 대법관 천거 이후 현재는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법률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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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6
  •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 월평균 2.8% ‘저조’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 매우 저조하지만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상담 대부분…고용부 고용센터가 청년센터 운영하는 것이 적합"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이 위탁 운영 중인 온라인청년센터가 취업지원을 위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고용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청년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의 주된 상담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상담이 가장 높았고, 심층상담으로 이루어진 경우는 월평균 2.8%으로 나타나 저조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상담하는 청년의 주 관심사는 취업지원상담이 91.4%이고, 창업상담, 주거상담은 각각 1.6%, 1.9%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지원 상담 내용도 자세히 살펴보면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정책’에 대한 문의가 73.2%, 교육훈련 정책 17.4%, 중소기업 취업지원 정책 7.8%, 전문분야 취업지원 정책 1.2%, 해외진출 정책 0.4%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상담하고 지원금을 받는 일괄 서비스가 되어야 효율적이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만을 위한 온라인 청년센터라면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 온라인청년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고용정보원의 본래 역할은 고용 동향과 직업 현황·전망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고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기관으로 국가 고용보험전산망을 운영해야 하지만 자신들의 제 기능을 잊은 것이다.임이자 의원은 “고용정보원이 위탁 운영 중인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심층상담은 매우 저조하게 이루어지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에 대한 상담이 대부분”이라며 “청년들의 관심사를 보면 차라리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청년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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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수자원공사, 30년 이상된 용수전용댐 노후화 비율 64%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지진횟수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는 추세로 댐 안전 문제 발생시 국가적 재난상황…다목적댐 안전성 강화 사업 등 조속히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용수전용댐의 노후화 비율이 무려 6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사가 관리하는 전체 37개 댐 중 43%에 해당하는 9개 댐은 30년 이상 경과돼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수자원공사가 임이자 의원에 제출한 국감 자료 중 용수전용댐 안전성 검토 결과에 따르면 14개 댐에 설치되어 있는 17개 취수탑 가운데 47%인 영천댐, 안계댐 2개소, 사연댐, 대암댐, 연초댐, 운문댐 2개소 등 총 8개소의 취수탑에 ‘내진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또 비상상황 발생 시 댐의 물을 긴급하게 방류시키기 위한 ‘비상방류시설’능력 또한 전반적으로 부족한 가운데 비상방류시설 능력부족 댐은 전체 14개댐 중 9개댐으로 달방댐, 영천댐, 안계댐, 사연댐, 연초댐, 운문댐, 대곡댐, 대암댐, 구천댐 등으로 확인됐다.임이자 의원은 “지진횟수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는 추세로 지진 등의 재해로 댐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국가적 재난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다목적댐 안정성 강화 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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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출제·채점담당 미신고 응시사례 103건 적발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부정행위 방지해야할 공단 직원들이 오히려 규칙 지키지 않아…전문자격시험 총괄 기관인 만큼 내부직원에 더욱 엄격한 잣대 적용해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가전문자격시험을 총괄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문제 출제 담당과 채점담당이 규정을 어기고, 시험에 응시한 사실이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험문제 출제 및 채점 관리를 담당한 직원 2명이 지침을 위반한 제3회에 걸쳐 시험에 응시했고, 채점을 담당한 직원의 경우 부정행위가 드러나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현행 산업인력공단 검정응시관리지침은 ‘시험출제·채점부서 직원은 자격 검정 시험에 응시할 수 없도록 전보, 전직 후 1년의 기간 동안 제한하고 있고, 이외 업무담당자의 경우 부정행위를 우려해 자격시험에 응시할 경우 사전에 신고해 별도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산업인력공단은 최근 전 직원 전수조사를 통해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시험응시가 가능한 직원 중 공단에 사전 신고 없이 시험에 응시한 사례 103건을 적발했다.미신고 건수를 살펴보면 2016년 14건, 2017년 25건, 2018년 34건, 2019년 9월까지 30건으로 해마다 신고를 하지 않고 시험에 응시한 경우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특히 공인중개사, 건축기사 등 총 533종목에 달하는 국가자격시험 관리에 허점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산업인력공단 측은 지난달 30일 뒤늦게 이들에 대한 처분 절차 진행과 내부응시제한을 강화하는 검정응시관리지침을 전부개정하고, 부정방지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전신고 없이 국가시험에 응시하면 자동으로 ‘응시불가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축을 완료했다. 임이자 의원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규정 준수에 누구보다 노력해야 할 공단 직원들이 오히려 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은 문제”이라며 “공단은 전문자격시험을 총괄하는 기관인 만큼 내부직원에게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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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중소벤처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건수 증가…실효성 ‘의문’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장석춘 의원 “청년재직자 내일공채, 文 정부 소득주도성장 명분 현금성 지원 강화…공제 가입 기간 단축 등 개선 방안 마련 시급”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목돈 마련의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에 우수한 인재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실효성이 사실상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자가 급감하는 것에 이어 중도해지 건수도 매달 증가하고 있다.중소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정부 지원금은 1080만원이지만, 기업부담금은 총 1200만원(월 20만원)에 달해 기업이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느껴 가입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실제로 공제 시행 첫 달인 지난해 6월 가입근로자 수는 7247명이었으나 올해 6월 2655명으로 1년 만에 신규 가입자가 3분의 1로 급감했다. 또 공제에 가입한 근로자의 경우 이직과 창업 등을 이유로 퇴직하고, 기업의 경우 경제적 부담과 경영상의 이유로 중도 해지하는 건수도 매달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월 252건이었던 해지 건수가 점차 증가해 8월에는 766건으로 3배 가까이 늘어났고, 결국 제도 설계 시 공제에 가입할 경우 장기 재직을 유도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무색해진 결과를 초래했다.장석춘 의원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청년과 중소기업을 ‘목돈마련’과 ‘장기재직’이라는 그럴싸한 말로 현혹시킨 무책임한 제도로 문재인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이란 명분으로 각종 현금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공제 가입 기간을 단축하거나 청년과 기업을 분리해서 가입하도록 하는 등 개선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한편 중소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6개월 이상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이 월 12만원씩 5년간 적립하면, 5년 만기 재직 후 3000만원을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받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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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 R&D 38건 성공…사업화 0%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병)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권칠승 의원 “과제 완료가 사실상 성공 판정…단기적 성공 아닌 중장기적 기준 확립 통한 R&D 관리 이뤄져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연구개발(R&D) 과제를 완료하고도 특허 출원이나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는 단 1건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병) 의원은 15일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연구개발(R&D) 과제 39개 중 38개의 완료했지만 단 1건도 특허·출원 등록을 마치지 못했다.현재 성공 판정의 R&D가 많은 이유로 연구 결과의 경제적·기술적 우수성, 활용 및 파급효과 등 항목에 있어 명확한 판단이 어려운 기준이 많았고, 반대로 사업화가 저조한 이유는 지침과 내규에 명확한 ‘사업화’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권칠승 의원은 “과제 완료가 사실상 성공 판정의 기준이 되는 현 R&D 체제는 과제에 대한 판정 이후 특허출원과 등록이라는 실질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요소가 된다”며 “단기적인 성공 판정을 넘어 중장기적 기준 확립을 통한 R&D 관리와 이에 따른 사업화 기준 확립과 관리가 이뤄져야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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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한국가스공사, 화물창 KC-1 결함 문제 책임 회피…피해 ‘천문학적’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장석춘 의원 “가스공사, KC-1 책임 하자 안일한 대응·책임회피로 1조 700억원 절감 기회 놓쳐…감사원 감사 등 책임있는 자세 보여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한국형 LNG운반선 화물창(KC-1) 기술의 결함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해 국민 혈세와 민간 피해가 천문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15일 산자중기위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최근 3년간 LNG(액화천연석유가스)운반선을 총 107척을 수주하는 등 세계시장 점유율 89.2%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그러나 LNG운반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LNG화물창은 프랑스 GTT社가 기술을 독점하고 있어 우리나라는 기술 로열티(수주 비용에 5%)로 배 한척 당 100억원을 지불하며, 내 조선사는 누적 3조원의 로열티를 지급했다.이에 우리 정부는 가스공사를 통해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1년간 국책 연구비 197억원을 투입해 국산 화물창 기술 KC-1 개발을 추진했다.이후 지난해 삼성중공업이 KC-1을 도입해 선박 2척(국적 26, 27호선)을 건조한 뒤 SK해운이 인도받아 운항 하였으나 LNG화물창 외벽에 결빙현상이 나타나는 등 심각한 결함을 일으켰다.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가스공사가 KC-1에 문제가 발생한지 2년이 다 돼가는 지금에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고, 이로 인해 해당 선사는 올해 말까지 약 1000억원의 손해를 입게된다.또 삼성중공업 또한 가스공사 수리방안대로 결빙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개월 동안 약 200억원을 투입해 수리했지만, 테스트 중에 같은 문제(결빙현상)이 발견돼 다시 수리를 해야 할 상황이다.장석춘 의원은 “KC-1 하자에 대한 가스공사의 안일한 대응과 책임회피로 KC-1 기술이 완성되는 시점부터 현재까지 로얄티 비용 약 1조 700억원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며 “필요하다면 감사원 감사를 통해서라도 책임있는 자세로 기술 정상화 및 민간기업의 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앞서 장 의원은 지난해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수백억원이 투입된 국산기술이 해외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가스공사가 설계 오류를 인정하고, 기업들과 협의를 거쳐 하루라도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가스공사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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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강석호 의원, 산림청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 촉구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석호(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봉화군, 울진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면적과 비슷…업무·민원처리량 도내 최다[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석호(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이 14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을 촉구했다.강석호 의원이 이날 국감에서 공개한 자료따르면 봉화군은 영주국유림관리소가 관장하며, 안동·영주·문경·의성·예천군이 포함되어 있고, 인근 남부지방청 내 울진국유림관리소(49,432ha) 관할구역 면적이 봉화군과 비슷하며, 구미(33,730ha), 양산(26,852ha)의 경우 관할구역이 봉화보다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처리량 또한 봉화군은 올해만 205건이며, 지난해 울진은 103건, 구미 184건, 양산 221건인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봉화군의 경우 영주국유림관리소 내 국유림면적 90,342ha 중 49,305ha 50.3%를 차지하고 있고, 민원 사무량도 전체 1,309건중 735건으로 전체의 56% 절반이상이다.올해 9월 현재 전체 328건 중 205건으로 가장 많은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산림경영계획, 목재생산 품질관리, 사방사업, 임도시설, 일자리지원 사업, 조림, 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사업량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강석호 의원은 “봉화군은 인근 울진·구미·양산 국유림관리소와 비교하였을 경우 충분한 국유림 면적과 사업량을 갖추었다”면서 “산림청은 봉화군민들의 공공 편의를 위한 국유림관리소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한편 산림청 국유림관리소는 산림 보호를 위해 산불방지 및 진화, 산림환경보호 단속 및 산림정화, 산림병해충 방제, 수해복구 및 산림재해 예방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또 산림자원의 조성 및 육성을 위해 조림, 숲 가꾸기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임산물의 생산 및 이용을 위해 목재 및 기타 임산물(송이·수액 등) 생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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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경제 검색결과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올해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 한국은행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개하는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은행·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 등 동전교환 창구 운영[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저금통에 보관된 동전의 재유통을 통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30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벌여 총 31억개, 4154억원 (연평균 2.8억개)의 동전을 회수해 연평균 280억원의 제조비용을 절감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본부를 시작으로 은행·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과 우체국 영업점 등에 동전교환 창구를 설치·운영한다.이어 화폐로 교환하고 남은 자투리동전은 고객이 희망할 경우 동전교환 창구에 비치된 자투리동전 모금함에 모은 후, 해당 금융기관이 사회복지단체 등에 전액 기부한다.아울러 동전교환운동 종료 후 운동에 기여한 금융기관 유공자에게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가정이나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동전을 각 금융기관 영업점 등에서 지폐로 교환하거나 입금할 수 있다”며 “금융기관은 다시 동전수요자에게 공급하거나 한국은행으로 입금하면 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은행은 동전의 재유통을 위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경제
    • 금융/증권
    • 금융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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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1조원 규모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후보지 충북 영동 등 3곳 선정
    ▲ 강태호(경주 동국대학교 교수) 한수원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선정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봉화군, 부지적정성·환경성·건설 적합성 높지만 주민수용성은 가장 낮아[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조원 규모에 달하는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후보지로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등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14일 한수원에 따르면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발전소 건설이 가능한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자율유치 공모를 시작, 경북 봉화군,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등 4개 지자체가 지방의회의 동의를 받아 유치를 신청했다.그러나 경북 봉화군은 부지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부분에선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주민수용성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후보지에서 탈락됐다.한수원은 선정된 3개 후보지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정부에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을 신청한다.지자체의 지정고시 이후 부지별로 실시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발전사업 허가로 영동군에는 500MW, 홍천군에는 600MW, 포천시에는 750MW규모의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후보지 지역 주민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아쉽게 미선정된 지역에는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소 건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수원의 양수발전소는 남는 전력을 이용해 상부댐으로 물을 올려놓은 후 필요한 시기에 이 물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다. 특히 양수발전소 등은 3분 내로 발전이 가능해 전력 피크 때 수요에 대응하고, 전력계통 안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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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한수원, SK텔레콤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
    ▲ 정재훈 한수원 사장(오른쪽)이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과 지난 13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A·I·C·B·M 기술 적용 스마트발전소 구축 상호협력…신성장 동력 확보엔 힘 모아[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13일 서울 SK T타워에서 SK텔레콤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5G·AI·빅데이터 등 A·I·C·B·M (Atr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IoT 사물인터넷, Cloud 클라우드, Big Data 빅데이터, Mobile 모바일)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발전소 구축 등에 상호협력 한다.또 해외시장 개척, 에너지신사업 등 미래 부가가치사업 발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솔루션 제공과 플랫폼 구축, 4차 산업혁명 기반 협력과제를 함께 선정한다.한수원과 SK텔레콤은 추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신규 시장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기술협력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SK텔레콤과의 협약을 계기로 시너지를 발휘해 원전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더함으로써 에너지 효율과 원전의 안전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높아진 기술력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 발전소는 원전 설비들을 3차원으로 구현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안전 운용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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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한수원, 소진공과 발전소 인근 상권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 정재훈 한수원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2일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발전소 주변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영환경 개선 외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 협의체 운영[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발전소 인접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발전소 주변의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과 정부의 각종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특히 한수원은 상권 지원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지역 소상공인과 소진공을 연결해 주는 중계자 역할을 수행한다.두 기관은 발전소 인접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공동 개최하고,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체도 운영할 예정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은 한수원의 고향과 같은 곳으로 지역과의 상생 발전이 중요하다”며 “소진공과 함께 지역상권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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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이영학 의성참누리영농조합 대표, 중소기업회와 가공산업 협약
    ▲ 이영학(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의성 참누리영농조합 대표가 26일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하노이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 참누리영농조합법인]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 측 초청으로 한국 선진기술 도입 위해 마련[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이영학 경북 의성 참누리영농조합법인 대표가 K-BlZ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와 식품플렌트 가공산업과 기술 이전 및 판매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 측이 베트남의 식품가공기술이 미흡하고, 다양한 판매전략 등이 전무한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의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식품관련 기술과 판매전략 등이 미약한 베트남의 선진기술 도입과 낮은 인건비 등의 장점 등을 내세워 수출·수입 등에 상호협력 한다.이영학 참누리영농조합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에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의 초청으로 서로에게 도움되는 협약을 체결해 의미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선진기술을 세계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영학 참누리영농조합 대표는 경북 의성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를 주스 등으로 가공해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각국에 수출하고 있고, 지난해 9월 17일 2018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신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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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 한수원, 5년 연속 美 LACP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수상
    ▲ 한국수력원자력 전경 [사진제공 = 한수원] 한수원, 종합에너지기업 도약 위한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1일 5년 연속 미국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 Professionals)이 주최하는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본원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 사회적 가치 구현 등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노력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데 주력했다.이를 두고 한수원 측은 전 세계 1000여개 기업이 응모한 6000여개 보고서 중 2위, 아시아에서 1위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이다.한수원은 2007년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계획인 UN Global Compact에 가입한 이래 투명경영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신뢰성 제고를 위해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앞으로도 국내 최대 발전회사로서 경제, 사회,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선도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에너지 리더가 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미국커뮤니케이션 연맹은 2001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기관으로, Fortune 500대 기업을 포함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단체가 발간한 보고서 의 메시지 전달력, 디자인 등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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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 의성군, 서의성농협 가바쌀 26.2톤 미국수출 쾌거
    ▲ 서의성농협 임탁조합장을 비롯한 가바쌀 수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의성농협]뇌기능증진, 성인병예방에 도움 주는 기능성 쌀[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서의성농협(조합장 임탁)은 지난 2월15일 12.8t과 21일 13.4t을 미국에 수출 했다.임탁 조합장은 “가바쌀은 뇌기능조절 및 혈압강하 물질인 가바(GABA)를 뜻하는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ma Aminobutyric Acid) 함량이 일반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라며 “집중력·기억력강화 등 뇌기능증진, 혈압과 당뇨개선 등의 성인병예방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쌀”이라고 소개했다.서의성농협은 가바쌀 4kg 소포장으로 단위를 통일하였으며 5분도와 7분도로 나누어 도정해 제품 차별화를 두었다.가바쌀은 2016년에 미국과 캐나다로 24.2t을 수출 하였으며, 2017년도에는 32.6t으로 늘어났다. 내년에도 수출목표를 30t 이상으로 할 예정이다.서의성농협 임탁 조합장은 “내수시장 공략도 중요 하지만 여러 판로를 개척해 조합원소득 증대를 위한 수출의 다변화를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조합장 취임이후 조합에서는 유통을 책임지고 조합원들은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애썼다”고 말했다.이어 “조합원들이 애써 생산한 농작물을 잘 팔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농협의 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의 브랜드가치 제고, 판매촉진, 해외시장개척은 물론 조합원·농민 복리증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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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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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4급 승진> ▷총무과 박종구<5급 승진> ▷총무과 김태원 ▷총무과 임종우 ▷가음면 박용석 ▷농축산과 김영규 ▷단밀면 김주영 ▷의회사무과전문위원 김용석 ▷총무과 김현득 ▷총무과 김복순 ▷원예산업과 김상호 ▷보건소 이선희<직무대리> ▷복지과 전문호 ▷산림과 안종호 ▷단북면 임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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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인사]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4급 승진> ▷총무과 박종구<5급 승진> ▷기획예산담당관실 김광철 ▷재무과 강경우 ▷복지과 전문호 ▷안전건설과 김치훈 ▷산림과 안종화 ▷산림과 주재흥 ▷단북면 부면장 임경규<지도관 승진> ▷농업기술센터 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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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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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서울 aT서 2020년 귀농·귀촌 우수 지자체상 수상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aT센터 2020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한 의성군이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2020년 귀농·귀촌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26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2013년부터 추진한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으로 귀농·귀촌 인원 1만명을 돌파하고, 2년 연속 귀농유치 전국 3위와 경북 1위 등의 성과를 거뒀다.특히 귀농·귀촌 준비부터 실행까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으로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한 부분을 높이 평가 받았다.의성군 관계자는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미래세대를 위해 네트워크 강화와 우수사례 발굴 등 다각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앞서 의성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aT센터 2020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 전담부스를 열고,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 다양한 농·특산품, 1:1 귀농·귀촌 상담으로 박람회를 방문한 도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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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의성군, 코로나19 지원책 예산 투입…가시적 효과 ‘톡톡’
    지난 1월 30일 김주수 의성군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 지원대책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극복하기 위해 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해당 예산을 투입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26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이 지난 4월 한달 간 신청을 받은 뒤 중위 소득 100%까지 1인 가구 50만원, 2인 이상 가구 80만원, 전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100만원, 두 가지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농가에도 50만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전체가구 70%가 혜택을 누렸다.이어 긴급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전통시장과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 되찾기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2월 10일 발행한 의성사랑카드가 큰 역할을 했다.카드형 지역화폐를 경북에서 두 번째로 도입한 덕에 신속한 지급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특히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기 시작하면서 의성사랑카드 이용도 늘어 장날 결재 건수가 평일 대비 10배정도 증가했다는 소상공인도 만나볼 수 있었다. 현재 의성군은 의성사랑카드 2만 매를 추가 확보해 국가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하고, 신청 또한 마을을 방문하여 원스톱으로 처리해 주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영세한 업체가 많은 지역기업을 위해 물류비와 전기료를 지원하고, 농산물 마케팅과 마늘값 하락에 대비한 수매가격보전 방안도 마련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하루빨리 회복하기 위해 집중적이고 과감한 지원을 했고, 가시적인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정책자문과 간담회로 포스트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은 지난 8일 군의회에 제출한 3회 추경을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155억원, 코로나19 피해점포지원 24억원, 제조업체 물류비·전기료 지원 13억원, 관광·스포츠·버스·택시분야 간담회 건의사업 1억6000만원을 지원한다.그이외 마늘가격 안정화와 의성장날 쇼핑몰 홍보, 농특산품 홈쇼핑, 해외시장 온라인 홍보 마케팅, 농식품수출 촉진 자금지원에 10억 30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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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의성경찰, 음주운전차량 검거 기여한 CCTV 관제요원 표창
    지난 25일 김준식 의성경찰서장(왼쪽)과 음주운전차량 검거에 기여한 CCTV관제요원 A씨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경찰서가 음주운전차량 검거에 기여한 CCTV통합관제선테 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26일 의성경찰서에 따르면 A 요원은 지난 14일 아침시간대 실시간 CCTV 감시 근무  중교통시설물  충돌 후 동승자와 함께 현장을 이탈하는 운전자를 발견했다. 이후 음주운전을 의심한 뒤 신속히 의성경찰서 112상황실로 통보해 음주운전 차량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준식 의성경찰서장은 “의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예방을 비롯한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의성이 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협력하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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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군위군 시민·사회단체, 통합신공항 이전지 우보 선정 ‘한 목소리’
    김영만 군위군수와 군위군통합신공항 추진위원회 등이 25일 공동성명서 발표식에서 성명서 낭독을 마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군위=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 시민·사회단체가 통합신공항 이전지 우보 선정 촉구에 ‘한 목소리’를 냈다.군위군통합신공항 추진위원회 등 129개 시민·사회단체는 25일 군위군청 앞에서 공동성명서를 통해 “지난 1월 21일 실시한 주민투표 결과 군위군민의 명백한 의사가 확인됐다”며 “군민의 4분의 3이 찬성하는 우보지역 유치 신청은 정당하다”고 밝혔다.이들은 “군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의성 비안·군위 소보 유치신청은 특별법 위반”이라며 “지자체장의 고유권한인 유치 신청권을 선정위원회가 침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특히 “국방부의 지난 1월 29일자로 발표한 입장자료로 인해 군위군은 투표결과에 불복하는 등의 파렴치하고, 부정적인 집단으로 매도되고 있다”면서 “하루라도 빨리 선정위가 열려 통합신공항 이전지와 관련된 결론이 나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상배 군위군통합신공항 추진위 공동위원장은 “군위군은 법률을 준수하는 기관”이라며 “특별법 등 등 관련 법령에 맞춰 신공항 유치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김화섭 추진위 공동위원장 또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관련 기준에 대해선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면서 이유와 근거도 없는 설득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신공항 유치 과정과 특별법 내용을 청취한 미래통합당 강대식·김희국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제21대 국회가 개원할 경우 통합신공항과 관련 국방부가 빨리 선정위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단 입장을 나타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영만 군위군수가 26일 공동성명서 발표식에서 통합신공항 이전사업과 관련 국방부의 선정위원회 개최 등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군위=김덕엽 기자]   김영만 군위군수는 “공동성명서에 서명한 모든 분들의 염원을 이룰 수 있도록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법과 절차대로 추진될 것을 국방부에 엄중히 촉구한다”고 꼬집었다.한편 군위군청에서 발표된 공동성명서는 이번 주 중으로 군위군통합신공항 추진위를 통해 국무조정실, 국방부, 대구시, 경북도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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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군위군, 13만 352필지 대상 2020년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13만 352필지에 대한 2020년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26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13만 352필지에 대한 공시지가 결정·공시하고,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일사편리경북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람하도록 한다.군위군 관계자는 “올해 기준 개별공시지가 상승률(10.21%)이 높은 만큼 토지소유자의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또한 기간 중으로 제기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은 결정·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을 시 이의신청서를 작성한 뒤 군청 민원봉사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보낼 경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위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처 7월 24일까지 처리결과를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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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청송군, ‘진보미담 프로젝트’ 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
    청송군의 ‘참되고 보배로운 이야기, 진보미담(眞寶美談) 프로젝트’ 사업계획도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의 ‘참되고 보배로운 이야기, 진보미담(眞寶美談) 프로젝트’가 국토교통부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26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연말까지 진보지역의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 진보역사서 편찬, 진보이야기길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국토부의 소규모 재생사업을 첫 단추로 향후 2025년까지 진보진안지구에 166억을 투입하고, 청송 2개 지구, 진보 2개 지구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되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역량을 강화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단위 사업에 직접 참여해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시재생 전문 평가위원회의 3단계 평가절차를 통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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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청송군, 시각장애인 편의 증진 ‘점자민원 업무안내’ 책자 발간
    청송군이 시각장애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발간할 ‘점자민원 업무안내’ 책자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시각장애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점자민원 업무안내’ 책자를 발간했다.26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이 발간한 ‘점자민원 업무안내’ 책자엔 알아두면 편리한 민원제도, 정부24, 각종 제·증명 발급 등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자격과 방법, 구비서류 외에도 청송군 주요부서 전화번호 등이 수록됐다.특히 큰 글씨의 한글과 점자를 병행해 인쇄해 시각장애인과 고령자·저시력자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점자민원 업무안내’ 책자를 통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소통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작은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군민 모두의 민원편의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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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봉화군, ‘생활 속 거리두기’ 맞춰 청량산 캠핑장 개장 박차
    봉화청량산 캠핑장 전경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처 봉화청량산 캠핑장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26일 봉화군에 따르면 곧 개장할 청량산캠핑장엔 카라반 7동, 데크 야영 14면, 쇄석 야영 14면으로  되어 있고, 특히 야간조명이 아름다워 가족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분수대가 조성되어 있다.특히 청량산도립공원을 마주보고 위치하고 있는 캠핑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쳐있는 가족단위 캠핑객이 수려한 경관과 훌륭한 경치를 눈에 담을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허정일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은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캠핑 가족들이 자연과 함께 잠시라도 힐링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길 바란다”며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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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봉화군, ‘생활 속 거리두기’ 맞춰 2020년 버섯학교 개강
    지난 23일 2020년 버섯학교 개강식에 참석한 엄태항 봉화군수가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지난 23일 문수골권역 문화복지센터에서 2020년 버섯학교를 개강했다.이날 개강식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버섯산업의 현황과 전망, 표고버섯 배지만들기, 새송이버섯, 동충하초 등 버섯재배 이해, 버섯병해충·유통교육 등 실습을 통한 실전 버섯재배와 유통에 대한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앞서 봉화군은 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20명의 교육생을 선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이 넘쳐 30명으로 늘려 운영에 들어갔다.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군은 송이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자연산 송이버섯과 최고 품질의 원목표고버섯을 생산하는 고장으로 봉화 버섯학교를 통해 다양한 버섯산업 기반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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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엄태항 봉화군수, 청량산 둘레길 등 시책사업장 현장탐방
    지난 22일 엄태항 봉화군수가 청량산 둘레길 현장탐방을 마친 뒤 공직자들과 단체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엄태항 경북 봉화군수가 지난 22일 군정 주요역점 시책사업현장을 도보로 걸어보는 현장탐방을 실시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날 군 공직자 70여명과 청량산 예던길을 도보로 걸으면서  주요 청량산 명승둘레길 조성사업과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마을연계사업, 청량산 테마 MTB 및 트레킹로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군정의 새로운 비전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엄 군수와 군 공직자들은 청량산 예던길을 따라 걸으면서 진행된 현장탐방을 통해 자연을 함께 걸으면서 직원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현장에서 문제점을 해결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계기를 마련했다.엄태항 봉화군수는 “군정을 운영하면서 느낀 것은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며 “군정의 주요시책 사업장을 현장에서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앞으로도 소통과 현장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 명호면 예던길은 청량산과 낙동강 일대에 역사와 문화,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자연친화적인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인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낙동강지구) 사업으로 지난 2016년 5월 25일에 개방했다.낙동강을 따라 명호면 소재지(낙동강 시발점 테마공원)에서부터 청량산 입구까지 약 10km 구간에 대해 낙동강을 따라 청량산과 낙동강의 절경을 감상하며 트레킹을 할 수 있으며, 예던길은 전설 및 설화 등 청량산인물이야기길 4km, 건강체험 테마인 건강의 길 3.5km, 낙동강 수변생태 체험 및 생태탐방인 생태의 길 3.5km으로 구성, 낙동강 백용담 소(沼) 위를 신선이 노니는 다리라는 의미의 선유교(仙遊橋)가 탐방로를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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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봉화경찰, 폭행사건 현행범 검거 기여한 CCTV 관제요원 표창
    지난 25일 민문기 봉화경찰서장(왼쪽)이 폭행사건 현행범 검거에 기여한 관제센터 요원 A씨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경찰서가 폭행사건 현행범 검거에 기여한 CCTV관제센터 모니터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우리동네 시민경찰에 선정했다.26일 봉화경찰서에 따르면 CCTV관제센터 모니터요원 A씨는 지난 22일 오후 10시 쯤 봉화군 봉화읍 소재 한약우 식당 앞에서 불상의 남자 1명이 왜소한 여자 1명을 일방적으로 폭행하는 것을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해 현행범 검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민문기 봉화경찰서장은 “CCTV관제요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봉화군민들의 치안서비스 향상 및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7년 7월 24일에 개소한 봉화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군청 관계자 3명, 경찰 1명, 관제요원 24명이 4조 3교대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 상황을 전파하고, 관내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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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의정부 코로나 확진 목사와 접촉한 상주 선교센터 전원 ‘음성’
    지난 24일 상주시보건소 검체채취반이 BTJ열방센터 관계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목사와 접촉한 상주 선교센터 관계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6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화서면 소재 BTJ열방센터 직원 42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특히 A 목사와 함께 식사를 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열방센터 대표 A씨도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상주시는 지난 25일 열방센터 직원을 비롯한 72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했다.앞서 경기도 의정부시 B(52) 목사와 접촉한 BTJ열방센터 관계자는 10여명으로 파악되기도 했다. 현재 상주시는 25일 열방센터 직원을 비롯한 72명의 검체를 추가로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다. 한편 B 목사는 지난 22일 오후 3시30분 쯤 의정부시에서 다른 목사 등 3명과 함께 센터를 찾은 뒤 식사를 하고, 의정부로 돌아갔다. 이후 호흡기 증상과 몸살 등의 증세를 보이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상주시 관계자는 “B목사가 밀접 접촉한 사람은 모두 10명으로 파악된 만큼 열방센터 대표를 제외하고 서울·경기도 등에 거주하는 9명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구에 접촉 사실을 통보했다”면서 “열방센터에서 예배나 선교활동은 없었지만 추가 접촉자 여부를 계속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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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군위군 시민·사회단체, 통합신공항 이전지 ‘우보’ 선정 촉구
    지난해 12월 3일 통합신공항 우보 유치 결의대회에서 군민들의 신공항 우보 유치를 결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 시민·사회단체가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우보’를 선정해줄 것을 촉구한다.군위군통합신공항 추진위원회는 25일 129개 시민·사회단체가 이날 오후 2시 군청에서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단독후보지인 우보 선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군위군통합신공항 추진위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발표를 자제해 왔으나, 최근 국방부가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해 다시 비합리적인 태도에 항의하기 위해 강행됐다”고 밝혔다.추진위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지난 1월 29일 국방부가 발표한 입장자료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군위군민들의 뜻과 단독후보지(우보)에 대한 유치신청에 대한 군위가 투표결과에 불복하는 등 비협조적이며 부정적인 집단으로 매도되는 것에 대한 부당함을 강조한다.군위군통합신공항 추진위 관계자는 “주민투표를 통해 확인된 신공항 이전지 공동후보지 유치신청 강요에 대한 비판과 함께 선정기준에 대한 기존 설명을 번복하는 국방부에 대한 강력한 시정 요구와 조속한 선정위원회 개최 등을 요구하겠다”면서 “공동성명서를 국무조정실과 국방부, 대구시와 경북도, 군위군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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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의정부 ‘코로나19’ 확진 목사 상주서 선교…市 “전원 검사의뢰”
    지난 24일 상주시보건소 검체채취반이 BTJ열방센터 관계자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의정부시 목사가 상주시 소재 선교센터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상주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52)목사가 다른 목사 등 3명과 함께 지난 22일 상주시 화서면 소재 선교센터인 BTJ열방센터를 찾아 시설을 돌아봤다.이어 BTJ 열방센터에서 식사를 한 뒤 오후 7시 쯤 의정부로 돌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상주시는 A목사의 확진 사실을 통보받은 뒤 즉시 해당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하고, 센터 관계자의 검체를 채취한 뒤 검사를 의뢰했다. 상주시는 A목사의 동선을 살피는 한편 해당 선교센터를 방문한 이후 이곳을 찾았던 사람들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지난 24일 현장을 찾은 강영석 상주시장(오른쪽)이 선교센터 관계자로부터 방역 상황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상주시 관계자는 “A목사 방문 이후 확진 전에 시설을 방문한 사람들을 파악해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자가격리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목사는 호흡기 증상과 몸살 등의 증세를 보이다 지난 23일 의정부시 소재 병원에서 검사 후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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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통합당 임이자, ‘입법·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2년 연속 선정
    통합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비례, 경북 상주·문경 당선자) 의원이 ‘입법·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임이자 의원실]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비례, 경북 상주·문경 당선자) 의원이 ‘입법·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에 2년 연속 선정됐다.22일 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임 의원은 ‘고용상연령차별금지·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해 2년 연속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임 의원이 발의한 ‘고용상연령차별금지·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안’엔 고령사회에 대비해 고령자의 고용을 유지하기 위한 사업주의 노력 의무를 부과하고, 퇴직 예정인 근로자에 대한 사업주의 재취업 지원 노력을 규정해 고령자가 안정적으로 근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제도적 근거가 담겼다.앞서 임 의원은 지난해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으로 불리는 근로기준법과 화학제품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는 화학제품관리법을 발의해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된 바 있다.임이자 의원은 “고령화의 가속화 따라 중장년층이 인생의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본 법률안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도 더욱 최선을 다해 국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회의 ‘입법·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시상 제도는 국회의원들의 정책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05년에 도입되었다. 입법 내용의 우수성을 심사하는 ‘정성평가’로 우수 의원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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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김영만 군수에 금품 전달한 군위군 공무원 항소심도 집유 2년
    대구고등·지방법원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건설업자에게 받은 뇌물을 군수에게 전달한 군위군 공무원들에게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형에 처해졌다.대구지방법원 제4형사부(부장판사 이윤호)는 건설업자에게 받은 뇌물을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전달한 군위군 전직 공무원 A(46)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다만 군수의 친척인 B(72)씨와 김 군수의 측근인 C(59)씨에 대한 징역 10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추징금 500만원과 4500만원은 원심과 같은 판단을 내렸다.A씨는 2016년 3월과 6월 2차례에 걸쳐 취·정수장 관련 공사 업자에게서 “수의계약에 도움을 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 2억원을 받아 김 군수에게 전달한 혐의(제3자뇌물취득)로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공무원인 A씨가 직무와 관련 2억원을 받아 군수에게 전달하고 허위자백을 함으로써 범인을 도피시켜 공무원의 청렴성과 형사사법작용을 해친 점, 뇌물죄로 처벌받아 이와의 형평을 고려해야 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밝혔다.이어 “B씨와 C씨는 공무원의 직무집행 공정성, 불가매수성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훼손한 점에선 죄질이 불량하지만 자백하며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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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청송군, ‘클린·안심 청송’ 캠페인…“산소카페 이미지 확산”
    22일 주왕산 일원에서 청송군 관계자들이 ‘클린·안심 청송’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22일 주왕산 일원에서 ‘클린·안심 청송’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날 캠페인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매주 금요일날 시가지 방역과 대청소를 진행한다.윤경희 청송군수와 각급 기관단체장들은 방역활동을 비롯해 주왕산 관광지 내 쓰레기 수거에 참여하며 청정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 확산에 힘을 보탰다.윤 군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오늘의 캠페인 구호와 같은 ‘클린 청송, 안심 청송’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은 사전행사로 지난 2월부터 지역 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거리 방역 봉사에 헌신한 청송군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청송군협의회·청송군자율방재단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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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의성군, 1년간 주택 제공할 귀농체험마을 입주자 모집
    의성군이 입주자를 모집할 귀농체험마을 주택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도시민을 대상으로 1년간 주택을 제공하는 귀농체험마을 입주자를 모집한다.22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도시민들이 귀농을 결정하기 전에 직접 의성에서 살아 보며 농업‧농촌을 미리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점곡면 소재 동원초등학교 부지에 단독주택 5동의 귀농체험마을을 건립했다. 현재 첫 입주자를 기다리고 있다.이어 귀농체험마을 입주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현재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하 예비 귀농인 부부로 거주기간 1년에 총 5가구를 모집한다. 현재 각 세대별 입주할 주택은 면적 53.5㎡에 방 2개·주방·욕실·거실과 개인 텃밭이 제공되며,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전기렌지·장롱·신발장 등을 구비하고 있다.의성군 관계자는 “타 지역에 비해 저렴한 부동산 가격과 상주‧영덕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과 마늘·벼·사과·복숭아·자두·가지 등 다양한 품목의 주산지으로 경북 1위, 전국 3위 귀농가구를 유치해 귀농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특히 “의성군을 귀농예정지로 선택하는 도시민이 점점 늘어가는 만큼 귀농인에게 필요한 적재적소의 정책개발로 도시민 유입에 역량을 더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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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의성군, 중·고등학생 체육 꿈나무 육성…“체육활동 지원”
    의성군 학생 씨름단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중‧고등학생 체육 꿈나무 육성을 적극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의성군인재육성재단 주관으로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우수학생을 영입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체육활동을 지원한다.올해는 합숙훈련 중인 의성중학교와 의성공고 씨름부 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씨름부 급식 지원단가를 6000원으로 인상하고, 씨름의 집 급식소에서 공동급식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건강한 식재료로 조리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앞서 의성군 학생 씨름단은 도내 각지의 학생들이 씨름유학을 오고 있으며,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중등부 3위, 고등부 2·3위를 석권해 ‘씨름의 고장 의성’의 명예를 드높였다.의성군 관계자는 “씨름단 급식비 외에도 중‧고등학교 컬링팀 전국대회 출전금을 지원하고, 매년 12월 예체능 특기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체육 꿈나무 육성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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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군위군, 생활폐기물 운반업체 주택화재 가구 2곳 도와 ‘훈훈’
    군위환경 관계자들이 주택화재 가구에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에서 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업체가 주택화재 가구 2곳에 도움의 손길을 전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이 일고 있다.22일 군위군에 따르면 고로면 소재 한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소방대가 즉시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A씨의 살림살이는 잿더미로 변했다.해당 소식을 접한 박영춘 군위환경 대표는 “화재로 발생한 7t 정도의 생활쓰레기 처리를 돕겠다”고 말했다.앞서 군위환경은 지난달 24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B씨에게도 생활쓰레기 처리 등의 도움의 손길을 내민 바 있다.박영춘 군위환경 대표는“화재로 인해 갑작스레 안식처를 잃은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며 그동안 지역에서 받았던 사랑을 지역의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돌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승욱 군위군 고로면장 또한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군위환경과 대구경북적십자회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관에서 협력한 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위환경은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위탁받은 지역기업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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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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