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굿잡뉴스 검색결과

  • 장석춘 의원, 2019년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 수상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의정발전공로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장석춘 의원실]지식재산 관련 법률 예·결산 심사로 지식재산권 발전 기여한 점 인정 받아[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대한변리사회의 2019년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11일 장석춘 의원실에 따르면 장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특허청 국정감사에서 일본수출규제 품목에 대한 국내특허출원이 일본과 해외국가 출원에 비해 4배가량 적은 것을 지적했다.또 특허출원에 대한 대책 없이는 소재·부품 국산화가 의미 없음을 정부와 국민들에게 알린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국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와 산자중기위 예산·결산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식재산 관련 법률과 예·결산 심사를 통해 지식재산권의 발전에 기여했다.장석춘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지식재산이 차지하는 중요성에 비해 국가적 인식과 제도가 부족한 것 같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맡은 직무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협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상은 우리나라 지식재산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알고 20대 국회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은 지식재산 제도개선에 대한 기여도, 입법, 정책 제시 등을 평가하여 지식재산분야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자에게 매년마다 시상된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20-01-11
  • 임이자 의원 대표발의한 ‘부동산 특별조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절차 큰 폭 간소화…국무회의 공포 의결 6월 이후 시행[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이하 부동산 특별조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임이자 의원이 지난해 9월 4일 대표발의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통해 위원회 대안에 반영된 이후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앞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지난 1978년, 1993년, 2006년 세 차례에 걸쳐 한시적으로 시행된 바 있다.특히 농어촌 지역의 경우 법 시행을 제대로 알지 못해 아직도 소유권이전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부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를 통해 실체관계와 부합하는 등기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부동산 특별조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절차가 큰 폭으로 간소화된다. 해당 법안은 국무회의 공포 의결 6개월 후에 시행되고, 2년간 효력을 가지게 된다.임이자 의원은 “등기부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로 소유권보존등기의 기회가 부여됐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진정한 권리자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20-01-10
  • 임이자 의원, 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 임명
    ▲ 9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임이자 의원에게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민생정책공약 7개 정조팀 중 4정조팀에서 환경노동·산업통상 공약 개발 담당[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으로 임명됐다.임이자 의원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출범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임 의원은 민생정책공약을 책임지는 총 7개의 정조팀 중 4정조팀 팀장을 맡았으며, 4정조팀은 환경노동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해당 상임위 공약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환경과 노동 정책을 준비해 민생과 밀접한 공약을 개발해내겠다”고 말했다.앞서 임이자 의원은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한국당 특권귀족노조개혁특별위원회 간사, 한국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2020년 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20-01-10
  • ‘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한국당 인재영입위원 임명
    ▲ 31일 황교안 한국당 대표(왼쪽)와 임이자 의원(오른쪽)이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2020년 총선 앞둔 시기 중책 맡아 무거운 책임감…젊은 인재영입 적극 노력[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임이자 의원은 31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를 짊어질 참신하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적극 영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교안 당대표 또한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2020년 총선은 국민들께서 주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인재영입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사명감과 책임감,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에 매진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한국당 특권귀족노조개혁특별위원회 간사, 한국당 노동위원장, 한국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2-31
  • ‘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3년 연속 국감 국리민복상 수상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27일 2019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제20대 국회 마지막 국감서 깊이 있는 정책질의 등 대안 제시 집중한 점 인정 받아[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임이자 의원은 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주관으로 열린 국리민복상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서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집요한 현장조사와 깊이 있는 정책질의를 했으며, 대안 제시에 집중한 점을 인정받았다.환경부 국정감사를 통해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보 개방에 따른 농민 피해가 입증될 경우 보상을 실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의성 쓰레기산은 내년 4월 전량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또 산림과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태양광·풍력발전사업의 난개발의 문제점과 부당성을 강력 주장하며 주민들의 피해를 대변하고, 고용노동부 국감을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실상을 밝히고 농축산 분야에 외국인 근로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해 일자리안정자금 지급 현황을 파악해 막무가내식으로 집행한 점을 밝혀냈다.임이자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3년 연속 국리민복상을 수상해 무한한 영광”이라며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를 좋은 평가로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나 뜻 깊고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임 의원은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18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회의원)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 국리민복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한편 임 의원은 2017년과 2018년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0대 국회 헌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2-27
  • 임이자 의원, 인터넷신문협회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
    ▲ 지난 12일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중간)이 이근영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왼쪽), 최정식 i어워드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불법 방치쓰레기 문제 권역별 공공처리 시스템 구축 특별법 대표발의 등 정책면모가 면모 보여[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제20대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임이자 의원은 제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4년간 환경·노동분야 전문가로 활약하며, 전반기와 후반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를 맡아 상임위 의사일정 협상의 최일선에 앞장서왔다.또 일명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으로 불리는 ‘근로기준법’을 발의하고, 전국 불법 방치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권역별 공공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특별법’ 대표발의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줬다.임이자 의원은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에 대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소속 98개 회원사 언론인분들께서 선정한 상을 수상해 매우 뜻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임 의원은 지난달 15일 한국당이 선정한 201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상패를 수상한 바 있다.한편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제20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이 수상하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CEO(98개 회원사)들이 선정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금태섭·노웅래·민병두·박광온·박용진·서삼석·신동근·오제세·이원욱·전혜숙·진선미 의원, 한국당 김규환·김학용·김현아·박덕흠·백승주·송희경·신보라·윤영석·이진복·이철규·임이자 의원, 바른미래당 김수민·오신환·이혜훈·채이배 의원 등 총 26명 등이 상을 받았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2-13
  • 장석춘 의원 개선요구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 8500명 교통비 지원 ”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구미국가산단, 청년교통비 지원 대상 추가 지정…장 의원 개선요구에 산업부 ‘지원 조건’ 완화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들이 월 5만원의 교통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에 따르면 교통비 혜택을 받지 못하던 구미국가산단(1~4, 확장단지)이 청년교통비 지원 대상 단지로 추가 지정됐다.정부는 청년교통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1006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재직 청년근로자 16만 2000여명에게 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했다.하지만 구미국가산단의 경우 동사무소가 산단 내에 소재하고 있어 동사무소 이격거리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했다.이에 장석춘 의원이 지난 9월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결산심사에서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들이 불합리한 기준으로 교통비를 지급 받지 못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장 의원의 개선 요구로 산업부는 청년교통비 지원 조건을 완화하는 공고를 내게 됐고, 오는 12월부터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들은 교통비 지원을 받게 된다.산업부의 청년교통비 지원으로 약 4억 2500만원, 연간 51억원의 교통비가 구미 청년근로자 약 8500명에게 돌아갈 것으로 전망됐다.장석춘 의원은 “구미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히 일하고 있는 청년들이 말도 안 되는 지원조건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교통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번 산업부의 조치를 통해 구미 청년들에게 작은 연말 선물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27
  • 임이자 의원, 고향 경북 상주서 첫 의정보고회 ‘성황’
    ▲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당시 ‘총선감별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국회 환경노동위원회·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설명하다 ‘총선감별사’ 된 이유 풀어내며 지역민과 소통지역현안 상주·낙단보 파괴 저지 투쟁, 의성 쓰레기 산, 청송 면봉산 풍력발전반대 성과 보고하며 ‘작은 거인’ 면모고성국 박사와의 토크쇼에선 文 정부,상주·낙단보 파괴 적극 날 세워…막무가내식 정책 제동·지역민 위한 의정활동 약속[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1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와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가 운영하는 고성국 TV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17일 임이자 의원의 의정보고회에 참석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임이자 의원은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를 통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지역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한 뒤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총선감별사’가 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했다.이어 상주·낙단보 파괴 저지 투쟁, 의성 쓰레기 산, 청송 면봉산 풍력발전반대 등의 지역 의정활동을 보고해 ‘작은 거인’의 면모를 보였고, 농·축산업 외국인근로자 확대 필요 등을 적극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실제 환경노동위원회 한국당 간사를 맡은 임 의원은 지역과 중앙을 오가며, 정부 정책의 미흡함을 지적하고, 상주·의성사무소에서 운영한 민원의 날과 지역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청취한 애로사항이 해결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7일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와 토크쇼를 이어가고 있다, 임 의원은 이날 文 정부의 상주·낙단보 파괴에 대해 적극 날을 세웠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임 의원은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를 마친 뒤 고성국 TV와의 토크쇼에선 문재인 정부의 상주·낙단보 파괴에 대해 적극 날을 세웠다임 의원은 고성국 TV와의 토크쇼에서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하던 문재인 정부는 과거 정부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멀쩡한 보를 때려 부숴 상주지역 농민들에게 크나큰 고통을 안기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막무가내식 정책에 대해 제동을 걸고, 지역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실제 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 개방 2년 동안 7개 보의 수질이 오히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고, 보 처리방안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출범한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또한 4대강 사업 반대 인사가 대거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 편향성 논란이 일었다.임 의원은 “내 고향 상주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자주 만나 지역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전심적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17
  • 임이자 의원, 상주문화회관 의정보고회…소통의 장 ‘기대’
    ▲ 임이자 의원의 의정보고회의 슬로건인 ‘제가 바로 임이자 입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임과 함께’ 등 의정활동 보고 외 고성국 박사와 토크쇼 이어가며 주민 소통[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오는 1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14일 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의정보고회는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고성국TV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임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지역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지역민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의 진행자인 고성국 박사와의 토크쇼를 이어가며,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임 의원은 “내 고향 상주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앞으로도 시·군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주민들을 위한 그리고 주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전심전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임이자 의원은 지난 3월 상주 전입신고를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매월 민원의 날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14
  • 임이자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 2020년 환경부·기상청 예산안 의결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상주시 142억 1900만원·의성군 82억 3400만원 의결…환노위 예산 예산결산특위 심사 후 최종 확정[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경북 상주시와 의성군 현안이 증액안이 반영된 총 224억 5300만원이 반영된 2020년 환경부·기상청 소관 예산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환경노동위는 하수관로정비 54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 사업 6억원, 도시침수대응사업 79억 700만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12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3억원이 포함된 상주시 현안 142억 1900만원 통과를 의결했다.유해폐기물처리 및 대집행 48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31억 74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2억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6000만원이 담긴 의성군 현안 82억 3400만원이 의결됐다.임이자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차원의 예산안 통과가 있기까지 지역주민들과 지자체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다가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 예산 증액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의결된 예산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와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07
  • 임이자 의원,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선플상’ 수상소감으로 “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 모범될 것”[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청소년들이 선정한 ‘선플상’을 수상했다.임이자 의원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선플재단과 국회선플정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에서 ‘선플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25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해준 상을 수상해 너무나도 뜻 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 “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게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은 전국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기자단과 학생 대표들이 ‘국회회의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이 발언한 내용을 2개월 간 분석하고,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해온 국회의원 30명을 선정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05
  • “마늘 값 폭락, 힘내세요” …임이자 의원, 의성 농촌 일손돕기 동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의성읍 소재 마늘 파종 현장에서 마늘 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마늘 쪼개기·마늘 선별 작업·마늘 심기 구슬땀…애로사항 청취 등 농민과 함께하는 행보[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의성군 의성읍 소재 마늘 파종 현장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했다.임이자 의원은 이날 마늘 쪼개기·마늘 선별 작업·마늘 심기 등에 구슬땀을 흘린 뒤 농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농민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이후 임 의원은 마늘 판매 장터를 찾아 마늘 값 폭락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처한 농민들과 아픔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임이자 의원이 1일 마늘 선별을 도우며, 의성군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해당 마늘 밭을 운영하는 A씨는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 임이자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마늘 값 하락에 힘들어 하는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임 의원은 “‘의성 마늘’의 우수한 품질을 보전하기 위해 밤낮으로 정성을 쏟고 계시는 의성 농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마늘 값 폭락으로 인해 힘들어 하시는 농민 여러분께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그간 지역 농가를 방문해 모내기·오미자·벼 수확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농민들과 함께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페이스북·유튜브 등 SNS을 통해 지역농산물 홍보도 적극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02
  • 법조계 내부고발자 신평,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
    ▲ 신평(사법연수원 19기, 현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 변호사의 오는 30일 전태일기념관에서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 신평 변호사]30일 전태일기념관에서 ‘백두대간에 인삼씨앗’ 심정으로 시민 대상 검찰개혁·사법개혁 당위성 설파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법조계의 영원한 내부고발자인 신평(63, 사법연수원 13기, 현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 변호사가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소재 전태일기념관에서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을 진행한다.신평 변호사의 이번 특강은 노후희망유니온 서울본부 제1회 월례문화강좌로 유니온 서울본부와 이소선 합창단, 동학실천시민행동, 알바노조, 청년전태일 주최로 마련됐다.신 변호사는 이번 특강을 ‘백두대간에 인삼씨앗’을 뿌리는 심정으로 사법개혁 강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우선 신 변호사는 국정개혁과제 등의 자료를 근거로 직접 연구·분석을 통해 문재인 정부 초기 법제연구원에서 발행하는 ‘법연’에 ‘문재인 정부 사법개혁의 향방’이란 글을 보내 사법개혁에 대한 뚜렷한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도 정부가 이런 부분을 충분히 보완해 휼륭한 정책 수행을 촉구했다.하지만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올려진 ‘수사권조정법안’과 ‘공수처법안’ 외에는 달리 사법개혁의 내용이 없다가 조국 장관 수사가 시작되자 갑자기 검찰개혁을 내걸며 온갖 형태로 검찰의 기능을 제한하는 식의 개혁방안이 발표됐다.신 변호사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나름대로 다 이유와 근거가 있었다”고 판단한다면서도 “그것이 터져나오는 시기가 거슬렸고, 어쩌면 정략의 검은 속셈이 그 방안들에 포함되어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살만했다”고 말했다.또 “무엇보다 큰 결함은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정한 재판을 실현하고, 검찰이나 수사과정에서도 공정한 결과가 주어진다는 쪽으로 제도개혁을 진행해야 하지만 이에 관련된 뚜렷한 방책의 제시는 없었다”고 운을 뗏다.특히 “배심제도, 기소대배심제도, 법왜곡죄 조항, 수사과정에서의 조서작성폐지, 기존에 발생한 억울한 사법피해자의 구제책 등 검토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있다”면서도 “현 정부 하에서는 이미 진정한 사법개혁은 저 멀리 물 건너갔다”고 지적했다.신 변호사는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작은 힘이지만 직접 시민들을 상대로 사법개혁의 당위성을 설파해 진화된 사법제도가 이 땅에서 실현되는데 조그마한 동인으로 작용하길 간절히 기대한다”면서 “제대로 된 사법개혁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특강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신평 변호사는 1993년 판사 재직 당시 판사와 소송대리인 변호사 간 돈거래 등을 내부고발해 헌정사상 ‘제1호 법관재임명 탈락자’ 법조계의 영원한 내부고발자로 알려졌다.그는 변호사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를 거쳐 감사원장, 대법관 천거 이후 현재는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법률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26
  •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 월평균 2.8% ‘저조’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 매우 저조하지만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상담 대부분…고용부 고용센터가 청년센터 운영하는 것이 적합"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이 위탁 운영 중인 온라인청년센터가 취업지원을 위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고용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청년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의 주된 상담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상담이 가장 높았고, 심층상담으로 이루어진 경우는 월평균 2.8%으로 나타나 저조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상담하는 청년의 주 관심사는 취업지원상담이 91.4%이고, 창업상담, 주거상담은 각각 1.6%, 1.9%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지원 상담 내용도 자세히 살펴보면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정책’에 대한 문의가 73.2%, 교육훈련 정책 17.4%, 중소기업 취업지원 정책 7.8%, 전문분야 취업지원 정책 1.2%, 해외진출 정책 0.4%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상담하고 지원금을 받는 일괄 서비스가 되어야 효율적이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만을 위한 온라인 청년센터라면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 온라인청년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고용정보원의 본래 역할은 고용 동향과 직업 현황·전망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고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기관으로 국가 고용보험전산망을 운영해야 하지만 자신들의 제 기능을 잊은 것이다.임이자 의원은 “고용정보원이 위탁 운영 중인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심층상담은 매우 저조하게 이루어지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에 대한 상담이 대부분”이라며 “청년들의 관심사를 보면 차라리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청년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본다”고 지적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17
  • 한국수자원공사, 30년 이상된 용수전용댐 노후화 비율 64%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지진횟수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는 추세로 댐 안전 문제 발생시 국가적 재난상황…다목적댐 안전성 강화 사업 등 조속히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용수전용댐의 노후화 비율이 무려 6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사가 관리하는 전체 37개 댐 중 43%에 해당하는 9개 댐은 30년 이상 경과돼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수자원공사가 임이자 의원에 제출한 국감 자료 중 용수전용댐 안전성 검토 결과에 따르면 14개 댐에 설치되어 있는 17개 취수탑 가운데 47%인 영천댐, 안계댐 2개소, 사연댐, 대암댐, 연초댐, 운문댐 2개소 등 총 8개소의 취수탑에 ‘내진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또 비상상황 발생 시 댐의 물을 긴급하게 방류시키기 위한 ‘비상방류시설’능력 또한 전반적으로 부족한 가운데 비상방류시설 능력부족 댐은 전체 14개댐 중 9개댐으로 달방댐, 영천댐, 안계댐, 사연댐, 연초댐, 운문댐, 대곡댐, 대암댐, 구천댐 등으로 확인됐다.임이자 의원은 “지진횟수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는 추세로 지진 등의 재해로 댐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국가적 재난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다목적댐 안정성 강화 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17
  •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출제·채점담당 미신고 응시사례 103건 적발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부정행위 방지해야할 공단 직원들이 오히려 규칙 지키지 않아…전문자격시험 총괄 기관인 만큼 내부직원에 더욱 엄격한 잣대 적용해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가전문자격시험을 총괄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문제 출제 담당과 채점담당이 규정을 어기고, 시험에 응시한 사실이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험문제 출제 및 채점 관리를 담당한 직원 2명이 지침을 위반한 제3회에 걸쳐 시험에 응시했고, 채점을 담당한 직원의 경우 부정행위가 드러나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현행 산업인력공단 검정응시관리지침은 ‘시험출제·채점부서 직원은 자격 검정 시험에 응시할 수 없도록 전보, 전직 후 1년의 기간 동안 제한하고 있고, 이외 업무담당자의 경우 부정행위를 우려해 자격시험에 응시할 경우 사전에 신고해 별도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산업인력공단은 최근 전 직원 전수조사를 통해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시험응시가 가능한 직원 중 공단에 사전 신고 없이 시험에 응시한 사례 103건을 적발했다.미신고 건수를 살펴보면 2016년 14건, 2017년 25건, 2018년 34건, 2019년 9월까지 30건으로 해마다 신고를 하지 않고 시험에 응시한 경우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특히 공인중개사, 건축기사 등 총 533종목에 달하는 국가자격시험 관리에 허점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산업인력공단 측은 지난달 30일 뒤늦게 이들에 대한 처분 절차 진행과 내부응시제한을 강화하는 검정응시관리지침을 전부개정하고, 부정방지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전신고 없이 국가시험에 응시하면 자동으로 ‘응시불가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축을 완료했다. 임이자 의원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규정 준수에 누구보다 노력해야 할 공단 직원들이 오히려 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은 문제”이라며 “공단은 전문자격시험을 총괄하는 기관인 만큼 내부직원에게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17
  • 중소벤처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건수 증가…실효성 ‘의문’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장석춘 의원 “청년재직자 내일공채, 文 정부 소득주도성장 명분 현금성 지원 강화…공제 가입 기간 단축 등 개선 방안 마련 시급”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목돈 마련의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에 우수한 인재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실효성이 사실상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자가 급감하는 것에 이어 중도해지 건수도 매달 증가하고 있다.중소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정부 지원금은 1080만원이지만, 기업부담금은 총 1200만원(월 20만원)에 달해 기업이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느껴 가입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실제로 공제 시행 첫 달인 지난해 6월 가입근로자 수는 7247명이었으나 올해 6월 2655명으로 1년 만에 신규 가입자가 3분의 1로 급감했다. 또 공제에 가입한 근로자의 경우 이직과 창업 등을 이유로 퇴직하고, 기업의 경우 경제적 부담과 경영상의 이유로 중도 해지하는 건수도 매달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월 252건이었던 해지 건수가 점차 증가해 8월에는 766건으로 3배 가까이 늘어났고, 결국 제도 설계 시 공제에 가입할 경우 장기 재직을 유도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무색해진 결과를 초래했다.장석춘 의원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청년과 중소기업을 ‘목돈마련’과 ‘장기재직’이라는 그럴싸한 말로 현혹시킨 무책임한 제도로 문재인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이란 명분으로 각종 현금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공제 가입 기간을 단축하거나 청년과 기업을 분리해서 가입하도록 하는 등 개선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한편 중소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6개월 이상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이 월 12만원씩 5년간 적립하면, 5년 만기 재직 후 3000만원을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받는 제도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17
  •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 R&D 38건 성공…사업화 0%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병)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권칠승 의원 “과제 완료가 사실상 성공 판정…단기적 성공 아닌 중장기적 기준 확립 통한 R&D 관리 이뤄져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연구개발(R&D) 과제를 완료하고도 특허 출원이나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는 단 1건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병) 의원은 15일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연구개발(R&D) 과제 39개 중 38개의 완료했지만 단 1건도 특허·출원 등록을 마치지 못했다.현재 성공 판정의 R&D가 많은 이유로 연구 결과의 경제적·기술적 우수성, 활용 및 파급효과 등 항목에 있어 명확한 판단이 어려운 기준이 많았고, 반대로 사업화가 저조한 이유는 지침과 내규에 명확한 ‘사업화’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권칠승 의원은 “과제 완료가 사실상 성공 판정의 기준이 되는 현 R&D 체제는 과제에 대한 판정 이후 특허출원과 등록이라는 실질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요소가 된다”며 “단기적인 성공 판정을 넘어 중장기적 기준 확립을 통한 R&D 관리와 이에 따른 사업화 기준 확립과 관리가 이뤄져야한다”고 지적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15
  • 한국가스공사, 화물창 KC-1 결함 문제 책임 회피…피해 ‘천문학적’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장석춘 의원 “가스공사, KC-1 책임 하자 안일한 대응·책임회피로 1조 700억원 절감 기회 놓쳐…감사원 감사 등 책임있는 자세 보여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한국형 LNG운반선 화물창(KC-1) 기술의 결함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해 국민 혈세와 민간 피해가 천문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15일 산자중기위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최근 3년간 LNG(액화천연석유가스)운반선을 총 107척을 수주하는 등 세계시장 점유율 89.2%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그러나 LNG운반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LNG화물창은 프랑스 GTT社가 기술을 독점하고 있어 우리나라는 기술 로열티(수주 비용에 5%)로 배 한척 당 100억원을 지불하며, 내 조선사는 누적 3조원의 로열티를 지급했다.이에 우리 정부는 가스공사를 통해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1년간 국책 연구비 197억원을 투입해 국산 화물창 기술 KC-1 개발을 추진했다.이후 지난해 삼성중공업이 KC-1을 도입해 선박 2척(국적 26, 27호선)을 건조한 뒤 SK해운이 인도받아 운항 하였으나 LNG화물창 외벽에 결빙현상이 나타나는 등 심각한 결함을 일으켰다.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가스공사가 KC-1에 문제가 발생한지 2년이 다 돼가는 지금에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고, 이로 인해 해당 선사는 올해 말까지 약 1000억원의 손해를 입게된다.또 삼성중공업 또한 가스공사 수리방안대로 결빙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개월 동안 약 200억원을 투입해 수리했지만, 테스트 중에 같은 문제(결빙현상)이 발견돼 다시 수리를 해야 할 상황이다.장석춘 의원은 “KC-1 하자에 대한 가스공사의 안일한 대응과 책임회피로 KC-1 기술이 완성되는 시점부터 현재까지 로얄티 비용 약 1조 700억원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며 “필요하다면 감사원 감사를 통해서라도 책임있는 자세로 기술 정상화 및 민간기업의 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앞서 장 의원은 지난해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수백억원이 투입된 국산기술이 해외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가스공사가 설계 오류를 인정하고, 기업들과 협의를 거쳐 하루라도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가스공사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한 바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15
  • 강석호 의원, 산림청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 촉구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석호(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봉화군, 울진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면적과 비슷…업무·민원처리량 도내 최다[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석호(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이 14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을 촉구했다.강석호 의원이 이날 국감에서 공개한 자료따르면 봉화군은 영주국유림관리소가 관장하며, 안동·영주·문경·의성·예천군이 포함되어 있고, 인근 남부지방청 내 울진국유림관리소(49,432ha) 관할구역 면적이 봉화군과 비슷하며, 구미(33,730ha), 양산(26,852ha)의 경우 관할구역이 봉화보다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처리량 또한 봉화군은 올해만 205건이며, 지난해 울진은 103건, 구미 184건, 양산 221건인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봉화군의 경우 영주국유림관리소 내 국유림면적 90,342ha 중 49,305ha 50.3%를 차지하고 있고, 민원 사무량도 전체 1,309건중 735건으로 전체의 56% 절반이상이다.올해 9월 현재 전체 328건 중 205건으로 가장 많은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산림경영계획, 목재생산 품질관리, 사방사업, 임도시설, 일자리지원 사업, 조림, 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사업량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강석호 의원은 “봉화군은 인근 울진·구미·양산 국유림관리소와 비교하였을 경우 충분한 국유림 면적과 사업량을 갖추었다”면서 “산림청은 봉화군민들의 공공 편의를 위한 국유림관리소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한편 산림청 국유림관리소는 산림 보호를 위해 산불방지 및 진화, 산림환경보호 단속 및 산림정화, 산림병해충 방제, 수해복구 및 산림재해 예방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또 산림자원의 조성 및 육성을 위해 조림, 숲 가꾸기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임산물의 생산 및 이용을 위해 목재 및 기타 임산물(송이·수액 등) 생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15

경제 검색결과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올해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 한국은행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개하는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은행·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 등 동전교환 창구 운영[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저금통에 보관된 동전의 재유통을 통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30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벌여 총 31억개, 4154억원 (연평균 2.8억개)의 동전을 회수해 연평균 280억원의 제조비용을 절감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본부를 시작으로 은행·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과 우체국 영업점 등에 동전교환 창구를 설치·운영한다.이어 화폐로 교환하고 남은 자투리동전은 고객이 희망할 경우 동전교환 창구에 비치된 자투리동전 모금함에 모은 후, 해당 금융기관이 사회복지단체 등에 전액 기부한다.아울러 동전교환운동 종료 후 운동에 기여한 금융기관 유공자에게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가정이나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동전을 각 금융기관 영업점 등에서 지폐로 교환하거나 입금할 수 있다”며 “금융기관은 다시 동전수요자에게 공급하거나 한국은행으로 입금하면 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은행은 동전의 재유통을 위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경제
    • 금융/증권
    • 금융
    2019-04-30

비즈 검색결과

  • 한수원, 1조원 규모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후보지 충북 영동 등 3곳 선정
    ▲ 강태호(경주 동국대학교 교수) 한수원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선정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봉화군, 부지적정성·환경성·건설 적합성 높지만 주민수용성은 가장 낮아[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조원 규모에 달하는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후보지로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등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14일 한수원에 따르면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발전소 건설이 가능한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자율유치 공모를 시작, 경북 봉화군,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등 4개 지자체가 지방의회의 동의를 받아 유치를 신청했다.그러나 경북 봉화군은 부지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부분에선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주민수용성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후보지에서 탈락됐다.한수원은 선정된 3개 후보지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정부에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을 신청한다.지자체의 지정고시 이후 부지별로 실시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발전사업 허가로 영동군에는 500MW, 홍천군에는 600MW, 포천시에는 750MW규모의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후보지 지역 주민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아쉽게 미선정된 지역에는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소 건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수원의 양수발전소는 남는 전력을 이용해 상부댐으로 물을 올려놓은 후 필요한 시기에 이 물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다. 특히 양수발전소 등은 3분 내로 발전이 가능해 전력 피크 때 수요에 대응하고, 전력계통 안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 비즈
    • 산업
    • 업계소식
    2019-06-14
  • 한수원, SK텔레콤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
    ▲ 정재훈 한수원 사장(오른쪽)이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과 지난 13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A·I·C·B·M 기술 적용 스마트발전소 구축 상호협력…신성장 동력 확보엔 힘 모아[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13일 서울 SK T타워에서 SK텔레콤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5G·AI·빅데이터 등 A·I·C·B·M (Atr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IoT 사물인터넷, Cloud 클라우드, Big Data 빅데이터, Mobile 모바일)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발전소 구축 등에 상호협력 한다.또 해외시장 개척, 에너지신사업 등 미래 부가가치사업 발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솔루션 제공과 플랫폼 구축, 4차 산업혁명 기반 협력과제를 함께 선정한다.한수원과 SK텔레콤은 추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신규 시장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기술협력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SK텔레콤과의 협약을 계기로 시너지를 발휘해 원전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더함으로써 에너지 효율과 원전의 안전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높아진 기술력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 발전소는 원전 설비들을 3차원으로 구현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안전 운용 시스템이다.
    • 비즈
    • 산업
    • 업계소식
    2019-06-14
  • 한수원, 소진공과 발전소 인근 상권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 정재훈 한수원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2일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발전소 주변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영환경 개선 외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 협의체 운영[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발전소 인접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발전소 주변의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과 정부의 각종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특히 한수원은 상권 지원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지역 소상공인과 소진공을 연결해 주는 중계자 역할을 수행한다.두 기관은 발전소 인접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공동 개최하고,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체도 운영할 예정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은 한수원의 고향과 같은 곳으로 지역과의 상생 발전이 중요하다”며 “소진공과 함께 지역상권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비즈
    • 산업
    • 업계소식
    2019-06-12
  • 이영학 의성참누리영농조합 대표, 중소기업회와 가공산업 협약
    ▲ 이영학(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의성 참누리영농조합 대표가 26일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하노이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 참누리영농조합법인]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 측 초청으로 한국 선진기술 도입 위해 마련[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이영학 경북 의성 참누리영농조합법인 대표가 K-BlZ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와 식품플렌트 가공산업과 기술 이전 및 판매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 측이 베트남의 식품가공기술이 미흡하고, 다양한 판매전략 등이 전무한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의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식품관련 기술과 판매전략 등이 미약한 베트남의 선진기술 도입과 낮은 인건비 등의 장점 등을 내세워 수출·수입 등에 상호협력 한다.이영학 참누리영농조합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에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의 초청으로 서로에게 도움되는 협약을 체결해 의미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선진기술을 세계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영학 참누리영농조합 대표는 경북 의성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를 주스 등으로 가공해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각국에 수출하고 있고, 지난해 9월 17일 2018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신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비즈
    • 유통
    2019-04-26
  • 한수원, 5년 연속 美 LACP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수상
    ▲ 한국수력원자력 전경 [사진제공 = 한수원] 한수원, 종합에너지기업 도약 위한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1일 5년 연속 미국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 Professionals)이 주최하는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본원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 사회적 가치 구현 등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노력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데 주력했다.이를 두고 한수원 측은 전 세계 1000여개 기업이 응모한 6000여개 보고서 중 2위, 아시아에서 1위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이다.한수원은 2007년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계획인 UN Global Compact에 가입한 이래 투명경영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신뢰성 제고를 위해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앞으로도 국내 최대 발전회사로서 경제, 사회,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선도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에너지 리더가 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미국커뮤니케이션 연맹은 2001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기관으로, Fortune 500대 기업을 포함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단체가 발간한 보고서 의 메시지 전달력, 디자인 등을 평가하고 있다.
    • 비즈
    • 종합
    2019-03-01
  • 의성군, 서의성농협 가바쌀 26.2톤 미국수출 쾌거
    ▲ 서의성농협 임탁조합장을 비롯한 가바쌀 수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의성농협]뇌기능증진, 성인병예방에 도움 주는 기능성 쌀[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서의성농협(조합장 임탁)은 지난 2월15일 12.8t과 21일 13.4t을 미국에 수출 했다.임탁 조합장은 “가바쌀은 뇌기능조절 및 혈압강하 물질인 가바(GABA)를 뜻하는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ma Aminobutyric Acid) 함량이 일반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라며 “집중력·기억력강화 등 뇌기능증진, 혈압과 당뇨개선 등의 성인병예방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쌀”이라고 소개했다.서의성농협은 가바쌀 4kg 소포장으로 단위를 통일하였으며 5분도와 7분도로 나누어 도정해 제품 차별화를 두었다.가바쌀은 2016년에 미국과 캐나다로 24.2t을 수출 하였으며, 2017년도에는 32.6t으로 늘어났다. 내년에도 수출목표를 30t 이상으로 할 예정이다.서의성농협 임탁 조합장은 “내수시장 공략도 중요 하지만 여러 판로를 개척해 조합원소득 증대를 위한 수출의 다변화를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조합장 취임이후 조합에서는 유통을 책임지고 조합원들은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애썼다”고 말했다.이어 “조합원들이 애써 생산한 농작물을 잘 팔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농협의 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의 브랜드가치 제고, 판매촉진, 해외시장개척은 물론 조합원·농민 복리증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비즈
    • 종합
    2019-02-22

사람들 검색결과

  • [인사]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4급 승진> ▷총무과 박종구<5급 승진> ▷총무과 김태원 ▷총무과 임종우 ▷가음면 박용석 ▷농축산과 김영규 ▷단밀면 김주영 ▷의회사무과전문위원 김용석 ▷총무과 김현득 ▷총무과 김복순 ▷원예산업과 김상호 ▷보건소 이선희<직무대리> ▷복지과 전문호 ▷산림과 안종호 ▷단북면 임경규
    • 사람들
    • 인사·부음
    2020-01-29
  • [인사]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4급 승진> ▷총무과 박종구<5급 승진> ▷기획예산담당관실 김광철 ▷재무과 강경우 ▷복지과 전문호 ▷안전건설과 김치훈 ▷산림과 안종화 ▷산림과 주재흥 ▷단북면 부면장 임경규<지도관 승진> ▷농업기술센터 오상진
    • 사람들
    • 인사·부음
    2020-01-28

전국 검색결과

  • 김주수 의성군수 “공동후보지 유치 위한 협의로 인센티브 수용”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와 의성군의회 의원 등 군 관계자들이 2일 군청 기자회견을 통해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의 뜻을 천명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가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유치를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인센티브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김주수 의성군수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신공항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문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김 군수는 이날 “2017년 2월 16일 통합신공항 예비 이전후보지가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와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발표 이후 4년만에 숙의형 시민의견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부지는 사실상 선정됐다”고 주장했다.하지만 “군위군이 단독후보지를 신청함으로서 절차상 미흡으로 인하여 현재까지 이전지가 결정되지 못하고, 사업이 표류되는 상황”이라며 “국방부와 대구시, 경북도가 군위군을 설득하기 위해 제시된 인센티브는 군위 위주로 군민들의 분노만 일으켜 상황을 더욱 어렵게 했다”고 비판했다.그러나 “대구·경북 시·도민의 염원인 통합신공항 유치가 무산되어선 안되고, 공동후보지가 주민투표를 통해 이전지로 결정되는 만큼 언론을 통해 제기되는 이전후보지에 대한 군위와 의성의 합의문제는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특히 “국방부 등이 제시한 중재안에 대해 의성군은 화가 나지만 민항터미널과 군 영외 관사 등의 군위 배치 문제에 대해서는 국토보와 국방부 등의 관련기관과 전문기관 등이 방안을 제시하면 수용하겠다”며 “군민들의 분노는 지속적으로 설득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강조했다.김 군수는 “대구·경북 시·도민의 염원인 통합신공항이 어떠한 경우라도 무산되지 않고, 반드시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한편 국방부는 오는 3일 정경두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신공항 이전지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앞서 26일 박재민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이전부지 선정실무위 등에선 단독후보지와 공동후보지 모두 군 공항 이전지로서의 부적합하다고 결정한 바 있다.다만 “선정위가 개최하기 전까지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군위군수와 의성군수 등은 지역상생 방안에 대해 합의할 것을 권고한다”고 여지를 남겼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민선7기 2주년 맞은 의성군, 지역재생 사업…군민 만족도 향상
    도시재생 뉴딜사업 보고회에 참석한 김주수 의성군수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민선7기 2주년을 맞은 경북 의성군이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며 군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였다.2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주여건과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도시재생 프로젝트, 마을공동체 기반조성, 먹는 물의 안전한 공급과 선제적 재해‧재난 예방 등을 추진한다.또 의성군은 의성읍과 안계면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나섰다. 먼저, 의성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마늘거리 복원, 청년 창업터 조성, 공공임대주택과 집수리 지원 등을 시행하고, 어울림 플랫폼과 공동텃밭을 조성해 마을 공동체의 기능을 회복한다.이어 안계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역시 안계행복플랫폼과 안계청년예술촌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공공임대주택과 주거환경 정비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역량강화와 함께 책임지는 교육이라는 모토 아래 공동체 살리기에 나선다. 특히 의성군은 정주여건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전선지중화사업, 의성읍 시가지 간판정비, 공원 및 도심경관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숲 가꾸기, 녹색 쌈지숲 조성 사업 등도 시행한다.  의성군은 농어촌 버스노선 개편과 행복버스 확대 운영 등 생활밀착형 교통인프라를 구축해 군민들의 불편을 크게 줄인다. 지난 1일부터 개편된 농어촌 버스는 기존의 103개 노선에서 110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되며, 3자리 번호를 부여해 목적지까지 알기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외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위한 행복버스가 사곡, 봉양, 비안, 안평면 37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권인 읍면소재지에 일 4회 운행한다. 행복버스가 운행되면 월 1300명이 전통시장, 병원 등을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성군은 먹는 물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자산관리시스템 구축, 급수구역 확장과 노후관 교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4년 말 68%였던 상수도 보급률은 지난해 말 이미 91%를 넘어서고, 춘산-가음급수구역 확장공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2024년에는 대부분의 의성군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성군은 누구나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의성을 위해 2016년부터 CCTV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홍보방송 시스템을 개선하고 교통 안전시설물의 설치와 보수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옥산 탑돌지구와 단밀 팔등지구 등 4개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지방하천‧소하천의 정비에도 나서며 선제적 대응을 통한 재해‧재난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주민들이 느끼기에 불편함 없는 일상을 만드는 것이 군의 역할”이라며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은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일상에도 크게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의성군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공동체의 회복을 지원하고, 쾌적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를 세심하게 신경쓰고 개선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의성군, 사회단체 간담회…신공항 중재안 비판 ‘한 목소리’
    지난달 30일 의성군 사회단체 대표자들이 간담회에서 통합신공항 중재안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달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단체 간담회를 갖고, 통합신공항 중재안에 대해 비판에 ‘한 목소리’를 냈다.이날 간담회는 36개 관내 사회단체의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신공항 이전 추진경과, 쟁점사항, 주민투표 이후의 상황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사회단체 대표자들은 “우리 군민들은 90.36%라는 유례없는 찬성률을 기록하며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한 간절한 의지를 보여줬다”며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을 신뢰하며, 앞으로의 추진 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힘을 싣겠다”고 말했다.특히 국방부·대구시·경북도의 실무자들이 의성군과 군위군에 제안한 중재안에 대해선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없지만,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결정할 사안”이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위의 상생발전과 대구·경북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라도 통합신공항은 반드시 공동후보지에 유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군위군 “군공항 이전 특별법 ‘주민투표’ 도입 취지 다소 오해”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국방부의 군공항 이전 특별법와 관련 ‘주민투표 도입 취지에 대한 오해가 있다’고 해명했다.군위군은 28일 해명자료를 내고 “특별법 제8조는 이전부지 선정절차를 명확하게 하고, 같은 법 제2항과 제3항은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장의 주민투표 결과를 충실히 반영한 유치신청과 유치를 신청한 지자체 중에서 이전부지를 선정하도록 한다”고 밝혔다.이어 “법제처는 2017년 국방부가 요구한 법령해석을 통해 공동후보지는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장 단독으로 전체 이전후보지에 대하여 국방부장관에게 군 공항 이전 유치를 신청 할 수 없고, 의성과 군위가 참여한 투표전이 아니라, 군위와 의성 주민이 군 공항 이전을 수용할 수 있느냐, 투표한 사람 중에서 과반이 찬성하느냐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군위와 의성이 각각 주민투표 찬성률을 충실히 반영하여 유치신청을 하면 선정위원회는 여기에 참여율을 더해 1/2로 점수를 계산하여 이전부지를 결정하는 것”이라며 “군 공항 이전유치와 관련한 국방부의 주민투표 요구는 주민투표 실시구역을 군위군 전체지역과 의성군 전체지역으로 각각 구분하고, 양 자치단체가 주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했을 뿐 전혀 다른 투표였다”고 주장했다.군위군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주요결정사항에 주민직접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주민투표를 유권자수에 따라 여러 지역이 한 선거구로 묶이는 국회의원 선거에 비유하여 군위와 의성의 주민투표를 함께 묶어 군위군이 결과에 불복하는 것으로 읽혀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군위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공직사회 분위기 확산”
    지난 1일 김영만 군위군수가 표창 수상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관행혁신, 협업조정, 규제애로 해소 등 군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모범공무원증과 경북도지사, 군위군수 표창 등을 수여했다.앞서 군위군은 각 부서와 군민들이 추천한 직원을 대상으로 군민체감도, 적극성 및 창의성·전문성, 과제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가능성 4개 항목에 대한 공적심사위원회 1차 심사와 2차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최종 선발한 바 있다.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나 기타 여건 등이 뒷받침될 수 있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 개장에 맞춰 복원 목판 초기본 이관
    지난 1일 삼국유사테마파크 목판 이관행사에 참석한 김영만 군위군수가 목판을 들여다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삼국유사테마파크 개장에 맞춰 삼국유사 복원 목판 초기본을 이관했다고 2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15년부터 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뒤 삼국유사 목판 복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삼국유사 목판 복원을 위한 도감소를 설치하고 목판 복원사업에 본격 닻을 올렸다.그 결과 사업 시작 4개월 후인 2016년 2월에 삼국유사 조선 중기본 판각 116개판을 완공하고, 8개월 후인 10월에는 조선 초기본 판각 114개판을 완공함으로써 삼국유사 목판 복원사업을 마무리하게 됐다.군위군이 이관한 판각의 크기는 가로 62cm, 세로 28.6cm, 두께 4cm, 글자 크기는 평균 1.4cm이며 판각 한장당 무게는 2.3kg으로 판각 양면에는 840여자의 글자가 세겨져 있으며 삼국유사 글자는 총 8만 9200여자로 알려졌다.복원된 조선 초기본 114개판과 조선 중기본 116개판은 지금까지 안동 국학원 장판각에 보관하고 있다가 7월1일 삼국유사테마파크 개장과 동시에 조선 초기본 114개판 및 판가 3개를 항온·항습 관리시설을 구비한 삼국유사테마파크 가온누리관 수장고로 옮겨졌다.김영만 군위군수는 “삼국유사테마파크 개장에 맞춰 삼국유사 목판 초기본을 우리가 영원히 소장하는 뜻깊은 날이며 군위군이 삼국유사 테마파크와 삼국유사 목판, 그리고 삼국유사면을 가진 명실공히 삼국유사의 고장으로서 그 주인됨을 만천하에 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은 지난해부터 삼국유사 교감본 디지털 사업을 비롯해 삼국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민선7기 2주년 맞은 김영만 군위군수 “공동후보지 유치 불가”
    민선7기 2주년을 맞은 김영만 군위군수가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 불가의 뜻을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민선7기 2주년을 맞은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가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 불가’의 뜻을 다시 한번 밝혔다.김영만 군위군수는 지난 1일 1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정례조회를 겸한 민선7기 취임2주년 기념행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김 군수는 “오직 군민과 군위의 미래를 위하여 끊임없이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지난 2년간 군정의 동반자로서 화합으로 희망찬 군위건설을 위해 협력해 준 군민들과 동료 공직자들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대해선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에 공항을 건설하고 모든 인센티브는 의성군이 가져가라”며 “군위군민들이 결정해 주신 단독후보지에는 대안이 있을 수 없고, 군민의 뜻을 어긴 공동후보지를 유치 신청할 수는 없다”고 천명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청송군, 지오드림 지질탐험대 운영…“세계지질공원 활성화 앞장”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청송지질공원에서 열린 지오드림 지질탐험대 프로그램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청송지질공원에서 지오드림 지질탐험대을 운영했다.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 중학생 25명과 함께 청송군청소년수련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받은 후 백석탄과 신성리 공룡발자국으로 이동하며 교과서에서 배운 지질 현상을 지질해설사의 생생한 설명으로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이어 신성계곡을 만든 퇴적 작용과 공룡이 살았던 고대 지구환경에 대한 퀴즈를 풀며 자연스럽게 지질에 관련된 지식을 배울 수 있었으며, 저녁에는 여름철 청송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를 찾아보고 망원경으로 달 분화구를 직접 보는 체험활동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미래세대로 하여금 청송의 지질자원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0년 지오드림 지질탐험대는 지역의 학생에게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과 자연환경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지질 교육프로그램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청송군의회, 4선 이광호·초선 심상휴 의원 후반기 의장단 선출
    청송군의회 임시회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의회]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의회가 후반기 의장으로 4선 이광호, 부의장에 심상휴(초선) 의원을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청송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일 후반기 의장단 선거는 재적의원 7명을 대상으로 의장과 부의장을 각각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광호 신임 청송군의회 의장은 “군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며 올바른 지방자치의 청사진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동료 의원들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군민들에게 사랑 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심상휴 군의회 부의장 또한 “군민을 섬기는 의회,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통해 선진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영주시, 2020년 경북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대상 수상
    지난 1일 2020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영주시 관계자들이 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2020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2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 부석면 소천1리 콩마을은 부석태 콩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콩 타령 노래를 작사해 지역축제에 참여하는 등 콩 문화를 알리는데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어 마을주민들은 콩할매 합창단 운영과 콩할매 영농조합법인 설립과 예비 마을기업으로 복지분야에 두드러진 활동을 보여준 것이 심사단으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았다.영주시 관계자는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행복농촌만들기와 콘테스트를 통해 마을을 알리고 지역을 홍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도의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역량강화, 공동체 활동 촉진, 도농교류확산 등에 사업성과를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콘테스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민선7기 2주년 맞은 장욱현 영주시장, 민생현장 행보 강화
    지난달 30일 장욱현 영주시장이 한 어르신의 안부를 물은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민선7기 2주년을 맞은 장욱현 경북 영주시장이 민생현장 행보를 강화한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3일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약계층 방문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기업을 방문해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다.이어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를 방문해 지역 교통망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논의하고, 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만나 행복도시락을 배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찾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농업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교육생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실질적 농업정책 마련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초고순도 불화소스 가스 국산화 양산에 성공한 SK머티리얼즈와 퍼펙트, 제일산업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영주시 청년창업 LAB을 찾았다.특히 ‘코로나19’ 극복 국민안심병원으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큰 역할을 담당해 온 영주적십자병원을 방문해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중부내륙권 인재개발원 분원건립,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관련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취임 후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들은 현장이 아니면 들을 수 없다는 평소의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민생에 관련된 주요 현안들에 대해 시민의 목소리로부터 방향을 잡아 추진하는 등 소통과 혁신으로 더 큰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상주시,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에 ‘상주 복숭아’ 500kg 수출
    지난 1일 상주시와 복숭아친환경영농조합법인 관계자들이 ‘상주 복숭아’ 수출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 1일 상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복숭아친환경영농조합법인 선과장에서 2020년 ‘상주 복숭아’를 첫 수출했다.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첫 수출 스타트를 끊은 500kg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한다. 추가로 1t을 수출길에 올린다.앞서 상주시는 지난해 복숭아 160t을 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해 8억원의 수출 성과를 올린 바 있다.김동혁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2020년 첫 복숭아 수출을 하게 된 회원 농가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고 수출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이종진 상주시 모동면장 취임…“낮은 자세로 면민 불편 해소”
    지난 1일 이종진 신임 모동면장의 취임식에 참석한 면민들과 각 기관단체장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제44대 이종진 신임 모동면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이종진 신임 모동면장은 취임을 시작으로 면민과의 소통을 위한 첫걸음으로 관내 유관기관, 영농법인 등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과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한다.이 모동면장은 “모동면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공직을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더 낮은 자세로 면민의 불편을 찾아 해소하는 등 시민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으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종진 신임 모동면장은 1991년 외남면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축산과, 농업정책과, 유통마케팅과 등 농업 관련 주요 부서를 거친 것으로 전해졌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상주시,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위기청소년 적극 지원”
    지난달 30일 상주 청소년수련관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달 30일 상주 청소년수련관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상주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신규 위촉과 재위촉, 단장 선출, 하반기 상담센터 이전에 따른 왕산공원 내 상설아웃리치 부스 운영과 청소년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박지연 상주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이 1388청소년지원 단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지원단이 위기청소년의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하고 청소년전화 1388도 적극 홍보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 안전망의 하나로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구조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이다. 하부지원단으로는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등이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문경시, 코로나 극복 ‘문경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연장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한 빵집을 찾아 ‘문경사랑상품권’을 이용하여 빵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경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기간을 연장한다.2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10% 특별할인으로 판매된 문경사랑상품권이 관내 소상공인 매출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문경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기간을 당분간 지속한다.앞서 ‘문경사랑상품권’은 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1일부터 지금까지 긴급재난지원금, 긴급생활비,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비로 90억, 시민 대상 판매로 15억 등 105억 원이 공급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문경시는 상품권유통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는 이날부터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환전하는 가맹점에 대해선 부정유통에 대한 점검과 계도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다.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사랑상품권’이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판단하고, 특별할인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상품권 이용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민선7기 2주년 맞은 고윤환 문경시장 “문화·관광 신규 콘텐츠 발굴”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민선7기 2주년을 맞은 고윤환 경북 문경시장이 ‘지속적인 문화·관광 신규 콘텐츠를 발굴하고, 비대면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약속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2일 “문경찻사발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대한민국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고, 문경 에코랄라, 오미자 테마공원, 새재입구 초곡천 어린이 물놀이장, 진남교반 주변 관광지는 새롭게 단장한 만큼 관광객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봉사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계 명상마을, 고요아리랑 민속마을, 정토수련원, 성필립보 제3생태마을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극복하고, 체험관광에 언택트 힐링을 추가하여 관광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덧붙였다.특히 “지난 3월 TV 홈쇼핑을 통해 방송된 문경사과는 3kg짜리 9300박스가 완판 되어 목표액 대비 171%, 1억 2100만 원의 매출을 올려 문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만큼 비대면 판매를 강화하여 유통비용은 줄여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문경 로컬푸드 문화센터, 문경약돌한우 플라자, 약돌축산물종합유통센터도 개장을 앞둬 지역 내 농축산물의 안정적인 유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 새로운 일자리 등 2·3차 산업과 융합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고 시장은 “점촌지역 랜드마크 조성사업은 14개의 사업들이 분야별로 빠르게 추진하고, 청정식물원 부지 내 미나리 체험시설 미돈가 개장, 아열대 작물인 체리, 애플망고 및 만감류의 시범재배 등 지역개발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상주·문경 최대 지역이슈로 떠오른 중부내륙고속철도 건설사업에 대해서도 “올해 예산 3700억원을 확보하고, 경북선 단선전철(문경~김천선) 사업의 경우는 예타통과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한 만큼 순조롭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홍의락 대구시 신임 경제부시장 취임…“권영진호 혁신비전 완수”
    지난 1일 미래통합당 권영진 대구시장이 홍의락 신임 경제부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휘청이는 경제와 산업분야 주요 현안 논의로 임기를 시작한다.홍의락 신임 경제부시장은 1일 권영진(미래통합당) 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은 뒤 시청 부서별 사무실 간담회를 시작으로 ‘코로나19’ 경제방역 추진상황과 경제·산업분야 주요업무 보고회에서 현안을 점검했다.홍 신임 경제부시장은 2일엔 대구시의회를 찾아 긴밀한 협력을 당부하고, 지역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시정을 세밀히 챙기는 것으로 일정을 소화한다.홍의락 신임 경제부시장은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지역경제를 도약시킬 중심축으로 끌어올리고 ‘코로나19’로 휘청이는 대구경제가 비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소임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정파를 초월하여 중앙과 지역사회의 힘을 모으고 대구경제를 대한민국의 정상으로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더불어민주당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홍의락 신임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현안에 밝고 대구시 국비 예산확보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중앙부처와 국회의 적극적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발로 뛰어다니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권영진호의 혁신비전을 완수하는데 온 힘을 쏟을 계획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7-02
  • 상주시, 2019년 수돗물 품질 보고서 발간…시민 ‘알 권리’ 보장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가 발간한 2019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2019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주시에 따르면 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돗물 생산과정과 수질검사 결과 등을 수록한 품질보고서 3만부를 발간하고, 수도법을 근거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가 발간한 수돗물 품질 보고서엔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에 관한 일반상식 등 평소 시민들이 수돗물에 대해 궁금할 다양한 종합정보 등이 담겼다.특히 관내 수돗물은 전국 최고의 원수 수질을 자랑하는 매우 좋음(Ia) 등급으로 정수 수질검사 결과와 수도꼭지, 노후 수도관 지역 수도꼭지 검사 결과 모두 수질 기준에 적합했다. 안준태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열린 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6-30
  • 상주시, 한여농과 FTA 피해 우려 여성농업인 제고 교육 실시
    지난 29일 FTA 피해 우려 여성농업인 경영 제고 교육에 참석한 강영석 상주시장이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지난 29일부터 오는 1일까지 3일 간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2층 회의실에서 FTA 피해 우려 여성농업인 경영 제고 교육을 실시헀다.이번 교육은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신봉림 한여농 상주시연합회장은 “지역농업의 보조자가 아닌 주체로서 FTA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하게 됐다. 농번기임에도 교육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강영석 상주시장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농업이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며 “그런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을 지키며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6-30
  • 상주시, 신혼부부 주거 부담 완화 전세임차 보증 이자 3% 지원
    경북 상주시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세임차 보증금 이자를 최대 3%까지 지원한다.30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혼인신고 7년 이내의 부부합산 연소득 9000만원 이하 무주택 부부를 대상으로 최대 2억원 이내의 전세임차보증금 대출 이자를 최대 3%까지 소득 구간별로 차등 지원한다.박근상 상주시 건축과장은 “신혼부부가 집 걱정 없이 아이를 낳고 키우는 데 이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신청인이 경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이용해 온라인 신청을 하면 상주시에서 신청 자격을 확인한 후 추천장을 발부하고, 발부된 추천장과 함께 금융기관에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 전국
    • 지자체
    2020-06-30

포토뉴스 검색결과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