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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석춘 의원, 2019년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 수상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의정발전공로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장석춘 의원실]지식재산 관련 법률 예·결산 심사로 지식재산권 발전 기여한 점 인정 받아[뉴스투데이/경북 구미=황재윤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대한변리사회의 2019년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을 수상했다.11일 장석춘 의원실에 따르면 장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특허청 국정감사에서 일본수출규제 품목에 대한 국내특허출원이 일본과 해외국가 출원에 비해 4배가량 적은 것을 지적했다.또 특허출원에 대한 대책 없이는 소재·부품 국산화가 의미 없음을 정부와 국민들에게 알린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국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와 산자중기위 예산·결산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식재산 관련 법률과 예·결산 심사를 통해 지식재산권의 발전에 기여했다.장석춘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지식재산이 차지하는 중요성에 비해 국가적 인식과 제도가 부족한 것 같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맡은 직무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협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상은 우리나라 지식재산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알고 20대 국회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은 지식재산 제도개선에 대한 기여도, 입법, 정책 제시 등을 평가하여 지식재산분야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자에게 매년마다 시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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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20-01-11
  • 임이자 의원 대표발의한 ‘부동산 특별조치법’ 국회 본회의 통과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절차 큰 폭 간소화…국무회의 공포 의결 6월 이후 시행[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이하 부동산 특별조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임이자 의원이 지난해 9월 4일 대표발의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통해 위원회 대안에 반영된 이후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앞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지난 1978년, 1993년, 2006년 세 차례에 걸쳐 한시적으로 시행된 바 있다.특히 농어촌 지역의 경우 법 시행을 제대로 알지 못해 아직도 소유권이전등기가 돼 있지 않거나 등기부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를 통해 실체관계와 부합하는 등기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부동산 특별조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절차가 큰 폭으로 간소화된다. 해당 법안은 국무회의 공포 의결 6개월 후에 시행되고, 2년간 효력을 가지게 된다.임이자 의원은 “등기부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로 소유권보존등기의 기회가 부여됐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진정한 권리자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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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20-01-10
  • 임이자 의원, 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 임명
    ▲ 9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임이자 의원에게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민생정책공약 7개 정조팀 중 4정조팀에서 환경노동·산업통상 공약 개발 담당[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4정조팀장으로 임명됐다.임이자 의원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총선 공약개발단 출범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임 의원은 민생정책공약을 책임지는 총 7개의 정조팀 중 4정조팀 팀장을 맡았으며, 4정조팀은 환경노동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로 해당 상임위 공약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환경과 노동 정책을 준비해 민생과 밀접한 공약을 개발해내겠다”고 말했다.앞서 임이자 의원은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한국당 특권귀족노조개혁특별위원회 간사, 한국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2020년 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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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한국당 인재영입위원 임명
    ▲ 31일 황교안 한국당 대표(왼쪽)와 임이자 의원(오른쪽)이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2020년 총선 앞둔 시기 중책 맡아 무거운 책임감…젊은 인재영입 적극 노력[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에 임명됐다.임이자 의원은 31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황교안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임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래를 짊어질 참신하고 유능한 젊은 인재를 적극 영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교안 당대표 또한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2020년 총선은 국민들께서 주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인재영입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사명감과 책임감,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에 매진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한국당 특권귀족노조개혁특별위원회 간사, 한국당 노동위원장, 한국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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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2-31
  • ‘쓰레기 산’ 해결사 임이자 의원, 3년 연속 국감 국리민복상 수상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 의원이 27일 2019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제20대 국회 마지막 국감서 깊이 있는 정책질의 등 대안 제시 집중한 점 인정 받아[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2019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임이자 의원은 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주관으로 열린 국리민복상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서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집요한 현장조사와 깊이 있는 정책질의를 했으며, 대안 제시에 집중한 점을 인정받았다.환경부 국정감사를 통해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보 개방에 따른 농민 피해가 입증될 경우 보상을 실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의성 쓰레기산은 내년 4월 전량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또 산림과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태양광·풍력발전사업의 난개발의 문제점과 부당성을 강력 주장하며 주민들의 피해를 대변하고, 고용노동부 국감을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실상을 밝히고 농축산 분야에 외국인 근로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해 일자리안정자금 지급 현황을 파악해 막무가내식으로 집행한 점을 밝혀냈다.임이자 의원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3년 연속 국리민복상을 수상해 무한한 영광”이라며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를 좋은 평가로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나 뜻 깊고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임 의원은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18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회의원)에 이어 올해로 3년 연속 국리민복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한편 임 의원은 2017년과 2018년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0대 국회 헌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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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2-27
  • 임이자 의원, 인터넷신문협회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
    ▲ 지난 12일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중간)이 이근영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왼쪽), 최정식 i어워드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불법 방치쓰레기 문제 권역별 공공처리 시스템 구축 특별법 대표발의 등 정책면모가 면모 보여[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제20대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임이자 의원은 제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4년간 환경·노동분야 전문가로 활약하며, 전반기와 후반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를 맡아 상임위 의사일정 협상의 최일선에 앞장서왔다.또 일명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으로 불리는 ‘근로기준법’을 발의하고, 전국 불법 방치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권역별 공공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특별법’ 대표발의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줬다.임이자 의원은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에 대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소속 98개 회원사 언론인분들께서 선정한 상을 수상해 매우 뜻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임 의원은 지난달 15일 한국당이 선정한 201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상패를 수상한 바 있다.한편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제20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이 수상하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CEO(98개 회원사)들이 선정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금태섭·노웅래·민병두·박광온·박용진·서삼석·신동근·오제세·이원욱·전혜숙·진선미 의원, 한국당 김규환·김학용·김현아·박덕흠·백승주·송희경·신보라·윤영석·이진복·이철규·임이자 의원, 바른미래당 김수민·오신환·이혜훈·채이배 의원 등 총 26명 등이 상을 받았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2-13
  • 장석춘 의원 개선요구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 8500명 교통비 지원 ”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구미국가산단, 청년교통비 지원 대상 추가 지정…장 의원 개선요구에 산업부 ‘지원 조건’ 완화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들이 월 5만원의 교통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에 따르면 교통비 혜택을 받지 못하던 구미국가산단(1~4, 확장단지)이 청년교통비 지원 대상 단지로 추가 지정됐다.정부는 청년교통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1006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 재직 청년근로자 16만 2000여명에게 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했다.하지만 구미국가산단의 경우 동사무소가 산단 내에 소재하고 있어 동사무소 이격거리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했다.이에 장석춘 의원이 지난 9월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결산심사에서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들이 불합리한 기준으로 교통비를 지급 받지 못한다”며 개선을 요구했다.장 의원의 개선 요구로 산업부는 청년교통비 지원 조건을 완화하는 공고를 내게 됐고, 오는 12월부터 구미국가산단 청년근로자들은 교통비 지원을 받게 된다.산업부의 청년교통비 지원으로 약 4억 2500만원, 연간 51억원의 교통비가 구미 청년근로자 약 8500명에게 돌아갈 것으로 전망됐다.장석춘 의원은 “구미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히 일하고 있는 청년들이 말도 안 되는 지원조건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교통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이번 산업부의 조치를 통해 구미 청년들에게 작은 연말 선물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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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1-27
  • 임이자 의원, 고향 경북 상주서 첫 의정보고회 ‘성황’
    ▲ 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당시 ‘총선감별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국회 환경노동위원회·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설명하다 ‘총선감별사’ 된 이유 풀어내며 지역민과 소통지역현안 상주·낙단보 파괴 저지 투쟁, 의성 쓰레기 산, 청송 면봉산 풍력발전반대 성과 보고하며 ‘작은 거인’ 면모고성국 박사와의 토크쇼에선 文 정부,상주·낙단보 파괴 적극 날 세워…막무가내식 정책 제동·지역민 위한 의정활동 약속[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1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의정보고회는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와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가 운영하는 고성국 TV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 17일 임이자 의원의 의정보고회에 참석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임이자 의원은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를 통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지역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한 뒤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총선감별사’가 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했다.이어 상주·낙단보 파괴 저지 투쟁, 의성 쓰레기 산, 청송 면봉산 풍력발전반대 등의 지역 의정활동을 보고해 ‘작은 거인’의 면모를 보였고, 농·축산업 외국인근로자 확대 필요 등을 적극 설명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실제 환경노동위원회 한국당 간사를 맡은 임 의원은 지역과 중앙을 오가며, 정부 정책의 미흡함을 지적하고, 상주·의성사무소에서 운영한 민원의 날과 지역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청취한 애로사항이 해결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7일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와 토크쇼를 이어가고 있다, 임 의원은 이날 文 정부의 상주·낙단보 파괴에 대해 적극 날을 세웠다.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임 의원은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를 마친 뒤 고성국 TV와의 토크쇼에선 문재인 정부의 상주·낙단보 파괴에 대해 적극 날을 세웠다임 의원은 고성국 TV와의 토크쇼에서 “‘사람이 먼저다’라고 말하던 문재인 정부는 과거 정부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멀쩡한 보를 때려 부숴 상주지역 농민들에게 크나큰 고통을 안기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막무가내식 정책에 대해 제동을 걸고, 지역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실제 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 개방 2년 동안 7개 보의 수질이 오히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고, 보 처리방안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출범한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또한 4대강 사업 반대 인사가 대거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 편향성 논란이 일었다.임 의원은 “내 고향 상주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자주 만나 지역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전심적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17
  • 임이자 의원, 상주문화회관 의정보고회…소통의 장 ‘기대’
    ▲ 임이자 의원의 의정보고회의 슬로건인 ‘제가 바로 임이자 입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임과 함께’ 등 의정활동 보고 외 고성국 박사와 토크쇼 이어가며 주민 소통[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오는 17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14일 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의정보고회는 ‘임과 함께’ 의정활동 보고·고성국TV 토크쇼 순으로 진행됐다.임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과 입법실적, 지역 국비예산 확보 현황 등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지역민들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의 진행자인 고성국 박사와의 토크쇼를 이어가며,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임 의원은 “내 고향 상주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앞으로도 시·군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주민들을 위한 그리고 주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에 전심전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임이자 의원은 지난 3월 상주 전입신고를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매월 민원의 날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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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1-14
  • 임이자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 2020년 환경부·기상청 예산안 의결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상주시 142억 1900만원·의성군 82억 3400만원 의결…환노위 예산 예산결산특위 심사 후 최종 확정[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경북 상주시와 의성군 현안이 증액안이 반영된 총 224억 5300만원이 반영된 2020년 환경부·기상청 소관 예산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환경노동위는 하수관로정비 54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 사업 6억원, 도시침수대응사업 79억 700만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12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3억원이 포함된 상주시 현안 142억 1900만원 통과를 의결했다.유해폐기물처리 및 대집행 48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31억 74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2억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6000만원이 담긴 의성군 현안 82억 3400만원이 의결됐다.임이자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차원의 예산안 통과가 있기까지 지역주민들과 지자체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다가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 예산 증액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의결된 예산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와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1-07
  • 임이자 의원,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임이자 의원실]‘선플상’ 수상소감으로 “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 모범될 것”[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청소년들이 선정한 ‘선플상’을 수상했다.임이자 의원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선플재단과 국회선플정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에서 ‘선플상’을 수상했다.임 의원은 “25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해준 상을 수상해 너무나도 뜻 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 “아름다운 언행으로 국민 모두에게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며 앞으로의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은 전국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기자단과 학생 대표들이 ‘국회회의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이 발언한 내용을 2개월 간 분석하고,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해온 국회의원 3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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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정책
    2019-11-05
  • “마늘 값 폭락, 힘내세요” …임이자 의원, 의성 농촌 일손돕기 동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의성읍 소재 마늘 파종 현장에서 마늘 심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마늘 쪼개기·마늘 선별 작업·마늘 심기 구슬땀…애로사항 청취 등 농민과 함께하는 행보[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의성군 의성읍 소재 마늘 파종 현장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동참했다.임이자 의원은 이날 마늘 쪼개기·마늘 선별 작업·마늘 심기 등에 구슬땀을 흘린 뒤 농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농민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이후 임 의원은 마늘 판매 장터를 찾아 마늘 값 폭락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처한 농민들과 아픔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임이자 의원이 1일 마늘 선별을 도우며, 의성군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해당 마늘 밭을 운영하는 A씨는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 임이자 의원께 감사드린다”며 “마늘 값 하락에 힘들어 하는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임 의원은 “‘의성 마늘’의 우수한 품질을 보전하기 위해 밤낮으로 정성을 쏟고 계시는 의성 농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마늘 값 폭락으로 인해 힘들어 하시는 농민 여러분께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그간 지역 농가를 방문해 모내기·오미자·벼 수확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농민들과 함께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페이스북·유튜브 등 SNS을 통해 지역농산물 홍보도 적극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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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법조계 내부고발자 신평,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
    ▲ 신평(사법연수원 19기, 현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 변호사의 오는 30일 전태일기념관에서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 신평 변호사]30일 전태일기념관에서 ‘백두대간에 인삼씨앗’ 심정으로 시민 대상 검찰개혁·사법개혁 당위성 설파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법조계의 영원한 내부고발자인 신평(63, 사법연수원 13기, 현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 변호사가 오는 3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소재 전태일기념관에서 ‘진정한 사법개혁…법원을 법정에 세우다’ 특강을 진행한다.신평 변호사의 이번 특강은 노후희망유니온 서울본부 제1회 월례문화강좌로 유니온 서울본부와 이소선 합창단, 동학실천시민행동, 알바노조, 청년전태일 주최로 마련됐다.신 변호사는 이번 특강을 ‘백두대간에 인삼씨앗’을 뿌리는 심정으로 사법개혁 강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우선 신 변호사는 국정개혁과제 등의 자료를 근거로 직접 연구·분석을 통해 문재인 정부 초기 법제연구원에서 발행하는 ‘법연’에 ‘문재인 정부 사법개혁의 향방’이란 글을 보내 사법개혁에 대한 뚜렷한 철학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도 정부가 이런 부분을 충분히 보완해 휼륭한 정책 수행을 촉구했다.하지만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올려진 ‘수사권조정법안’과 ‘공수처법안’ 외에는 달리 사법개혁의 내용이 없다가 조국 장관 수사가 시작되자 갑자기 검찰개혁을 내걸며 온갖 형태로 검찰의 기능을 제한하는 식의 개혁방안이 발표됐다.신 변호사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나름대로 다 이유와 근거가 있었다”고 판단한다면서도 “그것이 터져나오는 시기가 거슬렸고, 어쩌면 정략의 검은 속셈이 그 방안들에 포함되어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살만했다”고 말했다.또 “무엇보다 큰 결함은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정한 재판을 실현하고, 검찰이나 수사과정에서도 공정한 결과가 주어진다는 쪽으로 제도개혁을 진행해야 하지만 이에 관련된 뚜렷한 방책의 제시는 없었다”고 운을 뗏다.특히 “배심제도, 기소대배심제도, 법왜곡죄 조항, 수사과정에서의 조서작성폐지, 기존에 발생한 억울한 사법피해자의 구제책 등 검토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있다”면서도 “현 정부 하에서는 이미 진정한 사법개혁은 저 멀리 물 건너갔다”고 지적했다.신 변호사는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작은 힘이지만 직접 시민들을 상대로 사법개혁의 당위성을 설파해 진화된 사법제도가 이 땅에서 실현되는데 조그마한 동인으로 작용하길 간절히 기대한다”면서 “제대로 된 사법개혁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특강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신평 변호사는 1993년 판사 재직 당시 판사와 소송대리인 변호사 간 돈거래 등을 내부고발해 헌정사상 ‘제1호 법관재임명 탈락자’ 법조계의 영원한 내부고발자로 알려졌다.그는 변호사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를 거쳐 감사원장, 대법관 천거 이후 현재는 공정경제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법률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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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6
  •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 월평균 2.8% ‘저조’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심층상담 매우 저조하지만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상담 대부분…고용부 고용센터가 청년센터 운영하는 것이 적합"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이 위탁 운영 중인 온라인청년센터가 취업지원을 위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고용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청년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의 주된 상담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상담이 가장 높았고, 심층상담으로 이루어진 경우는 월평균 2.8%으로 나타나 저조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상담하는 청년의 주 관심사는 취업지원상담이 91.4%이고, 창업상담, 주거상담은 각각 1.6%, 1.9%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지원 상담 내용도 자세히 살펴보면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정책’에 대한 문의가 73.2%, 교육훈련 정책 17.4%, 중소기업 취업지원 정책 7.8%, 전문분야 취업지원 정책 1.2%, 해외진출 정책 0.4%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상담하고 지원금을 받는 일괄 서비스가 되어야 효율적이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만을 위한 온라인 청년센터라면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 온라인청년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고용정보원의 본래 역할은 고용 동향과 직업 현황·전망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고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기관으로 국가 고용보험전산망을 운영해야 하지만 자신들의 제 기능을 잊은 것이다.임이자 의원은 “고용정보원이 위탁 운영 중인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심층상담은 매우 저조하게 이루어지고, ‘청년구직활동지원금’에 대한 상담이 대부분”이라며 “청년들의 관심사를 보면 차라리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청년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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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수자원공사, 30년 이상된 용수전용댐 노후화 비율 64%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지진횟수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는 추세로 댐 안전 문제 발생시 국가적 재난상황…다목적댐 안전성 강화 사업 등 조속히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용수전용댐의 노후화 비율이 무려 64%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사가 관리하는 전체 37개 댐 중 43%에 해당하는 9개 댐은 30년 이상 경과돼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수자원공사가 임이자 의원에 제출한 국감 자료 중 용수전용댐 안전성 검토 결과에 따르면 14개 댐에 설치되어 있는 17개 취수탑 가운데 47%인 영천댐, 안계댐 2개소, 사연댐, 대암댐, 연초댐, 운문댐 2개소 등 총 8개소의 취수탑에 ‘내진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또 비상상황 발생 시 댐의 물을 긴급하게 방류시키기 위한 ‘비상방류시설’능력 또한 전반적으로 부족한 가운데 비상방류시설 능력부족 댐은 전체 14개댐 중 9개댐으로 달방댐, 영천댐, 안계댐, 사연댐, 연초댐, 운문댐, 대곡댐, 대암댐, 구천댐 등으로 확인됐다.임이자 의원은 “지진횟수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규모도 커지는 추세로 지진 등의 재해로 댐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국가적 재난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다목적댐 안정성 강화 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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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출제·채점담당 미신고 응시사례 103건 적발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임이자 의원 “부정행위 방지해야할 공단 직원들이 오히려 규칙 지키지 않아…전문자격시험 총괄 기관인 만큼 내부직원에 더욱 엄격한 잣대 적용해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국가전문자격시험을 총괄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문제 출제 담당과 채점담당이 규정을 어기고, 시험에 응시한 사실이 드러났다.1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이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험문제 출제 및 채점 관리를 담당한 직원 2명이 지침을 위반한 제3회에 걸쳐 시험에 응시했고, 채점을 담당한 직원의 경우 부정행위가 드러나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현행 산업인력공단 검정응시관리지침은 ‘시험출제·채점부서 직원은 자격 검정 시험에 응시할 수 없도록 전보, 전직 후 1년의 기간 동안 제한하고 있고, 이외 업무담당자의 경우 부정행위를 우려해 자격시험에 응시할 경우 사전에 신고해 별도의 감독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산업인력공단은 최근 전 직원 전수조사를 통해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시험응시가 가능한 직원 중 공단에 사전 신고 없이 시험에 응시한 사례 103건을 적발했다.미신고 건수를 살펴보면 2016년 14건, 2017년 25건, 2018년 34건, 2019년 9월까지 30건으로 해마다 신고를 하지 않고 시험에 응시한 경우가 가파르게 증가했다. 특히 공인중개사, 건축기사 등 총 533종목에 달하는 국가자격시험 관리에 허점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산업인력공단 측은 지난달 30일 뒤늦게 이들에 대한 처분 절차 진행과 내부응시제한을 강화하는 검정응시관리지침을 전부개정하고, 부정방지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전신고 없이 국가시험에 응시하면 자동으로 ‘응시불가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축을 완료했다. 임이자 의원은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규정 준수에 누구보다 노력해야 할 공단 직원들이 오히려 규칙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은 문제”이라며 “공단은 전문자격시험을 총괄하는 기관인 만큼 내부직원에게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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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중소벤처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건수 증가…실효성 ‘의문’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장석춘 의원 “청년재직자 내일공채, 文 정부 소득주도성장 명분 현금성 지원 강화…공제 가입 기간 단축 등 개선 방안 마련 시급”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목돈 마련의 기회를 주고, 중소기업에 우수한 인재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실효성이 사실상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자가 급감하는 것에 이어 중도해지 건수도 매달 증가하고 있다.중소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정부 지원금은 1080만원이지만, 기업부담금은 총 1200만원(월 20만원)에 달해 기업이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느껴 가입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실제로 공제 시행 첫 달인 지난해 6월 가입근로자 수는 7247명이었으나 올해 6월 2655명으로 1년 만에 신규 가입자가 3분의 1로 급감했다. 또 공제에 가입한 근로자의 경우 이직과 창업 등을 이유로 퇴직하고, 기업의 경우 경제적 부담과 경영상의 이유로 중도 해지하는 건수도 매달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월 252건이었던 해지 건수가 점차 증가해 8월에는 766건으로 3배 가까이 늘어났고, 결국 제도 설계 시 공제에 가입할 경우 장기 재직을 유도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무색해진 결과를 초래했다.장석춘 의원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청년과 중소기업을 ‘목돈마련’과 ‘장기재직’이라는 그럴싸한 말로 현혹시킨 무책임한 제도로 문재인 정부가 소득주도성장이란 명분으로 각종 현금성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공제 가입 기간을 단축하거나 청년과 기업을 분리해서 가입하도록 하는 등 개선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한편 중소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6개월 이상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이 월 12만원씩 5년간 적립하면, 5년 만기 재직 후 3000만원을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받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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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 R&D 38건 성공…사업화 0%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병)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권칠승 의원 “과제 완료가 사실상 성공 판정…단기적 성공 아닌 중장기적 기준 확립 통한 R&D 관리 이뤄져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연구개발(R&D) 과제를 완료하고도 특허 출원이나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는 단 1건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병) 의원은 15일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연구개발(R&D) 과제 39개 중 38개의 완료했지만 단 1건도 특허·출원 등록을 마치지 못했다.현재 성공 판정의 R&D가 많은 이유로 연구 결과의 경제적·기술적 우수성, 활용 및 파급효과 등 항목에 있어 명확한 판단이 어려운 기준이 많았고, 반대로 사업화가 저조한 이유는 지침과 내규에 명확한 ‘사업화’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권칠승 의원은 “과제 완료가 사실상 성공 판정의 기준이 되는 현 R&D 체제는 과제에 대한 판정 이후 특허출원과 등록이라는 실질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요소가 된다”며 “단기적인 성공 판정을 넘어 중장기적 기준 확립을 통한 R&D 관리와 이에 따른 사업화 기준 확립과 관리가 이뤄져야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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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한국가스공사, 화물창 KC-1 결함 문제 책임 회피…피해 ‘천문학적’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장석춘 의원 “가스공사, KC-1 책임 하자 안일한 대응·책임회피로 1조 700억원 절감 기회 놓쳐…감사원 감사 등 책임있는 자세 보여야”[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한국형 LNG운반선 화물창(KC-1) 기술의 결함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해 국민 혈세와 민간 피해가 천문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장석춘(자유한국당, 경북 구미 을) 의원이 15일 산자중기위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최근 3년간 LNG(액화천연석유가스)운반선을 총 107척을 수주하는 등 세계시장 점유율 89.2%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그러나 LNG운반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LNG화물창은 프랑스 GTT社가 기술을 독점하고 있어 우리나라는 기술 로열티(수주 비용에 5%)로 배 한척 당 100억원을 지불하며, 내 조선사는 누적 3조원의 로열티를 지급했다.이에 우리 정부는 가스공사를 통해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1년간 국책 연구비 197억원을 투입해 국산 화물창 기술 KC-1 개발을 추진했다.이후 지난해 삼성중공업이 KC-1을 도입해 선박 2척(국적 26, 27호선)을 건조한 뒤 SK해운이 인도받아 운항 하였으나 LNG화물창 외벽에 결빙현상이 나타나는 등 심각한 결함을 일으켰다.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가스공사가 KC-1에 문제가 발생한지 2년이 다 돼가는 지금에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고, 이로 인해 해당 선사는 올해 말까지 약 1000억원의 손해를 입게된다.또 삼성중공업 또한 가스공사 수리방안대로 결빙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개월 동안 약 200억원을 투입해 수리했지만, 테스트 중에 같은 문제(결빙현상)이 발견돼 다시 수리를 해야 할 상황이다.장석춘 의원은 “KC-1 하자에 대한 가스공사의 안일한 대응과 책임회피로 KC-1 기술이 완성되는 시점부터 현재까지 로얄티 비용 약 1조 700억원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며 “필요하다면 감사원 감사를 통해서라도 책임있는 자세로 기술 정상화 및 민간기업의 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앞서 장 의원은 지난해 산자중기위 국감에서 수백억원이 투입된 국산기술이 해외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가스공사가 설계 오류를 인정하고, 기업들과 협의를 거쳐 하루라도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가스공사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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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강석호 의원, 산림청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 촉구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석호(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봉화군, 울진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면적과 비슷…업무·민원처리량 도내 최다[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강석호(자유한국당,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이 14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을 촉구했다.강석호 의원이 이날 국감에서 공개한 자료따르면 봉화군은 영주국유림관리소가 관장하며, 안동·영주·문경·의성·예천군이 포함되어 있고, 인근 남부지방청 내 울진국유림관리소(49,432ha) 관할구역 면적이 봉화군과 비슷하며, 구미(33,730ha), 양산(26,852ha)의 경우 관할구역이 봉화보다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처리량 또한 봉화군은 올해만 205건이며, 지난해 울진은 103건, 구미 184건, 양산 221건인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봉화군의 경우 영주국유림관리소 내 국유림면적 90,342ha 중 49,305ha 50.3%를 차지하고 있고, 민원 사무량도 전체 1,309건중 735건으로 전체의 56% 절반이상이다.올해 9월 현재 전체 328건 중 205건으로 가장 많은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산림경영계획, 목재생산 품질관리, 사방사업, 임도시설, 일자리지원 사업, 조림, 숲가꾸기 사업 등 산림사업량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강석호 의원은 “봉화군은 인근 울진·구미·양산 국유림관리소와 비교하였을 경우 충분한 국유림 면적과 사업량을 갖추었다”면서 “산림청은 봉화군민들의 공공 편의를 위한 국유림관리소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한편 산림청 국유림관리소는 산림 보호를 위해 산불방지 및 진화, 산림환경보호 단속 및 산림정화, 산림병해충 방제, 수해복구 및 산림재해 예방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또 산림자원의 조성 및 육성을 위해 조림, 숲 가꾸기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임산물의 생산 및 이용을 위해 목재 및 기타 임산물(송이·수액 등) 생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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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경제 검색결과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올해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 한국은행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개하는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은행·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 등 동전교환 창구 운영[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저금통에 보관된 동전의 재유통을 통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30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벌여 총 31억개, 4154억원 (연평균 2.8억개)의 동전을 회수해 연평균 280억원의 제조비용을 절감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본부를 시작으로 은행·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과 우체국 영업점 등에 동전교환 창구를 설치·운영한다.이어 화폐로 교환하고 남은 자투리동전은 고객이 희망할 경우 동전교환 창구에 비치된 자투리동전 모금함에 모은 후, 해당 금융기관이 사회복지단체 등에 전액 기부한다.아울러 동전교환운동 종료 후 운동에 기여한 금융기관 유공자에게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포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가정이나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동전을 각 금융기관 영업점 등에서 지폐로 교환하거나 입금할 수 있다”며 “금융기관은 다시 동전수요자에게 공급하거나 한국은행으로 입금하면 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은행은 동전의 재유통을 위한 화폐제조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경제
    • 금융/증권
    • 금융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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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원, 1조원 규모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후보지 충북 영동 등 3곳 선정
    ▲ 강태호(경주 동국대학교 교수) 한수원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선정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봉화군, 부지적정성·환경성·건설 적합성 높지만 주민수용성은 가장 낮아[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조원 규모에 달하는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후보지로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등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14일 한수원에 따르면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발전소 건설이 가능한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자율유치 공모를 시작, 경북 봉화군, 충북 영동군, 강원 홍천군, 경기 포천시 등 4개 지자체가 지방의회의 동의를 받아 유치를 신청했다.그러나 경북 봉화군은 부지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 부분에선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주민수용성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후보지에서 탈락됐다.한수원은 선정된 3개 후보지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정부에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을 신청한다.지자체의 지정고시 이후 부지별로 실시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발전사업 허가로 영동군에는 500MW, 홍천군에는 600MW, 포천시에는 750MW규모의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후보지 지역 주민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아쉽게 미선정된 지역에는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건설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소 건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수원의 양수발전소는 남는 전력을 이용해 상부댐으로 물을 올려놓은 후 필요한 시기에 이 물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다. 특히 양수발전소 등은 3분 내로 발전이 가능해 전력 피크 때 수요에 대응하고, 전력계통 안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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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한수원, SK텔레콤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
    ▲ 정재훈 한수원 사장(오른쪽)이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왼쪽)과 지난 13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A·I·C·B·M 기술 적용 스마트발전소 구축 상호협력…신성장 동력 확보엔 힘 모아[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13일 서울 SK T타워에서 SK텔레콤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5G·AI·빅데이터 등 A·I·C·B·M (Atr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IoT 사물인터넷, Cloud 클라우드, Big Data 빅데이터, Mobile 모바일)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발전소 구축 등에 상호협력 한다.또 해외시장 개척, 에너지신사업 등 미래 부가가치사업 발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솔루션 제공과 플랫폼 구축, 4차 산업혁명 기반 협력과제를 함께 선정한다.한수원과 SK텔레콤은 추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신규 시장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기술협력 등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SK텔레콤과의 협약을 계기로 시너지를 발휘해 원전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더함으로써 에너지 효율과 원전의 안전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높아진 기술력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스마트 발전소는 원전 설비들을 3차원으로 구현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안전 운용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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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한수원, 소진공과 발전소 인근 상권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 정재훈 한수원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2일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업무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한수원]​발전소 주변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영환경 개선 외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 협의체 운영[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발전소 인접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발전소 주변의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과 정부의 각종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특히 한수원은 상권 지원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지역 소상공인과 소진공을 연결해 주는 중계자 역할을 수행한다.두 기관은 발전소 인접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공동 개최하고,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체도 운영할 예정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은 한수원의 고향과 같은 곳으로 지역과의 상생 발전이 중요하다”며 “소진공과 함께 지역상권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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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이영학 의성참누리영농조합 대표, 중소기업회와 가공산업 협약
    ▲ 이영학(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의성 참누리영농조합 대표가 26일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하노이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 참누리영농조합법인]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 측 초청으로 한국 선진기술 도입 위해 마련[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이영학 경북 의성 참누리영농조합법인 대표가 K-BlZ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와 식품플렌트 가공산업과 기술 이전 및 판매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 측이 베트남의 식품가공기술이 미흡하고, 다양한 판매전략 등이 전무한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의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식품관련 기술과 판매전략 등이 미약한 베트남의 선진기술 도입과 낮은 인건비 등의 장점 등을 내세워 수출·수입 등에 상호협력 한다.이영학 참누리영농조합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에 중소기업중앙회베트남하노이연합회의 초청으로 서로에게 도움되는 협약을 체결해 의미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선진기술을 세계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영학 참누리영농조합 대표는 경북 의성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를 주스 등으로 가공해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각국에 수출하고 있고, 지난해 9월 17일 2018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신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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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 한수원, 5년 연속 美 LACP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수상
    ▲ 한국수력원자력 전경 [사진제공 = 한수원] 한수원, 종합에너지기업 도약 위한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뉴스투데이/경북=황재윤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1일 5년 연속 미국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 Professionals)이 주최하는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본원은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 사회적 가치 구현 등의 지속가능경영 추진 노력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데 주력했다.이를 두고 한수원 측은 전 세계 1000여개 기업이 응모한 6000여개 보고서 중 2위, 아시아에서 1위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이다.한수원은 2007년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계획인 UN Global Compact에 가입한 이래 투명경영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신뢰성 제고를 위해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앞으로도 국내 최대 발전회사로서 경제, 사회,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선도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에너지 리더가 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미국커뮤니케이션 연맹은 2001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기관으로, Fortune 500대 기업을 포함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단체가 발간한 보고서 의 메시지 전달력, 디자인 등을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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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 의성군, 서의성농협 가바쌀 26.2톤 미국수출 쾌거
    ▲ 서의성농협 임탁조합장을 비롯한 가바쌀 수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의성농협]뇌기능증진, 성인병예방에 도움 주는 기능성 쌀[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서의성농협(조합장 임탁)은 지난 2월15일 12.8t과 21일 13.4t을 미국에 수출 했다.임탁 조합장은 “가바쌀은 뇌기능조절 및 혈압강하 물질인 가바(GABA)를 뜻하는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ma Aminobutyric Acid) 함량이 일반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라며 “집중력·기억력강화 등 뇌기능증진, 혈압과 당뇨개선 등의 성인병예방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쌀”이라고 소개했다.서의성농협은 가바쌀 4kg 소포장으로 단위를 통일하였으며 5분도와 7분도로 나누어 도정해 제품 차별화를 두었다.가바쌀은 2016년에 미국과 캐나다로 24.2t을 수출 하였으며, 2017년도에는 32.6t으로 늘어났다. 내년에도 수출목표를 30t 이상으로 할 예정이다.서의성농협 임탁 조합장은 “내수시장 공략도 중요 하지만 여러 판로를 개척해 조합원소득 증대를 위한 수출의 다변화를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조합장 취임이후 조합에서는 유통을 책임지고 조합원들은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애썼다”고 말했다.이어 “조합원들이 애써 생산한 농작물을 잘 팔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농협의 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의 브랜드가치 제고, 판매촉진, 해외시장개척은 물론 조합원·농민 복리증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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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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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4급 승진> ▷총무과 박종구<5급 승진> ▷총무과 김태원 ▷총무과 임종우 ▷가음면 박용석 ▷농축산과 김영규 ▷단밀면 김주영 ▷의회사무과전문위원 김용석 ▷총무과 김현득 ▷총무과 김복순 ▷원예산업과 김상호 ▷보건소 이선희<직무대리> ▷복지과 전문호 ▷산림과 안종호 ▷단북면 임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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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인사]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4급 승진> ▷총무과 박종구<5급 승진> ▷기획예산담당관실 김광철 ▷재무과 강경우 ▷복지과 전문호 ▷안전건설과 김치훈 ▷산림과 안종화 ▷산림과 주재흥 ▷단북면 부면장 임경규<지도관 승진> ▷농업기술센터 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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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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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적 요건 갖춘 단독후보지, 이전지 선정하라”…靑 국민청원 등장
    9일 제기된 ‘국방부는 7/3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군위군우보면 단독유치신청 부적합판정을 취소하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로 군위 우보 선정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청원인은 9일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주민들의 의사를 묻는 투표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단독후보지인 군위 우보 이전지에 대해 80% 상당수 주민들이 원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했다.이어 “국방부와 경북도지사는 주민의사를 묻는 투표 결과를 가지고, 법적요건을 갖춘 우보를 반대했다”고 비판했다.특히 “법치국가에서 법적하자가 없는 적법행위 군위 우보 후보지를 무시한 결정으로 두 지역(군위와 의성) 간 안좋은 감정만 부추긴다”며 “경북도지사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어떤 선택이 원할한 사업을 진행하는 건 아닌지 어떤 선택이 지역주민의 갈등을 최소화하는지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국방부는 지난 3일 선정위 당시 말도 안되는 결정을 내리고, 양 지자체가 알아서 협의하라는 무책임한 태도를 그만보이고, 적극적으로 나서 법적절차대로 나서 지리적 입지조건과 법적절차가 완벽한 단독후보지 유치 신청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앞서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선정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해당 청원에선 “통합신공항 이전지는 지난 1월 21일 주민투표에 의해 공동후보지 선정이 결정났다”면서 “김영만 군위군수가 투표결과에 불복하고, 탈락지로 판정난 우보면을 고집하여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친다”고 주장했다.특히 “우보가 탈락된 후 군민들도 차선책인 소보를 유치 신청해 군위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의견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에 군수가 유치 신청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공동후보지 유치 신청을 적극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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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임이자 의원, 통합당 국회 환노위 간사·예산결산특위 위원 선임
    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통합당 임이자 의원은 제21대 전반기 환노위 간사로 내정되고, 예산결산특위 위원으로서  정부의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세입세출과 기금의 결산 심사, 예비비지출 승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고 9일 밝혔다.임 의원은 “환경과 노동분야에 쌓여있는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국민혈세로 쓰이는 국가예산을 꼼꼼히 심사하겠다”며 “다수의 횡포를 일삼고 있는 여당에 맞서 국민과 함께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특히 “환노위와 예산결산특위와 활발한 활동을 통해 상주시, 문경시의 현안 해결과 국비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임이자 의원은 지난 제20대 국회에서 환노위 전·후반기 통합당 간사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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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故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일삼은 ‘팀닥터’ 성추행·폭행 혐의 고발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이 8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서 故 최숙현 선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운동처방사 안 모 씨를 성추행과 폭행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경북 경주=황재윤 기자] 故 최숙현(23)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를 상대로 가혹행위를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운동처방사 안 모 씨 (일명 ‘팀닥터’)가 검찰에 고발됐다.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은 8일 최숙현 선수를 상대로 가혹행위를 일삼은 의혹을 받고 있는 안 모 씨를 성추행과 폭행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에 고발했다.경주시체육회는 지난 5일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선수들로부터 안 모 씨와 관련 성추행과 폭행 등의 추가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여 체육회장은 취재진들에게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전·현직 선수로부터 추가 진술을 받았고, 법률 검토를 거쳐 안 모 씨를 검찰에 고발하게 됐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경주시체육회가 무한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앞서 故 최 선수의 고소로 가혹행위 의혹 수사를 진행한 경찰은 김규봉 감독에겐 아동복지법 위반·강요·사기·폭행 혐의를, 안 모 씨와 선배 선수 2명에게 폭행 혐의를 각각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한 바 있다. 현재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양선순)가 수사를 진행 중이며, 경북경찰청 또한 광역수사대 2개팀을 전담수사팀으로 편성해 가혹행위 의혹을 추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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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청송군, 경북도와 2020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개최
    8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2020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8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0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사업 소개,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지원사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기초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설명회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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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청송군,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 문화정책 공약 MVP상 수상
    윤경희 청송군수가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 문화정책 공약 MVP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문화정책 공약 MVP상을 수상했다.8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주왕산 주변정비사업, 청송사과축제 개최, 유네스코 지질공원 주민 자율운영,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 백석탄 포트홀 지질명소 공원화 사업 등 총 17개의 문화관광 공약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어 주왕산 주변정비사업을 통해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주왕산에 주차장을 확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와 관광객의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했다.특히 ‘청송사과축제’는 윤경희 군수 취임 이후 2018년부터 청송에서 가장 아름다운 친수공간인 용전천으로 축제 장소를 옮겨 접근성을 개선하고, 누구나 참여하여 즐기는 축제로 차별성을 추구하여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문화관광 사업은 청송의 미래경쟁력과 직결되어 있는 만큼, 관련 정책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지역 내 문화를 꽃 피우고 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그런 새로운 관광흐름을 선도하는 휴양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한국문화가치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 주최로 지역마다 특색 있는 우수 문화정책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한국 문화가치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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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국립공원공단, 명예레인저 40명과 내룡리 일원 환경정화 활동
    지난 2월 주왕산국립공원 직원과 명예레인저, 지역주민들이 내룡리 일원에서 수거한 각종 쓰레기들을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가 지난 6일 주왕산국립공원 내 내룡리 일원의 도로변, 소하천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주왕산국립공원 직원과 명예레인저·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생활쓰레기 3.5t을 수거했다.김재근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주왕산국립공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주왕산국립공원은 지난 5월부터 환경정화 활동과 미관저해 요소에 대한 예초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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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칠곡군, 5주간 전문가 초청 제7기 ‘칠곡호국평화대학’ 운영
    지난해 4월 24일부터 열린 제6기 ‘칠곡호국평화대학’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칠곡군]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오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5주간 제7기 ‘칠곡호국평화대학’을 운영한다. 8일 칠곡군에 따르면 군 시설관리사업소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6·25전사자 유해발굴, 천재화가 이쾌대의 삶과 그림, 전통주 이야기 면역 증진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6·25전쟁과 무공훈장 등의 강의를 진행한다. 칠곡군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수강신청은 오는 9일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군청 등에 접수하면 된다”며 “수강생에게는 강의교재가 무료로 배부되며 일정 횟수 이상 강의에 출석하면 수료증도 교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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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의성군, 수도검침원 친절마인드 함양 직무교육…“민원 최소화”
    지난 7일 한일대행에서 열린 수도검침원 대상 친절마인드 함양 직무교육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7일 상수도 검침대행소인 한일대행에서 수도검침원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직무교육은 민원 응대기법과 조례에 근거한 업무 처리방법, 기초수급과 옥내누수 감면 등 각종 감면혜택 안내 요령에 대하여 진행됐다.이어 수용가가 직접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24시간 요금 조회와 자동이체 신청 등이 가능한 의성군 상하수도요금 통합조회사이트 사용법 교육을 병행했다.의성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일선행정의 최접점에서 민원인과 직접 소통하는데 따른 어려움도 많겠지만 정확하고 친절한 응대로 수도요금 민원 최소화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의성군 상하수도사업소는 검침원의 역량강화와 친절 마인드 함양을 위하여 수도검침원을 대상으로 분기마다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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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의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구간 내 유수율 86.3% 달성
    의성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들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구간 내 유수율이 86.3%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협력단과의 협약으로 시작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사업 초기 유수율은 41.6%으로 나타났었다. 하지만 점차 사업이 추진되더니 86.3%까지 올랐다.의성군은 사업기간이 1년 7개월이나 남았는데도 조기에 성과를 올려 연간 311만t의 수돗물 누수 저감과 28억원의 생산원가를 절감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2021년까지 의성군 지방상수도 전체 유수율 85%를 달성해 수돗물 생산원가를 절감하여 상수도 분야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유수율이란 정수장 수돗물이 가정까지 도달하여 요금이 부과된 수돗물 양의 비율로서 유수율이 높을수록 중간에 새는 수돗물이 적어 비용을 절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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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군위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1차 업무협의…아카데미 등 운영
    군위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1차 업무협의를 갖고, 각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1차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업무협의에선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방향과 목표, 세부 추진계획 등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군위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단은 탄탄하고 건실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자고 의견을 모았다.특히 사업 추진과정에서 다양한 주체가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나누고, 추진단 내에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내 농업농촌의 가치확산, 도심과 농촌 간 교류 확대, 먹거리 관련 사회적 경제 발굴과 기반시설 확보 등 사업을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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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임이자 의원, 출산휴가기간 급여도 ‘체당금’ 포함법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미래통합당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이 체당금의 범위에 출산전후휴가 기간 중 급여를 포함시키는 ‘임금채권보장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8일 밝혔다.통합당 임이자 의원실에 따르면 행 기업의 도산 등으로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에는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하여 밀린 임금을 대신 지급해주는 체당금을 운영하고 있다.하지만 기간의 급여는 체당금에 제외되어 있어 임금채권보장제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는 출산전후 휴가급여도 임금으로 체당금에 포함하여 지급해야한다고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임 의원은 “출산전후휴가 급여가 체당금에 포함되면 임신‧출산 근로자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며 “관련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임금채권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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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칠곡군, 관내 초등학생 대상 2020년 여름독서교실 운영
    지난해 열린 여름독서교실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칠곡군]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여름독서교실은 ‘환경을 사랑하는 우리’을 주제로 도서관 탐방, 친구와 친해져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지구를 살리는 재활용, 우리들의 약속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칠곡군 관계자는 “천연치약 만들기, 분리수거 게임, 에코마일리지 배우기 등을 통해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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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칠곡군, 2020년 ‘칠곡인문학마을 마을살이’ 워크숍 개최
    지난 6일 2020년 ‘칠곡인문학마을 마을살이’ 워크숍 분임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칠곡군]   [뉴스투데이/경북 칠곡=황재윤 기자] 경북 칠곡군이 지난 6일 교육문화회관에서 2020년 ‘칠곡인문학마을 마을살이’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은 강승진 춘천문화도시지원센터장, 안태호 한국문화정책연구소이사, 최지만 삶지대연구소대표 등과 인문학마을주민 60여명이 참석했다.워크숍에선 이웃교류와 마을가꾸기, 마을 문화거점공간 활용, 마을 소규모 동아리 활성화, 전통문화기술전수 총 4개 분임으로 지속가능한 마을활동에 대한 고민을 전문가 컨설턴트와 마을 활동가들이 함께 논의하며 마을살이 계획을 다듬고 공유했다.특히 마을살이 예산편성은 기존 일괄 배분방식이 아닌 마을의 상황에 맞게 신청하고 이를 주민들이 함께 상호평가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인문학마을 브랜드는 이제 도시 전체의 가치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웃들과 협력해 성장하여 나가는 상생의 모습이 지금 우리가 가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범 해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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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의성군, 코로나 극복 ‘염매(愛) 별밤’ 야시장 큰 인기 폭발
    의성군 ‘염매(愛) 별밤’ 야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거리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장한 ‘염매(愛) 별밤’ 야시장의 인기가 폭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의성군에 따르면 매주 2회마다 ‘염매(愛) 별밤’ 야시장에선 많은 주민들이 다녀가는 대성황을 이뤘다.특히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하여 문화공연, 경품추첨, 할인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병행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시장 입구에서 방문객에게 명부작성과 손 소독, 열 감지 체크를 실시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염매시장은 의성을 대표하는 상설시장인 만큼 특색 있고, 찾고 싶은 야시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군민들이 애용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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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의성군, 경북도 2020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 선정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2020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8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방세 징수율 제고와 지방세수 확충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고, 세정운영 기반조성 분야에서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지급,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 등 각종 특수시책과 세정분야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자체 세원이 부족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세정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방세수 확충과 납세자 편의시책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 직원들과 성실납부에 협조해 준 군민들의 덕분”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와 군민의 다양한 세무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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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청송군, 도시재생주민대학 참가자 모집…“인구감소 대응”
    청송군이 공개한 제2기 도시재생주민대학 참가자 모집 안내문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제2기 도시재생주민대학 참가자를 모집한다.8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청송월막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에 따라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주도방식의 지역현안 분석과 사업 구상을 위하여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앞서 청송군은 지속적 인구 감소와 도시 쇠퇴에 대비하여 청송군 도시재생전략계획에서 지정한 각 활성화 지역에 대해 생활 SOC확충, 주민 거점공간 마련, 지역특화 문화 형성 등을 도모하기 위해 도시재생주민대학을 운영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도시재생주민대학은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넓히고,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공유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과정”이라며 “청송월막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의 기반이 될 이번 도시재생주민대학에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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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청송군, 행락철 맞아 주요 관광지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
    경북 청송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8월 말까지 주요 관광지와 피서지 소재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8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8개 읍·면 하천·계곡·관광지·다중집합장소 등에 위치한 지역 내 공중화장실 107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한다.청송군은 중점 점검사항은 화장실 청결상태와 위생용품수거함 및 휴지통 내 쓰레기 적치 여부, 시설물·기타설비의 이상 유무, 편의용품 적정비치, 몰카 설치 의심흔적 여부, 코로나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안내문 부착, 화장실 내·외부 방역상태, 관리인 마스크 착용 및 안전관리 철저 등이다.이어 편의용품 비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고장과 파손 시설 또한 빠른 시간 안에 보수를 완료해 관광객들이 공중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조치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철저한 점검으로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화장실은 그 지역의 문화척도를 보여주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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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봉화군, 행안부 2020년 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선정
    경북 봉화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행정안전부 2020년 제2차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8일 봉화군에 따르면 행안부 공모에 신청한 영농조합법인 내일영농조합과 농업회사법인 갈산산촌애 등 2개 기업이 선정됐다.신규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내일영농조합법인은 귀농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달걀 생산, 지역농축산물 직거래 판매 등을 하고 있다.육성형 마을기업으로 재지정 선정된 갈산산촌애는 두릅·산나물·송이 등 지역임산물을 일괄 수매·가공·유통·판매하여 지역주민들의 성장주도와 귀농 지역농가 소득 증대를 통한 농촌지역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손병규 봉화군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선정된 마을기업의 성공적 정착 및 신규 마을기업 발굴 육성에 최선을 다하여 마을기업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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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봉화군, 억지춘양시장상인회와 ‘토요 먹거리 ’장터 개장
    지난 4일 억지춘양시장에서 열린 ‘토요 먹거리’ 장터 모습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지난 4일 억지춘양시장에서 ‘토요 먹거리’ 장터를 개장했다.이날 토요 먹거리장터는 억지춘양시장상인회 주관으로 먹거리 장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특색 있는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하여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노래자랑,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병행한다.김진해 억지춘양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억지춘양시장이 이번 먹거리장터 개장을 통해 활기가 넘치는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토요 먹거리장터를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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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영주시, 25일부터 문정 야외물놀이장 개장…“1일 500명 제한”
    오는 25일부터 개장할 문정 야외물놀이장 전경 [사진제공 = 경북 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영주=황재윤 기자] 경북 영주시가 오는 25일부터 문정 야외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한다.8일 영주시에 따르면 문정 야외물놀이장은 수심 60㎝, 면적 1000㎡의 물놀이장을 비롯해 터널형 분수, 에어슬라이드 등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과 그늘막, 음수대, 샤워시설 등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영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사전 예약제를 운영하고, 하루 입장객을 500명으로 제한한다.특히 출입구에서 신분증 검사를 실시해 영주시민들만 이용이 가능하도록 제한하고, 전자출입명부(QR코드) 운영, 손목밴드 착용으로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영주시민들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시민들께서도 물놀이장을 이용하시면서 코로나 예방수칙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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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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