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굿잡뉴스 검색결과

  • 안성일자리센터,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 지원자 모집
    ▲ 안성고용복지⁺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진행한다.[사진제공=안성시]사회적경제 소셜벤처 비즈니스 모델링 정립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 교육 예정[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안성시 일자리센터는 16일부터 17일까지 안성고용복지⁺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진행한다.소셜벤처는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을 의미하며,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일반기업과 같은 영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창업교육은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소셜벤처 비즈니스 모델링 정립과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을 교육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뜻을 같이하는 사회친화적 계층을 형성하여, 사회적경제 조직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기초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신청방법은 안성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창조경제과로 하면 된다.한편, 안성시는 상반기에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통해서 창업통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와 연계하여 소셜벤처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안성시 내 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 및 경영능력 제고 등을 지원하고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10-04
  • 오산시, 화물차 POS시스템 설치 주유소 이용해야 보조금 수령
    ▲ 앞으로 화물차는 POS시스템이 설치된 주유소에서 주유해야만 유류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다.[사진제공=오산시]‘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관리규정’ 9월 5일부터 시행오산시 ‘화물차 유가보조금 지급’ 스티커를 주유기에 부착[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9월 5일부터 화물차주가 POS(Point Of Sales) 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주유소에서 유류를 구매할 경우 유가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이에 오산시는 34개의 주유소에 POS시스템을 설치했다. POS시스템 설치 주유소는 휴대폰 화물 유가보조금 앱 또는 홈페이지 화물차 유류구매카드 통합한도시스템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오산시는 시내의 주유소에는 화물차주 및 주유사업자의 편의를 위해 ‘화물차 유가보조금 지급’ 스티커를 주유기에 부착하도록 안내하였으며 지속적으로 홍보·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국토교통부가 연간 최대 3천억 원에 달하는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3월 5일에 개정한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관리규정’이 9월 5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 POS시스템은 주유량, 유종, 결제금액 등 주유기의 주유정보, 주유소의 재고유량과 매출액을 실시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판매시간과 판매량을 확인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는 “화물차주들이 주유 전 POS시스템 설치여부를 확인하여 유가보조금을 지급 받지 못하는 피해가 없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9-05
  • 2019 평택시 자전거교실 하반기 수강생 모집
    ▲ 2019 평택시 자전거교실에서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사진제공=평택시]26일(월)부터 9월 20일까지 총 90명(남부 30명, 북부 30명, 서부 30명) 선착순 모집[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통해 시민 체력 증진에 기여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 조성을 위하여 ‘2019 평택시 자전거 교실’강습을 시작한다. 모집인원은 총 90명으로 26일(월)부터 9월 20일까지 남부 30명, 북부 30명, 서부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습은 9월 23일부터 매주 월~금까지 오전 오후로 나뉘어 2시간씩 강습한다. 장소는 남부는 시청 앞 분수광장에서 진행하며 북부는 이충레포츠공원 주차장. 서부는 안중레포츠타운 내 휴게광장에서 진행한다. 강습비는 20,000원으로 전화 신청 후 본인 명의로 강습비를 입금하면 된다. 문의는 평택시체육회로 하면 된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8-29
  • 수원시 카톡 친구 40만 명 돌파..200명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티켓 증정
    ▲ 40만명 카톡 친구, 수원시 카톡 가입법[사진제공=수원시]수원시 ‘카톡 친구’ 문화·관광·축제 정보·재난·긴급상황 정보 메시지로 받아수원시 박물관·미술관, 관광체험, 문화공연, 관광지, 스포츠 경기 등 32개 시설·공연 무료·할인[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4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카톡친구’에게 영화관람 기회를 주는 ‘수원시 카톡친구 무비데이’ 이벤트를 연다. 19일 현재 수원시 카톡 친구는 40만 5600여 명에 이른다.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중 가장 많다. ‘수원시 카톡친구 무비데이’ 이벤트 참여 신청 기간은 20~25일이다. 수원시 플러스친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7일 당첨자 200명을 발표한다. 당첨자는 동반 1인과 함께 7월 5일 수원남문 메가박스에서 상영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관람할 수 있다.수원시와 ‘카톡 친구’가 되면 수원시 주요 소식과 문화·관광·축제 정보, 재난·긴급상황 정보 등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다양한 무료·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수원시 박물관·미술관, 관광체험 시설, 문화공연, 주요 관광지, 스포츠 경기 등 32개 시설·공연을 무료·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관외 관광 시설 할인 혜택도 있다. 광명동굴은 관람료 20%를 할인받을 수 있고, 의왕레일바이크는 평일 3000~4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매표소에서 카카오톡 친구 목록에 수원시가 있는 화면을 제시하면 된다.수원시와 카톡 친구를 맺으려면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수원시’를 검색한 후, 플러스친구 메뉴에서 친구추가를 하면 된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20
  • 평택 록페스티벌 참가자 모집..2018년 매그넘69 ‘알콜심경’으로 대상 수상
    ▲ 2018년 평택록페스티벌 [사진제공=평택시]6월 7일~8월 9일까지 모집, 대상은 상금 500만원[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8월 18일 개최될 ‘제9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참가자를 6월 7일 ~ 8월 9일까지 모집한다.올해로 9회를 맞는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는 지난해 총 107팀이 참가해 UCC 및 음원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최종 본선에 올라 록그룹 ‘매그넘69’이 ‘알콜심경’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DEN’과 ‘밴드민하’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나이,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 단체사진, UCC동영상 또는 음원을 제출한 후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밴드에 한해서 본선진출권을 얻게 된다. 참가신청서는 평택록페스티벌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알림게시판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이번 밴드경연대회 시상 내역은 대상은 상금 500만원 및 트로피, 최우수상은 상금 300만원 및 트로피, 우수상은 상금 200만원 및 트로피, 최우수상은 보컬상에 상금 50만원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본선 진출 10팀에는 각각 50만원(시상팀 제외)의 본선진출비가 지급된다. 예선 참가곡은 기존곡, 창작곡, 가요, 외국곡, 장르 제한 없이 1곡이며, 본선에서도 동일한 곡으로 연주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평택록페스티벌/밴드경연대회 조직위원회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1
  • 정장선 평택시장, 진영 행안부 장관에 대도시 인정 지방자치법령 시행령 개정 요청
    ▲ 정장선 평택시장이 진영 행안부장관에게 지역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평택남부와 평택호 잇는 평택호 횡단도로 조기 건설 국비지원 요청주한미군 평택시대 외국인특화거리 조성 위한 영문간판 개선사업 지원 요청[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0일 서울정부청사를 방문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평택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이 자리에서는 특히 지난 4월 인구 50만 명이 넘은 평택시가 대도시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현행법 상 2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인구증가에 따른 도시개발 수요와 주한미군 등 외국인 증가에 대응한 행정서비스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도시 인정기준을 50만 인구진입 후 1년으로 하는 지방자치법령 시행령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아울러 평택남부 도심과 평택호를 잇는 평택호 횡단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국비지원, 주한미군 평택시대 외국인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영문간판 개선사업 지원 등을 건의했다.이에 진영 장관은 “평택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지역특성을 살리고 도시가 균형발전 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1
  • 직업계고 취업률 감소 추세.. 수원시 대책 토론회 개최
    ▲ ‘직업계고 취업률 향상을 위한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사진제공=수원시]수원시기업지원센터 내 메이커 스페이스(작업공간) 활용직업계고 인식개선을 위한 방문 체험학습 등을 추진할 계획[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최근 수원시 직업계고등학교(특성화고·마이스터고)가 취업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에 수원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직업계고 취업률 향상을 위한 발전방향 토론회’를 열고, 직업계고등학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조석환 수원시의원, 황윤규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장, 김병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장 등을 비롯해 수원시 소재 8개 직업계고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토론회에서는 수원시 직업계고등학교 현황발표, 취업률 증가를 위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한 직업계고 교사는 “직업계고 취업률 감소 원인으로는 경기침체·최저임금 인상 등의 경제적 이유도 있지만, 직업계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가장 크다”며 “현장 실무 위주의 교육 등으로 우수 인재를 양성해 취업률을 높이고, 직업계고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날 직업계고 관계자들은 고졸 전형 인재 채용 확대, 실무형 현장실습 활성화·실습 기간 연장, 분야별 체험학습 제공, 취업지원 인력·예산 확대 등을 직업계고 활성화 해법으로 제시했다.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직업계고 설립 목적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수원시는 직업계고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기업지원센터 내 메이커 스페이스(작업공간) 활용, 거점학교형 공동학습공간 마련, 공공입찰 등 참여기업 인센티브 지원, 인식개선을 위한 방문 체험학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지난 3월 수원시기업지원센터 내 마련된 메이커 스페이스는 아이디어를 바로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3D프린터 등 첨단장비가 있는 공간이다. 수원시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실무기술을 실습할 수 있는 교육장으로 마련하고, 기업과 학생의 소통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다.또 경기도교육청·교육부와 협력해 운영이 우수한 직업계고를 거점학교로 지정하고, 학생들이 실무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공동훈련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1
  • 북수원도서관 ‘고대 이집트 문명’ 강좌 인기..나일강 범람과 문명, 예술과 종교
    ▲ 북수원도서관 강당 문 밖이 강의를 듣는 시민[사진제공=수원시]이집트 상형문자와 히에라틱(초서체)을 전공한 강주현 작가 강의‘황하 문명’ 강의가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이어질 계획[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의 ‘이집트 문명’ 강좌가 인기다.문화체육관광부 ‘인문독서 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돼 북수원도서관이 진행하는 ‘세계 고대 문명, 그 시간과 공간 속으로’의 첫 강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수강 정원이 120명인데, 강좌가 열릴 때마다 150명 이상이 찾아와 강당 밖에서 강의를 듣는 사람도 많다. 대부분 50~60대 중년층이다. 이집트 문명 강사는 강주현 작가가 한다. 영국 리버풀대학에서 이집트 상형문자와 히에라틱(초서체)를 전공한 강 작가는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하면서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에서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집트 문명을 가르치고 있는 전문가다. 지금까지 ‘나일강의 범람이 가져온 천문학과 수학의 시조, 이집트’, ‘고대 건축학의 승리-피라미드’, ‘미이라-실용적 종교’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영생을 위한 완벽한 아름다움의 추구, 고대 이집트 예술’(6월 11일), ‘신들의 언어, 거대 이집트 상형문자’(6월 18일) 강의로 이집트 문명 강좌는 마무리된다. 한 수강자는 “얼마 전 이집트 여행을 다녀왔는데, 웅장한 유적을 보고도 배경지식이 부족해 궁금한 게 많았다”면서 “이집트문명 강좌를 들으며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집트 문명 강의가 끝나면 ‘황하 문명’ 강의가 25일부터 7월 9일까지 3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열린다. 김선자(연세대 중국연구원 전문연구원) 교수가 강의한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1
  • 수원시, 도시계획 및 환경보전계획의 통합관리에 관한 규칙 제정
    ▲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신도시 전경[사진제공=수원시] 도시계획 세울 때 자연·생태·대기·수질 등 환경 가치 고려해야 도시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과 조화..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구현[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도시 계획 및 환경보전계획의 통합관리에 관한 규칙’이 7월 중 공포할 예정이다. ‘도시 계획 및 환경보전계획의 통합관리에 관한 규칙’은 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이다. 공포될 규칙에 따라 도시계획, 환경보전계획의 수립 절차와 내용 등을 연계해야 한다. 앞으로 도시계획을 세울 때 자연·생태·대기·수질 등 환경 가치를 더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수원시의 규칙 제정은 환경부과 국토교통부가 함께 제정한 ‘국토계획 및 환경보전계획의 통합관리에 관한 공동훈령’에 따른 것이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2013년 2월 환경계획·국토계획 연계를 합의했다. 2014년 12월에는 합의의 법적 근거가 되는 ‘환경정책기본법’과 ‘국토기본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해 3월에는 공동훈령’을 제정해 시행했다. 수원시는 공동훈령에 명시된 지방자치단체의 일반적 규정 사항을 지역 특성에 맞게 반영해 규칙을 제정했다.규칙은 도시계획과 환경보전계획 수립 시 계획 기간 일치, 수원시 계획수립협의회 구성·운영, 계획 수립에 필요한 통합관리 사항, 통합관리에 필요한 정보의 상호 연계·공유 등을 규정한다.환경국장은 환경보전계획을 수립할 때 물·대기·자연·생태·토양 등 분야별 환경 현황과 관리계획에 대한 공간 환경 정보를 구축해 도시계획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도시정책실장은 도시계획을 수립할 때 환경을 악화하거나 관리계획을 방해하지 않도록 생활권 구조 설정, 개발량 조정, 토지이용계획 변경, 환경 부하 분배 방안 등을 고려해야 한다. 도시계획·환경보전 계획 담당 부서는 계획 수립과 통합관리에 필요한 도시지리정보, 도시공간 정보, 환경 관련 모니터링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공동관리자(도시정책실장, 환경국장)는 도시계획과 환경보전계획을 협의하고 수립할 때 ‘수원시계획수립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해야 한다. 수원시는 10월 중 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공동관리자는 협의회가 결정·합의한 사항을 검토하고, 계획을 수립할 때 반영해야 한다. 제2부시장을 의장으로 하는 협의회는 도시정책실장과 환경국장이 추천하는 시민단체·학계 관계자, 전문가 등 20인 이내로 구성된다. 규칙에는 통합관리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보완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하도록 하는 내용도 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1
  • 평택항 필리핀 불법 수출 폐기물 처리
    ▲ 필리핀에서 되돌아온 불법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시]4,666톤 전량 처리, 10억원 비용 구상절차로 회수 계획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평택항 컨테이너 부두 내 쌓여 있던 필리핀 불법수출 폐기물 총4,666톤(컨테이너 195대 분량)을 행정대집행 및 조치 명령 등을 통해 전량 처리했다고 밝혔다.평택항에는 2018년 9월부터 11월까지 필리핀으로 불법수출했다가 평택항으로 돌아온 폐기물 3,394톤(컨테이너 142대 분량)을 포함해 수출이 보류된 1,272톤(컨테이너 53대 분량) 등 총 4,666톤의 폐기물이 반년 가까이 보관 되어 있었다.평택시는 평택항 컨테이너 부두의 운영 정상화를 위해 약 10억원의 비용을 들여 2019년 4월 24일부터 2019년 6월 10일까지 45일간 행정대집행을 통해 폐기물 전량을 신속하게 처리했다.또한, 해당업체에 대해 폐기물 조치명령 불이행에 따라 고발조치 및 사업주를 구속했으며, 대집행에 소요된 비용은 구상 절차를 통해 회수할 계획이다.평택시는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내 방치된 폐기물 약 52,555톤도 수사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금년 안에 불법 행위자를 통한 처리를 유도하고 국·도비 예산 추가확보 등을 통해 적극 처리할 것이다”고 밝혔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1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매립지 평택시로 귀속 촉구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매립지를 평택시로 귀속할 것을 촉구했다.[사진제공=평택시] 공유수면매립지 962,350.5㎡ 중 679,589.8㎡ 평택시로 귀속 촉구[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충청남도에서 대법원에 소송 중인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해당 매립지를 조속히 경기도 평택시에 귀속할 것을 촉구했다. 헌법재판소는 2004년도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 매립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하는 법률이 존재하지 않은 사항에서 관습법적 해상경계선을 들어 서부두 외항 제방을 결정했고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할 경우 관할권이 평택, 아산, 당진군 3개 시·군으로 불합리하게 나눠져 해상경계선으로 결정되는 것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면서 법률 개정의 필요성을 제시한 바 있다.이에 정부는 전국 11개 시·도 75개 시·군·구에 걸쳐있는 해상경계 관련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009년 4월 지방자치법을 개정하여 공유수면 매립 토지에 대한 기준과 원칙 및 절차에 대한 지방자치법을 개정했다.또한,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해서 지리적 연접관계, 주민의 편의성,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 행정의 효율성 및 경계구분의 명확성과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15년 5월 지방자치법에 따라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 962,350.5㎡ 중 679,589.8㎡는 평택시로 282,760.7㎡는 당진시로 결정했다.그러나 2015년 5월 지방자치법에 의해 결정된 내용을 충청남도(아산·당진)가 불복하여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각각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현재도 진행 중이다.이에 6월 10일 경기도 31개 시장군수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고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 매립지에 대해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에서 조속히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것을 촉구하는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시장군수협의회는 결의문에서 개발당초인 기본계획부터 평택시 포승지구에 포함하여 항만개발이 됐고, 평택시에서 모든 기반시설이 제공됨은 물론 평택시민들의 삶의 터전인 갯벌을 매립한 지역으로 제3자 입장에서 바라봐도 당연히 평택시 관할은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임을 천명했다.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헌법재판소 및 대법원은 지방자치법에 의거 행정안전부가 결정한 원안대로 결정하는 것만이 법을 존중하는 사회로 가는 것이다”며 “경기도 평택시로 조속히 귀속 결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1
  • 평택시청 장애인유도팀, 2019 전국선수권 메달 6개 획득
    ▲ 평택시청 장애인유도팀이 2019 전국선수권에서 메달 6개를 획득했다.[사진제공=평택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획득남, 여 단체전에서도 각각 금메달 1개씩을 추가[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유도팀이 용인시 용인대학교에서 개최된 2019 전국춘계유도선수권대회 겸 2020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지난 8일 진행된 개인전에서 남자 90㎏급 양정무와 여자70㎏급 최선희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66㎏급 박한서가 은메달, 남자 100㎏급 김주니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다음날 9일 진행된 단체전에서 남자청각(양정무, 김주니, 박한서)과 여자청각(최선희)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여 남, 여 단체전에서도 각각 금메달 1개씩을 추가함으로서 양정무와 최선희는 대회2관왕을 차지했다.평택시청 장애인유도팀은 2018년 2월 창단하여 같은 해 동일대회 출전하여 금4·은2의 우수한 성적을 낸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올해 선수 전원이 장애인유도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원유신 코치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한 성적을 내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평택시와 선수들의 열정으로 이루어낸 결과다”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0
  • 시민이 함께 만든 화성 뱃놀이 축제, 5일간 24만여 명 방문
    ▲ 뱃놀이축제 물놀이 체험장 인파[사진제공=화성시]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9년 문화관광육성축제’‘바람의 사신단’댄스 퍼레이드 500여 명의 시민 참여10종 59척의 배를 타볼 수 있는 ‘배빵빵 뱃놀이’ 인기[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5일부터 열린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9일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9년 문화관광육성축제’로 선정한 뱃놀이 축제는 올해도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4만6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갔다. 이번 축제는 시민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고대시대 해양 실크로드 중심인 서해안을 주제로 펼쳐진 ‘바람의 사신단’댄스 퍼레이드에는 5살부터 82살까지 전 연령대 5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고, 버스킹 공연에는 화성시 문화예술 동아리 25개팀이 참여했다.화성 시민 10명으로 구성된 ‘시민 모니터링단’은 축제 전반을 꼼꼼히 둘러본 내용을 토대로 향후 축제 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기도 하다. 평택해경, 화성소방서, 화성서부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민간기동대, 보건소, 자원봉사자 등 3천6백여 명은 행사장 곳곳에서 안전관리와 행사운영에 힘을 보태며 축제를 빛냈다.화성시 관광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투어 패스를 운영하고 승선권 구매자에게 지역화폐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뱃놀이 축제는 여름의 시작을 맞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두루 선사했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크루저 요트, 고급요트, 파워 보트, 무빙보트 등 10종 59척의 배를 타볼 수 있는 ‘배빵빵 뱃놀이’와 수상자전거, 펀보트를 무료 체험하는 ‘배동동 바다놀이’는 단연 인기를 보였다. 지난 해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50대의 푸드 트럭을 비롯해 주변 음식점, 행사장 푸드 코트는 축제의 또 다른 재미인 먹거리를 가득 제공했다.전곡항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야간 미디어 퍼포먼스 ‘밤바다 레이저 쇼’는 올해 처음 진행됐음에도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축제를 대표하는 볼거리로 자리를 잡았고, 15개 전문 공연팀이 참여한 ‘밤바다 버스킹’은 여름밤 낭만의 선율을 선사했다. 뱃놀이 요리왕 ‘해산물을 부탁해’ 프로그램은 스타 셰프 유현수가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특강과 시연으로 서해안 수산물을 알리고, 개그맨 이수지와 유튜버 잼쏭부부, 쏘이는 토크콘서트 ‘어서와, 화성은 처음이지’로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며 화성시 알리기에 힘썼다. 또 유튜버 창현은 거리 노래방을 열며 뱃놀이 축제를 전국에 알리기도 했다.바다 해설사가 들려주는 서해바다의 신비한 해양이야기로 자연, 지질, 역사, 문화를 배우는 ‘화성바다생태탐험’과 ‘전통 물고기 잡기 체험’,‘생존 수영 체험’등은 교과서 밖 생생한 현장교육으로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고 요트, 보트 부품 및 레저산업을 전시한 해양 레저 산업전(MRO)에는 관내 업체들도 참여하며 화성시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0
  • 임선희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 임선희 센터장(왼쪽)이 안성시 6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 우석제 안성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사진제공=안성시][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임선희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다문화사회 발전 및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제12회 세계인의 날’기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임선희 센터장은 2013년도에 부임한 이래, 결혼이민자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어 교육 및 취업 지원,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자녀생활 방문교육 및 학습지 지원 등 여러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정착에 노력해왔다.또한,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기여하여 긍정적인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봉사동아리를 조직하고,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에도 힘써오는 등 사회통합에도 기여했다.임선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기관들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민들과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외국인근로자 등 여러 유형의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0
  • 평택시, 난립 현수막 저단형으로 도시 미관 개선
    ▲ 저단형 현수막[사진제공=평택시][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관내 주요도로와 교차로 주변의 무질서한 유동광고물 게시 등 불법행위 사전예방과 효율적 시정홍보를 위해 작년, 저단형 현수막 35기에 이어 올해도 36기를 설치한다.시가 이번에 설치한 행정용 저단형 게시대는 남부지역에 지난 6월 4일 소사벌지구 6곳과 용죽지구 4곳를 비롯해 평택서재자이아파트, 뉴코아 사거리 등 총 12곳에 설치했다. 게시대는 가로 4.5m, 세로 0.5m 규격으로 2개의 현수막을 걸 수 있으며, 금년 6~7월경 북부지역과 서부지역 각각 12개소가 설치가 완료되면 남부지역 33기(63면), 북부지역 31기(59면), 서부지역 28기(54면) 등 총 92기(176면)를 운영하게 된다. 평택시는 “올바른 광고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공홍보물부터 우선 개선하여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0
  • 수원 권선구 고색동에 화물차 공영차고지 착공
    ▲ 수원시 고색동에 화물차 공영차고지가 준공될 예정이다.[사진제공=수원시]2020년 6월 준공 예정, 화물차 110대 승용차 95대 동시 주차 가능[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가 권선구 고색동에 ‘수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건립한다. 화물자동차 불법주차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10일 권선구 고색동 551번지 일원에 ‘수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착공했다. 내년 6월 완공 예정이다. 공영차고지는 2만 630㎡ 규모로 조성된다. 화물자동차 110대와 승용차 95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운수종사자 쉼터, 관리사무소 등이 있는 복합휴게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51억 원, 시비 149억 원)이 투입된다. 수원시는 화물자동차 주차 공간이 부족해, 주택가 주변 도로 등에 밤샘 불법주차가 이어지는 일이 많아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와 주민불편 신고가 적지 않았다. 화물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휴게 시설도 부족해 “공영차고지와 운전자 쉼터가 확충돼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 2015년 수원시는 접근성, 예산 여건 등을 고려해 권선구 고색동 일원에 공영차고지 조성을 결정하고,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수원시는 공영차고지 준공 이후 수원도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사용요금, 운영 시간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현재 수원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대황교동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권선구 정조로 224) 1곳 뿐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0
  • 경기도 버스 요금 인상 반대 많아..재정지원 필요 응답자 46%
    ▲ 경기도시정연구원에서 경기도 버스 요금 인상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사진제공=수원시]재정지원 46.01%, 혼합(요금인상 재정지원) 42.69%, 요금인상 10.30%[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경기도시정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경기도의 버스 요금 인상 계획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시민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가 버스 이용 시민 602명을 대상으로 한 버스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7.05%가 버스 요금 인상 계획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매우 부정적’이 8.31%, ‘대체로 부정적’ 28.74%이었다. 부정 평가 비율은 20~30대 이용자가 44.97%로 가장 높았고, 10대 이용자의 43.66%였다. 40~50대는 29.31%, 60대 이상은 28%로 평균보다 낮았다. 긍정 평가는 20.93%에 그쳤다(매우 긍정적 5.32%, 대체로 긍정적 15.61%). ‘보통’은 42.03%였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설문조사는 5월 30일~6월 5일 수원시 거주 10대~60대 이상 대중교통 이용자 60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표본은 무작위로 추출했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84%다. 수원역, 사당역(서울), 전통시장 주변 등 수원시 인허가 버스 이용객이 많은 지역에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조사했다. ‘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적합한 지원 방법’은 응답자의 46.01%가 ‘재정 지원’이라고 답했다. ‘혼합(요금인상 재정지원)’이 42.69%, ‘요금 인상’ 10.30%였다.‘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은 10대가 60.56%로 가장 높았고, 60세 이상 52%, 20~30대 45.93%, 40~50대 38.74%였다. 전국 버스노조는 5월 15일 파업을 예고했다가 경기도가 버스 요금을 인상(시내 200원, 광역 400원)을 인상하겠다고 밝히면서 파업을 철회·유보한 바 있다. 요금이 인상되면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은 1250원에서 1450원, 광역버스요금은 2400원에서 2800원이 된다. 응답자들이 생각하는 ‘지불할 수 있는 최대 버스 요금’의 평균은 시내버스 1389.68원, 광역버스 2598.32원이었다. 요금인상 안보다 시내버스는 60원, 광역버스는 200원가량 낮았다. 응답자의 81.4%가 노선버스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을 인지하고 있었다. 시민들이 생각하는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의 장점은 ‘운전 인력의 근로여건 개선’이 50.83%로 가장 많았고, ‘승객의 버스 이용 안전성 강화’(30.90%), ‘운전 인력의 일자리 창출’(17.28%)이 뒤를 이었다.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의 단점으로는 ‘손실보전 등 재정지원 발생’(44.52%), ‘운전인력 부족’(34.72%), ‘노선체계 운영의 불합리’(20.10%) 등을 꼽았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0
  • 평택시, 국제문화예술도시로 발돋움..평택문화재단·역사박물관 건립
    ▲ 시민과 함께 하는 유네스코 무형유산 평택농악[사진제공=평택시]평택농악 등 전통문화와 미8군 군악대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국제 문화 도시로 발전역사박물관, 문화재전수관 등 문화 인프라 건립으로 일상에서 문화 즐겨[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가 풍요로운 국제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인구 50만 대도시로 진입한 평택시는 이번 민선 7기에 중점 추진하고 있는 ‘꿈이 있고 삶이 풍요로운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1주년 추진성과를 밝혔다.지난 2월 한국문화연구재단이 선정한 ‘문화정책분야’우수상을 수상한 정장선 시장은 시민이 문화로 하나 되는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공약사업을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특히 주한 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시민과 함께 화합하며 즐길 수 있는 조화로운 국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평택시 문화재단 설립을 가시화함으로써 50만 대도시에 걸 맞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평택문화재단은 지난 3월15일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설립 심의를 통과했으며 이달 시의회 정례회의에서 평택시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가 통과되면 내년 상반기 중에 출범 예정이다. 또한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인프라가 조성되고 있다. 평택시 역사박물관 건립(부지 20,000㎡, 건축연멱적 6,500㎡)에 맞춤형 테마 박물관 건립을 위한 벤치마킹을 이달 말까지 실시하고 문체부 사전평가를 준비 중에 있다. 평택의 랜드마크가 될 평화예술의 전당 (부지 20,000㎡, 건축 연면적 25,045㎡, 대공연장 1,200석 소공연장 400석 등)은 이달에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착수했으며, 무형문화재 교육 전수관(부지 5,642㎡, 건축 연면적 24,557㎡, 실내공연장, 연습실, 전시장 등) 건립 타당성 용역을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국제도시로서 평택의 모습도 갖추고 있다. 주한미군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해 우리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지난 4월 초파일에 파일난장 굿을 열어 유네스코 문화재인 평택농악과 우리 전통문화를 공유하고, 5월에는 민요보존회 정기공연으로 우리 삶을 재현한 전통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5월말 인구 50만 진입을 축하하기 위한 페스티벌을 개최해 미8군 군악대 공연 등 함께 어우러져 즐거움을 만끽했다.이밖에도 평택호 및 시청앞광장, 평택역전 등에서 전통문화 상설공연 추진으로 시민과 외국인들이 쉽게 우리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평택문화원에서는 웃다리문화촌 전통공예 및 악기 체험프로 그램을 운영하고, 평택농악보존회 및 평택민요보존회의 시민강좌, 다문화 가정 아리랑체험 운영 및 수상한 흥신소, 해설이 있는 발레, 장수상회 등 기획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열악했던 문화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한 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한·미 문화융합을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의 삶에 문화로 가치를 더할 수 있는 명품 문화도시 만드는 것에 우선과제를 두고 시정을 추진해 왔다”며 “향후에도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성해 나가기 위해 50만 평택시민과 함께 소통과 협치로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0
  • 킨텍스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에 평택 슈퍼오닝 농산물 출품
    ▲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에 출품한 평택 슈퍼오닝 농산물[사진제공=평택시]슈퍼오닝과 가공제품 우수성 홍보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6일부터 9일까지 고양시 킨텍스(1전시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와 킨텍스가 주관한 행사로 평택시는 농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인 방울토마토, 배, 오이 등을 전시하고 미듬영농조합의 쌀과자·제빵류, 우리식품의 전통떡류, 팜에이트의 새싹채소 가공품, 밝은세상의 호랑이배꼽, 좋은 술의 천비향 등 주류를 출품하여 시식행사와 다양한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72개 지자체 300여 업체가 지역 농특산품을 선보였고, 페스티벌 기간에 맘앤베이비엑스포, 하나투어여행박람회, 고양가구박람회 등이 동시에 개막하여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평택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평택 농산물 및 가공업체의 판로개척과 소비확대로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10
  • 삼성전자 중수도 시설 증설, 수원시 영통구와 환경용수 공급 협약 체결
    ▲ 수원시 영통구와 삼성전자가 환경 용수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사진제공=수원시]삼성전자, 중수도 시설 1680㎥/일 규모로 증설하고 살균시설 확충미세먼지·폭염 발생했을 때 중수도 용수 활용해 수원시 도로에 살수[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삼성전자가 사업장 중수도 시설을 증설해 수원시에 환경용수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원시 영통구와 삼성전자(주) Global EHS센터(환경안전 총괄)는 5일 구청 상황실에서 ‘환경(살수) 용수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현재 400㎥/일 규모인 사업장 내 중수도 시설을 1680㎥/일 규모로 증설해 영통구에 환경용수를 공급한다. 또 살균시설을 확충해 수질 관리를 강화하고, 시설 관리·유지를 담당한다. 영통구는 삼성전자 중수도 시설과 연결할, 시유지 공사 구간 공급배관 설치공사 비용을 부담한다. 또 삼성전자가 공공용으로 제공하는 중수도 용수에 대해 ‘수도급수조례’가 정하는 범위 안에서 상수도 요금을 감면해준다. 중수도(中水道)는 사용한 수돗물을 하수로 배출하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환경 용수는 날림먼지를 제거하거나 더위를 식히기 위해 도로에 뿌리는 등 환경개선에 이용하는 물을 말한다.시설 공사는 6월 안에 시작한다. 공사 완료 전까지 영통구는 삼성전자 사업장 내 중수도시설에서 환경용수를 공급받는다. 앞으로 미세먼지, 폭염, 황사, 가뭄 등이 발생하면 영통구는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환경용수를 사용해 도로에 물을 뿌리게 된다. 조경 용수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중수도 사용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1년에 중수도 1만㎥를 사용하면 연간 온실가스 3000㎏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는 20년생 소나무 1087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 1만㎥를 사용했을 때 예산 1330만을 절약하는 경제적 효과도 있다. 전찬훈 삼성전자(주) Global EHS센터장은 “제24회 세계환경의 날(5일)에 미세먼지, 폭염과 같은 환경 재난 극복사업에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해 기쁘다”면서 “영통구가 환경용수를 이용할 때 불편이 없도록 시설을 확충해 넉넉하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기업과 협력으로 환경용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9-06-07

비즈 검색결과

  • 평택역 BT온유안 2차 분양, 초역세권 입지와 실수요자 중심 특화설계
    ▲ 평택역 BT온유안 2차 조감도(뉴스투데이=정성우기자) '레지던스' 또는 '레지던스 호텔'이라고 불리는 '생활숙박시설'은 호텔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고루 갖춘 주거상품이다. 호텔급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았던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1가구 2주택 중과대상 및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에 포함되어 투자자들에게 외면 받는 추세인 반면, 레지던스의 경우는 이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반사이익을 받는 그림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이 없는 것도 눈길을 끄는 원인 중 하나다.이 가운데, 평택역의 초역세권에 생활숙박시설(레지던스) ‘평택역 BT 온유안 2차’가 분양 중에 있다. 해당 사업지가 들어서는 평택 지역은 최근 삼성의 180조 원대의 대규모 투자 소식을 비롯해 평택호 관광단지, 다양한 산업단지가 밀집된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부상했다.또한, 안성시에 추진되는 ‘스타필드’ 역시 평택의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평택시와 안성시는 가까운 거리와 원활한 도로교통망으로 상호접근성이 높다. 이에 스타필드가 들어선 지역은 부동산 시세가 크게 상승하는 일명 ‘스타필드 효과’가 평택시까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평택역 BT온유안 2차는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185-69외 1필지에 지하 3층~지상 15층 생활숙박시설 230실 및 근린생활시설 3실 규모로 조성된다. 부동산 시장에서 말하는 ‘입구효과’의 측면에서 볼 때도 해당 사업지는 모자람이 없다. 입구효과란 지하철역이나 산업단지 출입구까지의 거리에 따라 부동산 가치가 달라지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지하철역 입구나 산업단지 출입문까지의 거리에 따라 매매가가 높거나 월 임대료 차이가 발생한다. 평택역 BT온유안 2차는 평택시 인구의 60%가 집중된 평택의 중심지라 불리는 평택역에서 약 10m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평택역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건물 중 하나이다.홍보관에 따르면 A,B,C,D의 4가지 타입 전 세대가 작지만 알찬 도심 내 주택을 선호하는 젊은 1~2인 가구에 맞춰 소형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설계 부분에서도 △도심의 소음을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고기능 유리 및 이중창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고단열재 △현관 입구 일괄 소등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고효율 조명기구 △친환경 마감재 △각 세대별 직배기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등으로 1~2인 가구와 해당 입지에 특화시켰다.한편, 용인 수지 구청역 앞에 위치한 평택역 BT온유안 2차 분양홍보관에서는 오픈 이벤트로 ‘매일 다이아목걸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달부터 선착순 계약자를 대상으로 200만 원 상당의 오븐업후드를 제공한다.
    • 비즈
    • 부동산
    2018-09-20

사람들 검색결과

  • [집중 인터뷰/지자체를 이끄는 사람들] 우석제 안성시장 “임기내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 구축해 철도시대 개막할 것”
    ▲ 우석제 안성시장“권역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시설을 비롯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확대를 통해 다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 만들 것” [뉴스투데이/안성=정성우 기자]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의 인구 감소와 고령사회 진입, 그리고 불충분한 인프라로 인해 지역상권이 침체로 이어지는 현실을 우선과제를 삼고, 대안으로 안성의 신변화를 강조했다. 그 변화의 핵심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라고 설명했다.우 시장은 변함 없는 마음과 행동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얻는 시장, 쉽게 결정하지 않고 쉽게 변하지 않는 우직한 시장, 시민의 혈세를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는 시장, 시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신뢰 행정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시장으로 안성시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뉴스투데이 수도권남부본부는 우석제 안성시장과 인터뷰를 갖고 올해 시운영구상을 들었다.Q. 민선 7기 역점 추진 사업이 있다면? 첫째, 지자체 경제 정책의 핵심은 지역 경제 활성화다. 올해부터 지역에서 많은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다. 필요한 공공자금도 지역화폐로 풀어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 둘째, 안성 시가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더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 일환으로 평택, 용인, 화성 등 인근 도시보다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혜택을 갖춘 산단을 조성해 우량 기업을 유치하겠다. 우수한 기업이 스스로 찾아올 수 있게 하고 질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 성장 거점 도시로의 교두보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오랜 기간 안성의 성장을 막아온 상수원 규제를 풀어 시민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기업이 들어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규제 해소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넷째, 늦었지만 안성도 철도의 시대를 열기 위해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가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경기도에 적극적인 건의와 함께 관련 지자체와도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 다섯째, 각종 시 개발계획과 국책·민간사업에 맞춰 권역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시설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확대를 통해 다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를 만들 것이다.Q. 시민들과의 소통 방안은? 소통의 기반은 시민의 의견을 듣는 것이다. 중앙 정부를 비롯해 지방정부의 소통의 우선순위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참여를 통해 시민의 삶에 필요한 정책이다. 정부와 연대하고 협력해가는 것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바로 소통이다.민선 7기에는 중요한 정책이나 지역 내 갈등 유발 현안이 있다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의 참여 소통과정을 통해 사회적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한 ‘시민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여기에 2019년부터 새롭게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20명을 위촉해 학생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 정보의 소비자가 곧 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을 통해 소통의 방법을 다양화 할 것이다. Q. 안성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사항은? 가장 큰 틀에서 보면 5대 핵심공약인 ‘도시가스공급대책 및 에너지복지실현, 유천송탄취수장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대규모 낮은 단가 산업단지 조성, 구)경기도의료원을 활용한 공공복합개발사업 추진, 평택~안성~부발을 잇는 국가철도 적기추진’을 기반으로 권역별 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이 시급하다. 이밖에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비롯해 터미널 정상화, 양성도축장 갈등, 38국도 우회도로 개설, 서울~세종 고속도로 연계 관광인프라 구축, 고삼호수 개발, 서안성체육센터 건립, 스타필드 소상공인 상생 정책 등’ 임기 내 해결해야 할 크고 작은 중요한 현안 사항이 있다. Q. 민선7기 조직개편은 중점 방향은? 민선 7기를 출범한 안성시는 행·재정적 여건과 행정수요 변화, 경제·사회적 변화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단계적으로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최근 몇 년 동안 인원 감축 등으로 인해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 따라서, 올해에는 대규모 공무원 신규채용 및 4국 체제를 바탕으로 조직을 재설계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공무원 조직은 리더들의 역할이 그 어느 조직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각조직의 리더들의 변하고자 하는 의지를 최대한 집결시켜, 조직전반의 변화를 꾀할 예정이다. Q. 안성시 일자리 창출 주요 추진 계획 및 대책은? 안성시는 청년층 인구유입을 위한 일자리 발굴과 경력 단절 여성 및 중장년층과 노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매칭사업을 주요 일자리 정책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에 시 특성에 맞는 지역 정착형 청년일자리사업인 ‘청사초롱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관내 중소기업과 관내 청년 인력을 매칭하여 정규직 채용을 유도하는 상생일자리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소규모 채용박람회를 연중 개최하고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Q. 스타필드 기대효과는? 안성시 공도읍 스타필드 안성점은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71,000평 규모의 사업비 6,500억 원를 투자하여 지역 현지 외투법인인 ㈜스타필드안성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형 사업이다. 스타필드가 준공 되면, 약 4천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이밖에 사전에 경기신용보증재단-안성시-신세계 MOU 체결이 필요하지만, 안성 지역 소상공인의 무담보 대출을 위한 특례보증기금 60억 원에 대해 펀드가 조성될 예정이다. 안성시 전통시장과 상생 합의 체결을 통한 시장 현대화에 5억 원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우리 안성시민들에 대해 스타필드 내 사우나, 영화관, 물놀이, 놀이시설 등 부대 시설 이용료를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성시 공도읍 스타필드 안성점을 조기에 준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Q. 안성 스타필드 조성에 따른 교통대책은? 스타필드 조성으로 유발되는 교통량은 약 2만 5천대에서 3만 8천대로 예측된다.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국도 38호선과 사업지를 연결하는 대로 3-1호선(연장 405m, 폭 30m)를 개설하고, 소로 2-14호선(연장 140m, 폭 15m) 개설을 통해 국도 38호선 우회 동선을 확보할 예정이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업부지까지 직결 램프를 연결하여 고속도로에서의 진입 교통량을 분산하고 도심지 통행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Q. 균형발전 행복도시 현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은? 균형발전은 고르게 발전한다는 의미이다. 현재 안성시의 발전에 발목을 잡고 있는 ‘유천송탄취수장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관련하여 경기도와 상생협력추진단을 구성해 수질개선용역을 추진 중이다. 정책협의회를 구성하여 상수원 규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와는 별개로 안성시에서는 광역적 협의체로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중앙부처에는 규제해소 당위성 문제 를 제기하고 및 공론화 과정 등을 통해, 유천송탄 취수장 상수원 규제가 해소되어 도시 변화의 새로운 에너지가 확장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특히, 서부권에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서안성체육센터 건립을 비롯해 스타필드 준공을 겨냥한 38국도 우회도로 사업 및 교통·지역상권 대책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질 좋은 일자리로 이어지는 대규모 안성테크노벨리를 조성해 안성에도 미래 신성장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전형적인 농촌도시에 머물고 있는 동부권에는 도시 가스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농촌기반시설 확충과 농업과 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농촌융복합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살기 좋은 농촌으로 발전시키겠다. 중부권에는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와 연계한 문화 관광 인프라를 마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및 선순환 도시 재생 사업을 비롯해 터미널 정상화 등을 추진해 다 같이 고르게 잘 사는 균형 발전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Q. 경기도의료원 안성 병원 활용 공공복합개발 등 산업단지 조성 및 활성화 계획은? 그동안 방치된 구 안성병원 부지를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지킬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안성시는 지난해 8월 17일 경기도지사 현장방문 시, 건의서를 제출한 것을 시작으로 경기연구원의 정책 자문을 받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회 시 현장을 방문하는 등 관련 공무원들과 함께 불철주야 노력해 왔다. 이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11월 14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방문해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그 결과 안성시는 경기도, 경기도시공사와 도청 북부청사에서 ‘구 안성병원 부지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이로써 안성시내에 자리한 구 안성병원 부지를 온전히 시민에게 돌려줄 수 있게 되었다. 구 안성 병원 부지에는 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경기행복주택과 주민센터, 체육시설, 국공립 어린이집, 도시 숲 등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무료 주차장으로 개방된다.Q. 안성 관광단지에 대한 앞으로의 개발계획은? 관광은 굴뚝 없는 최고의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송백개발 및 ㈜서해종합건설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안성 죽산관광단지는 2018년 10월, 경기도에 지정 변경 및 조성계획 승인신청서가 제출되어 현재 검토 중에 있다. 향후 관련부서(기관)와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제출 된 계획안에는 관광 트렌드의 변화를 반영한 관광 단지 내 도입 시설과 대지 범위(약1,438㎡에서 1,354㎡로 5.9%감소) 변경을 포함해 3,89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2단계에 걸쳐 사업이 시행된다. 또한 계획안에 따르면, 숙박시설지구 내 호텔, 콘도와 판매시설, 휴양문화시설지구 내 식물원과 힐링 센터, 운동 오락 시설 지구 내 9홀 골프장 등 골프 아카데미 외에 키즈 테마파크,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장 등 스포츠 테마파크가 들어설 계획이다. Q. 도시가스 공급 대책 에너지 복지 추진계획은? 에너지 사업은 궁극적으로 복지이다.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안성시는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도시가스보급률은 세대수 기준으로 69.3%로 경기도 평균 91.9%에 훨씬 못 미치며, 농촌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권역별 도시가스 취약지역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하기 위해 내년도 자체사업 예산에 40억 원을 편성했다. 농촌지역 위주로 도시가스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자체 사업비 40억 원 이외에 경기도비 보조사업인 의무적 투자 사업비 11억여 원 등, 총 51억 원이 우리시 도시가스 지원 사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저압관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약 12.7km의 배관을 증설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동안 1년에 11억 원 정도가 우리시 도시가스 취약지역 지원 사업비로 투자된 데에 비하면, 51억 원은 4배 이상 되는 수치다.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도시가스 복지 정책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 Q.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 적기 추진방향은? 중부권 동서 횡단 철도인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사업은 민선 7기의 5대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다. 안성시가 환 황해권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철도사업은 현재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발주한 사전타당성조사가 착수 단계에 있는 만큼 스타필드 안성점과 각종 개발 사업 등 우리시의 개발 잠재력을 총 동원하여 사업 최적안이 확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하겠다. 그 결과를 토대로 관련 기관과 업무 협의는 물론 지속적인 중앙부처의 건의와 안성시민의 역량을 총 집결시켜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안성시의 인구증가 대책은? 2018년 12월 31일 기준, 안성시의 출생자는 1,095명으로 전체 인구의 0.59%로 6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 이에 반해,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2만9319명으로 전체 인구수(18만3579명) 대비 15.9%로 6년 연속 증가하고 있다. 고령 사회로 오래전 진입한 상황이다. 안성시의 인구 감소는 출생률 감소에도 원인이 있겠지만, 일자리 부족과 교통, 교육, 문화 등 전반적인 정주 여건이 부족한 데에도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인구 증가 대책으로 먼저, 양질의 공동 주택 및 행복 주택 공급, 교통 환경 개선, 도로 기반 시설 확대, 문화 관광·교육 기반을 확충해 정주 여건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저출산 인식 개선과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하고, 보육지원 및 일·가정 양립의 환경 조성에도 힘 쓸 것이다. 또한, 신세계 스타필드, 대규모 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시민을 비롯한 관내 대학졸업생이 좋은 일자리로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정책도 장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Q. 양성 도축장에 대한 안성시의 입장은? 축산식품복합산업단지는 현재 일반 산업 단지 승인을 위한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 협의가 거의 완료단계에 있다. 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보완 요청에 따라, 약 6개월이 소요 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되면 안성시에서는 ㈜선진의 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인해 주민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의견이 좁혀질 때까지 주민 의견 청취 및 협의를 지속하겠다. 결론이 어떻게 나든,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하는 대의적인 결론’이 무엇인지에 대해 충분히 고찰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겠다. 특히 양성축산복합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지역 경제 및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 안성시 실익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하여 앞으로 있을 경기도 산업단지계획심위위원회 심의 시에도 신중히 대응하겠다. Q. 안성시 교육 정책 방향은? 아이 하나를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안성시는 시와 교육청, 그리고 지역의 교육 기반인 대학이 함께 나서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치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학부모 부담 없이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교육환경 조성’은 시정 목표의 하나인 '함께 나누는 소통도시'의 핵심 정책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에 대해 탐색․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안성시 미래교육 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센터를 통해 학교 교육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뿐 아니라 기관 간 협업화를 구축한다. 안성시 미래교육 지원센터는 학생들의 꿈을 찾아주는 진로 진학 교육 사업, 혁신교육지구 운영사업 및 지역교육 의제 지원 등으로 올해 개소를 목표 한다. 이 밖에도 안성시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배움의 기회 평등을 위한 무상 급식, 무상 교복 지원 사업을 확대하겠다. 아울러, 유아 및 초중등 공교육 지원 강화, 양질의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한 인재 양성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등 다양한 시책으로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지역특화 교육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Q. 마지막으로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민선 7기의 슬로건이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이다. 뼈를 깎는 변화 없이는 어떤 발전도 없다. 수많은 발전의 기회에서 누락되어온 과거를 더 이상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안성을 바꾸는 첫 번째 시장이 되겠다고 시민들께 약속 드렸다. 안성이 변화하고 발전하려면 큰 틀의 전환이 필요하기에 ‘상수원 규제 해소’를 통해 많은 좋은 기업이 들어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아울러, 지역 화폐가 활성화되어 선순환 지역 경제로 이어져 조선시대 3대 장터의 옛 명성에 걸 맞는 상권을 회복하는 것이다. 임기 내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을 시민의 동의와 이해 속에서 서두르지도 쉬지도 않고 마무리해 갈 것이다.
    • 사람들
    • JOB인터뷰
    2019-02-07
  • [집중 인터뷰/지자체를 이끄는 사람들] 정장선 평택시장 “임기 내 ‘일자리 10만2천여개, 창출고용률 67.8% 달성’ 목표”
    ▲ 인터뷰 중인 정장선 평택시장“시민이 중심인 평택,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뉴스투데이/평택=정성우 기자]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경제, 문화, 교육, 환경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특히 일자리분야에는 “평택형 일자리” 즉 평택시만의 특화된 지식기반산업, 공간적 자산 활용한 산업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정책을 최우선 시정으로 정하고 시장이 일자리 정책의 컨트롤 타워를 수행하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뉴스투데이 수도권남부본부가 진행한 정장선 평택시장과 인터뷰를 소개한다.Q. 작년 취임 후 현재까지의 소회는?A.취임한 날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고 평택의 곳곳을 다니며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지방자치시대에서 시민 삶의 질과 행복의 질 개선과 향상을 위해 시장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장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훨씬 크다. 이러한 시민 여러분들의 큰 기대가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더 큰 평택을 그려 나가겠다.Q. 평택시의 주요 현안사항은?A. 3개 시‧군 통합과 급속한 개발위주의 정책으로 발생한 환경악화 문제, 제조에 편중된 산업구조, 지역간 불균형 해결과 미세먼지와 수질악화 등 환경 문제를 개선이다. 이를 위해 시 조직에서 환경농정국을 분리하는 조직개편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환경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그 동안 물동량만 오가던 평택항은 사람이 즐겨 찾는 공간,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항만배후단지 조성, 문화관광 클러스터 조성 등 여가, 관광기반을 확실히 다지겠다. 그리고 대규모 미군이전이 진행되고 있는 미군부대 주변에는 글로벌 젊은이들이 모여 어울릴 수 있는 국제문화공간 조성과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 하나의 현안인,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택형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구 상권 활성화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선과 농어촌 공공형 택시 운행 등 지역특성을 살리면서 지역 간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해 함께 잘살고 함께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나가겠다.Q. 2019년 시정운영 방향은?A. 2019년은 인구 50만 도시가 되는 해로서 우리시 위상에 맞는 미래발전전략을 수립하겠다.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산업의 융복합 확산 추세에 맞춰 산업구조 고도화 및 정부 산업혁신성장 5대 신산업 선도적 유치를 통해 산업구조를 서비스, 관광, 첨단산업 등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개편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평택항은 무역물류 기능은 물론 서비스, 관광, 휴양, 레저 등 시민이 쉽게 찾아와 보고 즐기는 친숙한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급속한 도시개발과정에서 나타난 미세먼지 등 각종 환경문제를 개선해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미세먼지 농도를 2022년까지 47㎍/㎥ 으로 저감하는 지역맞춤형 '푸른하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와 함께 2022년까지 30만 그루 나무심기로 도시숲을 조성하고 모산근린공원 등 도시공원 조성을 앞당기겠다. 또한 친환경 수소경제 생태계를 선도적 구축하고 통복천의 수질 4등급을 2020년까지 2등급으로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문화, 관광인프라를 확충 위해 미군기지 주변을 중심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국제문화거리 조성과 테마형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고 또한 평화예술의 전당을 2019년 하반기에 착공하고 전통과 관광산업이 융합된 한옥마을 건립을 추진하겠다. 진위·안성천에는 생태계 복원사업, 오성강변 르네상스 사업, 군문교 일원 시민유원지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여 생태·여가 벨트 조성하겠다.도시를 균형 있게 발전시켜 도시경쟁력을 강화에 노력하고 체계적인 농촌개발과 농촌관광상품을 개발해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겠다.따뜻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기능을 강화위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등 사회적 경제조직의 발굴·육성, 장애인 등 약자의 사회적일자리 지원 확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평택사랑상품권 발행, 평택도시공사 공급 공공임대 행복주택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르신‧여성‧아동‧장애인의 복지인프라를 확충하도록 노력 하겠다.특히 한 단계 높은 교육‧청소년 정책을 추진해 미래인재를 육성 하겠다. 이를 위해 시 조직에서 교육청소년과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교육청과 협력해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공인 추진, 기적의 작은 놀이터 설치, 청소년 창의체험관 건립, 청소년 진로체험지원센터 상설화, 영어교육 거점센터 확대, 창의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과 청소년정책에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 평택시 일자리 창출 주요 추진계획 및 대책은?A. 우리시의 통계청 발표 상반기 고용지표는 고용률은 61.1%, 실업률은 2.3%(실업률 : 전국 4.1%, 경기도 4.0%)로 타 지역에 비해 우수한 상황이다. 앞으로 “평택형 일자리” 즉 평택시만의 특화된 지식기반산업, 공간적 자산 활용한 산업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정책을 최우선 시정으로 정하고 시장이 일자리 정책의 컨트롤 타워를 수행하여 청년에게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특히,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노사상생을 위한 일자리, 사회적일자리 확충 등 지역중심의 일자리 고용정책을 추진하겠다.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출연금 확대, 청년창업센터 운영을 통한 청년창업지원, 개소 2년차로 초기 단계인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인프라 구축 및 교육, 컨설팅, 경제주체 간 네트워킹 강화 등 중간조직 역할을 강화하겠다.또한 K-Move와 연계하여 우리시 청년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신규 및 기존 산업단지에 4차 산업 기업 유치 및 산학협력팀 설치를 통한 기업과 학생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Q. 브레인시티 현재 진행상황과 향후계획은?A. 브레인시티는 지난 10여 년간 여러 가지 험난한 과정을 극복하며 사업을 추진해왔다. ‘18년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협의가 실시돼 소유권 이전 및 보상금 지급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현재까지 보상대상금액 총1조 6,726억원 중 9,651억 원이 지급되었고 미 협의된 금액에 대해서는 수용재결 절차를 진행 중이다. 성균관대가 불참 의사를 밝힌 뒤 해당 부지에 대한 최적의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청 홈페이지 및 나라장터에 ‘브레인시티 사업 대학교용지 대체 활용방안 강구 용역’ 입찰공고를 내고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업시행자가 당초 성균관대 사이언스파크에 지원하기로 했던 지원규모는 변함없이 이행하기로 중흥 측과 협의하고 있다. 향후 계획은 ‘19년 상반기 중 보상을 마무리하고, 착공식 및 공사에 착수해 2021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브레인시티는 첨단산업단지와 친환경 주거 공간 등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장기적인 사업으로 앞으로도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시민 여러분, 공직자, 사업시행자가 함께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산업단지의 성공 뿐 아니라 평택시의 미래까지 고려하여 추진하고, 사업추진 과정을 시의회와 시민들에게 설명하여 투명하게 진행하겠다.Q. 평택호 관광단지 앞으로의 개발계획은?A. 평택호관광단지 개발사업은 작년 3월 83만평에 대한 민간투자사업을 종료하고 권관리 지역 20만평은 관광단지로 개발을 추진하고 대안・신왕리 63만평은 해제를 진행 중에 있다. 평택시는 신속한 개발을 위해 평택도시공사의 참여를 결정하고 공동으로 조성계획(안)을 마련했다. 진행과정에서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대상으로 결정되어 당초 올해 10월에서 다소 지연되는 내년 1월 조성계획 승인이 완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후 내년 상반기에는 도시공사로의 사업시행자를 변경하고 하반기부터는 보상 절차를 착수할 계획이다.(2021년 : MOU 시설 부분 개장(테마파크, 수산물센터), 2023년 : 관광단지 전면 개장)아울러, 해제가 진행 중인 대안・신왕리 지역은 주민들의 건의사항 반영과 해제된 후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성장관리방안”을 수립 고시했다.(주민건의 : 계획관리 존치, 기반시설 설치, 대안 2,3,4리 계획에 포함. 관광단지 해제는 조성계획 승인과 맞물려 있어 ‘19. 1월 해제 예상)또한 해제예정지역에 실질적인 주민 혜택 지원 차원에서 기반시설 지원계획을 마련하여 2023년까지 총사업비 840억 원을 들여 도로 6개 노선 확포장 등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평택호관광단지 개발은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자 주민숙원 사업으로 앞으로 행정절차 등을 차분하면서도 조속하게 진행하고 정상적으로 개발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Q. 동부고속화도로 추진방향은?A. 동부고속화도로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소사벌지구의 유발 교통량 처리와 우리시 동부지역 주요간선도로 교통지·정체 해소를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결정되어 추진중인 사업입니다. 지금도 국도1호, 지방도 317호 등 주요간선도로가 각종 개발사업 준공에 따라 출·퇴근 시 상습지·정체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고 신규아파트 입주가 지속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우리시의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서라도 본 도로개설이 꼭 필요한 실정이다.향후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영향평가 절차이행시에 주민설명회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 관계분야의 전문가들과의 검토과정을 통해 인접지역주민들이 우려하는 주민생활환경 피해문제에 대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A. 개발에만 몰두해온 평택은 지역 간 불균형과 갈등이 여전하고 삶의 질이 낮다. 앞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정, 시민이 주인 되는 더 큰 평택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 쾌적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을 위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시민이 중심인 평택,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고 열심히 일하겠다. 시민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
    • 사람들
    • JOB인터뷰
    2019-01-21
  • [인사] 수원시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5급(지방사무관) 전보▷언론담당관 이상균 ▷예산재정과장 윤환 ▷법무담당관 김선재 ▷시민봉사과장 김대식 ▷정보통신과장 장수석 ▷지역경제과장 심언형 ▷세정과장 윤홍주 ▷징수과장 김영란 ▷노인복지과장 최중열 ▷문화예술과장 심규숙 ▷체육진흥과장 이상수 ▷기후대기과장 유인형 ▷시민안전과장 조진행 ▷소통협력과장 김기배 ▷의회사무국 김도현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준수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서울사무소장 오민범 ▷공원녹지사업소 생태공원과장 허의행 ▷공원녹지사업소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장안구 손화종 ▷권선구 정광량 ▷〃 김진표 ▷팔달구 최중필 ▷〃 박미숙 ▷〃 성낙훈 ▷영통구 정철호 ▷복지허브화추진단장 임유정 ▷영통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권명희 ▷환경정책과장 성기복 ▷도시관리과장 유선형 ▷노동정책과장 이상희 ▷다문화정책과장 이주욱 ▷수원역가로정비추진단장 김인석◇5급 승진▷장안구 임용순 ▷〃 송두찬 ▷〃 전교영 ▷〃 박득순 ▷〃 박세준 ▷〃 권미숙(직무대리) 김은미(직무대리) ▷권선구 고철웅 ▷〃 김상길 ▷〃 김우영(직무대리) ▷〃 주재필(직무대리) ▷팔달구 송봉재 ▷〃 정용길 ▷영통구 이상훈 ▷〃 황종서 ▷〃 최원재 ▷〃 박운수 ▷〃 임성훈 ▷〃 김선경(직무대리) ▷〃 박혜원(직무대리) ▷농업기술센터 생명산업과장 김병선 ▷권선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순애 ▷상수도사업소 맑은물공급과장 최승석 ▷도로교통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장 박용식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장 신재봉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01-09

전국 검색결과

  • 수원시 첫 ‘공동육아 나눔터’ 개소..양육 정보 공유‧돌봄 품앗이 활동
    ▲ 수원시의 첫번째 공동육아 나눔터가 개소했다.[사진제공=수원시]호매실 휴먼시아15단지 주민공동시설 1층에 개소..영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운영[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의 첫 공동육아 나눔터가 7일 권선구 호매실 휴먼시아15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개소됐다.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의 민·관 협력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하는 영유아·초등학생 돌봄 시설이다. 수원시는 지난 7월 공동육아 나눔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휴먼시아15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1층을 고쳐지은 공동육아 나눔터는 84.49㎡ 규모로 프로그램실과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활동 공간이 있다.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령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부모들은 공동육아 나눔터에 모여 양육 정보를 공유하며 자녀를 함께 돌보는 ‘자녀 돌봄 품앗이’ 활동을 할 수 있다. 수원시는 공동육아 나눔터 전담 직원을 채용하고, 12월 중 프로그램을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권찬호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공동육아 나눔터는 육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육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문화를 확산해 ‘아이 키우기 좋은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8
  • 창립 50주년 삼성전자(주) LSI, 자매결연 마을인 화성시 장안면에 나눔과 봉사 실천
    ▲ 삼성전자(주) LSI 에어컨 기증식[사진제공=화성시]삼성전자(주) LSI 에어컨 기증하고 사과 수확 일손돕기에 나서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화성시 장안면과 자매결연한 지 2년째인 삼성전자(주) LSI가 봉사활동과 함께 에어컨 1대를 기증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삼성전자(주) LSI 임직원 65명은 8일 화성시 장안면 장안5리 마을회관에서 장안면 주민 등 80명이 모인 가운데 에어컨 기증식을 하고 사과수확 일손 돕기, 수확한 농산물 구매 등을 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 및 기증은 삼성전자 DS부문 S.LSI사업부 주관으로 삼성전자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었다. 이학수 장안면장은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보내주신 삼성전자(주) LSI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나눔문화가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8
  • 현대제철, 평택시 공업계고 인재 양성에 3억6천 지원
    ▲ 평택시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 협약식(좌측부터 안중고 김진현 교장, 평택기계공고 김광회 교장, 유의동 국회의원, 현대제철 안동일 대표이사, 정장선 시장, 동일공고 정기학 교장)[사진제공=평택시]평택시, 지역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 협약식 개최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가 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의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유의동 국회의원, 현대제철 안동일 대표이사와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김광회 교장, 동일공업고등학교 정기학 교장, 안중고등학교 김진현 교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맺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제철은 내년부터 10년간 총 3억 6,000만원(매년 3,600만원)을 평택시 소재 3개 직업계고(공업계열)에 우수학생 장학금과 실습기자재 구입비로 지정 기탁하고, 사내강사 학교 방문 특강 및 제철소 초청 견학을 통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는 공정한 절차에 따라 장학금 수혜자 선정 및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시에서는 직업계고 취업지원, 특성화고 뉴딜 프로그램 등 취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안동일 대표이사는 “철강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정장선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 및 학교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하고 산업수요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8
  •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위원회 위촉식 개최
    ▲ 민주시민교육위윈회 위촉식에서 서철모 화성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2021년 10월 31일까지 총 2년간 활동..민주시민 역량 교육 및 실척 평가[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화성시청에서 7일 제1회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위원회 위촉식이 있었다.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위원회는 5월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제정에 따라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 자문·심의 기구를 구성하고 양질의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원은 민주시민교육 외부 전문가 및 관내 민주시민교육 관계기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촉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위원회 위원 등이 참여했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0년 화성시 민주시민교육 기본방향 안내, 그리고 제1회 정기회의 등이 개최되었다. 민주시민교육위원회의 위촉 기간은 2021년 10월 31일까지 총 2년간이며, 민주시민교육 계획수립 및 지원, 실적평가, 자문 등을 할 계획이다. 위촉식에서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성장수 있도록 활약해주길 기대하며, 시민이 주인인 화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2년차인 화성시민주시민 교육은 지난해 총 8회에 시민 207명이 참여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행복화성 민주시민학교,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One-Day 특강, 경기도형 시민공동체교육-일상 속 마실 등이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8
  • 평택시 한국관광고등학교 학생 청소년 홍보대사 위촉
    ▲ 평택시는 한국관광고등학교 학생 3명을 청소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사진제공=평택시]영어·일본어·중국어 선발 거쳐 선발..축제와 행사에서 평택시를 홍보하는 역할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지난 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국관광고등학교 재학생 3명에게 ‘평택시 청소년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평택시 청소년 홍보대사는 평택시 고덕면에 소재한 한국관광고등학교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일본어·중국어의 부문별 예선 및 본선을 거쳐 자체 선발한 학생들이다.이번에 위촉한 청소년 홍보대사는 우수한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평택시 주요 축제 및 행사기간 중 방문하는 외국인 안내가이드 및 홍보전담 역할수행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청소년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하며 평택시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한국관광고등학교(교장 서영미)는 2011년부터 영어, 일어, 중국어 등 3개 언어영역별 1명씩 청소년 홍보대사를 자체 선발해 평택시의 각종 행사 시 방문 외국인 안내 등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7
  • 안산시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 시작..연료비 40% 절감될 것
    ▲ 대부도 도시가스 배관망 지도[사진제공=안산시]방아머리공원 주차장서 준공식 개최2022년까지 공급 확대..2021년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과 연계[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서해의 보물섬 안산 대부도에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도시가스가 공급되었다. 경제·관광 활성화와 연료비 절감이 기대된다.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대부도 방아머리공원 주차장에서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대부도 2천400여 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지역구 의원, 안산도시공사·안산도시개발㈜·㈜삼천리 임직원을 비롯해 대부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와 지역상인 및 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해 도시가스 공급에 대한 높은 관심과 축하를 보냈고, 대부도 에너지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강성범도 참석해 즐거움을 더했다.시는 2017년 11월부터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 사업을 추진, 지난달까지 130억 원의(도비 30억·시비 70억·민간 30억) 예산을 투입해 대부도 일대에 도시가스 공급관 20.8㎞와 LNG위성기지(29.9톤 저장탱크 2기)를 설치했다. LNG위성기지에는 압력조절 자동화시스템 등 첨단설비가 완비됐으며, 전문운영인력 6명이 배치돼 이날부터 2천400여 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한다.이번에 준공된 길이 20.8㎞의 공급관은 대부도 방아머리를 시작으로 북동삼거리, 구봉도,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대동초 등 일부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 시는 이어 2022년까지 단계별로 도시가스 공급관을 추가 설치해 도시가스 공급지역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다음 달 준공 목표로 50억 원이 투입돼 유리섬박물관, 대부도복지체육센터(2020년 준공 예정) 등으로 이어지는 11.7㎞ 구간의 공급관이 설치 중이며, 내년에는 12.4㎞, 2021년에는 5.6㎞, 2022년에는 7.4㎞ 등 모두 57.9㎞ 구간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은 대부도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민선7기 윤화섭 시장 핵심 공약으로 추진돼 왔다. 앞으로 주민들은 도시가스 공급으로 실내등유 및 LP가스 등 기존에 사용하던 연료보다 약 40%의 비용 절감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그간 높은 연료비로 어려움을 겪던 숙박업과 요식업 등의 경영환경 및 주거환경 개선으로 2030년 대부도 인구 5만 명 목표달성에 크게 기여해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양운영 대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도시가스 공급이 시작됐다”며 “오늘을 계기로 연료비 걱정 없는 따뜻한 겨울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침내 시작된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은 안산시와 대부도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공급확대를 통해 향후 대부도 전역에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의 연계해 2021년까지 대부북동 1975에 위치한 LNG위성기지 일대 1만2천288㎡를 ‘대부도 에너지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연료전지 발전기, 태양광,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에너지체험관 및 스마트팜 등 주민편익시설이 설치돼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7
  • 안성시 세무과, 자동차세 체납차 번호판 영치..상담 통해 분할 납부 가능
    ▲ 안성시는 7일부터 체납관리단과 함께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번호판영치를 실시한다.[사진제공=안성시]10월 30일 안성시 자동차세 체납액 43억 원..고질체납차량 체납액 29억 원[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안성시는 7일부터 체납관리단과 함께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번호판영치를 실시하여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체납세 징수는 안성시의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실시한다. 안성시는 10월 30일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이 43억 원이며, 체납건수 5건 이상의 고질체납차량 체납액이 29억 원으로 67.4%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날로 늘어가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하여, 시 전역에서 주·야간 사전 예고 없이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방침이다.시는 이 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하여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고질 관외 체납자 현장방문 독려활동으로 ‘체납된 세금은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는 일념 하에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종각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라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과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납세자 편의시책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7
  • 평택시의회, ‘통복천 수질개선 대책 특위’ 2020년 12월까지 연장
    ▲ 평택시의회 ‘통복천 수질개선 대책 특위’ 는 업무 진행상황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평택시]현재까지 수질개선 내용 청취..통복천의 특성 살린 건강생태하천 계획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의회 ‘통복천 수질개선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병배 / 부위원장 김승겸)’는 지난 6일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통복천 수질개선 대책에 대한 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를 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이병배 특위위원장을 비롯해 김승겸 부위원장, 이윤하, 김동숙, 유승영 의원과 환경농정국, 상하수도사업소, 도시주택국 국·과장 등이 참석했다. 2018년 10월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후 현재까지 소관부서에서 이루어진 통복천과 배다리 저수지 수질개선에 대한 추진사항에 대한 내용과 앞으로 사업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에 대해 듣고 질의 응답을 통해 논의했다. 특위 위원들은 업무 현황 청취 후 통복천과 배다리저수지 수질개선 사업 진행 중 나타난 문제점들에 대해 좀 더 심도 있는 검토와 조사를 통해 수질개선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관리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병배 위원장은 “통복천 및 배다리저수지 수질개선 등 연구용역이 내년 초 완료될 예정으로 사업 추진방향이 결정될 내년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며, “내년에는 통복천 및 배다리저수지 수질개선에 대한 체계적인 사업추진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복천 수질개선 대책 특별위원회에서는 활동기간을 당초 2019년 12월 31일에서 2020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여 수질개선에 대한 추진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통복천 만의 특성을 살린 건강하고 깨끗한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7
  • 안산시, 수소충전소로 수송 배관 구축 사업 실시..2020년 준공 목표
    ▲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스마트 배관을 이용하여 생산기지에서 충전소로 곧바로 수소를 수송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사진제공=안산시]안산도시개발㈜, SPG수소㈜와 협약 체결..2020년 12월 준공 목표단원구 초지동 672-2 일원에 수소충전소 구축..생산기지에서 충전소로 배관 통해 직접 수송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충전소를 스마트 배관으로 연결하는 수소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안산시는 6일 안산도시개발㈜, ㈜SPG수소와 ‘2020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나선다.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시는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SPG수소의 수소생산기지에서 생산하는 수소를 지하에 매설된 스마트 배관으로 2.5㎞ 거리에 있는 수소충전소로 연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소충전소를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사업 준공은 내년 12월 목표로 추진된다. 기존 수소충전소와 달리 안산시가 추진하는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은 튜브트레일러 수소공급방식이 아닌, 스마트 배관을 통해 수소생산기지와 수소충전소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다. 수소생산기지에서 충전소로 수소가 직접 연결되면서, 수소충전소 이용 시민 입장에서도 보다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소충전소에 추가로 수소를 공급하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급을 위해 사전 모니터링 등 스마트 배관 시스템이 갖춰져 운영된다. 안산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안산도시공사㈜, ㈜SPG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안산도시개발㈜는 단원구 초지동 672-2 일원에 있는 2천㎡ 부지를 제공해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고 운영에 나서며, ㈜SPG수소는 수소생산기지에서 생산한 수소를 충전소와 연결하는 스마트 배관을 구축하게 된다. 시는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을 부담하고 전반적인 사업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45억 원이 투입된다. 수소충전소 구축에 30억(국비 15억·도비 4억5천만·시비 10억5천만), 배관 구축에 15억(도비 4억5천만·시비 7억5천만·민간 3억) 등이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영길 안산도시개발㈜ 대표와 이성재 ㈜SPG수소 대표가 참석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청정도시 안산시로 가는 첫 걸음을 위해 이 자리에 모여 함께 성공적인 업무를 다짐했다”며 “이번 협약으로 상호 신뢰와 협력으로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길 바라며, 안산시만의 차별적인 수소충전 인프라로 시민들이 편리함을 느끼며 수소 인프라 확대 보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7
  • 화성시,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평가 3년 연속 전국 1위
    ▲ 화성시가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평가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사진제공=화성시]교통인프라, 산업기반, 재정여건, 인구활력, 지역경제 등에서 경쟁력 인정받아[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화성시가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한 2019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조사에서 기초자치단체 전국 226개 시(75개)·군(82개)·구(69개) 가운데 전체 1위를 거두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화성시는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을 합산한 종합경쟁력에서 1,000점 만점에 716.67점을 받았는데 이는 전국평균 477.97점에 비해 238.7점이나 높은 점수다.특히 1위 화성시와 2위 천안시의 점수 차는 51.34점이나 차이가 났다. 이는 2위부터 10위의 격차가 65.32점인 점을 감안하면 화성시의 경쟁력이 상당하다는 점을 나타내고 있다.화성시는 경영성과 부분에서는 302.89점으로 1위를 차지했는데, 전국평균은 195.05점으로 100점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경영활동 부분에서는 205.61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경영자원 부분에서는 208.16점을 받아 4위를 기록했다.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 관계자는 “화성시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최고의 지방자치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특히 교통인프라, 산업기반, 재정여건, 인구활력, 지역경제 등에서의 경쟁력이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또한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및 광역적 교통인프라 확충과 함께 조성 완료된 신도시가 지역발전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제부도, 궁평항, 전곡항 등 관광자원과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연구소 등이 경제 활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부문의 지역자원과 활발한 자치경영활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화성시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의 경쟁력은 시와 시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간 결과”라며 “100만 대도시를 준비하는 화성시가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시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KLCI(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 Indices)는 지난 1996년부터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 조사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통계연보와 관련 부처 및 기관의 공식 통계자료 등을 취합GO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에서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발표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7
  • 오산시 특허 GPS빅데이터 체납차량 영치시스템 상용화 업무협약
    ▲ 오산시가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공동 개발업체 제이컴모빌피아와 지식재산권 특허기술 업무협약 및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였다.[사진제공=오산시]공동 개발업체 제이컴모빌피아와 특허기술 통상실시권 계약 체결 로열티 선급 3천만원과 매년 사용료 4% ‘세수 확보’[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오산시는 11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1월에 특허 받은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고도화 사업 추진에 따른 공동 개발업체 제이컴모빌피아와 지식재산권 특허기술 업무협약 및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였다. 오산시에서 개발하고 특허 받은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 시스템은 체납자 및 체납차량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는 지능 기술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인공지능 IT 시스템이다. 본 특허기술은 체납차량의 GPS 적발 위치를 서버에 저장하고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서버에 축적하여 빅데이터 정보 분석 기법을 통한 유효한 정보 추출한다. 이를 통해 단속할 불법차량의 지난 경로를 추적하여 향후 차량위치에 대한 예측 단속 및 시스템 정보 공유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다. 이날 업무협약 및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오산시는 특허 로열티 선급실시료 3천만원과 매년 사용료 4% 수익금이 들어오게 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분석 관련 GPS영치시스템을 더욱더 발전시켜 전국 표준화, 상용화 기반 기틀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최문식 징수과장은“시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으로 시정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계속 발굴하고 행정에 접목하여 오산시 자주재원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오산시는 특허 받은 체납 차량 위치 추적 및 적발 방법을 상용화하고 표준화 기반을 다져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해 세외수입을 증대 할 예정이다. 또한, 오산시는 체납차량 통합 영치시스템 개발하면서 2015년 경기도 세입관리 연구발표대회 (체납징수분야) 대상 수상, 2018년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체납징수분야) 우수상 수상, 2018년 지방재정 우수사례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우수상 수상 및 기관표창 수상하는 등 창의 징수 행정을 빛낸 바 있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6
  • 오산시, 사회적경제 상생마켓 활성화.. 협동조합․마을기업 제품 판매
    ▲ 곽상욱 오산시장이 사회적경제 상생마켓 판매원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28개 사회적경제기업 및 마을공동체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준비팀 참석[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오산시는 11월 5일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자 사회적경제 상생마켓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상생마켓은 28개 사회적경제기업 및 마을공동체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준비팀 등이 참석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에서 생산된 농산물부터, 지역 전통주, 수공예품, 친환경 두유 등 다양한 오산의 협동조합․마을기업 제품이 판매되었다. 또한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의 교육서비스, 청소서비스 등 홍보도 이루어졌다. 특히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와 동반성장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3만원이상 물품 구매 시 사회적경제 럭키박스를 증정하고, ‘돌려라 사회적경제판’ 을 돌리면 사회적경제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부대 이벤트 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 한편, 오산시는 2017년부터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인식확산을 위해 3년째 상생마켓을 주최하고 있으며, 현재 오산 사회적경제기업은 72개소가 활동 중이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6
  • 해군 2함대 5특전대대, 관세청 평택직할세관과 폭발물 처리 모의훈련 실시
    ▲ 2함대 5특전대대가 관세청 평택직할세관과 폭발물 탐지·처리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시]평택세관, 5특전대대 대원의 현장지도 아래 초동조치법 폭발물 처리 절차 익혀[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 5특전대대가 5일(화) 평택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관세청 평택직할세관(이하 ‘평택세관’)과 함께 폭발물 등 테러물품 탐지 및 처리를 위한 모의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시 대테러 대비태세 확립을 중점으로 위장 반입된 테러물품 탐지 및 처리절차를 숙달하고, 적발 시 초동조치와 유관기관 간 협동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5특전대대 작전대장을 비롯해 7명의 대원들이 참여했다.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 5특전대대의 주관으로 급조폭발물(IED)의 종류 및 탐지 절차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대원들은 평택세관 근무자들이 교육받은 사항을 근무 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세관 장비를 이용해 촬영된 폭발물을 식별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테러물품을 탐지 및 처리 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훈련은 평택세관에서 위장 반입된 폭발물을 탐지하고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평택세관 관계자들은 5특전대대 대원들의 현장지도 하 유사시 초동조치법과 폭발물을 처리하는 절차를 숙달했다. 이번 훈련을 계획한 5특전대대 3작전과장 이정준 대위는 “이번 훈련으로 평소 고강도 훈련과 다수의 실전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를 평택세관에 전수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 훈련으로 협업능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6
  • 수원사랑장학재단, 초중고 학생 393명 장학금 1억 7400여 만 원 지원
    ▲ 수원시와 (재)수원사랑장학재단은 6일 시청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생 39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사진제공=수원시]학업성적 우수학생 ‘우수장학금’, 저소득층 가정·장애 학생 ‘희망장학금’, 효·선행 모범 학생 ‘효·선행 장학금’ 등 7개 분야 장학금 지급[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와 (재)수원사랑장학재단은 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9 하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초·중·고등학생 39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 규모는 1억 7400여 만 원에 이른다. (재)수원사랑장학재단은 지난 8월 하반기 장학생 선발공고를 하고, 9~10월 심사과정을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 초등학생 127명, 중학생 128명, 고등학생 138명이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우수장학금’, 저소득층 가정·장애가 있는 학생을 위한 ‘희망장학금’, 효·선행을 실천한 모범 학생을 위한 ‘효·선행 장학금’ 등 7개 분야로 나눠 지급한다. 하반기 장학금 지급이 완료되면 2006년부터 지금까지 (재)수원사랑장학재단의 장학금을 지원받은 초·중·고·대학생은 7656명이 된다. 장학금액은 65억 4200만 원에 달한다. 한편 이날 수여식에 앞서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수원지역건축사회는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각각 598만 3480원, 500만 원을 수원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 2006년 4월 설립된 (재)수원사랑장학재단은 장학금 지원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대학생 장학생은 상반기, 초·중·고등학생 장학생은 하반기에 선발한다. 10월 기준으로 기금 302억여 원을 운용한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6
  • 안성시, ASF와 AI 방역에 만전을 기해..일죽면 야생조류는 저병원성 AI
    ▲ 안성시가 11월 4일부터 AI 방역 초소 12곳을 산란계 농장 앞에 신설하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사진제공=안성시]11월 4일부터 AI 방역 초소 12곳 산란계 농장 앞에 신설ASF 방역 거점초소 3곳 이동통제초소 2곳, 농장초소 137개소 운영[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국내 ASF 발생 52일째인 11월 6일, 안성시는 안성시청 3층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회의를 갖고, ASF와 함께 고병원성 AI 관련 방역 대책 마련 등 겨울 준비에 들어갔다. 안성시는 11월 4일부터 AI 방역 초소 12곳을 산란계 농장 앞에 신설하고 근무자 12명을 투입해, 농가 주변 소독과 함께 계란 및 계분 반출을 관리하며, 진출입하는 사람과 차량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AI초소는 내년 2월 29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지만 고병원성 AI 발생 시, 초소 규모와 인력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시는 AI 사전 차단을 위해 55사단 제독 차량과 축협방역차량 이용해 10월 31일부터 안성천과 청미천, 한천 등을 집중 소독하는 등 청정 안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지난 10월 26일, 안성시 일죽면 청미천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후 저병원성 AI 판정이 나왔지만, 안성시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2016년에 각각 AI가 발생하여 약 335억 원의 피해를 입은 바 있다.안성시는 11월 6일 현재 ASF 방역을 위한 거점초소 3곳과 이동통제초소 2곳, 농장초소 137개소에 하루 709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31일, 시군경계지역 및 밀집사육지역에 이동통제초소 16곳을 새롭게 설치하고 ASF와 AI 방역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AI 초소에 이어 시군경계지역 초소까지 모두 가동되면 전체 초소는 현재 142개소에서 170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화 되는 방역과 관련해 안성시장 권한 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겨울이 다가오며 ASF는 물론, AI와 구제역까지 삼중고를 이겨내야 한다.”며 “안성이 충청권으로 넘어가는 방역의 허리를 사수한다는 사명감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시는 앞으로 양돈농가의 울타리 설치 지원을 위해 10억 2천만 원을 3회 추경에 반영하고 68곳의 양돈 농가에 최대 1천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6
  • 청명센트레빌 입주민 수원시민 환영 작은음악회 개최
    ▲ 청명센트레빌 입주민 환영 작은음악회 포스터[사진제공=수원시]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초등학생, 수원 황곡초등학교로 등교 가능해져[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11월 9일 오전 11시 청명센트레빌아파트 공원 중앙 마당에서 청명센트레빌 입주민이 수원시민이 되는 것을 축하하며 작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르네상스포럼과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입주민회가 공동주관하는 환영 음악회는 마음소리 어린이 중창단, 경기르네합창단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음악회는 김준혁(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 한신대 정조교양대학 교수의 인사말로 마무리된다.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일원은 행정경계조정 논의가 이뤄진 지 7년 만인 지난 9월, ‘경기도 수원시와 용인시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이 시행되면서 용인시에서 수원시로 행정구역이 조정됐다. 불합리한 행정경계 때문에 청명센트레빌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들은 가까운 수원시 초등학교를 두고 20여 분을 걸어 1.19㎞ 떨어진 용인 흥덕초등학교에 다녀야 했다. 행정경계조정으로 내년부터 4분(246m) 거리에 있는 수원 황곡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다. 이날 음악회를 공동주관하는 경기르네상스포럼(이사장 문정휴)은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활성화를 통한 경기지역 희망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회원은 200여 명이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5
  • 평택시, 신안군과 자매결연 협약..가거도 ‘평택의 섬’으로 선포
    ▲ 평택시가 전남 신안군과 상호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평택시가 국내 지자체와 맺은 최초의 자매결연..내년에는 제천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할 계획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가 5일 전남 신안군청에서 신안군과 상호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협약식은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장 등 평택시와 신안군 주요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의 섬 선포식,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기념품 교환 등으로 진행됐다.협약에 앞서 열린 ‘평택의 섬 선포식’은 신안군이 천사섬으로 불리는 1,004개의 아름다운 섬을 대한민국 모든 지자체와 공유하기 위해 계획한 것으로, 신안군에서 대한민국 최서남단에 위치한 가거도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평택의 섬’으로 선포함으로써 앞으로 가거도가 ‘평택의 섬’으로 같이 불려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평택시가 국내 지자체와 맺은 최초의 자매결연으로 큰 의미가 있으며, 평택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와 우의를 기반으로 행정·문화·관광·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공동발전을 목표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방문단을 환영해주신 신안군민께 감사드린다”며, “자매결연을 통해 평택과 신안군이 서해권의 큰 축으로 공동발전하길 기대하며, 양 자치단체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한편 평택시는 내년에는 제천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할 계획으로, 국내 지방자치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지방자치강화와 지역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5
  • 오산시, 신장동·오산동·세교지구 경로당 3곳 개소
    ▲ 시립신장삼안 경로당 개소[사진제공=오산시]오산센트럴푸르지오경로당, 시립신장삼안경로당, 세교12단지경로당 개소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오산시는 지난 10월 30일과 11월 4일에 걸쳐 금년 하반기에 신설된 경로당 3개소 ‘오산센트럴푸르지오경로당’, ‘시립신장삼안경로당’, ‘세교12단지경로당’의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개소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하여 시의장, 시의원, 노인회오산시지회장, 관할동장 및 단체장, 경로당 회원들과 아파트 주민 등이 참석해 경로당의 개소를 힘찬 박수로 축하했다. 특히, 시립신장삼안 경로당은 신장동 16통·21통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시에서 단독주택을 매입 후 리모델링 공사를 하여 방,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의 경로당 필수시설을 갖추어 개소한 시설로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여가생활,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장삼안 경로당 최해수 회장은 “지역에 어르신들이 갈 곳이 마땅히 없었는데 시에서 좋은 자리에 경로당을 만들어 주셔서 어르신들이 문화생활과 여가복지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유익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과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 노인복지정책을 확대 추진하여 어르신들이 살기 편하고 행복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기초연금 외에도 장수수당, 기초수급자에 대한 월동난방비ㆍ보청기ㆍ안경지원, 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 오산노인종합복지관 및 어르신 전용목욕탕 실버케어센터 운영,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다양한 자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5
  • 수원시, 체납액 403억 원 징수 올해 목표 조기 달성
    ▲ 수원시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4년 연속 400억 원 이상 징수했다.[사진제공=수원시]부동산 공매, 출국금지, 명단공개, 가택수택 등 강력 징수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4년 연속 400억 원 이상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382억 원 징수’를 목표로 세웠던 수원시는 10월 말 기준으로 403억 원을 징수하며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지방세 체납액 241억 원, 세외수입(점용료·주정차 과태료 등) 체납액 162억 원을 징수했다. 이월 체납액 징수율은 34.4%에 이른다. 2016년 체납액 472억 원을 징수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수원시는 2017년 430억 원, 2018년 401억 원을 징수했다. 현 추세로 체납액을 징수하면 올해는 애초 목표의 126%인 430억여 원을 징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는 납세의 의무를 회피하며 고의로 탈루・은닉하는 불성실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체납처분과 징수 활동을 전개해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시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고 있다. 특히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5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공매, 출국금지, 명단공개, 공공기록정보등록, 가택수색, 예금·급여·보험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을 조치를 했다. 1000만 원 이상 체납자는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납부를 강력하게 독려해 49억여 원을 징수했다. 대형주택에 거주하는 고액체납자는 가택 수색을 했다. 체납자 26명의 집을 수색해 현금, 귀금속, 명품가방 등을 압류하고 1억 3000만 원을 징수했다. 수원시는 1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204명의 명단을 11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명단 공개 사실은 사전에 안내한다. 중점 관리 대상인 00법인은 채권확보와 정밀 조사로 개발부담금(세외 수입) 69억 9500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6월에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지방세 체납자 동산 합동 공매’를 진행하기도 했다. 법원에 보관된 공탁금을 압류 후 추심하고, 체납자의 근저당권을 압류해 체납액을 징수하기도 했다. 소액 체납자는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소액 체납징수 대책’을 수립·시행해 18억 원을 징수했다. 매달 주기적으로 ‘체납 납부 촉구안내문’을 발송해 체납 사실과 자진납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올해 초 29만 명이 넘었던 체납자 수는 현재 13만 명 수준으로 줄었다. 체납자 중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은 생계를 상세하게 파악하고 도움이 필요한 164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줬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징수과 직원을 비롯해 구청·사업소의 체납액 징수 담당 공무원들의 열정과 책임감이 있었기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남은 2달 동안 모든 방법을 동원해 체납액을 징수해 자주 재원을 확충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
    • 전국
    • 지자체
    2019-11-05
  • 정장선 평택시장, 공재광 전임 시장에 공로패 전달
    ▲ 공로패 전달식 후 정장선 평택시장과 공재광 전임 시장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평택시]타 지자체에 전임 공직자에 예우를 갖추는 좋은 사례가 될 것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지난 1일 11월 평택시 공무원 월례조회에 앞서, 시청 실국소장을 비롯해 250여 공직자가 참석한 자리에서 공재광 전임시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행사가 열렸다. 이날 공로패를 수상한 공재광 전임시장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평택시민의 행복과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면서 “민선 6기 동안 시정운영을 위해 많은 일을 함께 해 주신 평택시 공직자들과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정장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정장선 시장은 “전임 시장으로서 평택 발전을 위해 봉사해주신 것에 대해 평택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전임 단체장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문화가 부족한 공직사회 분위기에서 평택시의 이번 행사가 각 자치단체에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전국
    • 지자체
    2019-11-05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