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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100) 향긋해서 자꾸 손이가는 ‘참나물무침’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전자렌지로 데쳐서 '후다닥' 풋풋한 참나물무침요즘 마트에 가면 항상 이 풋풋한 참나물이 눈에 들어온다. 참나물 하나면 밥상은 물론 기분까지 풋풋해지는 느낌이다. 미세먼지로 인해, 혹은 바쁜 업무로 봄나들이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직장인이라면 참나물로 봄나들이 기분을 내보는 건 어떨까.생으로도 바로 무쳐서 먹기도 하지만 보통은 데쳐서 무쳐 먹는다. 보통은 불에서 삶아 무쳐내지만 요즘 나오는 참나물은 잎이 가늘고 연해서 전자렌지 시간을 적당히 두어 데쳐 내어 무쳐내면 바쁜 직장인들은 시간도 절약 되면서 영양소도 그대로이고, 적당히 무르지 않게 삶아져서 먹기 직전에 바로 맛있게 무쳐낼 수 있다.참나물의 향과 맛을 그대로 느끼려면 양념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무쳐내주는 것이 포인트이다!재료 : 참나물 한팩 양념재료 : 설탕 약간, 다진마늘 약간, 통깨, 참기름, 소금 약간, 다진파 약간, 국간장 반큰술[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1. 참나물은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물기를 털지 말고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전자렌지그릇에 담는다. ⓒ뉴스투데이2. 전자렌지에서 3분 가열해 준다. 꺼내어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꽉 짜준다. ⓒ뉴스투데이3. 삶은 참나물고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고 마지막에 참기름를 넣고 조물조물해 준다. 참깨로 마무리 해 완성한다.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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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6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9) 집에서 즐기는 브런치 ‘허니버터 인절미토스트’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집에서 만드는 브런치 '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직장인에게 ‘브런치’는 휴일에나 즐길 수 있는 별미다. 평일이라면 그 시간대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간단히 브런치를 즐기고 싶을 때, ‘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를 만들어 보자.허니버터 인절미 토스트는 인절미가 인절미 같지 않고 치즈를 듬뿍 넣은 듯한 쫄깃한 맛에 버터와 꿀을 섞어 만들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브론치라 주말에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만드는 것 조차 번거롭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 음식이기도 하다.오늘은 냉장고 윗칸에 있는 인절미를 가지고 쉽게 만들고 배도 든든하고 기분 좋아지는 허니버터인절미토스트를 주말브론치로 만들어 보자.재료 : 버터 20g, 꿀 3큰술, 식빵 2개, 인절미 3~4개, 콩고물[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1.버터와 꿀을 전자렌지용기에 넣고 전자렌지에서 30초 가열해 녹여 준다. 완전히 녹지 않은 버터는 여열로 녹기 떄문에 전자렌지에서 충분히 가열하지 않아도 된다. ⓒ뉴스투데이2. 냉동된 인절미는 실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렌지에서 해동를 해 주어 녹여 준다. 냉동 되지 않은 인절미는 반으로 썰어 준비 한다. ⓒ뉴스투데이3. 꿀과 함께 녹인 버터는 빵위에 골고루 발라 준다. ⓒ뉴스투데이4. 반으로 썰어 놓은 인절미를 빵위에 올려 준다. ⓒ뉴스투데이5. 다른 한쪽의 빵에도 꿀과 녹은 버터를 발라주고 인절미 위에 올려 전자렌지에서 1분30초 정도 가열한다. ⓒ뉴스투데이6. 꺼내어 남은 꿀만 토스트 위에 뿌리고 콩고물을 뿌려 준다. 콩고물이 없을 때는 인절미에 붙어 있는 콩고물을 사용해도 좋고, 생략해도 좋다. 반으로 잘라 우유와 과일을 함께 섭취한다.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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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8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8) 워킹맘위한 후다닥 아이 간식 ‘식빵베이컨말이’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쉬고 싶은 휴일 아침, 간단히 만들지만 맛있는 간식워킹맘은 바쁘다. 평일은 물론이고 휴일이나 주말도 예외는 없다. 휴일 하루 쯤은 간단히 떼우고 싶지만 맛있는거 먹고 싶다는 아이의 성화에 주말 간식 메뉴가 고민된다면, 식빵베이컨말이를 만들어 보자.베이컨의 짭조롬함과 딸리쨈의 달콤함의 조화가 은근히 식빵과 잘 어울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할 맛이다.식빵으로 만드는 토스트 중 비교적 쉽고 간단하면서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바로 만들어 먹으면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맛있게 만들어 우유랑 함께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재료 : 식빵 4장, 치즈 2장, 햄 2장, 딸기쨈 듬뿍, 베이컨 8줄, 계란 2개, 버터, 파슬리가루, 소금[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1. 식빵에 딸기쨈을 듬뿍 발라주고, 햄과 치즈를 올린 후 다른 한쪽의 식빵에도 딸기쨈을 발라 덮어 준다. ⓒ뉴스투데이2. 식빵을 4등분으로 나누고 베이컨으로 식빵을 돌돌 말아 준다. ⓒ뉴스투데이3. 파슬리 가루를 넣은 계란에 소금으로 간을 해 풀어 준다음 베이컨을 말은 식빵을 계란물에 적셔준다. ⓒ뉴스투데이4. 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베이컨이 접힌 부분부터 올려 놓은 후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된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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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8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7) 해장에 최고 ‘묵은지콩나물국’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묵은지콩나물국' 신의 한수 레시피는 '된장 1큰술'묵은지콩나물국은 묵은지의 깊은 맛과 콩나물의 시원한 맛에 직장인들이 술 마시고 난 다음날에 먹으면 불편했던 속이 차분히 가라 앉는 음식이다.보통 콩나물에 빨간 김치를 넣고 끓이는 김치콩나물국이나 묵은지를 찌개로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묵은지가 깊은 맛이 있어 이렇게 국으로 슴슴하게 끓이면 속을 자극시키지 않아 좋다.여기에 들어가는 된장 1큰술이 신의 한수! 냉장고 속에 묵은지로 오늘 식탁엔 묵은지콩나물국을 올려 보자.재료 : 묵은지 4/1줄기, 콩나물 한줌, 다진마늘, 대파, 후추 약간, 된장 1큰술, 멸치액젓육수 : 멸치 8마리, 다시마 한장, 표고버섯 1개[만드는 방법] 1.묵은지는 양념을 씻어내고 신맛과 짠맛을 없애기 위애 맑은물에 30분 정도 담가 둔 후 물기를 꽉차고 송송송 썰어 준다.TIP : 묵은지는 상태에 따라 물에 담구는 시간이 달라진다. 너무 짠 묵은지는 하루정도 담가놔도 좋다. 2. 콩나물과 썰어 놓은 묵은지를 냄비에 담고 표고버섯과 멸치, 다시마를 넣어 준 후 모든 재료가 잠길 때까지 생수를 부어 준다. 3. 팔팔 끓을 때 다시마, 표고버섯, 멸치를 건져낸다.TIP : 육수를 따로 낼 시간이 안된다면 위에 방법처럼 한꺼번에 넣고 끓을 때 건져내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4. 된장 1큰술을 풀어 준다, 집집마다 된장의 염도가 틀리므로 조절하여 가감한다. 5. 한번 더 끓어 오르면 파와 마늘을 넣어준다. 그리고 후추 탁탁!! 간을 보아 싱거우면 멸치액젓으로 간을 한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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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8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6) 비싸고 몸에 좋은 ‘들기름’ 보관 방법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소주병에 담아 냉장보관오메가3가 다량 함유된 생들기름은 음식을 할 때 넣어도 좋지만 매일 한숟가락 씩 먹으면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매예방, 뇌기능 개선, 또한 강력한 항염작용이 있다고 한다.  볶지 않은 생들기름일 경우 온도와 빛, 공기에 매우 약해서 빛이 통하지 않는 갈색병이라든가 소주병에 담아 반드시 냉장보관 해야 한다. 특히 생들기름의 유통기한이 1년 정도 된다고 하니 보관이 정말 중요하다. 들기름을 오래 보관하다 보면 찌들고 고소한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뚜껑을 개봉했을 때는 될 수 있으면 빨리 먹는 것이 좋다.들기름의 양이 적을 경우엔 냉장고 저장공간이 넉넉해 쉽게 냉장보관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을 경우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보관하면 오래두고 먹을 수 있다.비싸고 몸에 좋은 들기름....혹시 보관을 잘 못해 산화된 들기름을 먹고 있지는 않을까?[들기름 보관하는 방법] 대부분 방앗간에서 압착방식으로 짜는 들기름은 패트병에 넣어주는 곳이 대부분이다. 먹다 남은 소주병을 그대로 엎어 놓으면 알콜이기 때문에 금방 날라가 물에 헹구지 않아도 금방 마른다. 들기름을 소주병에 담고 뚜껑을 꽉 닫은 다음, 플라스틱통이나 빈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아 준다. 빈 공간을 소금으로 채워 준다. 빛이 들어가지 않게 뚜껑을 덮어주면 오래도록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들기름병을 소금속에 묻어 보관을 하면 오래 되어도 산화 되지 않고 신선한 들기름으로 보관할수 있다. 또 소금이 매우 차가워 냉장고와 같은 자연적인 방식이기 때문에 맛과 향이 변하지 않는다.<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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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0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5) 세가지 양념이면 OK! ‘파김치’ 담그는 방법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요리 초보자도 파김치 뚝딱만드는 레시피우리 밥상에 매일 빠지지 않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김치이다. 계절마다, 지역의 특색마다 만드는방법과 그 김치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봄이면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과 상큼한 향으로 입맛을 돋아 주는 얼갈이 김치, 오이 소박이, 봄동. 여름이면 무와 오이를 넣고 시원하게 담근 나박김치, 열무김치. 가을이면 제철에 나는 달큰한 무로 담근 깍두기와 배추김치 등이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른다. 그 외에도 이름도 생소한 김치들이 많이 있다.옛날에는 계절에 맞게 집집마다 담가 먹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시간에 쫒기고 맞벌이 가정이 많아져 김치를 담가 먹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오늘은 알싸한 맛에 입안을 얼얼하게 만드는 파김치를 만드는 방법이다. 배추김치를 비롯 다른 김치들에 비해 양념이 딱 세가지만 많이 들어가 간단하면서도 요리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다.뜨끈한 하얀 쌀밥 위에 막 담근 파김치를 올려 먹으면 그냥 밥 한공기 뚝딱이다재료 : 쪽파 한단양념 : 액젓 8큰술, 고추가루 6큰술, 설탕3큰술[만드는 방법] 1. 쪽파는 뿌리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다듬어 준다. 2. 흐르는 물에 잠시 담갔다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준다. 3. 액젓, 고추가루, 설탕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4. 양념장을 실온에서 15분 정도 두어 고춧가루가 불면 씻어 놓은 파를 넣고 뿌리쪽부터 버무린다. 5. 버무린 후 30분 정도 놔둔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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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4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4) 봄을 입안에 ‘달래밥’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봄철 입맛 돋우는 '달래밥'으로 한끼 뚝딱봄철 입맛 없을 때 바로지은 따끈한 달래밥에 달래양념장 듬뿍 넣고 비벼 먹으면 달래향이 입안에 가득해 마치 봄을 먹는 듯한 느낌이다.봄철이 되면 달래로 달래된장찌개나 달래오이무침 등을 해 먹으면 봄의 일시적으로 올 수 있는 춘곤증으로 인해 잃었던 입맛도 살릴 수 있다. 실제로 봄나물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봄철에 활기를 되찾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특히 달래는 알싸한 맛을 가지고 있어 입맛을 돋우는 최고의 봄나물이다. 다른 별미밥 못지 않게 봄을 느끼면서 먹을수 있는 달래밥! 만드는 방법만 알면 파릇파릇하고 향긋한 달래밥으로 봄철 건강을 지킬 수 있다.재료(2인분)기준, 전자렌지사양(700와트)기준 : 달래한 팩, 불린쌀 2컵, 생수 2컵, 양념장 간장, 참기름, 깨소금[만드는 방법] 1. 달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고 뿌리쪽의 검은 부분을 제거한다. 2. 머리와 줄기부분을 나누어 자르고 뿌리쪽은 대충 한두번 잘라주고 줄기부분은 2cm길이로 송송 썰어준다.Tip : 줄기부분을 처음부터 넣고 가열하게 되면 누렇게 변할뿐 아니라 향긋한 달래향도 덜해 질 수 있으므로 줄기부분은 나중에 넣는 것이 매우 좋다. 3. 불린쌀 2컵을 넣고 달래 뿌리쪽을 함께 넣고 생수 2컵을 부어 전자렌지에서 13분 간 가열해 준다. 4. 전자렌지의 시간이 끝나면 꺼내어 나머지 줄기부분을 밥 위에 골고루 올려 펴 준다. 5. 다시 전자렌지에 넣어 3분더 가열 후 그대로 두어 5분정도 더 뜸을 들여준다. 6. 꺼내어 골고루 섞어 그릇에 담는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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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3) 봄엔 향긋한 ‘달래오이소박이’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봄 김치는 '달래오이소박이'로우리 식탁에 빼 놓을수 없는 것이 바로 ‘김치’이다. 봄을 맞아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 ‘오이’ 그리고 봄나물인 ‘달래’를 이용해 소를 만들어 ‘달래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아삭아삭 씹히는 시원함과 봄나물의 향긋함이 우리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고 건강하게 만든다.달래는 특유의 알싸한 맛을 가지고 있어 겨울내내 잃었던 입맛을 돋우는데 좋은 봄나물인다. 달래가 가지고 있는 칼륨과 칼슘이 풍부해 채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큰 역할을 하며, 또 비타민C의 함량도 많아 생으로 먹으면 비타민c파괴도 줄일수 있어 좋다.요즘은 김치 담그는 일이 번거러워 대부분 사먹는 일이 많아졌지만 집에서 직점 담그는 맛에 비할순 없을 것이다.재료 : 오이 6개, 달래 200g, 굵은소금 약간, 물 10컵.양념 : 고춧가루 6큰술, 멸치액젓 3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소금 약간, 다진생강 약간, 물 한컵[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비벼 씻은 후 6cm 길이로 자른 후 양 끝부분은 1cm정도 남기고 열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고 굵은 소금과 물을 섞어 1시간 정도 절여 둔다. 2. 달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준다. 3. 볼에 고춧가루와 소금,마늘,생강을 넣고 액젓3큰술과 생수3큰술을 넣고 양념을 해 준다.Tip : 미리 고춧가루를 불려두면 김치의 빛깔도 예쁘고 오이에 양념을 넣을 때 아주 좋다.     4. 달래는 뿌리쪽은 잘라 따로 놔두고 줄기부분은 0.5cm로 송송 썰어 준다.Tip : 남겨둔 달래의 뿌리쪽은 따로 보관했다가 된장찌개에 넣어 끓여 먹으면 아주 좋다. 5. 송송 썬 달래에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 준다. 6. 절여둔 오이는 흐르는 물에 씻어 손으로 잡고 물기를 빼준다. 7. 오이는 위 아래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누르면 칼집을 낸 곳이 살짝 벌어지는 4곳에 젓가락으로 달래양념소를 넣어준다. 8. 양념을 다 넣고 남은 양념에 물 한컵을 넣어 국물과 양념이 어우러지도록 섞어 소금으로 살짝간하여 오이 위에 뿌려 준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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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0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2) 제철 맞은 ‘냉이’ 다듬고 소분하는 방법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봄나물 ‘냉이’, 노화방지·변비·시력향상에 좋아봄이 성큼 찾아왔으니, 봄나물을 식탁에 올려보자. 그중에서도 ‘냉이’는 봄을 대표하는 봄나물이다. 냉이는 비타민A 성분이 많아 시력향상과 항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에도 탁월하며 특히 변비가 많은 여성분들이 챙겨 먹어야 할 봄나물 중 하나다.요즘은 봄나물도 하우스 재배가 많아져 계절과 상관 없이 식탁에 자주 오른다. 냉이도 하우스 냉이로 많이 나온다. 자연에서 자란 냉이는 잎이나 뿌리쪽의 얇은 떡잎만 제거해 삶아 먹을수 있지만, ‘하우스 냉이’는 잔뿌리와 흙이 많고, 뿌리가 굵어 열무 다듬듯이 잘 다듬어야 한다. 때문에 은근히 끈기를 갖고 다듬어야할 나물이기도 하며 손질을 잘못하면 자칫 음식을 했을 때 흙냄새가 나거나 흙이 씹혀 먹을수 없게 된다.오늘은 봄나물 ‘냉이 다듬는 방법’, ‘삶아 소분하여 냉동고에 보관’까지 먹고 싶을 때 국도 끓이고 무침도 할 수 있도록 꺼내어 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재료 : 냉이 300g, 소금약간, 일회용 위생비닐[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 냉이의 떡잎을 제거하고 표시한 부분을 칼로 살살 긁어 제거하고, 뿌리쪽도 살살 긁어 내어 준다.Tip : 뿌리가 얇은 냉이는 이 작업이 필요없지만 뿌리가 굵은 냉이는 칼로 살살 긁어내어 주어야 한다. ⓒ뉴스투데이 2. 뿌리가 굵기에 따라 2등분 또는 3등분으로 갈라 준다.Tip : 뿌리가 굵으면 삶을 때 잎 보다는 훨씬 늦게 익기 때문에 굵은 뿌리는 반으로 갈라 다듬어 주는게 좋다. ⓒ뉴스투데이 3. 다듬은 냉이는 찬물에 두세번 흔들어 씻어 주고 물기를 빼준다. ⓒ뉴스투데이 4. 끓는 물에 소금을 반큰술 넣고 냉이는 뿌리쪽부터 넣어 삶는다.Tip : 소금을 살짝 넣고 삶으면 냉이의 이물질과 냉이의 색이 더욱 선명해 진답니다.5. 꺼내어 바로 찬물에 담가 흙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흔들어 씻어 준다. ⓒ뉴스투데이 6. 삶은 냉이는 물기를 적당히 짠 후 6cm 길이로 썰어준다.Tip : 냉동고에 삶은 야채를 보관할 경우 자칫 수분이 날라갈 수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물기를 꽉 짜지 않는 것이 좋다. ⓒ뉴스투데이 7. 위생비닐에 한끼 먹을만큼 소분하여 비닐의 입구을 묶어 냉동고에 보관한다.Tip : 소분하여 보관하게 되면 필요할 때 꺼내어 편하게 쉽게 조리 할수 있다.<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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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3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1) 떡갈비와 불고기양념으로 입맛 돋우는 ‘가지떡갈비덮밥’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 전자렌지에 넣어서 3분, 밥 위에 올리면 완성 돼지고기를 잘게 다져 양념장에 재워 두툼하게 구워낸 즉석 냉동식품 떡갈비. 마트에서 1+1으로 넉넉하게 사다 냉동고에 넣어 두었다가 하나씩 꺼내어 전자렌지 또는 후라펜에 데우면 훌륭한 취준생 및 직장인들의 밥 반찬이 된다.그냥 먹어도 맛있는 즉석냉동 떡갈비를 간편하게 양념이 되어 있는 시판 불고기양념에 한번 더 볶아 밥상 위에 올려 주면 다른 반찬 없어도 한그릇 뚝딱 할 수 있는 근사한 덮밥 요리가 된다.고기에 이미 양념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양념이 필요 없고 소금에 살짝 절인 가지의 쫄깃한 식감이 매우 좋다.재료 : 양파 1/4개, 가지 1/2개, 소금 1큰술, 냉동떡갈비 1개, 시판불고기양념 5큰술, 생수 3큰술, 공깃밥 2그룻[만드는 방법] 1. 가지와 양파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게 썰어 준다. 2. 소금물에 썰어 놓은 가지를 10분간 절여 둔다. 3. 떡갈비는 양파와 가지의 크기로 잘게 썰어 전자렌지그릇이나 펜에 올린다. 4. 소금물에 담가 두었던 가지는 물기를 꽉 짜서 3에 담는다. 5. 시판불고기양념과 생수를 섞어서 위에 뿌려 골고루 섞은 다음 전자렌지에서 5분 가열해 준다.Tip : 불에서 펜에 가열을 할 때는 기름을 살짝 두르고 모든 재료를 올리고 볶아준다. 6. 전자렌지에서 요리가 가열되는 동안 그릇에 밥을 담는다. 7. 전자렌지의 시간이 끝나면 밥 위에 얌전히 올려준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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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1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90) 토마토 넣은 ‘무수분 닭가슴살 카레’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토마토로 수분 만드는 '닭가슴살 카레'고단백 저지방으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아무수분 닭가슴살 카레는 말 그대로 큼지막하게 썰은 야채와 토마토 자체 수분으로 만들어 먹는 카레다.두께감이 있는 냄비에 뭉근하게 30분간 끓여 내어 카레가루만 섞으면 재료 본연의 깊은 맛도 살려 주면서 닭가슴살을 넣어 고단백 저지방으로 취준생과 직장인 및 다이어터들에게도 맛있는 고급 한끼식사가 된다.아직 이르긴 하지만, 특히 카레는 성질이 따뜻해 늦더위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겐 보양식으로도 아주 좋다.주재료 : 토마토 3개(중-3개 약600g), 가지 1개, 양파(중간것-200g), 감자 작은것 1개, 브로콜리(작은송이 한송이)부재료 : 시판카레 1봉지 또는 고형카레[만드는 방법] 1. 토마토는 꼭지 부분을 제거하고 4등분 해 썰고, 감자, 가지, 양파, 브로콜리는 모두 큼지막하게 썰어 준다. 2. 냄비에 토마토, 가지, 닭가슴살, 양파 등을 순서대로 올려 준다. 3.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30분정도 끓여 준다. 4. 끓은 야채육수를 국자로 2개 정도 덜어 내어 카레가루를 풀어 준 다음 다시 넣어 골고루 섞어 준다. 5. 마지막에 브로콜리를 넣고, 뚜껑을 닫고 5분 정도 더 끓여 준다.Tip : 토마토의 신맛이 많이 나면 설탕 반큰술 정도 넣어 준다.<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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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0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9) 비주얼폭탄 ‘단호박 달걀찜’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퍽퍽한 단호박과 부드러운 달걀의 만남 '단호박 달걀찜'손님상에 내놓을 만한 근사한 한끼, 전자렌지로 뚝딱갑작스레 손님을 대접할 때 내놓을 만한 근사한 한끼를 걱정한다면, 단호박 달걀찜은 어떨까? 단호박의 속을 파내고 그릇 모양을 만들어 달걀찜을 하면 예상하지 못했던 비주얼에 감탄하고 늘 먹던 달걀찜 보다 달콤하고 단백한 맛에 그야말로 손님상에 비주얼폭탄으로 내놓을수 있다.특히 단호박달걀찜은 단호박의 퍽퍽함은 사라지고 달걀의 부드러움과 어우러져, 촉촉하고 단백해서 아이들의 밥 반찬 또는 간식으로도 인기 만점이다.단호박을 찜기에 찌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설거지도 많아지는데 전자렌지로 조리하면 뒷정리도 깔끔하고 단시간에 만들어 낼수 있어 언제든지 편리하게 전자렌지로 만들어 낼수 있다.따뜻할 때 단호박과 함께 떠먹어도 맛있고 특히 더운 여름엔 차갑게 해서 먹으면 아주 맛있다.재료 : 단호박 1개, 칵테일새우 10개, 계란 4개, 다시마육수 한컵 반, 소금 반큰술[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껍질째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윗부분을 잘라낸 후 수저로 속을 파준다. 그리고 전자렌지에서 6분 가열하여 단호박을 익혀 준다. 2. 단호박이 익는 동안 계란을 풀어 다시마육수와 소금을 넣고 함께 섞어 준 후 채에 한번 걸러 준다.3. 단호박이 익어 나오면 풀어 놓은 계란물을 넣어 준다. 4. 칵테일새우는 물기를 제거하고 함께 넣어 준 후 전자렌지에서 3분30초 가열해 준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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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3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8)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은 ‘소고기생강조림’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끓는 물에 살짝 데쳐 잡내 없애생강향 어우러진 소고기요리, 식어도 맛있어 달콤 짭쪼롬해서 흰 쌀밥과 제법 잘 어울리는 소고기 생강조림은 다른 소고기 요리와는 다른 조리법으로 끓은 물에 살짝 데쳐 내어 소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는 것이 포인트이다.두툼하게 썬 생강을 넣어 뚜껑을 닫고 은근한 불에 조리면 고기에 생강향이 더해져서 색다른 고기요리가 된다. 식어도 아주 맛있어서 아빠들 도시락 반찬이나 아이들의 밥 반찬으로 아주 좋다.재료 : 소고기(얇게저민 것)400g, 생강 60g, 물 한컵반, 소주 1컵, 설탕 2큰술, 간장 5큰술, 맛술 2큰술[만드는 방법] 1. 언 고기는 전자렌지그릇에 담고 전자렌지의 해동기능에서 3분 해동해 준다.Tip : 냉동된 고기가 아닐 경우엔 1의 과정을 생략한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펄펄 끓인다. 물이 끓는 동안 생강은 껍질을 벗거 채썰어 준비한다. 3. 물이 끓으면 해동한 고기를 넣고 살짝 데쳐 주고 꺼내어 물기를 빼준다. 4. 냄비에 물·청주·설탕을 넣고, 고기를 넣어 끓여 주면서 오르는 거품과 기름은 완전히 제거한다. 5. 5분정도 조리다 썰어 놓은 생강을 넣은 후 간장과 맛술를 넣고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5분 정도 조려 준다. 6. 국물이 자작할 정도까지 뒤집어 가며 조려 준다.       식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일주일은 먹을 수 있다. 식탁에 올리기 전 접시에 먹을 만큼 담아 전자렌지에서 30초만 가열하면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달걀을 풀어 소고기덮밥으로 즐겨도 매우 맛있다. 취향에 따라 버섯이나 연근을 추가해도 매우 좋다.<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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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1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7) 몸이 허약하고 지쳤을 땐 ‘소고기감자미역국’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지쳤을땐 건강하고 든든한 '소고기 감자미역국'봉지미역은 15분, 자연산 미역은 30분 이상 불려야몸이 많이 허약해지고 지쳤다면, 건강하고 든든한 국 한그릇 '소고기감자미역국'으로 달래보자!  미역은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기 때문에 한겨울 지친 심신을 다스려 주는 보양 음식이기도 하지만 체내의 노페물을 배출하고, 붓기를 빼주는 효과도 있다.미역은 보통 14배 정도로 불려지기 때문에 알맞은 양을 불리는게 매우 중요하다. 미역을 너무 오래 불리게 되면 맛이 떨어지게 되니 봉지미역일 경우엔 15분 정도 불려주는게 좋고 자연산 미역은 30분이상 불려 주는게 아주 적당하다.감자의 포실포실함과 소고기의 구수함이 자주 먹지만 왠지 보양식 같은 한그릇 밥상 감자소고기미역국!지친 나를 위해 오늘 저녁 나만의 건강한 국 한 그릇으로 어떨까?재료(3인분) : 미역 23g(종이컵 한컵분량), 소고기 국거리용 120g, 국간장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소금, 참기름 2큰술, 후추약간, 감자 3개, 쌀뜬물 1.5L[만드는방법] ▲ ⓒ뉴스투데이 1. 미역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불린 후 한번 씻어 3cm길이로 썰어 준비 한다.2. 소고기에 다진마늘, 참기름, 약간의 후추, 국간장을 넣고 10분정도 재워 두고 감자는 껍질을 벗겨 한입크기로 썰어 냄비에서 중간불로 달달 볶아 준다. ▲ ⓒ뉴스투데이 3. 어느정도 볶아지면 불린 미역을 넣고 함께 5분 정도 볶아 주다 쌀뜬물을 붓고 끓여 준다. ▲ ⓒ뉴스투데이 4. 미역국이 팔팔 끓으면 약불로 줄여 20여분 더 끓여 준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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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3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6) 겨울에도 영양만점 향긋한 ‘톳나물밥’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톡톡 터지는 식감에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만점 '톳'겨울반찬 고민 날려줄 '톳나물밥', 전자레지 요리로 쉽게칼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에는 영양 섭취가 쉽지 않다. 그럴 땐 톳나물을 이용한 요리로 영양 보충을 하는 건 어떨까?톳은 칼슘과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이 풍부해 취준생 및 직장인들이 영양섭취가 부족한 깊은 겨울에 먹으면 너무 좋은 식자재다. 톳나물무침, 톳영양밥,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함께 무쳐 겨울이 되면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해조류다.특히 톳나물로 만든 특별한 톳나물밥은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재밌고 향이 아주 좋다. 슴슴하게 만든 달래 양념장을 올려 슥슥 비비면 반찬 없이도 먹을수 있는 맛있는 특별한 별미밥이 된다.톳은 색깔이 진하고 한알한알 통통한 것이 좋으며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쳐내서 밥을 해야 해초 특유의 비린맛도 없어져 향긋한 톳나물밥이 된다.재료 : 생톳 100g(2인분기준), 불린쌀 2컵[만드는방법 ▲ ⓒ뉴스투데이 ▲ ⓒ뉴스투데이 1. 생톳은 물에 한두번 씻어내어 불순물을 제거해 준다. ▲ ⓒ뉴스투데이 2. 끓는 물에 생톳을 넣고 15초 정도 살짝 삶아 준 후 찬물에 헹구어 준다. ▲ ⓒ뉴스투데이 3. 2cm 길이로 잘라 준다. ▲ ⓒ뉴스투데이 4. 전자렌지그릇에 불린쌀 2컵을 넣고 삶은 톳을 올린 후 물 2컵을 부어 준다. ▲ ⓒ뉴스투데이 5. 전자렌지에서 13분 가열 후 그대로 두고 5분 뜸을 들여 준다.[달래 양념장 만들기] ▲ ⓒ뉴스투데이 1. 달래는 뿌리에 붙은 검은 부분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마구 흔들어 여러번 씻어 준다. ▲ ⓒ뉴스투데이 2. 씻은 달래는 2cm길이로 잘라 준다. ▲ ⓒ뉴스투데이   ▲ ⓒ뉴스투데이 3. 달래 50g, 청양고추 3개, 간장 3큰술, 깨소금 2큰술, 참기름 2큰술, 고추가루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Tip : 달래 한단은 100g, 나누면 50g이 된다. 넉넉히 100g으로 만들 땐 위에 양념장을 배로 늘려 양념을 하고 밥에 비벼 먹고 남은 달래 양념장으로 깻잎찜을 해 먹으면 아주 좋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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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6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5) 배달음식 후 남은 상추로 한 끼 ‘상추겉절이’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상추로 쌈만 먹었다면, '상추겉절이' 도전!상추겉절이 만들어 흰밥에 척~올려먹으면 별비상추는 원래 쌈만 싸먹는 재료라고 생각한다?! 상추로 뭘 만드나...싶겠지만 상추도 은근히 활용도가 많은 식재료이다.겉절이나 상추김치로 만들어 방금 만든 흰밥에 척~하고 올려 먹으면 한 없이 먹게 되는 밥 도둑이 된다. 상추는 쉽게 짜지기 쉬워 양념을 짜지 않게 슴슴하게 무치는 것이 포인트!오늘 저녁 직장인들이 동료들과 회식 후 족발을 싸 먹고 남은 상추가 있다면 슴슴하게 무쳐 저녁식탁에 올려 보는건 어떨까?재료 : 상추 60장 정도양념장 만들기 : 홍, 청고추 1개씩 다진 것, 당근 약간 채썬 것,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고추가루 1큰술, 설탕 반큰술, 식초 1큰술, 간장 3큰술, 액젓 2큰술, 참기름 1큰술, 참깨약간[만드는 방법] ▲ ⓒ뉴스투데이 1. 상추는 넓은 볼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어 주고 물기를 탈탈 털어 준다. ▲ ⓒ뉴스투데이 2. 잎이 큰 상추는 손으로 반을 갈라 준다. 그러면 먹기에 딱 좋은 크기가 된다. ▲ ⓒ뉴스투데이 3. 모든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큰 볼에 양념장을 숟가락으로 가볍게 골고루 올려 주고 살살 한번 뒤적거려 준 후 상추가 숨이 죽으면 손으로 살살 무쳐 준다. 남은 상추의 양이 적다면 조금 더 구입해 넉넉하게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일주일 내내 맛있게 먹을 수 있다.Tip : 막 만들어 먹는 것 보단 살짝 숨이 죽었을 때 먹으면 양념이 배어들어 더 맛이 있다. ▲ ⓒ뉴스투데이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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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9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4)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간식~고소한 ‘치즈호떡’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간식 뭐가 있을까?기름범벅 없이 집에서 호떡만들기추운 겨울저녁 취준생 및 직장인들은 귀가 길에 호떡집에 들러 호떡하나 주문하면 방금 만든 뜨거운 호떡을 아저씨가 신문지에 싸서 주면 입천장이라도 데일까봐 호호~ 불며 먹었던 추억의 간식 호떡!지금은 쉽게 찾아 볼 수 없다. 요즘은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시판하는 호떡믹스가 있다. 반죽과 동시에 숙성 과정 없이 만드는 방법 또한 간단해서 언제라도 호떡이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을 수 있다.호떡믹스에 들어가 있는 설탕믹스만으로도 아주 맛있지만, 오늘은 고소함을 더해줄 모짜렐라치즈를 섞어 만들어 보자.치즈의 쫄깃함과 고소함 때문에 손이 자꾸 가는 중독성 있는 간식이다. 이맘 때면 생각나는 호떡!!만드는 동안 옛 추억을 잠시 떠올리는건 어떨까?재료 : 호떡믹스, 모짜렐라 치즈, 식용유, 종이호일[만드는 방법] ▲ ⓒ뉴스투데이 1. 물온도(40~50)도를 꼭 맞춰서 반죽을 해 준다.Tip : 찬물 2/3컵, 끓는 물 1/2컵 (종이컵 기준) ▲ ⓒ뉴스투데이 2. 호떡믹스 안에 들어있는 쨈믹스에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 준다.Tip : 좋아하는 견과류를 사용해도 아주 맛있다. ▲ ⓒ뉴스투데이 3. 전자렌지그릇에 종이호일을 깔아 준비한다.Tip : 전자렌지에서 할 때는 종이호일을 깔아주어야 달라 붙지 않는다. ▲ ⓒ뉴스투데이 4. 손에 반죽이 달라 붙지 않게 식용유를 바르고 반죽을 손바닥에 넓게 펴고 준비한 치즈쨈 믹스를 넣고 내용물이 터지지 않게 잘 오므려 준다. 5. 종이호일을 덮은 그릇 위에 반죽을 올리고 살짝살짝 눌러 널게 펴 준다. ▲ ⓒ뉴스투데이 6. 전자렌지에서 2분 가열해 주면 완성!Tip : 가스불에서 하게 되면 온통 기름범벅이 될 수 있고,반죽이 터져서 기름이 까맣게 타게 된다. 호떡은 전자렌지에서 조리하는걸 추천한다.전자렌지에서 만든 후 예열된 후라이펜에 아주 적은 양의 기름만 넣고 앞뒤로 살짝 만 굽게 되면 타지도 않고 기름도 덜 쓰고 설거지도 많이 생기지 않아 매우 좋다.위와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먹는다면 종이호일만 버리면 되니 설거지 할 필요도 없고 기름을 덜 섭취하게 되어 맛있는 호떡을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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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3
  • [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3) 초스피드 ‘참치김치찌개’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부들부들하지 않고 아삭거리는 김치찌개를 원한다면?바쁜 아침 후다닥 끓여먹기 좋은 참치김치찌개 레시피김치찌개는 맛있게 잘 익은 김치를 기름이나 고기기름에 잘 볶아 육수를 넣고 끓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찌개요리이다. 솔직히 말이 쉽지 직접 만들어 먹다 보면 엄마가 해 주시는 그 맛이 잘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쉽고도 어려운 요리가 바로 김치찌개가 아닌가 싶다. 오늘의 전자렌지요리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빠르면서도, 넉넉하지 못한 취준생들의 지갑 사정도 고려한한 끼 식사로, 참치통조림과 잘 익은 김치 한접시로 끓이는 전자렌지 ‘참치김치찌개’를 만들어 보자.‘참치김치찌개’는 불에서 기름에 볶을 경우 부들부들 해지는 만큼 맛이 깊어 지지만 전자렌지김치찌개는 날김치로 바로 끓여야 김치가 아삭거리고 깔끔한 맛이 난다.재료 : 김치 한접시, 참치캔(김치찌개전용), 들기름 또는 참기름 2큰술(없으면 식용유 가능), 설탕 1/2큰술, 고추장 1/2큰술, 다진마늘 약간, 대파 약간, 두부, 멸치육수(없으면 생수 가능)[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 전자렌지 내열냄비에 김치와, 고추장, 다진마늘, 기름, 설탕을 넣고 잘 섞은 후 참치통조림을 넣는다.Tip : 이때 넣는 참치는 찌개전용을 사용해야 좋다. 그냥 참치캔은 나중에 살들이 다 퍼져서 먹을 때 약간 텁텁하다. ⓒ뉴스투데이 2. 육수 또는 생수를 넣고 잘 저은 후 두부와 대파를 넣어 준다.Tip : 멸치육수는 자취생들에게는 넉넉지 않은 준비물이기에 그냥 생수를 사용해도 괜찮다. 또한 김치찌개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은 음식이다 보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약간 꺼리는 음식이라고 볼 수 있지만, 대신 추가적으로 넣는 재료를 몸에 좋은 재료를 넣는다면 나트륨의 섭취도 덜하게 된다. ⓒ뉴스투데이 3. 전자렌지그릇의 뚜껑을 닫고 전자렌지에서 13분 가열해 주면 완성.Tip : 맛을 보고 좀더 끓여야 할 것 같으면 시간을 가감해 주면 좋다. 취향껏 양파를 넣어 주는것도 좋고, 김치찌개의 간이 살짝 싱거울 때는 소금이나 김치국물 대신 멸치액젓 한숟가락으로 간을 해 주면 미묘한 감칠맛이 있어 따로 소금간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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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6
  • [귀차니쉐프의 전자렌지 요리](82) 따끈따끈 포근한 맛의 ‘뚝배기계란찜’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야채만 넣은 계란찜에서 고소함과 감칠맛을 더하는 비법은? 바쁜 아침에, 똑 떨어진 안주에 후다닥 만들기 좋은 '계란찜'급격히 추워진 겨울날, 바쁜 아침 따뜻한 한끼를 원한다면 계란찜은 어떨까? 촉촉하고 따끈하게 만든 계란찜을 요즘처럼 추운 날 아침 식탁 위에 올리면 입맛 껄끄러웠던 아침식사도 금새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된다.언제든 식탁에 내 놓아도 질리지 않는 따끈따끈하고 촉촉한 계란찜! 오늘의 전자렌지요리는 야채만 넣고 만들어도 맛있지만, 참기름,참깨,고추가루를 넣어 고소함과 감칠맛을 더한 전자렌지 뚝배기 계란찜을 만들어 보자.아침도 좋고, 혼술에 술안주가 필요할 때도 안성맞춤이다.재료 : 계란 3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호박 약간(야채가 없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참깨 1큰술, 고추가루 1/2큰술, 소금 약간, 다시마 육수(소주컵)5컵(없으면 생수가능)[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 각종 야채는 잘게 다져 뚝배기에 미리 넣어 둔다. ⓒ뉴스투데이 2. 다시마육수 또는 생수에 계란 3개와 소금으로 간을 하며 잘 풀어 준다. ⓒ뉴스투데이 3.풀어 놓은 계란을 체에 한번 걸러 알끈을 제거해 뚝배기에 부은 후 참기름 1큰술, 참깨 1큰술, 고추가루 1/2를 넣고 골고루 섞어 준다.Tip : 체에 한번 걸러 알끈을 제거해 주면 더욱 부드러운 계란찜이 완성된다. ⓒ뉴스투데이 4.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에서 5분 가열해 주면 완성. Tip : 계란찜을 할 때 일반적으로 계란의 비린내를 잡기 위해 청주를 사용하는데 청주 대신 고춧가루를 약간 사용한다면 계란의 비린맛도 잡아 주면서 감칠맛을 더 해 준다. 아이들이 먹는 계란찜에 살짝 넣어도 전혀 매운 맛이 없어 어린 아이들의 입맛에도 인기 만점이다.<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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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9
  • [귀차니쉐프의 전자렌지 요리](81) 든든하고 건강한 브런치메뉴 ‘고구마 샐러드 바게트’
    ⓒ뉴스투데이 바게트 빵 속에 고구마샐러드를 쏙간단한 아침식사나 브런치 메뉴로 딱(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가늘고 길쭉한 모둥이 같은 모양에 바게트. 겉은 바삭바삭 빵속은 촉촉하고 단백해서 그냥 손으로 뜯어 먹거나, 잘라서 쨈이나 버터를 발라 먹는 것도 맛있지만, 속을 파내고 몸에 좋은 재료들을 더 넣고 내 취향껏 만들어 먹는다면 더욱 건강해 지는 기분이다.속을 파낸 바게트 빵속에 고구마와 계란 그리고 고소한 견과류를 넣고, 고소함을 한층 더 업 시켜주는 모짜렐라 치즈까지 얹으면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은 브런치메뉴가 완성된다.약간 심심한듯한 바게트빵 속에 고구마 샐러드를 만들어 담백한 빵속에 듬뿍 넣어 따뜻하게 먹으면 더욱 맛있다.재료 : 고구마, 계란, 모짜렐라 치즈, 좋아하는 견과류, 설탕, 마요네즈 약간, 소금 약간, 바게트빵.[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 고구마와 계란을 삶아 준비한다. ⓒ뉴스투데이 2. 잣, 건포도, 해바라기씨 등 (집에 있는 견과류 아무거나)를 잘게 다져 준비한다. ⓒ뉴스투데이 3. 바게트빵은 반으로 잘라 포크로 속을 파내어 준다. (너무 얇게 파내면 중간에 찟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파낸다) ⓒ뉴스투데이 4. 삶은 고구마, 계란, 다진 견과류, 설탕, 소금약간, 모짜렐라치즈, 마요네즈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준다.(계란과 고구마는 뜨거울 때 껍질을 벗겨 으깨어 주어야 잘 으깨진다.슬라이스치즈를 사용가능) ⓒ뉴스투데이 5. 속을 파낸 바게트빵에 준비해 놓은 고구마샐러드를 넣어 속을 꽉 채워 준다. ⓒ뉴스투데이 6. 전자렌지그릇에 올려 준다. ⓒ뉴스투데이 7. 전자렌지에서 2~3분 정도 치즈가 녹을 때까지 가열해 준다. 빵이 뜨거울 때 잘라 따뜻한 우유와 함께 먹으면 추운 겨울 아침의 식사 대용으로도 아주 좋다. ⓒ뉴스투데이 Tip : 찜그릇에 계란을 넣고 물을 부은 후 그 위에 고구마를 올려 20분 정도 삶으면 계란과 고구마를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다. 계란은 전자렌지로 삶으면 위험하니 꼭! 가스불에서 삶도록 한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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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2
  • [귀차니쉐프의 전자렌지 요리](80) 고퀄리티 혼술 메뉴 ‘통양파 베이컨말이’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혼술'엔 고퀄리티 안주 '통양파 베이컨말이'밥 잘 안먹는 아이들 반찬으로도 딱!최근 ‘혼술남녀’라는 드라마가 인기리에 종영되면서 집에서 혼술(혼자 술을 마시다)을 즐기는 혼술족들이 늘고 있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을 즐기지만, 혼술엔 '안주'가 중요하다는 건 다르지 않다.집에서 먹는 혼술이라도 안주 하나만 잘 만들어 먹으면 '술도둑'이 따로 없다. 오늘의 전자렌지요리는 ‘손님상에 내 놓아도 폼나는 메뉴’, ‘맛도 끝내주지만 만들기는 더욱 간단한 메뉴’ 바로 '통양파 베이컨말이'이다.전자렌지에 굽기전에 허브솔트만 살짝 뿌려 구워도 비주얼이 고퀄리티를 자랑한다. 베이컨만 먹는 것보다는 양파가 들어가 달큰하고 개운해서 어른들에게는 술도둑,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밥도둑이 따로 없다. ⓒ뉴스투데이 재료 : 양파 한개, 허브솔트 약간, 베이컨 10줄, 이쑤시게, 키친타올[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4등분으로 동그랗게 잘라 준다. ⓒ뉴스투데이 2. 베이컨 한줄을 길게 반으로 잘라 주고 동그랗게 잘라 놓은 양파에 돌돌 말아준다. ⓒ뉴스투데이 3. 돌돌만 베이컨 마지막 부분에 베이컨이 풀리지 않도록 이쑤시게로 찔러 마무리 한다. ⓒ뉴스투데이 4. 전자렌지그릇에 기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돌돌만 베이컨을 올려준다.Tip : 온전한 한줄을 사용하다 보면 잘 말리지 않고 풀어질수 있다.길게 반으로 나누어 말면 모양도 예쁘게 풀리지 않게 잘 말린다. 전자렌지그릇에 키친타올을 깔아주면 베이컨의 기름이 흡수 되면서 전자렌지 속에서도 기름이 튀지 않는다. ⓒ뉴스투데이 5. 전자렌지에서 2~4분 가열해 준다. ⓒ뉴스투데이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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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1
  • [귀차니쉐프의 전자렌지 요리](79) 김장하고 남은 실파로 매콤달콤 ‘실파무침’
    ⓒ뉴스투데이 김장 후 '실파'가 남았다면? '실파무침'으로 한끼 뚝딱먹기 직전 양념해야 물기 없어(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 김장이 한창인 요즘, '파'는 김장 속 재료로 사용하고 남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전자렌지에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무쳐보자.  연한 실파를 생으로 쌈속에 넣어 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달큰한 쪽파의 향이 초고추장의 매콤달콤한 양념과 잘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재료 : 실파 200g, 초고추장(고추장 2큰술, 설탕, 식초, 물 1큰술씩, 참기름 1/2큰술, 통깨[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 실파는 깨끗이 다듬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뉴스투데이 2. 실파는 반으로 잘라 전자렌지그릇에 엇갈리게 올린다. ⓒ뉴스투데이 3. 전자렌지에서 1분~2분 가열해 준다.4. 전자렌지에서 꺼내어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꽉 짜준다. ⓒ뉴스투데이 5.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초고추장양념에 무친다.Tip : 독특한 향이 있는 채소는 살짝 데쳐내어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찍어먹어야 제맛이 난다. 데친실파와 초고추장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양념을해 식탁에 올려야 물기가 생기지 않고 볼품이 있다.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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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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