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진찰료 후불제 서비스 전격 시행…이용객 번거로움 최대한 줄여

최정호 기자 입력 : 2022.05.18 09:38 ㅣ 수정 : 2022.05.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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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신관1·2동, 본관1·2·3동 전경. [사진=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뉴스투데이=최정호 기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이 지난 16일부터 환자·내원객의 편의를 위해 진찰료 후불제 서비스를 전면 시행했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에 따르면 그동안 선불로 지불해오던 진찰료를 진료 후 일괄 수납하는 후불제 서비스로 전환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환자·내원객은 수납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고 병원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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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그동안 이용객들은 진료를 받기 위해 수납창구에서 진찰료를 내고 귀가 시 처방전을 받기 위해 다시 수납창구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느껴왔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을 방문한 한 이용객은 “진료가 끝난 뒤 한 번만 수납하면 되니까 병원 이용 시간도 감소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영구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원장은 “당원은 환자 및 보호자가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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