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이삭엔지니어링과 'IoT플랫폼 전략파트너쉽' 체결…제조업 경쟁력 강화

김보영 기자 입력 : 2021.08.24 17:53 ㅣ 수정 : 2021.08.24 17:53

이삭엔지니어링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NHN의 데이터 운영 인프라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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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이삭엔지니어링과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IoT 플랫폼 전략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사진=NHN]

 

[뉴스투데이=김보영 기자] NHN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이삭엔지니어링과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전략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IoT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제조 데이터셋을 활용한 제조업 발전 모델을 개발한다.

 

이삭엔지니어링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에너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석 플랫폼 등 제조 관련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고, NHN은 인공지능 제조 플랫폼 ‘KAMP’의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로서 제조 플랫폼 구축과 선도 사례 확산은 물론, 스마트 제조 공급 기업 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김동훈 전무는 “NHN클라우드의 데이터 운영 인프라와 이삭엔지니어링의 스마트 팩토리 기술력이 결합되어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NHN클라우드는 스마트 제조 분야의 고도화에 앞장서, 제조업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HN은 지난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가 구축하는 인공지능 제조 플랫폼 ‘KAMP’의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스마트 공장 확산 및 제조 혁신을 목표로 하는 ‘KAMP’ 구축 사업에서 NHN은 2022년 하반기까지 3단계에 걸쳐 클라우드 구축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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