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바르다 김선생, 배달용기 분리배출 캠페인 유튜브 화제

장원수 기자 입력 : 2021.07.29 08:49 ㅣ 수정 : 2021.07.29 08:49

바르다 김선생, 배달의민족 ‘분리배출 다이어리’ 참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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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 김선생에서는 배달의민족의 친환경 콘텐츠 유튜브 ‘분리배출 다이어리’에 참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바르다 김선생

[뉴스투데이=장원수 기자]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 김선생(나상균 대표)이 지난 6월 배달의민족 분리배출 유튜브 콘텐츠 ‘분리배출 다이어리’에 참여했다.

 

배달의민족 ‘분리배출 다이어리’의 바르다 김선생 편에서는 비닐이 붙어 있는 김밥 상자와 플라스틱 용기 등을 ‘잘 버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첫째, 비닐이 코팅된 김밥 상자는 일반쓰레기로 버리기. 둘째, 돈가스 용기, 우동 용기, 반찬통은 모두 플라스틱으로 버리기. 같은 PP(폴리프로필렌)소재라면 큰 플라스틱 안에 작은 플라스틱을 넣어서 버릴 수 있다. 셋째, 돈가스 소스 비닐은 물로 헹궈 비닐로 버리기 등 다양한 분리배출 상황을 영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런 분리수거 설명을 쉽게 설명해 주는 영상은 선한 영향력 있는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리수거 처리해주시는 분들의 수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는 좋은 분리수거 방법 더 많이 시행되면 좋겠습니다” “오 이번 편 팁 좋네요! 큰 플라스틱 안에 작은 거 넣어서 버리기” “칭찬할 건 해야지 좋은 영상 굿굿” 등의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르다 김선생 관계자는 “바르다 김선생을 드시는 고객분들이 ‘분리배출 다이어리’ 영상처럼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노하우를 잘 따라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바르다 김선생은 친환경 활동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달의민족 관계자 또한 “맛있게 먹고 남겨진 배달 용기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알맞은 곳에 버려져 재활용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분리배출 다이어리 시리즈 영상을 만들게 됐다”라며 “많은 분들이 이러한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친환경 활동에 동참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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