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유통, 골프클럽·용품 중고거래 모바일 서비스 오픈

김소희 기자 입력 : 2021.07.21 14:24 ㅣ 수정 : 2021.07.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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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프존유통]

 

[뉴스투데이=김소희 기자] 골프존유통이 골프클럽·용품 중고거래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 

 

골프존유통은 골퍼들이 직접 골프클럽과 용품을 거래할 수 있는 중고거래 모바일 서비스인 ‘골프존마켓 이웃(IUT)’을 신규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골프존마켓 이웃(IUT)은 골프클럽/용품 유통 전문기업으로 업계 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골프존유통이 최근 증가하는 MZ세대 골퍼들의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해 마련한 모바일 앱(APP) 서비스로, ‘나(I)와 당신이(U) 거래하다(T)’라는 뜻을 담고 있다.

 

골프 클럽과 용품에 딱 맞는 사이즈로 택배를 포장해 대신 배송해주는 골프존마켓의 택배 대행 서비스 ‘마켓 배송’, 판매자의 판매 이력을 조회할 수 있는 ‘판매 이력조회’, 빠른 상품 거래를 위한 ‘실시간 채팅’, 인기 상품 및 선호 카테고리별 나만의 맞춤 상품 찾기가 가능한 '핫픽 추천’ 기능 등 용품 거래 시 필요한 다양한 맞춤 기능들을 제공한다.

 

골프존마켓 이웃 서비스를 최초 이용 시 로그인 후 지역 반경, 거래유형(마켓배송, 택배발송, 직거래 등)과 가격대 등을 설정하면 내 위치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판매자와 판매 물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다. 

 

또 골프클럽과 골프용품(가방, 거리측정기, 골프볼, 의류 등)등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골프존마켓이 보유하고 있는 중고상품 외에 본 앱을 통해 상품을 등록한 전국의 중고골프용품들을 비교해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중고 거래 시 안전하게 믿고 상품을 구매 또는 판매할 수 있도록 에스크로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판매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배송 서비스를 대행해 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골프존유통 장성원 대표이사는 “MZ세대 등 신규 골퍼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골퍼들이 골프존마켓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고 골프용품을 구매 또는 판매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이번 골프존마켓 이웃(IUT)을 통해 골퍼들의 다양한 골프용품 쇼핑 패턴에 대응하여 골프산업 성장에 기여하는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마켓 이웃(IUT)은 골프존 회원이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사용 가능하며,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골프존마켓 이웃 모바일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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