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노쇼는 문화문제 아냐, 시스템으로 줄였다" 테이블매니저 최훈민 대표

용은혜 인턴기자 입력 : 2021.06.26 13:12 ㅣ 수정 : 2021.06.2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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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연주 기자, 그래픽: 가연주] 교육부 앞에서 교육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했던 한 고등학생은 몇 년 뒤 스타트업 대표가 됐다. 2014년 스무살의 나이로 창업에 나선 테이블매니저 최훈민 대표의 이야기다. 

 

최 대표는 MZ세대의 대표 CEO 중의 한 명이다.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2021년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중 소매 및 전자상거래 부문 30인 리더에 선정되며 젊은 CEO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소개와 성과 등이 담긴 테이블매니저 최훈민대표와 이병선 디지털미래연구소장의 인터뷰를 영상 속에서 더 자세히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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