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매예방센터에서 나눔의 시간 함께한 최철규 명인

김충기 기자 입력 : 2021.06.10 14:08 ㅣ 수정 : 2021.06.10 14:08

평택의 한국치매예방 센터에 피톤치드 120병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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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치매예방센터]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9일 오후1시 평택 합정동에 있는 한국치매예방센터 에서는 따스한 정이 담긴 나눔의 시간이 있었다.

 

한국치매예방센터 에서 치매예방교육을 받고 있는 노인들에게  편백사랑 대표이며 한국신지식인 중앙회 부회장인 목공명인 최철규 대표가 직접 생산한 피톤치드 수액 120병을 기부하는 행사가 있었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 되었으며 최철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건강을 지키기위해서 노력하시는 어른신들에게 진심이 담긴 작은 선물을 드릴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치매예방센터 김능연 대표는 "바쁘신 일정속에서도 기억하고 방문해 주신것도 고마운데 정말 꼭 필요한 피톤치드 수액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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