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강원지역 현장 순시

최천욱 기자 입력 : 2021.06.04 09:19 ㅣ 수정 : 2021.06.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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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고랭지배추의 주산지인 안반데기를 방문,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지난 2일 강원 평창 소재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 과학기술연구원을 찾아 ‘그린바이오산업 첨단 학·연·산 클러스터 단지’를 둘러보고, 에너지 절감형·친환경 농업기술 및 종자 개발, 온실에 적합한 재배 포장 등 스마트 농업을 활용해 추진 중인 연구 개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강릉시 소재 국내 대표 두부제조업체인 강릉초당두부를 방문해 전(全)자동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국산원료 사용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한 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3일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강원지역본부를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사항 및 금년도 중점 추진사항을 점검한 뒤, 올해 배추 수급 동향 점검을 위해 고랭지배추의 주산지인 안반데기 현장을 찾아 국내산 농산물에 대한 선제적 수급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천연물연구소 스마트팜융합연구센터를 방문해 스마트팜 연구단지를 살펴보고 약용식물 및 기능성 식품 등 스마트팜 재배 기술 연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사에서 추진 중인 ‘주민참여 공유경제형 스마트팜’과 연계해 향후 정보 교류 및 사업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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