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5월9일 정기휴무

강이슬 기자 입력 : 2021.05.07 13:02 ㅣ 수정 : 2021.05.07 13:02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image
[사진=홈플러스]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부분의 대형마트들이 오는 5월 8일은 정상영업하고, 9일 일요일에는 정기 휴무에 들어간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2회 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5월 대형마트 휴무일은 2주, 4주차 일요일인 9일과 23일이다.

 

다만, 전국 대형마트 점포별로 휴무일이 다르므로 영업시간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대형마트들은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오는 12일까지 안마기, 안마의자를 비롯해 척추의료기, 탈모치료기, 혈압·혈당계 등 건강 가전 할인전을 선보인다.

 

행사카드 구매 시 '바디프랜드 팬텀2 브레인'을 418만원, '브람스 엘리스'를 398만원, '코지마 안마의자 마스터'는 418만원에 선보인다. 이밖에도 '세라젬 V4'는 375만원에 선보이며, 안마의자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전통 건강가전인 안마의자 외에도 탈모치료기인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198만원에 선보이며 사은품 증정 등 프로모션을 펼친다. '코지마 혈압계', '코지마 자동전자혈압계'는 각각 20% 할인된 3만1840원, 4만784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도 오는 12일까지 ‘건강박람회’를 연다. 건겅 선물세트부터 건강기능식품, 가전까지 할인가에 선보인다.

 

먼저 석류/타트체리 콜라겐 젤리 선물세트(20g*14포*3입)를 각 1만9900원에, CJ 한뿌리 홍삼 대보세트는 1+1에, 과일 바구니 세트는 행사카드 결제시 4만4990원에 선보인다. 인기 건강기능식품으로는 녹십자웰빙 프로비던스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2g*360포)를 3만9900원에, 서울약사신협 포스트바이오틱스 패밀리(5g*100포) 2만1900원, 종근당건강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2g*50포)는 1만1900원에, 매일유업 셀렉스 매일 마시는 프로틴(125ml*14입)은 1만4900원에, 펄세스 크릴56(1000mg*60캡슐) 4만9000원에 판매한다.

  

가전제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마사지기 10종을 최대 1만8000원 할인가에, 인켈 효도라디오(IK-PR130)를 3만9900원에, 저당 멀티쿠커 헤센 퀵팟은 7만9900원에, 필립스 전동칫솔(HX3265)을 2만9500원에, 필립스 전기면도기(S3233/52)는 행사카드 결제 시 2만원 할인가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5월에 수요가 몰리는 소고기 선물세트 24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인기 선물세트로 ‘미국산 갈비세트(3kg)’를 30% 할인해 10만1500원에, ‘한우 등심정육 세트(1등급 등심500gx2, 국거리/불고기 각 500g)’를 20%할인해 14만8000원에 판매하며, 그 외에도 22개 종류의 다양한 축산물 선물세트를 준비해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더 자세한 주말쇼핑정보는 아래 [주말쇼핑정보]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0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