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서울창업허브 신생산업 특화센터 프로그램’ 온라인 IR Day 28일 성료

황경숙 기자 입력 : 2021.05.03 17:09 ㅣ 수정 : 2021.05.0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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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인포뱅크㈜ (대표 박태형)가 ‘서울창업허브 신생산업 특화센터 프로그램’의 온라인 IR Day를 지난 28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창업허브 신생산업 특화센터’는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신생산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온라인 데모데이는 신생산업 특화센터 보육기업 및 20인 이상의 기관 투자자 및 VC, 인포뱅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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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신생산업 특화센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사진=인포뱅크]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도 언택트 시장 대상 모바일 라이브 쇼 기반 커머스 플랫폼 ‘위시모바일’, △초간단 풀필먼트 물류 플랫폼 ‘콜로세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패션상품 기획 서비스 엠디렌즈 운영사 ‘와이즈패션’, △개인별 맞춤형 기능성 깔창 및 추천 서비스 워킹마스터 운영사 ‘나인투식스’ △KPOP 굿즈 글로벌 오픈 마켓 서비스 덕질 운영사 ‘앰프’ 총 5개사가 보육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밀착 지원을 받았다.

 

인포뱅크는 보육기업들의 투자유치 및 글로벌진출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 홍보마케팅 및 내외부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를 위한 ‘인텐시브 PR프로그램’, ▲ 창업팀의 기술보호와 글로벌 진출을 대비한 전문특허법인의 ‘특허전략지원’, ▲ 투자유치 핵심 컨설팅을 지원하는 ‘IR컨설팅’ 등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특히 보육기업의 상황과 수준에 맞게 밀착지원한 ‘인텐시브 PR프로그램’은 개별기업들과의 일대일 인터뷰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 창업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전략적 키 메시지 발굴에 관한 글로벌 홍보 전문가의 미디어 트레이닝과 성공적인 스타트업 PR 전략 등을 코칭하며 보육기업들에게 가장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서울창업허브 신생산업 특화센터 프로그램을 총괄한 인포뱅크 iAccel 홍종철 대표는 “보육 기업들이 실무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6년차 팁스프로그램 운영사로 축적해온 액셀러레이팅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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