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최선 기자 입력 : 2021.05.03 10:02 ㅣ 수정 : 2021.05.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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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최선 기자]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전문기관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주영미)는 5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취업의지가 확고한 미취업여성 및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자 중 실무 위주 교육을 진행, 사회복지사 대상 맞춤 교육을 제공하여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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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자격증 취득 여성 가운데 전문교육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사진=서울시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번 과정은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특성화된 전문교육과정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위주의 차별화된 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현장적응력을 최대화한 전문 교육 시스템으로 사회복지사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7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에 이어 면접심사를 통해 총 18명을 선발하며 교육 수료 후 취업하면 교육비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 

 

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9년 연속 A등급을 받은 최우수 취업지원 전문기관으로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뿐 아니라 단체급식 푸드매니저 전문과정, 창업보육 전문 매니저, 3D프린팅모델링전문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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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ldnjs2 2021.05.03 21:54

사회복지사 취업 도움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