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싸움의고수, 울산현대축구단 설영우·이동준 선수와 보쌈 먹방 진행

장원수 기자 입력 : 2021.04.23 09:30 ㅣ 수정 : 2021.04.23 09:30

싸움의고수, 다양한 캠페인·이벤트 통해 1인 메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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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싸움의고수

[뉴스투데이=장원수 기자] ‘1인 보쌈’의 대표 브랜드 싸움의고수가 울산현대와 함께 4월 23일 오후 2시에 라이브 먹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싸움의고수는 울산 소속 설영우 선수와 이동준 선수에게 ‘1인보쌈 XL’ 와 ‘1인족발XL’을 각각 제공하고 먹는 방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방송 중간에는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싸움의고수 시식권을 증정할 계획이며 해당 콘텐츠는 23일 이후 울산의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될 예정이다.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이번 싸움의고수 라이브 먹방을 통해 울산 선수들과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싶었다”라며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경기장 입장인원과 육성응원이 제한된 상태에서 팬들과 온라인 소통을 통해 선수들의 에너지와 사기를 조금이라도 진작시켰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하루빨리 빽빽이 들어찬 관중들의 응원과 함성이 돌아올 날을 기대하며, 싸움의고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마케팅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싸움의고수는 2020년 4월 울산현대와 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울산의 홈경기마다 싸움의고수 식사권 100장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싸움의고수는 코로나19 여파와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발맞춰 보쌈, 족발, 삼겹살, 닭볶음탕 등 다양한 1인분 메뉴 보급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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