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행복재단, 제1기 옴부즈만 위촉…“도민권익 증진에 앞장”

황진영 기자 입력 : 2021.03.11 22:00 ㅣ 수정 : 2021.03.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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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경북행복재단이 도민 권익 증진을 위한 '옴브즈만'위촉식 및 간담회를 열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경북행복재단]

 

[뉴스투데이/경북=황진영 기자] 경북행복재단이 지난 10일 재단 회의실에서 제1기 옴부즈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와 옴부즈만 위촉된 김승무 대구시민단체 연대회 공동대표, 손지영 변호사, 박정구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등 5명이 참석했다.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이들은 인권·학계·법률·경제분야 전문가로, 향후 1년간 행복재단 내 민원사무와 관련된 시정 권고, 이행실태점검, 투명성과 청렴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해나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도민의 권익 증진을 위해 중립적 입장에서 고충이 해소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했다”면서 “이번 옴부즈만 제도를 통해 도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인 경북행복재단은 클린경북을 위해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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