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속보] 만도, 한국전자금융, 삼양식품, 대림코퍼레이션 등 5개사 수시채용

정진용 기자 입력 : 2018.02.20 11:21 |   수정 : 2018.02.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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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도, 한국전자금융 등 5개사가 신입 및 경력, 인턴채용에 나선다. ⓒ인크루트


(뉴스투데이=정진용기자) 만도, 한국전자금융, 삼양식품 등 5개사가 수시채용에 나선다. 경력직원을 비롯해 신입 및 채용을 전제로 하는 대졸인턴 등이 포함된다.

20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만도는 21일까지 2018년 채용전제형 대졸인턴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무는 개발(신호처리/제어 및 소프트웨어 전공 석사), 설계·개발, 시험평가(기계·자동차/전자전기·컴퓨터 전공 학사), 국내·해외영업(기계/전자전기 학사)로 세분화한다.

만도의 이번 수시채용에서는 직무별로 구체적인 우대사항을 제시한다. R&D 부문에서는 코딩/프로그래밍 능력(C언어 등) 우수자나 S/W개발 Tool 활용 능력 우수자(석사) 등 경험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채용절차도 다각화됐다. 서류전형 이후 직무에세이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직무/인성)을 통과해야 신체검사 이후 인턴실습을 할 수 있다.

한국전자금융은 22일까지 부문별 신입/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은 기기관리, 운영자금 계획수립 및 마감, 기기설치, 영업기획/마케팅, 기획스태프, 사무보조 등 6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대부분의 모집부문에서 지원자에게 신용상 결격사유가 없을 것을 요구하며, 오토바이 즉시 운행 가능자(기기관리)나 경비지도사 자격증 소지자(운영자금 계획수립 및 마감), Card VAN 대리점 경력자(기기설치), 주차사업법인 근무 유경험자(영업기획/마케팅) 등의 우대조건을 내걸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이후 면접전형,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삼양식품은 25일까지 1분기 신입/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모집직무는 해외영업팀, 재무팀(이상 경력직), 조미소재영업팀, 익산생산팀, 제품개발팀, 해외마케팅팀(이상 신입) 등 6개 영역이다.

대체로 모집 직무와 관련한 전공자를 우대하며, 외국 바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부문에서는 영어, 베트남, 스페인어 등이 가능한 지원자에 가점을 부여한다고 명시했다. 조미소재영업팀에서는 1종 보통 운전가능자로서 즉시 투입이 가능한 자를 우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서류전형 이후 1차 면접(실무자, 팀장)과 2차 면접(임원)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대림코퍼레이션 역시 25일까지 1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상사와 ITC 2개 부문에서 Commodity Trading, 철강영업/Trading, 전자용 Wet Chemical 영업, 일반 Chemical 영업, PI제품 생산업무, 탱크컨테이너 영업 Operato, 인테리어 시공관리, 인테리어 CAD설계 등 다양한 부문의 담당자를 뽑는다.

관련 근무 경험이 있거나 유관 자격증을 갖춘 자를 선호한다. 합격자는 서류전형 이후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한솔섬유는 부자재구매부 신입/경력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별도의 마감시한은 없다. 지원희망자는 2년제 전문대 이상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서, TOEIC 850점 등 당사 어학기준을 갖춰야 한다.

해외공장으로부터 부자재를 구매 또는 공급하는 업무의 특성에 따라 영어권 국가에서 4년 이상 거주 또는 정규 학업과정을 2년 이상 이수하였거나 비영어권 국가의 국제학교에서 3년 이상 이수한 이력이 있는 자라면 어학점수 제출을 면제받는다. 한솔섬유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시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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