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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2.2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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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용실가서 돈 안써도 예뻐질 수 있다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매일 비슷한 패턴으로 생활하는 직장인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봄이 다가왔다. 추운 겨울에서 따듯한 봄으로 가는 계절의 변화는 특별하게 이미지를 변신하고 싶도록 만든다.
 
세련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2017 S/S 트렌드 헤어스타일을 준비했다.
  
 

▲ 포니테일 헤어, 추천제품 [사진=SNS캡쳐, 프레쉬팝]


1. 트렌드 헤어 ‘포니테일’
 
90년대 복고 스타일이 유행하며 포니테일은 다시 트렌드로 떠올랐다. 포니테일에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면 조금 더 발랄해 보일 수 있다. 사무실에서 포니테일을 할 때 잔머리를 정리해 깔끔하게 묶어 연출하면 더욱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포니테일을 완벽하게 연출하려면 기름지지 않은 헤어를 만들어야 한다. 귀 위쪽 부분부터 머리를 모아 가지런히 묶어 연출해야 하기 때문에 샴푸로 깨끗이 관리하는 것이 좋다.
 
추천 제품 - 프레시팝 ‘그린 허브 레시피 샴푸’ 슈퍼푸드 에너지로 쉽게 기름지고 답답해지는 지성 두피를 산뜻하게 관리하는 내추럴 헤어 케어 샴푸다. 라임, 민트, 레몬과 탄산수가 풍부하게 들어가 과도하게 분비된 두피 피지를 깨끗해준다.
  
 

▲ 뿌리 보륨이 산 단발머리, 추천제품 [사진=드라마 '공항 가는 길' 방송캡쳐, 아모레퍼시픽]


2. 헤어트렌드 ‘뿌리에 볼륨 주기’
 
머리를 자를 지, 기를 지 고민하게 되는 어깨 길이의 어중간한 ‘중간 단발’ 스타일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하기 좋다. 하지만 머리 뿌리 부분이 볼륨 없이 축 처져 ‘비 맞은 생쥐’같다면 세련되면서도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기 힘들다.
 
모근부터 힘 있게 관리해 볼륨이 자연스럽게 살면, 중단발 스타일을 더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머리를 말릴 때 뿌리 부분을 살리듯 가름마 반대 부분으로 머리를 넘겨 드라이 하는 것이 좋다.
 
추천제품 - 이니스프리 ‘마이 헤어 레시피 스트렝스 토닉 에센스’ 모근이 약해진 두피의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는 무실리콘 토닉 에센스다. 제주 소나무, 삼나무, 편백나무 성분을 함유해 두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인삼 사포닌 성분이 두피 순환을 촉진해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건조한 두피에 사용 전 충분히 흔든 후 뿌려주고 마사지하면 모근에 힘이 생겨 뿌리 볼륨을 가볍게 살려 내추럴한 중단발을 연출하기 좋다. 
 
 

▲ 옴브레 컬러 염색한 헤어, 추천제품 [사진=SNS 캡쳐, 미쟝센]


3. 헤어트렌드 - 셀프 염색으로 ‘헤어 컬러’ 변신!
 
겨울철 어두웠던 헤어 컬러를 변화하고자 봄이 왔을 때 여성들은 염색을 많이 한다. 사무실에서 과감한 헤어 컬러는 부담되기 마련이니, 올 봄에는 자연스러운 투톤과 옴브레 컬러에 도전해보자.
 
요즘 셀프 염색제가 잘 나온다. 특히 옴브레 컬러는 헤어의 끝 부분만 자연스럽게 연출하면 되기 때문에 헤어샵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다.
 
추천제품 - 미쟝센 ‘헬로 버블 3D 옴브레’ 빗질 방법이나 방향에 따라 나만의 감각적인 옴브레 그러데이션 헤어 연출이 가능하다. 거품 타입이라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고 신비스러운 옴브레 컬러를 연출시켜주는 부분 탈색제의 경우, 크림 타입, 파우더 혼합 타입으로 모발 손상은 막아주며 탈색력은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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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뷰티] 봄맞이 변신 도와줄 ‘트렌드 헤어 & 셀프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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