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쉐프의 직장인 쿡](87) 몸이 허약하고 지쳤을 땐 ‘소고기감자미역국’

귀차니쉐프 입력 : 2017.01.23 09:03 |   수정 : 2017.01.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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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


지쳤을땐 건강하고 든든한 '소고기 감자미역국'

봉지미역은 15분, 자연산 미역은 30분 이상 불려야


몸이 많이 허약해지고 지쳤다면, 건강하고 든든한 국 한그릇 '소고기감자미역국'으로 달래보자! 
 
미역은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기 때문에 한겨울 지친 심신을 다스려 주는 보양 음식이기도 하지만 체내의 노페물을 배출하고, 붓기를 빼주는 효과도 있다.

미역은 보통 14배 정도로 불려지기 때문에 알맞은 양을 불리는게 매우 중요하다. 미역을 너무 오래 불리게 되면 맛이 떨어지게 되니 봉지미역일 경우엔 15분 정도 불려주는게 좋고 자연산 미역은 30분이상 불려 주는게 아주 적당하다.

감자의 포실포실함과 소고기의 구수함이 자주 먹지만 왠지 보양식 같은 한그릇 밥상 감자소고기미역국!

지친 나를 위해 오늘 저녁 나만의 건강한 국 한 그릇으로 어떨까?


재료(3인분) : 미역 23g(종이컵 한컵분량), 소고기 국거리용 120g, 국간장 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소금, 참기름 2큰술, 후추약간, 감자 3개, 쌀뜬물 1.5L


[만드는방법]


▲ ⓒ뉴스투데이


1. 미역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불린 후 한번 씻어 3cm길이로 썰어 준비 한다.

2. 소고기에 다진마늘, 참기름, 약간의 후추, 국간장을 넣고 10분정도 재워 두고 감자는 껍질을 벗겨 한입크기로 썰어 냄비에서 중간불로 달달 볶아 준다.


▲ ⓒ뉴스투데이


3. 어느정도 볶아지면 불린 미역을 넣고 함께 5분 정도 볶아 주다 쌀뜬물을 붓고 끓여 준다.


▲ ⓒ뉴스투데이


4. 미역국이 팔팔 끓으면 약불로 줄여 20여분 더 끓여 준다.



 



<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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