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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1.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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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투데이DB]


미세먼지로부터 피부지키기 핵심 포인트는 ‘세안’

각질 많은 침구류 1주일에 한 번은 세탁하기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이번 겨울은 봄철 피부 트러블의 주범이었던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는 피부의 수분을 앗아가고 피부 깊숙이 침투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또한 간지러움을 동반한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피부에게는 ‘불청객’이다.
 
직장인 여성들은 출근과 퇴근을 하면서 미세먼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직장인 여성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쉬운 관리법을 준비했다. 
  
 
▲ [사진=뉴스투데이DB]


1. 저자극 클렌징 제품으로 모공 속 까지 깨끗하게 만들기
 
미세먼지 케어의 첫 번째 단계는 꼼꼼한 클렌징이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 작기 때문에 모공을 막기 쉽다. 피부에 자극이 적으면서도 흡착력이 높은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클렌징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추천 세안 화장품 [사진=아벤느, 뉴트로지나, 멜비타]


추천 화장품 - 아벤느 ‘미셀라 로션’
작은 표면 활성 입자의 ‘미셀’ 솔루션으로 노폐물만 자석처럼 흡착해 제거하는 워터 타입의 클렌저로, 모공 속 미세먼지와 노폐물뿐 아니라 진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말끔히 클렌징한다. 국내 클렌징 워터 중 최소 성분 수인 9가지 성분만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뉴트로지나의 ‘딥클린 클렌징 오일 투 폼’ 오일에서 폼으로 변하는 독특한 제형의 2 in 1 클렌저로, 한 번의 세안으로 메이크업 리무버의 효과적인 세정력과 폼 클렌저의 부드러운 거품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극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피부과와 안과 테스트를 완료해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피부에도 저자극 원스텝으로 효과적인 클렌징이 가능한 오일 투 폼 제품이다.
 
멜비타의 ‘플로럴 부케 클렌징 미셀라워터’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노폐물까지 한 번에 깨끗이 지워주는 산뜻한 워터 타입의 클렌저다. 향료와 알코올이 첨가되지 않아 자극이 없으며 로즈 플로럴 워터, 오렌지 블라썸 플로럴 워터 등 4가지의 플라워 성분과 프리바이오틱(prebiotic) 성분이 진정, 보습 및 피부 정화 효과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2. 샤워 후 한번 더 세안하기
 
퇴근 후 샤워할 때 클렌징을 지운 후 세안을 했더라도, 샤워 마지막 단계에서 한번 더 세안하는 것이 좋다.
 
김연진 피부과 전문의는 “각질제거를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떨어지기 때문에 특별히 각질제거제를 이용해 각질을 제거 할 필요는 없지만, 샤워 마지막 단계에서 세안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샤워 하면서 불어난 피부 각질이 깨끗하게 제거되고, 피부 깊숙이 침투한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3. 세안 온도는 31도 ‘미온수’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 세안을 할 때는 31도 정도의 미온수로 하는 것이 좋다. 이 온도는 자극이 없는 온도로 피부 세포를 위한 온도라 할 수 있다.
 
모공을 줄이기 위해 찬물로 세안하고 싶다면 제일 마지막 단계에서 해주는 것이 좋다. 찬물은 피부 노폐물 제거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4. 보습 및 진정 케어로 자극 받은 피부를 촉촉하게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제거 했다면 민감해진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미세먼지가 많은 시기에는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진정 효과까지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추천 보습 & 진정케어 화장품[사진=아벤느, 아더마, 듀크레이]


추천 화장품 - 아벤느의 ‘CPI 스킨 리커버리 크림’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회복 크림이다. 방부제, 향료, 색소 등 피부에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하고 엄격하게 선정된 필수 성분만을 사용했다.
 
아벤느만의 독자 성분인 파르세린®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며 스쿠알란, 식물성, 글리세린이 촉촉한 보호막을 형성해 속당김 없는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피부 진정 및 자극 완화 효과가 뛰어난 아벤느 온천수를 함유해 민감한 피부의 진정 및 보습에 더욱 효과적이다.
 
아더마 ‘엑소메가 크렘 에몰리앙 DEF’ 100% 멸균 고보습 크림으로 피부 진정 및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풍부한 영양, 보습 작용에 탁월한 성분인 레알바®오트 플랜틀릿 추출물과 필라제린® 복합성분이 연약하고 건조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 외부 자극에도 잘 견디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 준다.
 
듀크레이 ‘케라크닐 리페어 크림’ 미세먼지 및 외부 유해요소 등으로 자극 받은 지성과 트러블성 피부를 위한 데일리 진정 및 보습 크림이다. 특허 받은 하이드록시데신®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보습을 제공하며, 비타민F 성분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회복시켜 준다.
 
트러블 발생 요인을 케어해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며, 제조의 전 과정이 멸균 처리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허 용기 DEFI를 사용함으로써 공기 및 이물질의 내부 유입이 전혀 불가능해 방부제 없이도 사용하는 내내 포뮬러가 동일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 또한 특징이다.
 
 
▲ [사진=뉴스투데이DB]


5. 죽은 피부 세포 많은 ‘침구류’ 1주일에 한 번 세탁하기
 
세안 후 화장품으로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만들고 잠자리 들기 전 마지막으로 체크해야 할 것이 침구류다.
 
영국 솔프드 대학의 리사 에컬리 박사는 “일주일 동안 몸에서 떨어지는 각질은 약 12g이며 그 중 상당량의 침구류에 붙어 있다”고 말했다.
 
침구류에 있는 죽은 피부 세포인 각질은 세균, 노폐물, 피지와 엉겨 붙어 피부를 다시 공격하기 때문에 적어도 1주일에 한 번 침구류는 꼭 세탁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수건도 3번 정도 닦았다면 균이 번식 할 수 있으니 세탁을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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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뷰티] 한겨울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지키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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