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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11.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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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장 후 '실파'가 남았다면? '실파무침'으로 한끼 뚝딱

먹기 직전 양념해야 물기 없어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 김장이 한창인 요즘, '파'는 김장 속 재료로 사용하고 남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전자렌지에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무쳐보자.
 
연한 실파를 생으로 쌈속에 넣어 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달큰한 쪽파의 향이 초고추장의 매콤달콤한 양념과 잘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재료 : 실파 200g, 초고추장(고추장 2큰술, 설탕, 식초, 물 1큰술씩, 참기름 1/2큰술, 통깨


[만드는 방법]


ⓒ뉴스투데이


1. 실파는 깨끗이 다듬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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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파는 반으로 잘라 전자렌지그릇에 엇갈리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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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자렌지에서 1분~2분 가열해 준다.

4. 전자렌지에서 꺼내어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꽉 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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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초고추장양념에 무친다.

Tip : 독특한 향이 있는 채소는 살짝 데쳐내어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찍어먹어야 제맛이 난다. 데친실파와 초고추장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양념을해 식탁에 올려야 물기가 생기지 않고 볼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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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쉐프> 2013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한 요리를 만드는 블로거. 간편식, 혼밥, 아침대용 등의 키워드에 얽매인 현대인들과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ran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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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쉐프의 전자렌지 요리](79) 김장하고 남은 실파로 매콤달콤 ‘실파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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