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뮤지컬 ‘뉴시즈’…뉴욕에서 ‘파업’을 외치다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4.19 18:53 |   수정 : 2016.04.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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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뉴시즈'의 뉴시즈들이 거대 신문사를 상대로 파업을 선언하는 모습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뮤지컬 ‘뉴시즈’가 19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뉴시즈’는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1899년 신문팔이 소년들의 이야기로, 신문을 팔며 생계를 유지하던 뉴스보이들이 주인공이다. 주인공 잭 켈리役에는 온주완, 서경수, 이재균이, 데이비役에는 강성욱, 캐서린 플러머役에는 린아와 최수진이 캐스팅돼 열연을 펼친다.
 
뉴시즈들은 거대 신문사들이 판매수단인 신문 가격을 인상하자 이들을 상대로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파업을 시작한다.
 
뮤지컬 ‘뉴시즈’는 4월 12일 아시아 초연, 국내 초연을 선보이고 오는 7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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