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展, 인간 주사위로 “고향 ‘나골’ 성인식 표현”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4.12 16:11 |   수정 : 2016.04.12 16:11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국립현대미술관이 오는 13일 '에코시스텀: 질 바비에'展을 개최한다. 질 바비에 작품 '인간주사위의 추락'[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이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展을 오는 13일 개최한다.
 
‘에코시스템’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프랑스 마르세유 복합문화예술공간 프리쉬라벨드메가(Friche la Bella de Mai, 관장 알랭 아르노데)와 공동 주체한 전시로 질 바비에 작가의 드로잉, 회화, 조각 등 작품 10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인간주사위의 추락(나골)’ 작품은 소설 ‘인간주사위’(저자 질루크 라인하르트)에서 영감을 얻은 작가가 작품을 통해 인간주사위는 결국 추락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모험을 감행해야하는 운명을 표현했다.
 
12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전시 설명회에서 질 바비에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투포토]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展, 인간 주사위로 “고향 ‘나골’ 성인식 표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