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질 바비에…“평소 인공두뇌학, 인공지능 등에 관심이 많다”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4.12 15:29 |   수정 : 2016.04.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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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 바비에 작가가 12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展에 선보일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이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展을 오는 13일 개최한다.
 
‘에코시스템’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프랑스 마르세유 복합문화예술공간 프리쉬라벨드메가(Friche la Bella de Mai, 관장 알랭 아르노데)와 공동 주체한 전시로 질 바비에 작가의 드로잉, 회화, 조각 등 작품 100여점을 선보인다.
 
12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전시 설명회에서 질 바비에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한편, 질 바비에 작가는 1965년 남태평양 바누아투 공화국 출생으로 20세에 프랑스로 건너가 마르세유 국립미술학교를 졸업하고 마르세유를 근거지로 꾸준히 활동해 온 조형 예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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