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마리아 마리아’ 이영미 “‘지크수’와 다르다…적극적인 여성으로 변신!”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3.24 16:40 |   수정 : 2016.03.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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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프레스콜이 24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BBCH홀에서 진행됐다. 마리아役을 맡은 배우 이영미가 자신의 넘버를 열창하고 있다.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가 ‘All New! 2016 Make Up!’이란 타이틀과 함께 4년만에 다시 돌아온다.
 
‘마리아 마리아’가 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마리아役 이영미, 소냐와 예수役 김신의, 허규, 사독役 서승원, 김경수 배우가 자리했다.
 
마리아役을 맡은 배우 이영미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서 같은 마리아 역할을 맡았지만, 전작과 달리 이번 뮤지컬 주인공이 마리아인 만큼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변한 마리아를 표현한다.
 
한편, ‘마리아 마리아’는 2003년 초연 이후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 한국 뮤지컬 대상(작품상, 여우주연상, 작사극본상, 작곡상) 등을 받았다.
 
공연은 오는 4월 17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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