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마리아 마리아’ 소냐 “전작과 다른 ‘공허함’ 표현 어려워”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3.24 16:27 |   수정 : 2016.03.24 16:27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프레스콜이 24일 서울 강남구 광림BBCH홀에서 진행됐다. '마리아'役에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와 '조로' 등에서 활동한 이영미와 '지킬 앤 하이드', '마리아 마리아' 등에서 활동한 소냐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가 ‘All New! 2016 Make Up!’이란 타이틀과 함께 4년만에 다시 돌아온다.
 
‘마리아 마리아’가 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언론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마리아役 이영미, 소냐와 예수役 김신의, 허규, 사독役 서승원, 김경수 배우가 자리했다.
 
이번 마리아役에는 8대 마리아를 맡았던 소냐가 다시 합류했다. 소냐는 전작에선 마리아의 상처가 의식주 해결마저 힘들던 열악한 상황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이번 작품은 의식주는 풍부한데 그 속에서 받게 되는 상처와 ‘공허함’을 어떻게 표현해낼지가 자신의 숙제가 될 것으로 전했다.
 
한편, ‘마리아 마리아’는 2003년 초연 이후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 한국 뮤지컬 대상(작품상, 여우주연상, 작사극본상, 작곡상) 등을 받았다.

공연은 지난 22일 개봉돼 오는 4월 17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투포토] ‘마리아 마리아’ 소냐 “전작과 다른 ‘공허함’ 표현 어려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