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윤제문, “연기에서 연륜이 묻어나는 사람이 진짜 ‘대배우’ 아닐까요?”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3.21 17:29 |   수정 : 2016.03.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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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대배우' 언론시사회가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CGV에서 진행된 가운데 석민우감독을 비롯해 배우 오달수, 윤제문, 이경영이 참석해 입담을 펼쳤다.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누적 관객수 1억 명을 돌파한 배우 오달수가 조연 타이틀을 떼고 영화 ‘대배우’에서 주연으로 거듭난다.
 
영화 ‘대배우’ 언론 시사회가 21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CGV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석민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오달수, 윤제문, 이경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배우는 아동극 ‘플란더스의 개’에서 파트라슈 역할 전문 배우로 20년 째 대학로를 지키고 있는 성필(오달수 분)의 이야기로, 강식(윤제문)의 도움으로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윤제문은 그간 깡패, 형사 등 남성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역할을 소화하며 ‘악역 전문 배우’로 대중에게 인식돼 왔다. 그런 그가 이번 영화로 이전 작품에서 볼 수 없던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코믹, 감동의 영화 ‘대배우’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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