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극중 분위기메이커,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것”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3.14 17:10 |   수정 : 2016.03.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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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서울 왕십리CGV에서 영화 '글로리데이' 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최정열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영화 ‘글로리데이’ 시사회가 오늘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 자리에는 최정열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수(용비 분), 김준면(상우 분), 류준열(지공 분), 김희찬(두만 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근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와 함께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 등 스크린과 안방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글로리데이에서 첫 주연으로서 어떤 성공적인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지공(류준열 분)은 간섭 심한 엄마 때문에 강제로 재수를 하고 있는 캐릭터로 세 명의 친구들 사이에서는 분위기 메이커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네 명의 청춘들. 그들이 마주한 청춘의 어두운 단면을 그려낸 영화 ‘글로리데이’는 오는 24일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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