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영화 ‘히야’ 삼남매, ‘셋 모두 첫 스크린 데뷔예요~’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3.04 19:02 |   수정 : 2016.03.0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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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히야> 시사회가 4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지연 감독과 안보현, 이호원, 강성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영화 ‘히야’가 4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지연 감독을 비롯해 안보현, 이호원(호야), 강성미, 강민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희야’는 대책없는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 분)과 가수를 꿈꾸는 동생, 진호(이호원)의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의 이야기이다.
 
안보현과 이호원, 강성미는 극중 삼남매로, 남남캐미도 기대되지만 각자 흩어져 지내다 만나서 어떤 가족의 모습을 그려낼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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