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영화 ‘히야’ 안보현…“실제로 남동생 같은 여동생 있어, 촬영 편했다”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3.04 18:48 |   수정 : 2016.03.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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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히야>가 4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언론시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김지연 감독을 비롯해 안보현, 이호원, 강성미 등이 참석했다.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영화 ‘히야’가 4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지연 감독을 비롯해 안보현, 이호원(호야), 강성미, 강민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히야’는 대책없는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 분)과 가수를 꿈꾸는 동생, 진호(이호원)의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의 이야기이다.
 
극중, 진상役 안보현은 동생바라기 형으로 따뜻한 형제애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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