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모홍진 감독, “형사 임팩트 적을까봐 우려…역시 윤제문!”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3.02 18:12 |   수정 : 2016.03.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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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왕십리CGV에서 영화<널 기다리며> 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모홍진 감독과 배우 심은경, 윤제문, 김성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심은경役)’와 15년 후 출소한 연쇄살인범 ‘기범(김성오)’의 추격전 영화 <널 기다리며> 시사회가 오늘(2일) 왕십리CGV에서 진행됐다.
 
이 날 시사회에는 모홍진 감독과 주인공 심은경과 윤제문, 김성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제문은 극중 15년 전 형사 반장(희주 아빠)이 죽은 뒤, 희주를 친딸처럼 보살펴주는 베테랑 형사 ‘대영’役을 맡았다.

한편, 이 자리에서 모홍진 감독은 ‘영화 속 형사 역할이 임팩트가 없을까’ 걱정했지만, 작품 완성 후 특별히 윤제문을 ‘대영’으로 선택한 데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그가 어떤 형사를 그려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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