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심은경, “새로운 장르 도전, 액션보다 희주만의 톤 연기 힘들었다”

이지우 입력 : 2016.03.02 17:56 ㅣ 수정 : 2016.03.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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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왕십리CGV에서 영화 <널 기다리며> 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모홍진 감독과 배우 심은경, 윤제문, 김성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심은경役)’와 15년 후 출소한 연쇄살인범 ‘기범(김성오)’의 추격전 영화 <널 기다리며> 시사회가 오늘(2일) 왕십리CGV에서 진행됐다.
 
이 날 시사회에는 모홍진 감독과 주인공 심은경과 윤제문, 김성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 중 희주役을 맡은 심은경은 그간 생기발랄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첫 스릴러 영화의 액션에 도전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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