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김태훈, ‘알코올 중독자’는 연기일 뿐…“웃는 모습 매력적”

이지우 기자 입력 : 2016.02.25 14:38 |   수정 : 2016.02.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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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5일) 잠실 소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설행-눈길을 걷다' 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김희정과 배우 김태훈, 박소담, 최무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이지우 기자]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2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설행-눈길을 걷다’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번 영화는 알코올 중독자 정우(김태훈)가 치료를 위해 산 중 요양원, 수녀들이 운영하는 ‘테레사의 집’에 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테레사의 집에서 그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마리아(박소담)와 만나 이 둘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희정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태훈, 박소담, 최무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각자의 상처와 치유, 기적을 다룬 영화 ‘설행’은 오는 3월 3일 전국 영화관을 통해 상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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