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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2.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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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모델 강희와의 인터뷰는 성수동 카페에서 진행됐습니다. 여심을 사로잡을 만한 외모와 훤칠한 키 그리고 흰 피부를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코디는 멋지다는 첫 인상을 주기에 충분 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예고해 드렸던 강희의 인터뷰 비하인드를 시작합니다.

 
▲ 인터뷰 현장 [사진=이동환 기자]

■ 팬들이 가장 궁금해 할 5가지 질문!
 
1. 여자 친구는? 없다면 이상형은?
 
없다. 이상형은 나탈리 포트만이다. 외모도 좋지만, 다양한 역할을 연기하는 모습이 섹시해 보인다. 실제 나탈리 포트만 같은 외모와 그런 느낌이 나는 사람을 꼭 만나고 싶다는 소리는 아니다. 이상형은 단지 이상형일 뿐!
 
2. 선호하는 여성상은?
 
도시적인 느낌이 나면서 귀여운 여자! 연상, 연하를 따지지는 않는다.(웃음)
 
3. 어딜 가면 강희를 볼 수 있을까?
 
압구정 로데오거리와 신사동 가로수길 을 자주 간다.
 
4. 사는 곳은 어디?
 
지금은 왕십리 근처에 살고 있다.
  
5. 자신의 매력 포인트는?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입술이다. 어릴 적 나에게 입술은 두툼해 보여 콤플렉스였다. 모델 일을 하며, 입술이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됐다. 입술을 좋아하게 되고는 입술에 있는 점도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웃음)
 
▲ 인터뷰를 끝내고 모델 강희와 함께 [사진=강소슬 기자]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마친 뒤 찍은 인증 사진을 올리며 마무리 하려 합니다.
 
모델 강희는 착한 남동생 같은 느낌을 주는 모델이었습니다. 대화를 나눌수록 참 친절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는데요.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것 같네요.
 
앞으로 모델 강희 보다 연기자 강희라는 타이틀이 더 잘 어울리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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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하인드] 모델 강희 “콤플렉스였던 입술 지금은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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