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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5.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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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나영 선임기자) 누구나 칭찬을 들으면 생각지도 않는 선물을 갑자기 받는 느낌이 든다.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칭찬이라는 최고의 무기를 활용하는 것은 가장 좋은 전략이다. 그렇다면 칭찬 이미지로 상대 마음의 문을 열게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상대와 커뮤니케이션 할 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전달되길 원한다. 그러나 우린 때로 본론을 이야기하기 전에 서론이 너무 길거나 부연설명이 장황해 지는 경우가 있다. 또한 말을 너무 우회적으로 해서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기 위해 집중해서 듣느라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한다. 이럴 때 칭찬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알아보자.

칭찬은 크고 짧게 한번의 임펙트로

칭찬이 길어지고 같은 말이 되풀이 되면 진심으로 했던 칭찬도 지루한 느낌을 주고 잘못하면 빈정거리기 위한 것으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칭찬은 짧게 하고 임펙트를 주어서 상대의 타이밍에 맞춰 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중이나 벌은 작게 끝내도 칭찬은 크게 하는 것이 좋고 작은 사소한 칭찬이더라도 주의 사람들이 다 들을수 있도록 주변을 신경써서 해주면 더욱 더 효과적이다.

리액션은 칭찬의 필수품

칭찬을 하는 사람의 경우 상대에게 적절한 리액션(맞장구)을 사용한다. 리액션은 추임새와 같은 역할을 하므로 상대로 하여금 마음의 문을 열게하고 경계심을 누그러뜨리며 동의가 빠르게 되어 신이나게 만든다. 다만 리액션이 너무 크고 계속 반복되는 행동은 역효과를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칭찬은 여러사람이 있을 때

칭찬은 둘만 있을 때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훌륭한 일을 여러사람에게 알리는 목적도 있지만 칭찬 받는 사람의 입장을 배려하는 성의있는 인상을 심어주면 좋다.

칭찬을 하는사람, 칭찬을 듣는사람

가끔 주변에서 칭찬을 스스로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상대가 칭찬하기 이전에 이렇게 본인이 스스로 칭찬하게되면 잘난척하거나 자만심으로인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져온다. 칭찬이라 함은 상대가 먼저 해줄 때 자신에게 더 효과적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알고 겸손하게 스스로를 낮춰야 한다.

칭찬을 가장 효과적으로 하려면 약간의 긴장감을 조성한 후에 갑자기 칭찬을 하는 것이 듣는 사람에게 가장 기분 좋은 칭찬이 된다.

칭찬을 아끼지 말자. 진심어린 칭찬으로 상대를 기쁘게, 그리고 상대에 대한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자.




[이나영 선임기자 nystar@nate.com]

UNY차밍스쿨 원장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강남 시니어플라자 모델워킹 강사
UNY Communication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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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의 Charm한 스토리] 칭찬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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